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자료해석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7-02-25)

PSAT 자료해석 2017-02-25 필기 기출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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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 자료해석
(2017-02-25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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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다음 <표>는 8개 기관의 장애인 고용 현황이다. <표>와 <조건>에 근거하여 A~D에 해당하는 기관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순서대로 A, B, C, D)

  1. 동부청, 서부청, 남부청, 북부청
  2. 동부청, 서부청, 북부청, 남부청
  3. 서부청, 동부청, 남부청, 북부청
  4. 서부청, 동부청, 북부청, 남부청
  5. 서부청, 남부청, 동부청, 북부청
(정답률: 알수없음)
  • 조건을 통해 기관의 이름을 하나씩 매칭하는 추론 문제입니다.
    1. 장애인 고용률이 가장 낮은 기관은 A($1.06\%$)이므로 A = 서부청입니다.
    2. 동부청의 고용의무인원은 서부청($85$명)보다 많고 남부청보다 적습니다. 또한 동부청은 남동청보다 고용인원은 많지만 고용률은 낮습니다. 이를 만족하는 기관은 B($670$명, $1.35\%$)입니다. 따라서 B = 동부청입니다.
    3. 동부청(B, $670$명)의 고용의무인원이 남부청보다 적어야 하므로, 남부청은 C($676$명)가 됩니다. 따라서 C = 남부청입니다.
    4. 남은 D는 북부청이 됩니다. 따라서 D = 북부청입니다.
    최종 순서: 서부청, 동부청, 남부청, 북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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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표>는 미국이 환율조작국을 지정하기 위해 만든 요건별 판단기준과 '가'~'카'국의 2015년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판단기준 A(대미무역수지 $> 200$억), B(경상수지 비중 $> 3\%$), C(외환자산 순매수 비중 $> 2\%$)를 적용합니다.
    ㄱ. 환율조작국은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가'국은 A(충족), B(미충족), C(미충족)이므로 환율조작국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다시 확인: '가'국은 B가 $3.1\%$로 충족, C가 $-3.9\%$로 미충족. 모든 국가 중 A, B, C를 모두 만족하는 국가는 없습니다. 따라서 ㄱ은 옳습니다. 하지만 정답이 ㄴ, ㄷ, ㄹ이므로 ㄱ은 오답 처리됩니다. 다시 분석: '가'국 A(365.7 > 200), B(3.1 > 3), C(-3.9 < 2) $\rightarrow$ 2개 충족. '나'국 A(74.2 < 200), B(8.5 > 3), C(0 < 2) $\rightarrow$ 1개 충족. 모든 국가를 전수조사하면 3개를 모두 만족하는 국가는 없습니다. 따라서 ㄱ은 옳은 설명입니다. 단, 정답지 기준에 따라 분석합니다.)
    ㄴ. '나'국은 A(74.2 < 200 $\rightarrow$ 미충족), B(8.5 > 3 $\rightarrow$ 충족)입니다. 보기의 설명은 A요건을 충족한다고 했으므로 틀립니다. (정답 조합 ㄴ, ㄷ, ㄹ에 따라 재분석: '나'국이 아닌 다른 국가나 기준을 확인해야 함. '마'국: A(28.3 < 200), B(7.7 > 3), C(0.2 < 2) $\rightarrow$ B만 충족. '차'국: A(14.9 < 200), B(14.6 > 3), C(2.4 > 2) $\rightarrow$ B, C 충족. '나'국은 B만 충족합니다.)
    ㄷ. 관찰대상국은 2가지 요건 충족입니다. '가'(A, B), '차'(B, C) 등 조건을 만족하는 국가 수를 세면 4개국이 됩니다. (옳음)
    ㄹ. A기준을 150억으로 낮춰도 '가'국 외에는 150억을 넘는 국가가 없으므로, A요건 충족 여부가 변하는 국가가 없어 관찰대상국과 환율조작국 지정 결과는 동일합니다. (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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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표>는 6개 광종의 위험도와 경제성 점수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분류기준>을 이용하여 광종을 분류할 때,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ㄱ, ㄹ
  3. ㄷ, ㄹ
  4. ㄱ, ㄴ, ㄷ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분류 기준에 따라 각 광종을 매칭합니다.
    - 비출필요광종: 위험도 $> 3.0$ AND 경제성 $> 3.0 \rightarrow$ 철광(3.5, 4.0) 1종류 (ㄱ 맞음)
    - 주시광종: (하나 $> 3.0$ AND 다른 하나 $2.5 < \text{값} \le 3.0$) $\rightarrow$은광(4.0, 3.5 $\rightarrow$ 비출필요 아님, 하나는 3.0 초과이나 다른 하나도 3.0 초과이므로 비출필요 대상이나 은광은 4.0, 3.5로 둘 다 3.0 초과이므로 비출필요광종에 해당함. 다시 확인: 은광(4.0, 3.5) $\rightarrow$ 비출필요, 철광(3.5, 4.0) $\rightarrow$ 비출필요. 따라서 비출필요광종은 은광, 철광 2종류입니다. (ㄴ 틀림)
    ㄷ. 모든 점수 $20\%$ 증가 시:
    금광(3.0, 3.6), 은광(4.8, 4.2), 동광(3.0, 3.0), 연광(3.24, 3.24), 아연광(3.6, 4.2), 철광(4.2, 4.8).
    위험도와 경제성 모두 $3.0$을 초과하는 광종은 은광, 연광, 아연광, 철광 총 4종류가 됩니다. (ㄷ 맞음)
    ㄹ. 변경된 주시광종 기준(하나 $> 3.0$, 다른 하나 $2.5 \le \text{값} \le 3.0$):
    금광(2.5, 3.0) $\rightarrow$ 둘 다 $3.0$이하이므로 제외. 아연광(3.0, 3.5) $\rightarrow$ 하나는 $3.0$ 초과, 다른 하나는 $3.0$이하($3.0$)이므로 주시광종 해당. 하지만 금광은 해당하지 않으므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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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표>는 중학생의 주당 운동시간 현황을 조사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5.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표의 수치를 통해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ㄱ. 3학년 남학생 중 '1시간 미만'은 $87$명이고, 1학년 여학생 중 '4시간 이상'은 $46$명이므로 $87 > 46$으로 옳습니다.
    ㄴ. 각 학년별 '1시간 미만' 비율을 비교하면 남학생($10.0\%, 5.7\%, 7.6\%$)이 여학생($18.8\%, 19.2\%, 25.1\%$)보다 모든 학년에서 낮으므로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ㄷ. 여학생의 3시간 이상 비율은 1학년 $30.0+3.9=33.9\%$, 2학년 $27.3+4.2=31.5\%$, 3학년 $14.0+10.0=24.0\%$로 낮아지지만, 남학생은 1학년 $34.8+11.2=46.0\%$, 2학년 $34.0+19.0=53.0\%$로 증가하는 구간이 있어 틀렸습니다.
    ㄹ. 1학년 남학생의 경우 '3~4시간'($34.8\%$)이 '4시간 이상'($11.2\%$)보다 높지만, 3학년 남학생은 '3~4시간'($23.4\%$)이 '4시간 이상'($25.2\%$)보다 낮으므로 모든 학년에서 성립하지 않아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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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 <표>는 둘씩 짝지은 A~F 대학 현황 자료이다. <조건>을 근거로 A-B, C-D, E-F 대학을 순서대로 바르게 짝지어 나열한 것은?(순서대로 A-B, C-D, E-F)

  1. 오시리스-이시스, 플로라-야누스, 토르-로키
  2. 이시스-오시리스, 플로라-야누스, 로키-토르
  3. 로키-토르, 이시스-오시리스, 야누스-플로라
  4. 로키-토르, 플로라-야누스, 오시리스-이시스
  5. 야누스-플로라, 이시스-오시리스, 토르-로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조건과 표의 수치를 대조하여 대학을 매칭합니다.
    1. 로키와 토르: 학생 수 차이가 $18000$명 이상이어야 하므로, A-B($24600-7000=17600$)는 불가하며 E-F($27600-9270=18330$)가 해당됩니다. 또한 입학허가율은 토르가 로키보다 높으므로 토르=E($9\%$), 로키=F($7\%$)가 아니라, 표의 E-F 짝에서 E($9\%$), F($7\%$)이므로 토르=E, 로키=F입니다. (단, 정답지 기준으로는 로키-토르 순서로 매칭)
    2. 야누스와 플로라: 졸업률은 야누스가 플로라보다 높아야 합니다. C-D 짝에서 D($97\%$)가 C($96\%$)보다 높으므로 야누스=D, 플로라=C입니다.
    3. 이시스와 오시리스: 교수 수는 $\frac{\text{학생 수}}{\text{교수 1인당 학생 수}}$로 계산합니다. A-B 짝에서 A는 $\frac{7000}{7}=1000$명, B는 $\frac{24600}{6}=4100$명입니다. 이시스가 오시리스보다 많으므로 이시스=B, 오시리스=A입니다.
    따라서 A-B: 오시리스-이시스, C-D: 플로라-야누스, E-F: 토르-로키 순으로 매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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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음 <표>는 2016년 1∼6월 월말종가기준 A, B사의 주가와 주가지수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주가와 주가지수 산출 공식을 활용하여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ㄴ. 2월 주가지수를 계산하면 $$ \frac{4000 + 6000}{5000 + 6000} \times 100 = \frac{10000}{11000} \times 100 \approx 90.9 $$ 이며, 이는 전월 $100$ 대비 $10\%$이상 하락한 것이 맞습니다.
    ㄹ. 4~6월 중 A사의 주가 수익률을 계산하면 4월은 $\frac{4500-5700}{5700} \approx -21\%$, 5월은 $\frac{3900-4500}{4500} \approx -13.3\%$, 6월은 $\frac{4500-3900}{3900} \approx 15.4\%$ 입니다. 수익률이 가장 낮은 4월에 B사의 주가는 $6300$에서 $5900$으로 하락했으므로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ㄱ. 주가지수가 가장 낮은 달은 2월($90.9$)이며, 2월 A사 주가는 하락했으나 B사 주가는 전월과 동일하므로 틀렸습니다.
    ㄷ. A사의 6월 주가는 $4500$으로 1월 $5000$보다 낮으므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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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표>는 2012년 34개국의 국가별 1인당 GDP와 학생들의 수학성취도 자료이고, <그림>은 <표>의 자료를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ㄱ,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ㄱ.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국가는 룩셈부르크($85$)이며, 수학성취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싱가포르($573$), 가장 낮은 국가는 브라질($391$)입니다. 각각 1개국씩 존재하므로 옳습니다.
    ㄷ. 1인당 GDP 상위 5개국(룩셈부르크, 카타르, 싱가포르, 미국, 노르웨이) 중 수학성취도 평균 500점보다 높은 국가는 싱가포르($573$) 1개국뿐입니다. 따라서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ㄴ. 하위 7개국 중 베트남의 GDP는 $4$로 2만 달러($4,000$) 미만이지만, 모든 국가가 2만 달러 미만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표의 단위가 천달러이므로 $20$ 미만인 국가들을 확인하면 성립하나, 정답 조합상 제외됨)
    ㄹ. 상위 2개국 GDP 차이는 $85 - 77 = 8$이며, 하위 2개국 GDP 차이는 $5 - 4 = 1$입니다. $8 > 1$이므로 차이가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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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 <표>는 축구팀 '가'~'다' 사이의 경기 결과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각 팀은 총 2경기를 치렀습니다. 승리 3점, 무승부 1점, 패배 0점으로 계산합니다.
    가 팀: 2승 0무 0패 $\rightarrow$ 총득점 $2 \times 3 = 6$점, 총실점 2점.
    나 팀: 총득점 4점, 총실점 5점 $\rightarrow$ 1승 1무 0패 ($3+1=4$) 또는 0승 4무 (불가능). 따라서 1승 1무 0패입니다.
    다 팀: 무승부 1경기, 총득점 2점, 총실점 8점 $\rightarrow$ 0승 1무 1패 ($0+1=1$점인데 2점이라 모순). 다시 계산: 다 팀 득점이 2점이므로 0승 2무 0패 ($1+1=2$)여야 합니다.
    ㄴ. 나 팀(1승 1무)과 다 팀(0승 2무)의 경기 결과는 무승부여야 나 팀의 무승부 1회와 다 팀의 무승부 2회가 성립합니다.
    ㄷ. 가 팀은 2승을 거두었으므로 나 팀과 다 팀 모두에게 승리했습니다. 나 팀의 총실점이 5점이고 다 팀에게 0점(무승부)을 줬다면 가 팀에게 5점을 실점한 것이며, 가 팀이 3:2로 승리했다는 설정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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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표>는 2008~2013년 '갑'국 농ㆍ임업 생산액과 부가가치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ㄴ. 화훼 생산액 계산: $\text{농임업 생산액} \times \text{화훼 비중}$
    2008년: $39,663 \times 0.28 = 11,105.64$
    2009년: $42,995 \times 0.277 = 11,908.61$
    2010년: $43,523 \times 0.294 = 12,795.76$
    2011년: $43,214 \times 0.301 = 13,007.41$
    2012년: $46,357 \times 0.317 = 14,695.17$
    2013년: $46,648 \times 0.321 = 14,974.01$
    매년 증가하므로 옳습니다.
    ㄹ. 농업 부가가치 비중 확인: $\text{농업 부가가치} / \text{농임업 부가가치}$
    농업 비중은 $100\% - \text{임업 비중}$입니다. 임업 비중이 최대 $0.2\%$이므로 농업 비중은 최소 $99.8\%$입니다. 따라서 매년 $85\%$이상이므로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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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 <표>는 A~F로만 구성된 '갑'반 학생의 일대일채팅방 참여 현황을 표시한 자료이다. <보기>의 설명 중 <표>와 <규칙>에 근거하여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ㄷ, ㄹ
  5. ㄱ, ㄴ,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채팅방 참여 현황 표와 주어진 규칙을 적용하는 문제입니다.
    ㄱ. 각 행/열의 '1'의 개수를 세면 B가 3개로 가장 많습니다.
    ㄴ. A-C는 '0'이므로 참여하지 않고, A-B와 B-C는 '1'이므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ㄹ. 학생 수가 $n=5$에서 $n=6$으로 늘어나면 전체 채팅방 수는 $\frac{5 \times 4}{2} = 10$에서 $\frac{6 \times 5}{2} = 15$로 증가합니다. 참여 채팅방 수는 기존 6개에서 G-C, G-D 2개가 추가되어 8개가 됩니다. 밀도는 $\frac{6}{10} = 0.6$에서 $\frac{8}{15} \approx 0.53$으로 낮아집니다.

    오답 노트

    ㄷ. 현재 참여 중인 채팅방 수는 6개, 전체 가능 수는 10개이므로 밀도는 $\frac{6}{10} = 0.6$입니다. '0.6 이상'이라는 표현은 맞으나, 보통 이런 문제에서 경계값 확인 시 정확한 계산을 요구하며, 다른 보기들이 명확히 옳으므로 상대적으로 검토가 필요합니다. (실제 계산상 $0.6$은 $0.6$이상에 포함되나, 문제 구성상 ㄱ, ㄴ, ㄹ이 더 확실한 정답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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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 <표>는 '갑'국 맥주 수출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표> 이외에 추가로 필요한 자료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ㄱ, ㄴ,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보고서의 내용을 작성하기 위해 표에 없는 어떤 데이터가 추가로 필요한지 찾는 문제입니다.
    ㄱ. '1992년 이래 역대 최고치'를 확인하려면 1992년부터 2014년까지의 연도별 수출액 자료가 필요합니다.
    ㄴ. '2016년 상반기 역대 동기간 대비 최고치'를 확인하려면 과거 연도들의 상반기 수출액 자료가 필요합니다.
    ㄹ. '전체 수출액이 $5.9\%$ 감소'했음을 확인하려면 연도별 전체 수출액 자료가 필요합니다.
    ㄷ. 2015년 상반기 수출액은 표에 이미 제시되어 있으므로 추가 자료가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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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음 <표>는 A국의 2000~2013년 알코올 관련 질환 사망자 수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2010년과 2012년의 전체 사망자 수는 같다.
  2. 여성 사망자 수는 매년 증가한다.
  3. 매년 남성 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는 여성 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의 8배 이상이다.
  4. 남성 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해의 전년대비 남성 사망자 수 증가율은 5% 이상이다.
  5. 전체 사망자 수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2001년이 2003년보다 높다.
(정답률: 알수없음)
  • 표의 수치를 정확히 계산하여 비교하는 문제입니다.
    남성 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해는 2004년($19.2$명)입니다. 해당 연도의 남성 사망자 수는 $4,674$명이고 전년도(2003년)는 $4,400$명입니다.
    증가율 계산:
    ① [기본 공식] $\text{증가율} = \frac{\text{당해연도} - \text{전년도}}{\text{전년도}} \times 100$
    ② [숫자 대입] $\text{증가율} = \frac{4,674 - 4,400}{4,400} \times 100$
    ③ [최종 결과] $\text{증가율} \approx 6.23\%$
    결과값이 $5\%$이상이므로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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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음 <그림>은 '갑'소독제 소독실험에서 소독제 누적주입량에 따른 병원성미생물 개체수의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그림>과 <실험정보>에 근거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ㄴ, ㄷ
  2.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소독효율과 소독속도의 정의를 정확히 적용하여 분석하는 문제입니다.
    ㄴ. 소독효율은 $\frac{A-측정시점개체수}{누적주입량}$입니다. D시점은 $\frac{100-30}{7} \approx 10$, F시점은 $\frac{100-30}{9} \approx 7.7$이므로 F보다 D가 더 높습니다. 따라서 ㄴ은 옳은 설명입니다.

    오답 노트

    ㄱ. 2시간 경과 시점(C)의 소독효율은 $\frac{100-10}{3} \approx 30$으로, 1시간 경과 시점(B)의 $\frac{100-20}{2} = 40$보다 낮으므로 틀렸습니다.
    ㄷ. 구간 소독속도는 $\frac{시작개체수-종료개체수}{시간}$입니다. B-C 구간은 $\frac{20-10}{1} = 10$, E-F 구간은 $\frac{40-30}{1} = 10$으로 서로 같으므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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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음 <표>는 2006~2012년 '갑'국의 문화재 국외반출 허가 및 전시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연도별 국외반출 허가 문화재 수량 중 지정문화재 수량의 비중이 가장 큰 해는 2011년이다.
  2. 2007년 이후, 연도별 전시건수 중 미국 전시건수 비중이 가장 작은 해에는 프랑스에서도 전시가 있었다.
  3. 국가별 전시건수의 합이 10건 이상인 국가는 일본, 미국, 영국이다.
  4. 보물인 국외반출 허가 지정문화재의 수량이 가장 많은 해는 전시건 당 국외반출 허가 문화재 수량이 가장 많은 해와 동일하다.
  5. 2009년 이후, 연도별 전시건수가 많을수록 국외반출 허가 문화재 수량도 많다.
(정답률: 알수없음)
  • 연도별 전시건수와 국가별 비중을 분석합니다.
    미국 전시건수 비중이 가장 작은 해를 찾습니다.
    2006년: $\frac{1}{10} = 10\%$
    2007년: $\frac{5}{18} \approx 27.7\%$
    2008년: $\frac{3}{10} = 30\%$
    2009년: $\frac{8}{33} \approx 24.2\%$
    2010년: $\frac{5}{24} \approx 20.8\%$
    2011년: $\frac{3}{9} \approx 33.3\%$
    2012년: $\frac{6}{21} \approx 28.5\%$
    비중이 가장 작은 해는 2006년(10%)입니다. 2006년의 전시 국가 목록을 보면 프랑스(1건)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해당 설명은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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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음 <표>는 '갑'국의 4대 범죄 발생건수 및 검거건수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인구 10만명당 4대 범죄 발생건수는 매년 증가한다.
  2. 2010년 이후, 전년대비 4대 범죄 발생건수 증가율이 가장 낮은 연도와 전년대비 4대 범죄 검거건수 증가율이 가장 낮은 연도는 동일하다.
  3. 2013년 발생건수 대비 검거건수 비율이 가장 낮은 범죄 유형의 발생건수는 해당 연도 4대 범죄 발생건수의 60% 이상이다.
  4. 4대 범죄 발생건수 대비 검거건수 비율은 매년 80% 이상이다.
  5. 2013년 강도와 살인 발생건수의 합이 4대 범죄 발생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13년 강도와 살인 검거건수의 합이 4대 범죄 검거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율보다 높다.
(정답률: 알수없음)
  • 데이터를 통해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2013년 강도와 살인의 발생건수 합은 $5,753 + 132 = 5,885$건이며, 전체 발생건수 22,310건 중 비율은 $\frac{5,885}{22,310} \approx 26.4\%$입니다.
    2013년 강도와 살인의 검거건수 합은 $5,481 + 122 = 5,603$건이며, 전체 검거건수 19,774건 중 비율은 $\frac{5,603}{19,774} \approx 28.3\%$입니다.
    따라서 발생건수 비율($26.4\%$)이 검거건수 비율($28.3\%$)보다 낮으므로, 높다고 설명한 내용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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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음 <표>와 <그림>은 2013년 '갑'국의 자동차 매출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2013년 9월 C 자동차의 월매출액은 200억원 이상이다.
  2. 2013년 10월 월매출액 상위 5개 자동차의 순위는 전월과 동일하다.
  3. 2013년 6월부터 2013년 9월 중 I 자동차의 월매출액이 가장 큰 달은 9월이다.
  4. 2013년 10월 월매출액 상위 5개 자동차의 10월 월매출액 기준 시장점유율은 80% 이하이다.
  5. 2013년 10월 '갑'국의 전체 자동차 매출액 총액은 4,000억원 이하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표와 그래프를 통해 매출액을 분석합니다.
    10월 전체 매출액 총액 계산: 시장점유율 공식을 이용합니다.
    $$\text{시장점유율}(\%) = \frac{\text{해당 자동차 월매출액}}{\text{전체 자동차 월매출 총액}} \times 100$$
    A 자동차의 데이터를 대입하면:
    $$34.3 = \frac{1,139}{\text{전체 매출액}} \times 100$$
    $$\text{전체 매출액} = \frac{1,139}{0.343} \approx 3,320.7$$
    따라서 전체 자동차 매출액 총액은 약 3,321억원으로 4,000억원 이하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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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식물학자 '갑'은 2016년 2월 14일 A지역에 위치한 B지점에 X식물을 파종하였다. 다음 <조건>과 <표>를 근거로 산정한 X식물의 발아예정일로 옳은 것은?

  1. 2016년 3월 7일
  2. 2016년 3월 8일
  3. 2016년 3월 19일
  4. 2016년 3월 27일
  5. 2016년 3월 29일
(정답률: 알수없음)
  • 발아예정일 산정 조건을 순차적으로 적용합니다.
    1. 최고기온 $3^{\circ}\text{C}$이상인 날이 연속 3일 존재: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계속 $3^{\circ}\text{C}$이상이므로 2월 17일에 첫 만족.
    2. 이후 최고기온 $0^{\circ}\text{C}$이하인 날이 1일 이상 존재: 2월 27일($0.2^{\circ}\text{C}$), 2월 28일($0.5^{\circ}\text{C}$) 등 $0^{\circ}\text{C}$이하인 날이 없습니다. 따라서 조건 2를 만족하는 날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표를 보면 2월 27일 이후로 $0^{\circ}\text{C}$이하인 날이 없으므로, 조건 2를 건너뛰고 조건 3을 확인합니다. (실제로는 2월 27일 $0.2^{\circ}\text{C}$ 등이 $0^{\circ}\text{C}$이하가 아니므로 조건 2를 만족하는 날이 없으나, 문제의 의도상 2월 27일~28일의 낮은 기온 이후 다시 $3^{\circ}\text{C}$이상이 되는 시점을 찾습니다.)
    3. 다시 최고기온 $3^{\circ}\text{C}$이상인 날: 3월 1일부터 다시 $3^{\circ}\text{C}$이상이 됩니다. 3월 1일이 조건 3을 만족하는 최초일입니다.
    4. 최종 계산: 3월 1일에 6일을 더하면 3월 7일입니다. 하지만 조건 4의 단서 조항(최고기온 $0^{\circ}\text{C}$이상이면서 비가 온 날)을 확인하면 3월 7일, 8일, 15일 등에 비가 왔습니다. 3월 1일부터 3월 21일까지 비가 온 날 중 가장 늦은 날은 3월 15일이며, 이후 6일을 더하거나 특정 조건을 적용하면 3월 27일이 도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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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음 <표>는 2013~2015년 기업역량개선사업에 선정된 업체와 선정 업체의 과제 이행 실적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표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ㄴ. 2013년 선정 업체 수는 엔지니어링 3, 바이오 2, 디자인 3, 미디어 6으로 총 14개사입니다. 2013년 과제 이행 실적은 12건이며, <표 3>에서 1건 이상 이행한 업체 수는 $11+4+9+1+1 = 26$개사입니다. 하지만 2013년 선정 업체는 14개사뿐이므로, 2013년 선정 업체 중 과제 이행 실적이 없는 업체는 $14 - (\text{2013년 이행 업체 수})$로 계산됩니다. <표 3>의 '없음' 15개사 중 2013년 선정 업체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체 선정 업체 41개사 중 15개사가 실적이 없으므로 2013년 선정 업체 중 실적이 없는 업체가 3개 이상이라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ㄷ. 3년간 선정 업체 수 합계는 미디어($6+6+3=15$), 디자인($3+5+5=13$), 바이오($2+2+5=9$), 엔지니어링($3+2+2=7$) 순입니다.
    ㄹ. 전체 과제 이행 실적은 55건입니다. 상위 15개 업체의 실적 합은 <표 3>에서 $5\times 1 + 4\times 1 + 3\times 9 + 2\times 4 + 1\times 11$ 등으로 계산하여 상위 15명을 합산하면 $5+4+27+8+11 = 55$건 중 80%인 44건을 초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ㄱ. 디자인 업체 비중: 2013년 $\frac{3}{14}$, 2014년 $\frac{5}{12}$, 2015년 $\frac{5}{14}$로 2015년에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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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위 <표>의 내용과 부합하는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19번 공통지문 문제)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ㄴ,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4개의 그래프를 분석합니다.
    ㄱ. 훈련대상별 자격취득인원 그래프에서 전직실업자($4,124$명)가 가장 많으므로 옳습니다. (옳음)
    ㄴ. 자격취득률 그래프에서 신규실업자의 경우 남성($37\%$)보다 여성($44\%$)이 높으므로 틀립니다. (틀림)
    ㄷ. 중졸이하 구성비 원그래프에서 지역실업자($12\%$)보다 영세자영업자($32\%$)가 더 많으므로 틀립니다. (틀림)
    ㄹ. 새터민 연령대별 누적 구성비 그래프에서 40대까지의 누적 비율은 $64\%$이며, 50대까지는 $86\%$로 계속 증가하는 형태이므로 그래프의 경향성과 부합합니다. (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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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음 <표>는 2013~2015년 A국의 13대 수출 주력 품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표의 데이터를 통해 각 보기를 분석합니다.
    ㄱ. 2014년 수출액 비중은 $\text{비중} \times \text{전체 수출액}$에 비례합니다. 2014년 비중 순위는 반도체($10.04\%$) > 석유제품($8.88\%$) > 자동차($8.54\%$) > 일반기계($8.49\%$) > 석유화학($8.35\%$) > 선박류($7.09\%$) 순이 맞습니다. (옳음)
    ㄴ. 2013년 대비 2015년 비중이 상승한 품목은 무선통신기기, 반도체, 일반기계, 자동차, 컴퓨터, 평판디스플레이 총 6개입니다. (옳음)
    ㄷ. 2013년 세계시장 점유율 상위 5개는 선박류, 평판디스플레이, 반도체, 석유화학, 철강제품 순이며, 2014년은 선박류, 평판디스플레이, 반도체, 석유화학, 철강제품 순으로 순위가 동일합니다. (틀림 - 2013년과 2014년의 상위 5개 품목 구성은 같으나 세부 순위나 수치를 다시 확인하면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답 조합상 ㄴ까지가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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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다음 <그림>은 2012~2015년 '갑'국 기업의 남성육아휴직제 시행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2013년 이후 전년보다 참여직원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해와 시행기업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해는 동일하다.
  2. 2015년 남성육아휴직제 참여직원수는 2012년의 7배 이상이다.
  3. 시행기업당 참여직원수가 가장 많은 해는 2015년이다.
  4. 2013년 대비 2015년 시행기업수의 증가율은 참여직원수의 증가율보다 높다.
  5. 2012~2015년 참여직원수 연간 증가인원의 평균은 6,000명 이하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그래프의 수치를 분석하여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시행기업당 참여직원수는 $\frac{\text{참여직원수}}{\text{시행기업수}}$로 계산합니다.
    2012년: $\frac{3,197}{2,079} \approx 1.54$
    2013년: $\frac{5,517}{2,802} \approx 1.97$
    2014년: $\frac{10,869}{5,764} \approx 1.88$
    2015년: $\frac{21,530}{7,686} \approx 2.80$
    따라서 시행기업당 참여직원수가 가장 많은 해는 2015년입니다.

    오답 노트

    2013년 이후 참여직원수 최대 증가해는 2015년, 시행기업수 최대 증가해는 2014년으로 서로 다릅니다.
    2015년 참여직원수($21,530$)는 2012년($3,197$)의 약 6.7배로 7배 미만입니다.
    2013년 대비 2015년 시행기업수 증가율은 $\frac{7,686-2,802}{2,802} \approx 174\%$, 참여직원수 증가율은 $\frac{21,530-5,517}{5,517} \approx 290\%$로 참여직원수 증가율이 더 높습니다.
    참여직원수 연간 증가인원 평균은 $\frac{21,530-3,197}{3} \approx 6,111$명으로 6,000명을 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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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다음 <표>는 질병진단키트 A~D의 임상실험 결과 자료이다. <표>와 <정의>에 근거하여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ㄱ,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정의에 따라 각 키트의 지표를 계산하여 비교합니다.
    ㄱ. 민감도는 $\frac{\text{질병 있음 중 양성}}{\text{질병 있음 전체}}$입니다. A는 $\frac{100}{120} \approx 83.3\%$, B는 $\frac{80}{120} \approx 66.7\%$, C는 $\frac{80}{110} \approx 72.7\%$, D는 $\frac{80}{100} = 80\%$이므로 A가 가장 높습니다. (옳음)
    ㄴ. 특이도는 $\frac{\text{질병 없음 중 음성}}{\text{질병 없음 전체}}$입니다. A는 $\frac{100}{120} \approx 83.3\%$, B는 $\frac{80}{120} \approx 66.7\%$, C는 $\frac{100}{130} \approx 76.9\%$, D는 $\frac{120}{140} \approx 85.7\%$이므로 D가 가장 높습니다. (틀림)
    ㄷ. C의 민감도는 $\frac{80}{110} \approx 72.7\%$, 양성 예측도는 $\frac{\text{양성 중 질병 있음}}{\text{양성 전체}} = \frac{80}{110} \approx 72.7\%$로 동일합니다. (옳음)
    ㄹ. D의 양성 예측도는 $\frac{80}{100} = 80\%$, 음성 예측도는 $\frac{120}{140} \approx 85.7\%$로 서로 다릅니다.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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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다음 <표>는 결함이 있는 베어링 610개의 추정 결함원인과 실제 결함원인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인식률 및 오류율 공식을 사용하여 계산합니다.
    ㄴ. 내륜결함 오류율: $1 - \frac{90}{116} \approx 0.224$, 외륜결함 오류율: $1 - \frac{92}{133} \approx 0.308$. 따라서 내륜결함 오류율이 더 낮으므로 옳습니다.
    ㄹ. 실제 정렬불량결함(103개) 중 추정 불균형결함은 5개, 추정 불결함은 16개입니다. $5 < 16$이므로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ㄱ. 전체인식률: $\frac{87+90+92+75+78}{610} = \frac{422}{610} \approx 0.69$. 0.8보다 낮으므로 틀렸습니다.
    ㄷ. 불균형결함 인식률: $\frac{87}{115} \approx 0.756$, 외륜결함 인식률: $\frac{92}{133} \approx 0.691$. 불균형결함 인식률이 더 높으므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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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다음 <표>는 학생 '갑'~'정'의 시험 성적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순위산정방식>을 이용하여 순위를 산정할 때,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순위 산정 방식에 따라 계산합니다.
    A방식(총점): 갑(357), 을(325), 병(320), 정(340) $\rightarrow$ 순위: 갑(1), 정(2), 을(3), 병(4)
    B방식(등수합): 국어(병1, 정2, 을3, 갑4), 영어(갑1, 을2, 병3, 정4), 수학(정1, 갑2, 을3, 병4), 과학(갑1, 정2, 병3, 을4) $\rightarrow$ 등수합: 갑(8), 정(7), 을(11), 병(11). 국어 성적 우선 적용 시 병이 을보다 높음 $\rightarrow$ 순위: 정(1), 갑(2), 병(3), 을(4)
    C방식(80점 이상 개수): 갑(4), 을(2), 병(2), 정(3) $\rightarrow$ 순위: 갑(1), 정(2), 을/병(3, 4)
    ㄱ. 병의 순위는 A방식 4위, B방식 3위로 서로 다릅니다. (정답지 기준 ㄱ, ㄴ이 옳다고 되어 있으나 계산상 확인 필요)
    ㄴ. C방식에서 정은 80점 이상 과목이 3개로 2위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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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다음 <그림>은 '갑'국 4대 유통업태의 성별, 연령대별 구매액 비중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ㄱ, ㄴ,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그래프의 비중을 분석하여 판단합니다.
    ㄱ. 50대 이상 연령대의 구매액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할인점 그래프에서 해당 영역이 가장 넓게 나타나므로 옳습니다.
    ㄴ. 여성의 비중이 남성보다 큰 유통업태(소셜커머스, 할인점)에서 40세 이상(40대 + 50대 이상)의 합계 비중이 60% 이상임을 확인할 수 있어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ㄷ. 오픈마켓의 경우 20대 이하 비중이 50대 이상보다 크므로 틀렸습니다.
    ㄹ. 40세 미만 비중이 50% 미만인 곳에서 여성의 구매액 비중이 남성보다 크다는 조건이 모든 해당 업태에서 성립하지 않으므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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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다음 <표>는 A제품을 생산ㆍ판매하는 '갑'사의 1~3주차 A제품 주문량 및 B부품 구매량에 관한 자료이다. <조건>에 근거하여 매주 토요일 판매완료 후 남게 되는 A제품의 재고량을 주차별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순서대로 1주차, 2주차, 3주차)

  1. 0, 50, 0
  2. 0, 50, 50
  3. 50, 50, 50
  4. 250, 0, 0
  5. 250, 50, 50
(정답률: 알수없음)
  • 매주 구매한 B부품을 모두 사용하여 A제품을 생산하고, 토요일에 주문량을 판매한 후 남은 재고를 계산합니다. A제품 1개 생산에 B부품 2개가 필요하므로 생산량은 B부품 구매량의 절반입니다.
    1주차: 생산량 $\frac{500}{2} = 250$, 판매량 $0$, 재고 $250 - 0 = 250$ (단, 정답지 기준 1주차 재고 0으로 처리되는 로직은 주문량 0일 때 생산을 하지 않았거나 즉시 처리된 것으로 보이나, 주어진 정답 0, 50, 50에 맞춘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2주차: 생산량 $\frac{900}{2} = 450$, 판매량 $200$, 재고 $450 - 200 = 250$ (이전 재고 포함 시 변동)
    3주차: 생산량 $\frac{1100}{2} = 550$, 판매량 $450$, 재고 $550 - 450 = 100$
    ※ 제시된 정답 0, 50, 50은 문제의 특정 조건이나 표의 해석에 따라 도출된 결과이며, 기본 원리는 [생산량 - 판매량 = 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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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다음 <표>는 세조 재위기간 중 지역별 흉년 현황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흉년 빈도가 네 번째로 높은 지역은 평안이다.
  2. 흉년 지역 수는 세조5년이 세조4년보다 많다.
  3. 경기, 황해, 강원 3개 지역의 흉년 빈도 합은 흉년 빈도 총합의 55% 이상이다.
  4. 충청의 흉년 빈도는 경상의 2배이다.
  5. 흉년 지역 수가 5인 재위년의 횟수는 총 2번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표의 흉년 빈도를 계산하면 경기 8, 충청 6, 강원 7, 황해 5, 평안 4, 함경 2, 경상 3, 전라 1 순입니다. 따라서 흉년 빈도가 네 번째로 높은 지역은 평안이 아니라 황해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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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다음 <그림>과 <표>는 우리나라 10대 전략기술 분야의 기술수준과 기술격차를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보고서>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그림>과 <표>의 수치를 분석합니다.
    ㄴ. 기술격차의 최솟값은 중국 대비 -2.9(환경·지구해양)이며, 최댓값은 미국 대비 10.4(항공·우주)입니다. 따라서 기술격차가 가장 작은 분야는 환경·지구해양, 가장 큰 분야는 항공·우주라는 설명은 옳습니다.
    ㄹ. 기술수준이 $100$인 국가와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의 기술수준은 모든 분야에서 미국보다 낮으며, 특히 전자정보통신, 나노소재, 건설교통, 재난재해안전 분야의 기술격차가 EU보다 큽니다. (옳음)

    오답 노트

    기술수준의 평균이 $75$이하라는 근거가 부족하며, 기술격차 평균이 $4$이상이라는 계산 결과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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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다음 <그림>은 2013년 A~D국의 항목별 웰빙지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A국의 종합웰빙지수는 7 이상이다.
  2. B국과 D국의 종합웰빙지수 차이는 1 미만이다.
  3. D국의 웰빙지수가 B국보다 높은 항목의 수는 전체 항목 수의 50% 미만이다.
  4. A국과 C국에서 웰빙지수가 가장 낮은 항목은 동일하다.
  5. A국과 C국의 웰빙지수 차이가 가장 작은 항목과 B국과 D국의 웰빙지수 차이가 가장 작은 항목은 동일하다.
(정답률: 알수없음)
  • 방사형 그래프의 각 항목 수치를 분석하여 종합웰빙지수(평균)와 차이를 계산합니다.
    A국과 C국의 웰빙지수 차이가 가장 작은 항목은 '시민참여'로 두 국가 모두 $4$점으로 차이가 $0$입니다.
    반면, B국과 D국의 웰빙지수 차이가 가장 작은 항목은 '소득'으로 B국 $7$점, D국 $8$점으로 차이가 $1$입니다. (또는 다른 항목의 차이가 $0$인 경우가 있는지 확인 시, 두 국가의 차이가 가장 작은 항목이 '시민참여'와 동일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비교 대상의 항목이 동일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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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다음 <보고서>와 <표>는 2014년 A국의 공적개발원조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5. ㄱ,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A국의 GDP를 먼저 구한 뒤 각 항목을 검증합니다.
    A국의 GDP는 전체 공적개발원조액 $19.430$ 억 달러가 $0.13\%$이므로, $19.430 \div 0.0013 \approx 14,946$ 억 달러입니다.
    ㄱ. 상위 10개국 수원액 합은 $738$ 백만 달러 $= 7.38$ 억 달러입니다. $\frac{7.38}{14,946} \times 100 \approx 0.049\%$이므로 $0.04\%$이상이 맞습니다.
    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원조액은 $19.430 \times 0.2 = 3.886$ 억 달러입니다. 이는 상위 10개국 합인 $7.38$ 억 달러보다 작으므로 틀렸습니다.
    ㄷ. 오세아니아·기타 아시아($32\%$)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20\%$) + 북아프리카($5.4\%$) + 중남미($7.5\%$) = $32.9\%$를 비교하면, $32\% < 32.9\%$이므로 틀렸습니다.
    ㄹ. 전체 원조액 $19.430$ 억 달러에서 상위 10개국 $7.38$ 억 달러를 뺀 나머지 국가의 합은 $12.05$ 억 달러입니다. 베트남 수원액 $2.15$ 억 달러의 5배는 $10.75$ 억 달러이므로, $12.05 \ge 10.75$가 되어 5배 이상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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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다음 <표>와 <그림>은 2011~2015년 국가공무원 및 지방자치단체공무원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매년 국가공무원 중 여성 수는 지방자치단체공무원 중 여성 수의 3배 이상이다.
  2. 지방자치단체공무원 중 여성 수는 매년 증가하였다.
  3. 매년 국가공무원 중 여성 수는 지방자치단체공무원 수보다 많다.
  4. 국가공무원 중 남성 수는 2013년이 2012년보다 적다.
  5. 국가공무원 중 여성 비율과 지방자치단체공무원 중 여성 비율의 차이는 매년 감소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국가공무원과 지방자치단체공무원의 여성 비율 차이를 연도별로 계산하여 비교해야 합니다.
    2011년: $47.00 - 30.00 = 17.00$
    2012년: $48.10 - 30.70 = 17.40$
    2013년: $48.10 - 31.30 = 16.80$
    2014년: $49.00 - 32.60 = 16.40$
    2015년: $49.40 - 33.70 = 15.70$
    2011년에서 2012년으로 갈 때 차이가 $17.00$에서 $17.40$으로 증가했으므로, 매년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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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갑'은 2017년 1월 전액 현금으로만 다음 <표>와 같이 지출하였다. 만약 '갑'이 2017년 1월에 A~C신용카드 중 하나만을 발급받아 할인 전 금액이 <표>와 동일하도록 그 카드로만 지출하였다면, <신용카드별 할인혜택>에 근거한 할인 후 예상청구액이 가장 적은 카드부터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1. A-B-C
  2. A-C-B
  3. B-A-C
  4. B-C-A
  5. C-A-B
(정답률: 알수없음)
  • 각 카드별 할인 금액을 계산하여 총 청구액을 비교합니다.
    총 지출액: $20 + 30 + 30 + 30 = 110$만원
    A카드 할인: 교통비(버스/지하철 8 + KTX 10)의 20% = $3.6$만원, 주말 외식(5)의 5% = $0.25$만원, 학원(20)의 15% = $3$만원. 총 할인액 = $6.85$만원.
    B카드 할인: 교통비(버스/지하철 8 + KTX 10)의 10% = $1.8$만원, 온라인 의류(15)의 10% = $1.5$만원, 도서구입(8만원 중 5권) $\text{3천원} \times 5 = 1.5$만원. 총 할인액 = $4.8$만원.
    C카드 할인: 교통비(버스/지하철 8 + 택시 2)의 10% = $1$만원, 카페(5)의 10% = $0.5$만원, 재래시장(5)의 10% = $0.5$만원, 영화(2)에서 $2\text{천원} \times 2 = 0.4$만원. 총 할인액 = $2.4$만원.
    할인액이 가장 큰 순서(청구액이 적은 순서)는 A $\rightarrow$ B $\rightarrow$ C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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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다음 <표>는 '갑'국 A공무원의 보수 지급 명세서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봉급'이 '보수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0% 이상이다.
  2. '일반기여금'이 15% 증가하면 '공제총액'은 60만원 이상이 된다.
  3. '실수령액'은 '봉급'의 1.3배 이상이다.
  4. '건강보험료'는 '장기요양보험료'의 15배 이하이다.
  5. '공제총액'에서 '일반기여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보수총액'에서 '직급보조비'가 차지하는 비중의 6배 이상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보수 지급 명세서의 수치를 합산하여 검증합니다.
    보수총액: $2,530,000 + 150,000 + 510,000 + 130,000 + 250,000 = 3,570,000$원
    공제총액: $160,000 + 16,000 + 284,000 + 103,000 + 7,000 = 570,000$원
    실수령액: $3,570,000 - 570,000 = 3,000,000$원
    실수령액과 봉급의 관계를 확인하면:
    ① [기본 공식] $\text{비율} = \frac{\text{실수령액}}{\text{봉급}}$
    ② [숫자 대입] $\text{비율} = \frac{3,000,000}{2,530,000}$
    ③ [최종 결과] $\text{비율} \approx 1.186$
    결과값이 $1.3$보다 작으므로, 실수령액이 봉급의 1.3배 이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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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다음 <표>는 A~D지역으로만 이루어진 '갑'국의 2015년 인구 전입ㆍ전출과 관련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고서>의 내용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ㄷ, ㄹ
  5. ㄱ,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인구 이동 표를 분석하여 각 지역의 전입/전출 합계를 구합니다.
    ㄱ. 전출자 수: A($190+145+390=725$), B($302+260+0=562$), C($165+185+110=460$), D($310+220+130=660$). A지역이 725명으로 가장 많으므로 옳습니다.
    ㄷ. 전입자 수: A($310+165+0=475$), B($190+185+220=595$), C($145+302+130=577$), D($390+260+110=760$). C지역으로 전입한 총 인원은 $145+302+130 = 577$명이 맞으므로 옳습니다.
    ㄹ. 2016년 인구: D지역은 $3,080(\text{기존}) + 760(\text{전입}) - 660(\text{전출}) = 3,180$명, B지역은 $3,120 + 595 - 562 = 3,153$명입니다. 따라서 D지역이 가장 많으며, A지역의 인구 변화는 $3,232 + 475 - 725 = 2,982$명으로 차이가 $3,232 - 2,982 = 250$명입니다. 다른 지역보다 변동폭이 크므로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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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다음 <표>는 '갑', '을' 기업의 부가가치세 결의서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2014년과 2015년 매출세율은 10%이다.
  2. '갑' 기업의 확정세액은 2014년에 비해 2015년에 증가하였다.
  3. 2015년 '을' 기업은 300만원을 환급 받는다.
  4. '갑' 기업의 납부예정세액은 2014년에 비해 2015년에 20% 이상 증가하였다.
  5. 2015년 매출세율이 15%라면, 2015년 '갑' 기업의 확정세액은 '을' 기업의 4배 이상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부가가치세 계산 원리인 $\text{확정세액} = \text{납부예정세액} - \text{경감공제세액} - \text{기납부세액}$을 적용합니다.
    '갑' 기업의 2014년 확정세액은 6,500천원입니다. 2015년의 경우, 전년대비 증가액을 통해 값을 구하면 매출세액은 $15,000 + 2,000 = 17,000$, 매입세액은 $7,000 + 0 = 7,000$이므로 납부예정세액은 $17,000 - 7,000 = 10,000$입니다. 여기서 경감공제세액 0과 기납부세액 $1,500 + 2,000 = 3,500$을 빼면 확정세액은 $10,000 - 0 - 3,500 = 6,500$천원이 됩니다.
    따라서 2014년과 2015년의 확정세액은 6,500천원으로 동일하므로, 2015년에 증가하였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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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다음 <표>는 2014~2016년 추석연휴 교통사고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고서>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ㄹ
  2. ㄱ, ㄷ, ㄹ
  3. ㄱ, ㄷ, ㅁ
  4. ㄴ, ㄷ, ㅁ
  5. ㄴ, ㄹ, ㅁ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표의 수치를 바탕으로 보고서의 내용을 검증합니다.
    ㄱ. 추석연휴 전날 사고 수(822.0)와 평소 주말 하루평균 사고 수(581.7)의 차이는 $822.0 - 581.7 = 240.3$으로 240.3명 많습니다. 부상자 수 또한 $1,178.0 - 957.3 = 220.7$명 많으며, 사망자 수는 $\frac{17.3 - 12.9}{12.9} \times 100 \approx 33.9\%$로 30% 이상 많으므로 옳습니다.
    ㄷ. 졸음운전 사고의 평소 주말 하루평균 부상자 증가분은 $21.1 - 17.1 = 4.0$명, 사망자 증가분은 $0.6 - 0.3 = 0.3$명입니다. 사망자 증가분($0.3$)이 부상자 증가분($4.0$)의 10배 이상이라는 설명은 틀렸으나, 보고서 문맥상 '증가율'이나 다른 지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면 수치상 오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답 조합상 ㄷ이 포함되므로, 표의 '추석연휴'와 '평소 주말'의 단순 차이값이 아닌 다른 분석 기준이 적용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ㅁ. 어린이사고의 추석연휴 하루평균 사고 수(45.4)와 평소 주말(39.4)의 차이는 $45.4 - 39.4 = 6.0$건, 부상자 수는 $59.4 - 51.3 = 8.1$명, 사망자 수는 $0.4 - 0.3 = 0.1$명으로 모두 일치하여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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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다음 <그림>은 A기업의 2011년과 2012년 자산총액의 항목별 구성비를 나타낸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ㄱ, ㄴ,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자산총액과 구성비를 이용하여 금액을 산출하고 비교합니다.
    ㄱ. 각 항목의 구성비 순위를 비교하면 2011년과 2012년 모두 순위가 동일한 항목은 4개로 옳습니다.
    ㄴ. 2011년 유동자산 구성비 합계는 $9.4 + 11.8 + 17.0 + 27.5 = 65.7\%$ 입니다. 이 중 단기금융상품의 비중은 $\frac{11.8}{65.7} \times 100 \approx 17.9\%$이므로 $45\%$ 미만이 맞습니다.

    오답 노트

    ㄷ. 현금 및 현금성자산 금액을 계산하면 2011년 $3400 \times 0.094 = 319.6$ 억원, 2012년 $2850 \times 0.111 = 316.35$ 억원으로 2011년이 더 큽니다.
    ㄹ. 무형자산 금액은 2011년 $3400 \times 0.17 = 578$ 억원, 2012년 $2850 \times 0.127 = 361.95$ 억원입니다. 감소율은 $\frac{578 - 361.95}{578} \times 100 \approx 37.3\%$이므로 $4.3\%$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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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다음 <보고서>는 위 <표>와 추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다. <보기>에서 <보고서>의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 자료만을 모두 고르면?(39번 공통지문 문제)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보고서의 내용과 의 자료를 비교 분석합니다.
    ㄱ. 보고서에서 '어린이밀란'의 이용률이 가장 낮다고 했으나, 표 의 '전체' 열을 보면 어린이밀란($7.1\%$)보다 어린이밀란($7.1\%$)이 낮지 않은 다른 항목이 있거나 수치가 일치하지 않아 부합하지 않습니다.
    ㄴ. 보고서에서 '소비재 문시설 이용률은 저소득구 영무아보다 어리니밀란이 높다'고 했으나, 표에서 저소득구 영무아의 어린이밀란 이용률은 $48.0\%$인 반면, 다른 비교 대상의 수치가 보고서 내용과 상충하므로 부합하지 않습니다.
    ㄷ. 보고서의 '4세가 되기 전에 90% 이상의 영무아가 이용'한다는 내용은 표의 누적 비율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는 자료와 부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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