9급 국가직 공무원 회계학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7-04-08)

9급 국가직 공무원 회계학 2017-04-08 필기 기출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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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국가직 공무원 회계학
(2017-04-08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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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재무정보의 질적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목적적합한 재무정보는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차이가 나도록 할 수 있다.
  2. 재무정보가 예측가치를 갖기 위해서는 그 자체가 예측치 또는 예상치일 필요는 없으며, 정보이용자들이 미래결과를 예측 하기 위해 사용하는 절차의 투입요소로 사용될 수 있다면 그 재무정보는 예측가치를 갖는다.
  3. 비교가능성은 정보이용자가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질적 특성이다.
  4. 오류가 없다는 것은 현상의 기술에 오류나 누락이 없고, 보고 정보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절차의 선택과 적용 시 절차상 오류가 없음을 의미하므로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정확하다는 것이다.
(정답률: 92%)
  • 재무정보의 '오류가 없다'는 개념은 보고 정보의 생산 과정에서 절차상 오류가 없고 누락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지,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정확하다는 절대적 정확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답 노트

    목적적합성: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
    예측가치: 미래 결과를 예측하는 데 투입요소로 사용될 수 있는 가치
    비교가능성: 항목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할 수 있게 하는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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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회계변경을 회계정책의 변경과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분류할 때, 그 분류가 다른 것은?

  1. 감가상각자산의 감가상각방법을 정률법에서 정액법으로 변경
  2.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를 10년에서 15년으로 변경
  3. 감가상각자산의 잔존가치를 취득원가의 10%에서 5%로 변경
  4. 감가상각자산의 측정모형을 원가모형에서 재평가모형으로 변경
(정답률: 83%)
  • 회계정책의 변경은 재무제표 작성 시 적용하는 원칙의 변경을 의미하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자산의 내용연수, 잔존가치, 상각방법 등 불확실한 미래 상황에 대한 예측치를 수정하는 것입니다.
    측정모형을 원가모형에서 재평가모형으로 변경하는 것은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합니다.

    오답 노트

    감가상각방법 변경, 내용연수 변경, 잔존가치 변경: 모두 회계추정의 변경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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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정전시산표와 수정후시산표의 비교를 통한 수정분개 추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순서대로 차변, 대변)

(정답률: 95%)
  • 수정전시산표와 수정후시산표의 차액을 분석하여 올바른 수정분개를 추정합니다.
    매출원가 계정은 $0$에서 $5,000$으로 증가했고, 상품 계정은 $1,500$에서 $2,500$으로 $1,000$ 증가했으며, 매입 계정은 $6,000$에서 $0$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를 종합하면 차변에 매출원가 $5,000$과 상품 $1,000$을 기록하고, 대변에 매입 $6,000$을 제거하는 분개가 필요합니다.

    오답 노트

    매출원가 $6,000$, 상품 $1,000$ 차변 / 매입 $7,000$ 대변: 실제 차액인 매출원가 $5,000$ 및 매입 $6,000$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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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소매기업인 (주)한국의 201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영업활동과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6년 매출원가는? (단, 모든 매입거래는 외상 매입거래이다)

  1. ₩642,000
  2. ₩644,000
  3. ₩646,000
  4. ₩647,000
(정답률: 80%)
  • 매입채무의 변동을 통해 당기 순매입액을 구한 뒤, 기초와 기말 재고자산의 변동을 반영하여 매출원가를 산출합니다.
    1. 당기 순매입액: 기초매입채무 + 당기매입액 - 현금상환 = 기말매입채무이므로, 당기매입액은 $643,000 + 41,000 - 43,000 = 641,000$입니다.
    2. 매출원가 계산:
    ① [기본 공식] $\text{매출원가} = \text{기초재고} + \text{당기매입액} - \text{기말재고}$
    ② [숫자 대입] $\text{매출원가} = 30,000 + 641,000 - 27,000$
    ③ [최종 결과] $\text{매출원가} = 6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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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한국은 2015년 1월 1일에 기계장치를 ₩200,000에 취득하고 원가모형을 적용하였다(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상각). 2015년 말 기계장치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는 각각 ₩120,000, ₩100,000이었다. 2016년 7월 1일에 ₩90,000의 현금을 받고 처분하였다. (주)한국이 인식할 유형자산처분손익은? (단, 감가상각비는 월할 상각한다)

  1. 처분이익 ₩50,000
  2. 처분이익 ₩30,000
  3. 처분손실 ₩15,000
  4. 처분손실 ₩12,000
(정답률: 90%)
  • 자산의 손상차손 인식 후 새로운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감가상각을 진행하고, 처분 시점의 장부금액과 처분가액을 비교하여 손익을 계산합니다.
    1. 2015년 말 장부금액: 취득원가 $200,000$에서 1년 상각비 $40,000$을 차감한 $160,000$입니다.
    2. 손상차손 인식: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인 $120,000$)으로 감액하여 장부금액은 $120,000$이 됩니다.
    3. 2016년 상각: 잔여내용연수 4년 기준 1년 상각비는 $30,000$이며, 7월 1일 처분이므로 6개월분인 $15,000$만 상각합니다.
    4. 처분손익 계산:
    ① [기본 공식] $\text{처분손익} = \text{처분가액} - (\text{손상 후 장부금액} - \text{당기상각비})$
    ② [숫자 대입] $\text{처분손익} = 90,000 - (120,000 - 15,000)$
    ③ [최종 결과] $\text{처분손익} = -15,000$
    따라서 처분손실 $15,000$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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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수익금액과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기업에 유입되는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다고 가정할 때, 옳지 않은 것은?

  1. 출판물 구독의 경우, 해당 품목의 가액이 매기 비슷한 경우에는 발송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한다.
  2. 제한적인 반품권이 부여된 판매의 경우, 반품가능성을 예측하기 어렵다면, 구매자가 공식적으로 재화의 선적을 수락한 시점이나 재화를 인도받은 후 반품기간이 종료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
  3. 위탁판매의 경우, 위탁자는 수탁자가 제3자에게 재화를 판매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
  4. 재고자산에 대한 판매 후 재매입 약정의 경우,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이 실질적으로 이전되지 않더라도 법적 소유권이 이전되면 수익을 인식한다.
(정답률: 65%)
  • 재고자산의 판매 후 재매입 약정이 있는 경우, 법적 소유권이 이전되었더라도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이 실질적으로 이전되지 않았다면 이는 판매가 아닌 담보부 차입 거래로 보아 수익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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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주)한국의 2016년 자본 관련 거래가 다음과 같을 때, 2016년에 증가한 주식발행초과금은? (단, 기초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없다고 가정한다)

  1. ₩20,000
  2. ₩40,000
  3. ₩45,000
  4. ₩65,000
(정답률: 65%)
  • 주식발행초과금은 발행가액에서 액면가액을 차감한 금액의 합계로 계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주식발행초과금} = \sum (\text{발행가액} - \text{액면가액}) \times \text{주식수}$$
    ② [숫자 대입]
    $$\text{초과금} = ((700 - 500) \times 100) + ((600 - 500) \times 200) + ((1,000 - 500) \times 50)$$
    ③ [최종 결과]
    $$\text{초과금} = 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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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주)한국의 2016년 토지와 단기차입금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6년의 투자 및 재무현금흐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모든 거래는 현금거래이다)

  1. 토지 취득으로 인한 현금유출은 ₩100,000이다.
  2. 토지의 취득과 매각으로 인한 투자활동순현금유출은 ₩75,000이다.
  3. 단기차입금 상환으로 인한 현금유출은 ₩80,000이다.
  4. 단기차입금의 상환 및 차입으로 인한 재무활동순현금유입은 ₩100,000이다.
(정답률: 77%)
  • 토지의 기말 잔액을 통해 취득액을 산출하고, 단기차입금의 변동을 통해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1. 투자활동: 기말잔액 $250,000 = \text{기초} 150,000 - \text{매각장부액} 50,000 + \text{취득액}$ $\rightarrow$ 취득액은 $150,000$입니다. 매각 시 현금유입은 $75,000$이므로 순현금유출은 $150,000 - 75,000 = 75,000$입니다.
    2. 재무활동: 기말잔액 $180,000 = \text{기초} 100,000 + \text{차입액} 100,000 - \text{상환액}$ $\rightarrow$ 상환액은 $20,000$입니다.
    따라서 토지의 취득과 매각으로 인한 투자활동순현금유출은 $75,000$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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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정부 기관인 A부처는 2016년 7월 1일 (주)한국과 수익(교환 또는 비교환)이 발생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계약기간은 2016년 9월 1일부터 2017년 8월 31일까지이며, 계약금액 총액은 ₩1,200,000이다. 계약서 상 청구권 확정/고지일과 금액이 다음과 같을 때, A부처가 2016년에 인식할 수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해당 수익이 교환수익이면 사용료수익, 비교환수익이면 부담금수익으로 가정한다)

  1. 교환수익에 해당할 경우 비교환수익에 해당할 경우보다 수익을 ₩800,000 덜 인식한다.
  2. 교환수익에 해당할 경우 비교환수익에 해당할 경우보다 수익을 ₩200,000 더 인식한다.
  3. 교환수익에 해당할 경우와 비교환수익에 해당할 경우 인식할 수익금액은 동일하다.
  4. 비교환수익에 해당할 경우 인식할 수익금액은 ₩400,000이다.
(정답률: 48%)
  • 교환수익(사용료수익)은 계약기간에 걸쳐 안분하여 인식하고, 비교환수익(부담금수익)은 청구권이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1. 교환수익: 총액 $1,200,000$을 계약기간 12개월로 나누어 2016년(9월~12월) 4개월분 인식
    $$\frac{1,200,000}{12} \times 4 = 400,000$$
    2. 비교환수익: 2016년 내 청구권이 확정된 금액만 인식
    $$\text{2016. 10. 31. 확정분} = 200,000$$
    따라서 교환수익($400,000$)이 비교환수익($200,000$)보다 $200,000$ 더 많이 인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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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원가 계산방법과 분석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고저점법은 원가를 기준으로 최저점과 최고점에 해당하는 과거의 자료를 이용하여 혼합원가 추정식을 구하는 방법이다.
  2. 변동원가계산과 비교하여 전부원가계산은 회계기간 말에 불필요한 생산을 늘려 이익을 증가시키려는 유인을 방지할 수 있다.
  3. 단위당 판매가와 총고정원가가 일정할 경우 단위당 변동원가가 커지면 손익분기점은 높아진다.
  4. 차이분석에서 유리한 차이는 실제원가가 예산보다 낮은 경우이므로 추가적인 관리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정답률: 89%)
  • 손익분기점은 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판매가 - 변동원가)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따라서 판매가와 고정비가 일정할 때 단위당 변동원가가 증가하면 공헌이익이 감소하여 손익분기점은 높아지게 됩니다.

    오답 노트

    고저점법: 원가가 아닌 조업도를 기준으로 최저점과 최고점을 선택함
    전부원가계산: 기말재고에 고정제조간접비가 포함되어 과잉생산 시 이익이 부풀려지는 유인이 있음
    차이분석: 유리한 차이라도 그 원인을 분석하여 효율성을 유지하거나 개선하기 위한 관리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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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충당부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충당부채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 의무가 존재하여야 한다.
  2. 충당부채를 인식하기 위한 현재의 의무는 법적 의무로서 의제 의무는 제외된다.
  3. 충당부채의 인식요건 중 경제적효익이 있는 자원의 유출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발생할 가능성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보다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4. 충당부채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과거 사건으로 인한 의무가 기업의 미래행위와 독립적이어야 한다.
(정답률: 57%)
  • 충당부채를 인식하기 위한 현재의 의무에는 법적 의무뿐만 아니라, 기업의 과거 실무 관행이나 발표된 공개 서약 등으로 인해 상대방이 정당하게 기대하게 된 의제 의무가 모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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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유형자산의 기말 공정가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감가상각한다.
  2. 감가상각방법은 자산의 미래경제적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한다.
  3. 각 기간의 감가상각액은 다른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4. 잔존가치, 내용연수,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한다.
(정답률: 53%)
  • 감가상각은 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의 취득원가를 내용연수 동안 체계적으로 배분하여 비용으로 인식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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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주)한국은 제품 A와 제품 B를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최고경영자는 활동기준원가계산제도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활동기준원가계산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옳지 않은 것은?

  1. 제품설계활동의 원가동인은 부품 수, 생산준비활동의 원가동인은 준비횟수이다.
  2. 활동기준원가계산 하에서 제품 A에 배부되는 제조간접비는 ₩300, 제품 B에 배부되는 제조간접비는 ₩700이다.
  3. 만약 (주)한국의 제품종류가 더 다양해지고 각 제품별 생산 수량이 줄어든다면 활동기준원가계산제도를 도입할 실익이 없다.
  4. 기존의 제품별 원가와 이익수치가 비현실적이어서 원가계산의 왜곡이 의심되는 상황이면 활동기준원가계산제도의 도입을 적극 고려해볼 수 있다.
(정답률: 82%)
  • 제품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개별 생산 수량이 줄어들수록, 전통적인 원가계산 방식보다 활동기준원가계산(ABC)을 도입했을 때 원가 왜곡을 줄이고 더 정확한 원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도입 실익이 매우 큽니다.

    오답 노트

    제품설계활동의 원가동인은 부품 수, 생산준비활동의 원가동인은 준비횟수가 맞습니다.
    제조간접비 배부액: 제품 A는 $200 + 100 = 300$, 제품 B는 $200 + 500 = 700$으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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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주)한국은 단일의 공정을 거쳐 A, B 두 종류의 결합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사업 첫 해인 당기에 발생한 결합원가는 ₩200이다. 다음의 자료를 이용하여 결합원가를 균등이익률법으로 배부할 경우 제품 A와 B에 배부될 결합원가로 옳은 것은? (순서대로 제품 A, 제품 B)

  1. ₩25, ₩175
  2. ₩50, ₩150
  3. ₩150, ₩50
  4. ₩175, ₩25
(정답률: 59%)
  • 균등이익률법은 모든 제품의 매출총이익률이 동일하다고 가정하여 결합원가를 배부하는 방법입니다. 전체 매출액 대비 전체 매출원가율을 구한 뒤, 각 제품의 매출액에 적용하여 제조원가를 산출하고 여기서 추가가공원가를 차감합니다.
    ① [전체 매출원가율] $ \frac{200 + (50 + 50)}{100 + 300} = 0.75 $
    ② [제품별 결합원가] $ A: (100 \times 0.75) - 50, \quad B: (300 \times 0.75) - 50 $
    ③ [최종 결과] $ A = 25, \quad B =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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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주)한국은 2016년 1월 1일 A주식 100주를 주당 ₩10,000에 취득하여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으며, 2016년 4월 1일 3년 만기 B회사채(2016년 1월 1일 액면발행, 액면가액 ₩1,000,000,표시이자율 연 4%, 매년 말 이자지급)를 ₩1,010,000에 취득하여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6년 말 A주식의 공정가치는 주당 ₩9,500이고, B회사채의 공정가치는 ₩1,050,000이다. (주)한국의 A주식과 B회사채 보유가 2016년도 당기손익 및 기타포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1. 당기손익 ₩40,000 감소, 기타포괄손익 ₩30,000 증가
  2. 당기손익 ₩40,000 증가, 기타포괄손익 ₩50,000 감소
  3. 당기손익 ₩30,000 증가, 기타포괄손익 불변
  4. 당기손익 ₩30,000 증가, 기타포괄손익 ₩50,000 감소
(정답률: 37%)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이자수익 및 평가손익(상각후원가)은 당기손익으로 처리합니다.
    A주식(매도가능): 취득가 $1,000,000$ (100주 $\times$ 10,000) $\rightarrow$ 기말가 $950,000$ (100주 $\times$ 9,500) $\rightarrow$ 기타포괄손익 $50,000$ 감소
    B회사채(만기보유): 4월 1일 취득 후 12월 31일까지 9개월분 유효이자수익을 인식합니다. (단, 만기보유금융자산은 공정가치 변동을 무시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함)
    당기손익(이자수익):
    ① [기본 공식] $\text{취득가액} \times \text{유효이자율} \times \frac{\text{보유기간}}{12}$
    ② [숫자 대입] $1,010,000 \times 0.1 \times \frac{9}{12} \text{ (유효이자율 약 10\% 가정 시)}$
    ③ [최종 결과] $\text{당기손익 } 30,000 \text{ 증가, 기타포괄손익 } 50,000 \text{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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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주)한국은 2016년 1월 1일 액면금액 ₩1,000,000, 만기 3년의 사채를 유효이자율 연 10%를 적용하여 ₩925,390에 발행하였다. 2016년 12월 31일 장부금액이 ₩947,929이라면 이 사채의 표시 이자율은?

  1. 7%
  2. 8%
  3. 9%
  4. 10%
(정답률: 64%)
  • 사채의 기말 장부금액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를 더하고 표시이자를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표시이자는 액면가액에 표시이자율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기말 장부금액} = \text{기초 장부금액} + (\text{기초 장부금액} \times \text{유효이자율}) - (\text{액면가액} \times \text{표시이자율})$
    ② [숫자 대입] $947,929 = 925,390 + (925,390 \times 0.1) - (1,000,000 \times r)$
    ③ [최종 결과] $r = 0.07 \text{ (즉,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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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주)한국은 2016년 초 보통주 200주(주당 액면금액 ₩5,000, 주당 발행금액 ₩6,000)를 발행하였으며, 주식 발행과 관련된 직접원가 ₩80,000과 간접원가 ₩10,000이 발생하였다. (주)한국의 주식 발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기초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없다고 가정한다)

  1. 자본의 증가는 ₩1,200,000이다.
  2. 자본잉여금의 증가는 ₩120,000이다.
  3. 주식발행초과금의 증가는 ₩110,000이다.
  4. 주식발행과 관련된 직ㆍ간접원가 ₩ 90,000은 비용으로 인식한다.
(정답률: 71%)
  • 주식 발행 시 발생하는 직접원가는 주식발행초과금에서 차감하며, 간접원가는 비용으로 처리합니다.
    자본잉여금(주식발행초과금)의 증가는 발행가액과 액면가액의 차이에서 직접원가를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자본잉여금 증가} = (\text{발행가액} - \text{액면가액}) \times \text{주식수} - \text{직접원가}$
    ② [숫자 대입] $(6,000 - 5,000) \times 200 - 80,000$
    ③ [최종 결과] $200,000 - 80,000 =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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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주)한국은 보조부문인 동력부와 제조부문인 절단부, 조립부가 있다. 동력부는 절단부와 조립부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으며, 각 제조부문의 월간 전력 최대사용가능량과 3월의 전력 실제 사용량은 다음과 같다.

한편, 3월 중 각 부문에서 발생한 제조간접원가는 다음과 같다.

이중배부율법을 적용할 경우 절단부와 조립부에 배부될 동력부의 원가는?

  1. ₩75,000 ₩75,000
  2. ₩80,000 ₩70,000
  3. ₩90,000 ₩60,000
  4. ₩100,000 ₩50,000
(정답률: 82%)
  • 이중배부율법은 보조부문의 원가를 변동비(실제사용량 기준)와 고정비(최대사용가능량 기준)로 나누어 배부하는 방식입니다.
    동력부의 변동원가 $50,000$은 실제사용량 비율로, 고정원가 $100,000$은 최대사용가능량 비율로 배부합니다.
    절단부 배부액:
    ① [기본 공식] $\text{변동비 배부액} + \text{고정비 배부액}$
    ② [숫자 대입] $50,000 \times \frac{300}{500} + 100,000 \times \frac{500}{1,000}$
    ③ [최종 결과] $30,000 + 50,000 = 80,000$
    조립부 배부액:
    ① [기본 공식] $\text{변동비 배부액} + \text{고정비 배부액}$
    ② [숫자 대입] $50,000 \times \frac{200}{500} + 100,000 \times \frac{500}{1,000}$
    ③ [최종 결과] $20,000 + 50,000 = 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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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 에서 규정하는 자산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재고자산은 구입가액에 부대비용을 더하고 이에 총평균법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액을 취득원가로 평가함을 원칙으로 한다.
  2. 장기투자증권은 매입가격에 부대비용을 더하고 이에 종목별로 선입선출법을 적용하여 산정한 취득원가로 평가함을 원칙으로 한다.
  3. 주민편의시설 중 상각대상 자산에 대한 감가상각은 정액법을 원칙으로 한다.
  4. 사회기반시설 중 유지보수를 통하여 현상이 유지되는 도로, 도시철도, 하천부속시설 등에 대한 감가상각은 사용량비례법을 원칙으로 한다.
(정답률: 48%)
  •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따르면 주민편의시설 중 상각대상 자산의 감가상각은 정액법을 적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답 노트

    재고자산: 총평균법이 아닌 이동평균법 또는 선입선출법을 원칙으로 함
    장기투자증권: 선입선출법이 아닌 이동평균법 또는 총평균법을 원칙으로 함
    사회기반시설: 사용량비례법이 아닌 정액법을 원칙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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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주)한국은 2015년 7월 1일 토지와 건물을 ₩2,000,000에 일괄 취득하였으며, 취득 당시 토지의 공정가치는 ₩1,000,000, 건물의 공정가치는 ₩1,500,000이었다. 건물의 경우 원가모형을 적용하며, 연수합계법(내용연수 3년, 잔존가치 ₩0)으로 상각한다. 건물에 대해 2016년에 인식할 감가상각비는? (단, 감가상각비는 월할 상각한다)

  1. ₩750,000
  2. ₩625,000
  3. ₩600,000
  4. ₩500,000
(정답률: 83%)
  • 일괄취득자산의 배분 후, 연수합계법을 적용하여 특정 연도의 감가상각비를 계산합니다.
    1. 건물 취득원가 배분: $\frac{1,500,000}{1,000,000 + 1,500,000} \times 2,000,000 = 1,200,000$입니다.
    2. 연수합계법 상각률: 내용연수 3년의 합계는 $3+2+1=6$입니다.
    3. 2016년 상각비: 2015년 7월 취득했으므로 2016년 1월~6월은 1차년도분($3/6$), 7월~12월은 2차년도분($2/6$)을 적용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상각비} = \text{취득원가} \times (\frac{3}{6} \times \frac{1}{2} + \frac{2}{6} \times \frac{1}{2})$
    ② [숫자 대입] $\text{상각비} = 1,200,000 \times (\frac{3}{12} + \frac{2}{12})$
    ③ [최종 결과] $\text{상각비} = 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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