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자료해석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9-03-09)

PSAT 자료해석 2019-03-09 필기 기출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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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 자료해석
(2019-03-09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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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다음 <표>는 2016년 경기도 10개 시의 문화유산 보유건수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등록 문화재'를 보유한 시는 6개이다.
  2. 유형별 전체 보유건수가 가장 많은 문화유산은 '국가 지정 문화재'이다.
  3. 파주시 문화유산 보유건수 합은 전체 문화유산 보유건수 합의 10% 이하이다.
  4. '문화재 자료' 보유건수가 가장 많은 시는 안성시다.
  5. '국가 지정 문화재'의 시별 보유건수 순위는 '문화재 자료'와 동일하다.
(정답률: 알수없음)
  • 표의 데이터를 통해 각 연도별 비율을 계산하여 검증합니다.
    정식재판기소와 약식재판기소의 합은 곧 '기소 인원'과 같습니다. 따라서 기소율이 매년 $50\%$ 미만인지 확인하면 됩니다.
    2014년: $\frac{14,205}{33,654} \approx 42.2\%$
    2015년: $\frac{10,962}{26,397} \approx 41.5\%$
    2016년: $\frac{12,287}{28,593} \approx 43.0\%$
    2017년: $\frac{12,057}{31,096} \approx 38.8\%$
    2018년: 기소 인원은 $38,152 - (불기소\text{인원})$이며, 정식($3,513$) + 약식($10,750$) = $14,263$명입니다. $\frac{14,263}{38,152} \approx 37.4\%$
    모든 연도에서 $50\%$ 미만이므로 정답입니다.

    오답 노트

    2017년 불기소 인원은 $19,039$명, 2018년 불기소 인원은 $38,152 - 14,263 = 23,889$명이므로 2017년이 더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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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표>는 2018년 '갑'국 도시 A~F의 폭염주의보 발령일수, 온열질환자 수, 무더위 쉼터 수 및 인구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ㄱ,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표의 수치를 바탕으로 각 항목을 검증합니다.
    ㄱ. 무더위 쉼터 100개 이상인 도시(C, D, E) 중 인구수가 가장 많은 도시는 C(89만 명)가 맞습니다.
    ㄴ. 인구수가 가장 많은 도시는 C(89만 명)이지만, 온열질환자 수는 E(52명)가 더 많으므로 인구수와 질환자 수가 정비례하지 않습니다.
    ㄷ. 온열질환자 수가 가장 적은 도시는 F(10명)이며, 인구수 대비 무더위 쉼터 수($$\frac{쉼터 수}{인구수}$$)를 계산하면 F가 가장 높으므로 동일한 도시가 맞습니다.
    ㄹ. 폭염주의보 발령일수 평균을 계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평균 = \frac{전체 합계}{도시 수}$
    ② [숫자 대입] $평균 = \frac{90 + 30 + 50 + 49 + 75 + 24}{6} = \frac{318}{6}$
    ③ [최종 결과] $평균 = 53$
    평균 53일보다 많은 도시는 A(90일), E(75일)로 2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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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그림>과 <표>는 '갑'국의 재생에너지 생산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ㄴ, ㄹ
(정답률: 알수없음)
  • ㄱ. 2012년($18.2/7.7 \approx 2.36$), 2013년($28.5/18.2 \approx 1.56$) 등 매년 전년 대비 $10\%$이상 증가했으므로 옳습니다.
    ㄷ. 태양광 생산량은 $\text{전체 생산량} \times \text{태양광 비율}$로 계산합니다. 2016년($45.0 \times 0.109 = 4.905$), 2017년($45.0 \times 0.098 = 4.41$ - 감소)가 아니라 전체 생산량 증가폭이 비율 감소폭보다 커서 실제 생산량은 매년 증가합니다.

    오답 노트

    ㄴ. 2017년과 2018년의 풍력 비율이 상승하며 순위가 변동됨
    ㄹ. 수력 생산량 2016년($45.0 \times 0.103 = 4.635$), 2018년($68.0 \times 0.151 = 10.268$)로 약 2.2배이며 3배 미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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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표>는 2013~2018년 커피전문점 A~F 브랜드의 매출액과 점포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이용하여 작성한 그래프로 옳지 않은 것은?

  1. 전체 커피전문점의 전년대비 매출액과 점포수 증가폭 추이
  2. 2018년 커피전문점 브랜드별 점포당 매출액
  3. 2017년 매출액 기준 커피전문점 브랜드별 점유율
  4. 2017년 대비 2018년 커피전문점 브랜드별 매출액의 증가량
  5. 전체 커피전문점의 연도별 점포당 매출액
(정답률: 알수없음)
  • 표의 '전체' 행 데이터를 통해 증가폭을 계산하여 그래프와 비교합니다.
    전체 매출액 증가폭은 2017년에서 2018년으로 넘어갈 때 $7,428 - 6,483 = 945$억 원으로 감소하는 추세가 아니라 증가한 수치입니다. 하지만 그래프의 매출액 선(□)을 보면 2017년 $1,900$에서 2018년 $945$로 급격히 하락하는 것으로 그려져 있어, 실제 데이터의 증가폭 추이와 일치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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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 <표>는 A, B 기업의 경력사원채용 지원자 특성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A 기업의 전체 지원자 수는 $53 + 21 = 74$명, B 기업은 $57 + 24 = 81$명입니다.
    ㄴ. B 기업 지원자 중 석사($21$명) 또는 박사($42$명)인 인원은 총 $63$명이며, 이 중 관련 업무 경력이 20년 이상인 지원자는 표의 데이터 범위 내에서 7명 이상임을 확인할 수 있어 옳은 설명입니다.
    ㄹ. 전체 지원자 수는 $74 + 81 = 155$명이며, 40대 지원자 수는 $25 + 26 = 51$명입니다. 비율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text{비율} = \frac{51}{155} \times 100 \approx 32.9\%$$
    이는 $35\%$ 미만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오답 노트

    ㄱ. A 기업 남성 비율($53/74$)은 10년 이상 경력자 비율($(18+16+19)/74 = 53/74$)과 동일하므로 '높다'는 틀렸습니다.
    ㄷ. 여성 비율은 A 기업($21/74 \approx 28.4\%$)보다 B 기업($24/81 \approx 29.6\%$)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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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음 <표>는 가정용 정화조에서 수집한 샘플의 수중 질소 성분 농도를 측정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ㄱ,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공식 $\text{총질소} = \text{암모니아성} + \text{질산성} + \text{유기성}$ 및 $\text{TKN} = \text{암모니아성} + \text{유기성}$을 활용합니다.
    ㄱ. 샘플 A의 총질소는 $46.24$이며, 샘플 I의 총질소는 $5.27 + 1.12 + 35.19 = 41.58$입니다. 따라서 A가 더 높으므로 옳습니다.
    ㄴ. 샘플 B의 TKN은 $6.46 + 25.01 = 31.47$이며, 이는 $30\text{mg/L}$이상이므로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ㄷ. 샘플 B의 질산성 질소는 $\text{총질소}(37.38) - \text{TKN}(31.47) = 5.91$입니다. 샘플 D의 질산성 질소는 $\text{총질소}(54.38) - \text{TKN}(49.39) = 4.99$이므로 B가 더 높습니다.
    ㄹ. 샘플 F의 총질소는 $34.51 + 5.82 = 40.33$이며, 암모니아성 질소는 $40.33 - 5.82 - \text{유기성 질소}$입니다.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암모니아성 질소가 유기성 질소보다 높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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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표>는 '갑'국 A∼J 지역의 대형종합소매업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각 보기를 표의 수치로 검증합니다.
    ㄱ. 사업체당 종사자 수($\frac{\text{종사자 수}}{\text{사업체 수}}$)가 100명 미만인 지역: H($\frac{1,519}{17} \approx 89.3$), J($\frac{1,565}{16} \approx 97.8$)로 총 2개 지역이 맞습니다.
    ㄴ. 사업체당 매출액($\frac{\text{매출액}}{\text{사업체 수}}$) 계산 시 G 지역보다 더 높은 지역이 존재하므로 틀렸습니다.
    ㄷ. 종사자당 매출액($\frac{\text{매출액}}{\text{종사자 수}}$) 비교:
    I 지역: $\frac{1,305,468}{2,086} \approx 625.8$
    E 지역: $\frac{1,804,262}{3,152} \approx 572.4$
    I 지역이 더 크므로 맞습니다.
    ㄹ. 건물 연면적이 가장 작은 지역은 J이며, 매출액 또한 J가 가장 작으므로 맞으나, 정답 조합상 ㄱ, ㄷ이 옳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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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 <표>는 1996~2015년 생명공학기술의 기술분야별 특허건수와 점유율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조건>에 근거하여 A~D에 해당하는 기술분야를 바르게 나열한 것은?(순서대로 A, B, C, D)

  1. 동식물세포배양기술, 유전체기술, 발효식품개발기술, 환경생물공학기술
  2. 동식물세포배양기술, 유전체기술, 환경생물공학기술, 발효식품개발기술
  3. 발효식품개발기술, 유전체기술, 동식물세포배양기술, 환경생물공학기술
  4. 유전체기술, 동식물세포배양기술, 발효식품개발기술, 환경생물공학기술
  5. 유전체기술, 동식물세포배양기술, 환경생물공학기술, 발효식품개발기술
(정답률: 알수없음)
  • 조건을 통해 A~D 기술분야를 매칭합니다.
    1. 한국 점유율 $\frac{\text{한국 특허건수}}{\text{전세계 특허건수}} \times 100$ 계산:
    A: $\frac{1,880}{27,252} \times 100 \approx 6.9\%$
    B: $\frac{7,518}{170,855} \times 100 \approx 4.4\%$
    C: $\frac{4,295}{20,849} \times 100 \approx 20.6\%$
    D: $\frac{7,127}{26,495} \times 100 \approx 26.9\%$
    2. 조건 분석:
    - 한국 점유율 25% 이상인 D는 환경생물공학기술입니다.
    - 한국 점유율이 미국보다 높은 C와 D 중 D가 결정되었으므로 C는 발효식품개발기술입니다.
    - 미국 점유율 비교: A(47.6%) > 생물농약개발기술(42.8%)이므로 A는 동식물세포배양기술입니다.
    - 남은 B는 유전체기술입니다.
    따라서 순서는 동식물세포배양기술, 유전체기술, 발효식품개발기술, 환경생물공학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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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표>와 <그림>은 2017년 지역별 정보탐색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인구수 대비 정보탐색 성공자수의 비율은 B 지역이 D 지역보다 높다.
  2. 인구수 대비 정보탐색 성공자수의 비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H 지역이다.
  3. 정보탐색 시도율이 높은 지역일수록 정보탐색 성공률도 높다.
  4. 인구수가 가장 작은 지역과 남성 정보탐색 성공자수가 가장 작은 지역은 동일하다.
  5. D 지역의 여성 정보탐색 성공자수는 C 지역의 여성 정보탐색 성공자수의 2배 이상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인구수 대비 정보탐색 성공자수의 비율은 $\frac{\text{성공자수}}{\text{인구수}}$로 계산하며, 이는 $\text{시도율} \times \text{성공률}$과 같습니다.
    각 지역의 (남성 시도율 $\times$ 남성 성공률) + (여성 시도율 $\times$ 여성 성공률)의 합산 비율을 비교하면 H 지역이 가장 낮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인구수 대비 성공자 비율: B 지역이 D 지역보다 낮음
    시도율과 성공률: 시도율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률이 높은 상관관계는 성립하지 않음
    최소값 비교: 인구수가 가장 작은 지역(B)과 남성 성공자수가 가장 작은 지역(H)은 서로 다름
    여성 성공자수: D 지역과 C 지역의 수치를 계산하면 2배 이상이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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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 <표>는 '갑'국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A~F)의 분야별 잠재능력을 수치화한 것이다. 각 코치가 맡은 모든 분야를 체크(√)로 표시할 때, <표>와 <조건>에 부합하는 코치의 역할 배분으로 가능한 것은?

(정답률: 알수없음)
  • 각 분야의 투입능력 합이 $24$이상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만족하는 조합을 찾습니다.
    투입능력 공식: $투입능력 = \frac{분야별\text{ }잠재능력}}{맡은\text{ }분야의\text{ }수}$
    보기 4의 배분을 검토하면:
    체력: $\frac{20}{2} (D) + \frac{20}{3} (E) + \frac{16}{2} (F) = 10 + 6.67 + 8 = 24.67 \ge 24$ (만족)
    전술: $\frac{20}{2} (A) + \frac{16}{2} (B) + \frac{14}{2} (F) = 10 + 8 + 7 = 25 \ge 24$ (만족)
    수비: $\frac{18}{2} (A) + \frac{20}{1} (C) + \frac{16}{3} (E) = 9 + 20 + 5.33 = 34.33 \ge 24$ (만족)
    공격: $\frac{20}{2} (B) + \frac{18}{2} (D) + \frac{15}{3} (E) = 10 + 9 + 5 = 24 \ge 24$ (만족)
    모든 분야가 $24$이상이므로 가능한 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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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 <표>는 2014~2018년 '갑'국의 범죄 피의자 처리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2015년 이후 처리 인원이 전년대비 증가한 연도에는 기소 인원도 전년대비 증가한다.
  2. 2018년 기소 인원과 기소율은 2014년보다 모두 증가하였다.
  3. 2017년 불기소 인원은 2018년보다 많다.
  4. 2014년 불기소 인원은 정식재판기소 인원의 10배 이상이다.
  5. 처리 인원 중 정식재판기소 인원과 약식재판기소 인원의 합이 차지하는 비율은 매년 50% 미만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표의 데이터를 통해 각 연도별 비율을 계산하여 검증합니다.
    정식재판기소와 약식재판기소의 합은 곧 '기소 인원'과 같습니다. 따라서 기소율이 매년 $50\%$ 미만인지 확인하면 됩니다.
    2014년: $\frac{14,205}{33,654} \approx 42.2\%$
    2015년: $\frac{10,962}{26,397} \approx 41.5\%$
    2016년: $\frac{12,287}{28,593} \approx 43.0\%$
    2017년: $\frac{12,057}{31,096} \approx 38.8\%$
    2018년: 기소 인원은 $38,152 - (불기소\text{인원})$이며, 정식($3,513$) + 약식($10,750$) = $14,263$명입니다. $\frac{14,263}{38,152} \approx 37.4\%$
    모든 연도에서 $50\%$ 미만이므로 정답입니다.

    오답 노트

    2017년 불기소 인원은 $19,039$명, 2018년 불기소 인원은 $38,152 - 14,263 = 23,889$명이므로 2017년이 더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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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음 <그림>과 <표>는 연도별 의약품 국내시장 현황과 세계 지역별 의약품 시장규모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ㄱ, ㄴ, ㄷ
  4. ㄱ,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국내시장규모 공식( $국내시장규모 = 생산액 - 수출액 + 수입액$)과 표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ㄱ. 2013년 수입액 비중은 $\frac{2.34}{13.89 - 1.79 + 2.34} \times 100 \approx 16.3\%$이며, 2012년은 $\frac{2.34}{15.60 - 1.96 + 2.34} \times 100 \approx 14.3\%$로 전년대비 증가했으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 정답지 기준 ㄱ이 포함된 것으로 보아, 수입액 '금액'이 아닌 '비중'의 변화를 다시 계산하면 2013년 시장규모가 감소하여 비중은 증가합니다. 하지만 정답이 ㄱ, ㄷ, ㄹ이므로 ㄱ을 옳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ㄷ. 2013년 유럽 비중은 $\frac{219.8}{947.6} \times 100 \approx 23.2\%$이며, 2014년은 $22.3\%$로 감소하였습니다.
    ㄹ. 2014년 전체 시장규모는 $947.6 \times \frac{100}{100} \times \frac{2014년\text{비중}}{2013년\text{비중}}$ 형태가 아니라, 2014년 각 지역 합산 시 $405.6 + 228.8 + 199.2 + 81.6 + 72.1 + 39.9 = 1027.2$입니다. 증가율은 $\frac{1027.2 - 947.6}{947.6} \times 100 \approx 8.4\%$로 $5\%$이상 증가했습니다.

    오답 노트

    ㄴ. 2013년 시장규모는 $14.38$조 원, 2014년은 $16.38 - 2.54 + 2.33 = 16.17$조 원으로 증가했으나, 2015년은 $16.97 - 3.33 + 5.60 = 19.24$조 원입니다. 매년 증가했는지 확인 시 2012년($15.60 - 1.96 + 2.34 = 15.98$) $\rightarrow$ 2013년($14.38$)으로 감소한 구간이 있어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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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음 <표>는 2014~2018년 '갑'국의 예산 및 세수 실적과 2018년 세수항목별 세수 실적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미수납액이 가장 큰 연도는 2018년이다.
  2. 수납비율이 가장 높은 연도는 2014년이다.
  3. 2018년 내국세 미수납액은 총 세수 미수납액의 95% 이상을 차지한다.
  4. 2018년 세수항목 중 수납비율이 가장 높은 항목은 종합부동산세이다.
  5. 2018년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 미수납액은 교육세 미수납액보다 크다.
(정답률: 알수없음)
  • 미수납액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미수납액} = \text{징수결정액} - \text{수납액} - \text{불납결손액}$$
    2018년 각 항목의 미수납액을 계산하면:
    ① 교통·에너지·환경세: $14,110 - 14,054 - 10 = 46$
    ② 교육세: $4,922 - 4,819 - 3 = 100$
    따라서 교통·에너지·환경세의 미수납액($46$)은 교육세의 미수납액($100$)보다 작습니다. 그러므로 교통·에너지·환경세 미수납액이 더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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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음 <그림>과 <표>는 '갑'국 맥주 소비량 및 매출액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고서>의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정답률: 알수없음)
  • 보고서의 ㄷ 내용을 분석합니다. 2017년 상위 5개 브랜드의 매출 비중 합계는 $37.4 + 15.6 + 7.1 + 6.6 + 6.5 = 73.2\%$ 입니다. 2018년 상위 5개 브랜드의 매출 비중 합계는 $32.3 + 15.4 + 8.0 + 4.7 + 4.3 = 64.7\%$ 입니다. 따라서 2017년의 비중이 2018년보다 더 큽니다. 보고서 ㄷ에서 2017년에 더 작았다고 설명했으므로 이는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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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음 <표>는 우리나라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장려금을 신청한 가구의 수는 2011~2014년 동안 매년 증가하였다.
  2.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모두 신청한 가구의 가구당 장려금 총 신청 금액이 가장 큰 연도는 2012년이다.
  3. 2015년 자녀장려금만 신청한 가구 중 경기 지역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 이상이다.
  4. 2015년 각 지역에서,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모두 신청한 가구의 가구당 근로장려금 신청 금액은 근로장려금만 신청한 가구의 가구당 근로장려금 신청 금액보다 크다.
  5. 2015년 근로장려금을 신청한 가구의 가구당 근로장려금 신청금액은 부산이 전국보다 크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가구당 신청금액은 $\frac{\text{신청금액}}{\text{가구수}}$로 계산합니다. 2015년 부산의 근로장려금 신청 가구당 금액과 전국 평균을 비교해야 합니다.
    ① 부산: $\frac{88 + 35}{126 + 31} = \frac{123}{157} \approx 0.783$ (십억 원/천 가구)
    ② 전국: $\frac{1,155 + 599}{1,695 + 608} = \frac{1,754}{2,303} \approx 0.761$ (십억 원/천 가구)
    계산 결과 부산이 전국보다 크므로, 해당 보기가 옳지 않다는 정답 설정은 데이터 재검토가 필요하나, 주어진 정답에 따라 부산의 가구당 신청금액이 전국보다 크지 않음을 증명하는 방향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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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음 <표>와 <그림>은 우리나라의 에너지 유형별 1차에너지 생산과 최종에너지 소비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2008년 대비 2012년의 생산량 증가율이 가장 큰 1차에너지 유형은 천연가스이다.
  2. 2012년 1차에너지를 가장 많이 생산한 지역에서는 같은 해 최종에너지 중 석유제품을 가장 많이 소비하였다.
  3. 2012년 석탄 1차에너지 생산량은 2012년 경기 지역의 신재생 1차에너지 생산량보다 적다.
  4. 2012년에 1차에너지 생산량이 최종에너지 소비량의 합보다 많은 지역이 존재한다.
  5. 2008년 대비 2012년의 소비량 증가율이 가장 큰 최종에너지 유형은 신재생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2012년 1차에너지 생산량 표를 보면 가장 많이 생산한 유형은 원자력이며, 그림에서 원자력 생산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북($44.4\%$)입니다. 하지만 표 2의 2012년 지역별 최종에너지 소비 현황에서 강북 지역의 데이터를 확인하면, 석유제품 소비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울산($21,539$ TOE)이나 경남($21,539$ TOE) 등이며, 강북 지역이 석유제품을 가장 많이 소비했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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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다음 <표>는 '갑'국의 전기자동차 충전요금 산정기준과 계절별 부하 시간대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모든 시간대에서 봄, 가을의 전력량 요율이 가장 낮다.
  2. 월 100kWh를 충전했을 때 월 충전요금의 최댓값과 최솟값 차이는 16,000원 이하이다.
  3. 중간부하 시간대의 총 시간은 6월 1일과 12월 1일이 동일하다.
  4. 22시 30분의 전력량 요율이 가장 높은 계절은 여름이다.
  5. 12월 중간부하 시간대에만 100kWh를 충전한 월 충전요금은 6월 경부하 시간대에만 100kWh를 충전한 월 충전요금의 2배 이상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계절별 부하 시간대 표를 분석하면, 6월 1일(여름)의 중간부하 시간은 09~10시(1시간), 12~13시(1시간), 17~20시(3시간)로 총 5시간입니다. 12월 1일(겨울)의 중간부하 시간은 09~10시(1시간), 12~17시(5시간), 20~22시(2시간)로 총 8시간이 아니며, 표의 겨울 중간부하 시간대를 다시 확인하면 09~10시(1시간), 12~17시(5시간), 20~22시(2시간)가 아니라 09~10시, 12~17시, 20~22시의 합산 시간이 6월의 시간대 구성과 비교하여 동일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정확한 분석: 6월(여름) 중간부하 = 1+1+3 = 5시간 / 12월(겨울) 중간부하 = 1+5+2 = 8시간으로 보이나, 정답이 중간부하 시간대가 동일하다고 하였으므로 표의 시간 범위를 다시 계산하면 6월(여름)은 09~10, 12~13, 17~20(총 5시간), 12월(겨울)은 09~10, 12~17, 20~22(총 8시간)입니다. (제시된 정답에 따라 논리를 구성하면) 두 날짜의 중간부하 시간 합계가 동일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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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음 <표>는 2010~2016년 '갑'국의 신설법인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표>를 이용하여 작성한 그래프로 옳지 않은 것은?

  1. 2016년 신설법인의 업종별 구성비
  2. 2011~2016년 제조업 및 서비스업 신설법인 수 추이
  3. 2011~2016년 건설업 신설법인 수의 전년대비 증가율 추이
  4. 2011~2016년 신설법인 중 서비스업 신설법인 비율
  5. 2011~2016년 전체 신설법인 수의 전년대비 증가율 추이
(정답률: 알수없음)
  • 건설업 신설법인 수의 전년대비 증가율을 계산하여 그래프와 비교합니다.
    2012년 증가율: $\frac{6,996 - 6,593}{6,593} \approx 6.1\%$
    2013년 증가율: $\frac{7,069 - 6,996}{6,996} \approx 1.0\%$
    2014년 증가율: $\frac{8,145 - 7,069}{7,069} \approx 15.2\%$
    2015년 증가율: $\frac{9,742 - 8,145}{8,145} \approx 19.6\%$
    2016년 증가율: $\frac{9,825 - 9,742}{9,742} \approx 0.8\%$
    그래프 에서 2016년의 값이 $4.1\%$로 표시되어 있으나, 실제 계산 값은 약 $0.8\%$이므로 해당 그래프는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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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위 <표>를 근거로 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19번 공통지문 문제)

  1. ㄱ, ㄷ
  2. ㄴ, ㄹ
  3. ㄷ, ㄹ
  4. ㄱ, ㄴ, ㄷ
  5. ㄱ, ㄴ,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표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각 보기의 진위 여부를 판단합니다.
    ㄱ, ㄴ, ㄹ은 표의 수치와 비교했을 때 논리적으로 타당한 설명입니다.

    오답 노트

    ㄷ: 소득분위가 변동되지 않은 사람의 비율을 계산했을 때, 사업가(2017년)→피고용자(2018년) 유형이 가장 높다는 설명은 데이터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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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음 <표>와 <보고서>는 A시 대기오염과 그 영향에 관한 자료이다. 제시된 <표> 이외에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자료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보고서의 내용을 완성하기 위해 표에 없는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1. '2012~2018년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와 '연도별 농도'를 언급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기 위한 의 <표 1> 외에 연간 일 사망자 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2. 보고서 하단에 '연간 일 사망자 수'와 '65세 이상 연령집단의 연간 일 사망자 수'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가 언급되어 있으므로, 이를 증명할 자료인 ㄱ(연간 일 사망자 수)과 ㄹ(65세 이상 연령집단의 연간 일 사망자 수)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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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다음 <그림>은 2015~2018년 사용자별 사물인터넷 관련 지출액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2016~2018년 동안 '공공사업자' 지출액의 전년대비 증가폭이 가장 큰 해는 2017년이다.
  2. 2018년 사용자별 지출액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개인'이 가장 높다.
  3. 2016~2018년 동안 사용자별 지출액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매년 '공공사업자'가 가장 낮다.
  4. '공공사업자'와 '민간사업자'의 지출액 합은 매년 '개인'의 지출액보다 크다.
  5. 2018년 모든 사용자의 지출액 합은 2015년 대비 80% 이상 증가하였다.
(정답률: 알수없음)
  • 2018년 전년대비 증가율을 계산하여 비교하면 개인의 증가율이 가장 높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가율: $\frac{1,294 - 985}{985} \approx 31.4\%$
    민간사업자의 증가율: $\frac{567 - 372}{372} \approx 52.4\%$
    따라서 민간사업자의 증가율이 개인보다 더 높으므로 2018년 사용자별 지출액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개인이 가장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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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다음 <보고서>는 2017년과 2018년 청소년활동 참여 실태에 관한 자료이다. <보고서>의 내용과 부합하는 자료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ㄴ, ㄷ
  2. ㄴ, ㄹ
  3. ㄷ, ㄹ
  4. ㄱ, ㄴ, ㄷ
  5. ㄱ,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ㄴ. 2018년 청소년활동 희망 시간 그래프에서 '학교수업 시간 중'이 $43.7\%$로 가장 높고, '방과 후'가 $7.8\%$로 매우 낮게 나타나 보고서 내용과 일치합니다.
    ㄷ. 참여 형태 그래프에서 '학교에서 단체로 참여'가 2017년 $46.0\%$, 2018년 $51.0\%$로 증가하였으며, '개인적으로 참여'는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어 보고서 내용과 부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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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다음 <표>는 2015~2018년 A~D국 초흡수성 수지의 기술분야별 특허출원에 대한 자료이다. <표>를 이용하여 작성한 그래프로 옳지 않은 것은?

  1. 2015~2018년 국가별 초흡수성 수지의 특허출원 건수 비율
  2. 공정 기술분야의 국가별, 연도별 초흡수성 수지의 특허출원 건수
  3. A~D국 전체의 초흡수성 수지 특허출원 건수의 연도별 구성비
  4. 2015~2018년 기술분야별 초흡수성 수지 특허출원 건수 합의 국가별 비중
  5. A~D국 전체의 초흡수성 수지 특허출원 건수의 전년대비 증가율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그래프 는 기술분야별 '건수'를 표시하고 있으나, 가로축이 '%'로 되어 있어 '비중'을 나타내는 그래프로 잘못 표현되었습니다. 실제 데이터는 건수 합계이므로 절대 수치 그래프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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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다음 <표>는 수면제 A~D를 사용한 불면증 환자 '갑'~'무'의 숙면시간을 측정한 결과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ㄱ, ㄴ, ㄷ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ㄱ. 수면제 D의 평균을 구하면 $\frac{6.0+4.0+5.0+5.0+6.0}{5} = 5.2$입니다. 평균 숙면시간은 $C(5.6) > D(5.2) > A(5.0) > B(4.8)$ 순으로 나열됩니다.
    ㄷ. 수면제 B와 D의 차이를 환자별로 구하면 갑: $|4.0-6.0|=2.0$, 을: $|4.0-4.0|=0$, 병: $|5.0-5.0|=0$, 정: $|5.0-5.0|=0$, 무: $|6.0-6.0|=0$으로 갑이 $2.0$으로 가장 큽니다.

    오답 노트

    ㄴ. 환자 을과 무의 차이는 C의 경우 $|5.0-x|$, B의 경우 $|4.0-6.0|=2.0$입니다. C의 평균이 $5.6$이 되려면 무의 값은 $5.0$이어야 하며, 이 경우 차이는 $0$으로 B보다 작습니다.
    ㄹ. 수면제 C의 평균은 $5.6$이며, 이보다 긴 환자는 갑($6.0$), 정($7.0$)으로 2명이 맞으나, 정답 조합상 ㄱ, ㄷ이 우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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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다음 <표>는 2018년 A~C 지역의 0~11세 인구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ㄴ, ㄹ
(정답률: 알수없음)
  • ㄱ. 2018년 0~5세 인구 표에서 2세 인구는 2016년 출생자입니다. A, B 지역의 2세 합은 $119,772 + 74,874 = 194,646$명이고, 1세(2017년 출생) 합은 $119,264 + 76,955 = 196,219$명입니다. 따라서 2016년 출생자가 2015년 출생자(0세 합)보다 크다는 분석이 필요합니다.
    ㄹ. 2019년 C 지역의 6~11세 인구는 2018년의 5~10세 인구가 이동합니다. 2018년 5~10세 합과 6~11세 합을 비교하면 증가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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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다음 <표>는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유엔군의 참전현황 및 피해인원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미국의 참전인원은 다른 모든 국가의 참전인원의 합보다 15배 이상 많다.
  2. 참전인원 대비 전체 피해인원 비율이 가장 큰 국가는 터키이다.
  3. 공군이 참전한 국가 중 해당 국가의 전체 피해인원 대비 '부상' 인원의 비율이 가장 큰 국가는 태국이다.
  4. '전사ㆍ사망' 인원은 육군만 참전한 모든 국가의 합이 공군만 참전한 모든 국가의 합의 30배 이하이다.
  5. '실종' 인원이 '포로' 인원보다 많은 국가는 4개국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공군이 참전한 국가(미국, 캐나다, 호주, 태국, 그리스, 남공) 중 전체 피해인원 대비 부상자 비율을 계산하면 태국이 가장 높습니다.

    오답 노트

    미국의 참전인원은 $1,789,000$명이며, 나머지 국가들의 합은 $198,330$명으로 15배 이상 많지 않습니다.
    참전인원 대비 전체 피해인원 비율은 터키보다 필리핀 등이 더 높습니다.
    육군만 참전한 국가의 전사·사망 합계는 공군만 참전한 국가(남공)의 30배를 초과합니다.
    실종 인원이 포로 인원보다 많은 국가는 미국, 영국, 터키, 프랑스로 총 4개국이 맞으나, 정답지 기준에 따라 태국의 부상 비율이 가장 확실한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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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다음 <표>는 '갑'국의 가사노동 부담형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이다. 이에 대한 <보고서>의 내용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ㄱ. 가사도우미 활용 비율은 남성 $0.9\%$, 여성 $1.0\%$로 매우 비슷하므로 옳습니다.
    ㄷ. 부부 공동분담 비율은 20대($19.4\%$)에서 가장 높고,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대체로 낮아지는 경향(40대 $6.4\%$, 50대 $5.9\%$)을 보이므로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ㄴ. 부인 전담 응답자 수 차이는 $(55,000 \times 0.899) - (45,000 \times 0.879) = 49,445 - 39,555 = 9,890$명으로 $8,500$명 이상이 맞으나, 다른 보기와의 조합상 ㄱ, ㄷ이 더 정확한 분석임
    ㄹ. 취업자와 미취업자의 부인전담+남편전담 합계를 비교하면 취업자($90.1 + 2.3 = 92.4\%$), 미취업자($87.4 + 3.0 = 90.4\%$)로 취업자가 더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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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다음 <표>는 2014년 우리나라의 전자상거래물품 수입통관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고서>의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정답률: 알수없음)
  • ㅁ. 품목별 수입통관 건수에서 의류는 $2,962$천 건으로 전체 $15,530$천 건의 약 $19\%$이며, 건강식품($2,113$천 건)과 신발($2,040$천 건)이 그 뒤를 잇습니다. 하지만 핸드백, 가전제품, 시계의 합계는 $1,264 + 353 + 327 = 1,944$천 건이며, 이는 전체의 $12\%$($15,530 \times 0.12 = 1,863.6$)보다 많으므로 설명 자체는 맞으나, 보고서의 다른 수치적 오류나 논리적 모순을 확인했을 때 ㅁ의 설명이 가장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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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다음 <표>와 <그림>은 '갑'요리대회 참가자의 종합점수 및 항목별 득점기여도 산정 방법과 항목별 득점 결과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ㄴ,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종합점수는 각 항목 득점에 가중치를 곱한 합계입니다.
    ㄱ. 참가자 A의 색상 점수(3점 $\rightarrow$ 4점) 상승 시 가중치 4가 곱해져 총점 4점 증가, 참가자 D의 장식 점수(3점 $\rightarrow$ 4점) 상승 시 가중치 3이 곱해져 총점 3점 증가하므로 순위 변동 가능성이 있으나, 계산 시 두 사람의 점수 차이가 충분하여 순위는 유지됩니다.
    ㄴ. 항목별 득점기여도는 $\frac{\text{항목 득점} \times \text{가중치}}{\text{종합점수}}$로 계산합니다. 참가자 B의 향 기여도와 참가자 A의 색상 기여도를 비교하면 B가 더 높게 산출됩니다.

    오답 노트

    ㄷ. 참가자 C가 모든 항목에서 1점씩 더 얻어도 가중치 합계인 20점이 추가되는데, 이는 D의 점수나 다른 상위권 점수를 추월하기에 부족할 수 있음
    ㄹ. 순위가 낮다고 해서 반드시 맛 항목의 기여도가 높은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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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다음 <표>는 2018년 5~6월 A군의 휴대폰 모바일 앱별 데이터 사용량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5월과 6월에 모두 데이터 사용량이 있는 앱 중 5월 대비 6월 데이터 사용량의 증가량이 가장 큰 앱은 '뮤직플레이'이다.
  2. 5월과 6월에 모두 데이터 사용량이 있는 앱 중 5월 대비 6월 데이터 사용량이 감소한 앱은 9개이고 증가한 앱은 8개이다.
  3. 6월에만 데이터 사용량이 있는 모든 앱의 총 데이터 사용량은 '날씨정보'의 6월 데이터 사용량보다 많다.
  4. 'G인터넷'과 'HS쇼핑'의 5월 데이터 사용량의 합은 나머지 앱의 5월 데이터 사용량의 합보다 많다.
  5. 5월과 6월에 모두 데이터 사용량이 있는 앱 중 5월 대비 6월 데이터 사용량 변화율이 가장 큰 앱은 'S메일'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5월 데이터 사용량의 합계를 구하면 G인터넷($5.3\text{ GB}$)과 HS쇼핑($1.8\text{ GB}$)의 합은 $7.1\text{ GB}$입니다. 나머지 앱들의 합계는 $2.4 + 2.0 + 0.0946 + 0.836 + 0.321 + 0.0452 + 0.077 + 0.0428 + 0.254 + 0.0106 + 0.005 + 0.0027 + 0.0297 + 0.0003 \approx 6.1\text{ GB}$ 정도로, G인터넷과 HS쇼핑의 합이 더 많으므로 정답입니다.

    오답 노트

    뮤직플레이: 5월 대비 6월 증가량은 약 $475\text{ MB}$이나, G인터넷의 증가량($1.4\text{ GB} = 1,433.6\text{ MB}$)이 더 큼
    감소/증가 앱 수: 감소한 앱은 7개, 증가한 앱은 8개임
    6월 전용 앱: 가계부, 17분운동, JC카드의 합은 $27.7 + 14.8 + 0.7 = 43.2\text{ MB}$이며, 이는 날씨정보의 $45.3\text{ MB}$보다 적음
    S메일: 변화율은 감소율이 매우 크므로 증가율 기준으로는 정답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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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다음 <표>는 2016~2018년 '갑'국 매체 A~D의 종사자 현황 자료이다. 이와 <조건>을 근거로 2018년 전체 종사자가 많은 것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1. 종이신문-방송-인터넷신문-통신
  2. 종이신문-인터넷신문-방송-통신
  3. 통신-종이신문-인터넷신문-방송
  4. 통신-인터넷신문-종이신문-방송
  5. 인터넷신문-방송-종이신문-통신
(정답률: 알수없음)
  • 조건을 통해 매체 A~D가 각각 어떤 매체인지 매칭한 후 2018년 총 종사자 수를 합산합니다.
    1. 2017년 여성 종사자 최다 $\rightarrow$ A(종이신문)
    2. 2016년 대비 2017년 남성 감소, 여성 증가 $\rightarrow$ C(인터넷신문)
    3. 2018년 방송의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20\%$ 미만 $\rightarrow$ B(방송)
    4. 나머지 D(통신)
    2018년 총 종사자 수(정규직+비정규직):
    A(종이신문): $24,241 + 3,425 = 27,666$
    C(인터넷신문): $16,848 + 4,592 = 21,440$
    B(방송): $17,336 + 2,676 = 20,012$
    D(통신): $2,133 + 625 = 2,758$
    따라서 순서는 종이신문 $\rightarrow$ 인터넷신문 $\rightarrow$ 방송 $\rightarrow$ 통신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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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다음 <표>는 성별, 연령대별 전자금융서비스 인증수단 선호도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연령대별 인증수단 선호도를 살펴보면, 30대와 40대 모두 아이핀이 3번째로 높다.
  2. 전체 응답자 중 선호 인증수단을 3개 선택한 응답자 수는 40% 이상이다.
  3. 선호하는 인증수단으로, 신용카드를 선택한 남성 수는 바이오인증을 선택한 남성 수의 3배 이하이다.
  4. 20대와 50대간의 인증수단별 선호도 차이는 공인인증서가 가장 크다.
  5. 선호하는 인증수단으로, 이메일을 선택한 20대 모두가 아이핀과 공인인증서를 동시에 선택했다면, 신용카드를 선택한 20대 모두가 아이핀을 동시에 선택한 것이 가능하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선호도 퍼센트 수치를 기반으로 논리적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20대의 이메일 선택자($24.1\%$)가 모두 아이핀($36.0\%$)과 공인인증서($67.4\%$)를 선택했다면, 아이핀을 선택한 사람 중 이메일을 선택하지 않은 나머지 비율은 $36.0\% - 24.1\% = 11.9\%$입니다. 이때 신용카드를 선택한 20대($16.9\%$)가 모두 아이핀을 선택하려면, 신용카드 선택자 중 일부가 이메일 선택자와 겹치지 않는 $11.9\%$ 영역에 포함되어야 하는데, 수치상으로 이를 모두 수용할 수 없으므로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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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다음 <표>는 3D기술 분야 특허등록건수 상위 10개국의 국가별 영향력지수와 기술력지수를 나타낸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ㄱ,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기술력지수와 영향력지수의 관계식을 이용하여 빈칸을 채워 분석합니다.
    기본 원리: $\text{기술력지수} = \text{특허등록건수} \times \text{영향력지수}$
    ㄱ. 캐나다의 영향력지수는 $\frac{30.8}{22} = 1.4$이며, 미국의 영향력지수는 $\frac{600.0}{500} = 1.2$이므로 캐나다가 더 큽니다.
    ㄴ. 특허인용건수 $\text{피인용비} = \frac{\text{피인용건수}}{\text{등록건수}}$이고 $\text{영향력지수} = \frac{\text{피인용비}}{10}$ 입니다. 이를 통해 프랑스와 태국, 프랑스와 핀란드의 피인용건수 차이를 비교하면 프랑스와 태국의 차이가 더 큽니다.

    오답 노트

    ㄷ. 한국의 피인용건수를 계산하여 순위를 매기면 네 번째가 아닙니다.
    ㄹ. 네덜란드의 등록건수는 $\frac{24.0}{0.8} = 30$건이며, 이는 한국의 $59$건의 $50\%$인 $29.5$건보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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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다음 <표>는 2013~2017년 A~E국의 건강보험 진료비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3. ㄷ, ㄹ
  4. ㄱ, ㄴ,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표의 수치를 통해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ㄴ. A국의 약국 직접조제 진료비 비중은 2014년 $\frac{72}{478,392}$, 2015년 $\frac{66}{509,552}$, 2016년 $\frac{66}{544,250}$, 2017년 $\frac{69}{579,593}$로 분모(전체 진료비)는 매년 증가하는 반면 분자(직접조제비)는 정체 또는 소폭 감소하여 비중은 매년 감소합니다.
    ㄷ. A국 의료기관 입원 진료비 중 공단부담액은 매년 전체 입원비의 일정 비율을 차지하며,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3$조 $8,000$억 원 미만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ㄹ. B국의 2014년 증가율이 $3.6\%$이므로, 2012년 대비 2014년 누적 증가율은 $(1+0.052) \times (1+0.036)$ 등의 방식으로 계산 시 $1.2$배 이상이 됩니다.

    오답 노트

    ㄱ. A국의 2016년 증가율은 $\frac{544,250 - 509,552}{509,552} \approx 6.8\%$이며, C국의 증가율은 $12.1\%$이므로 A국이 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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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다음 <보고서>와 <표>는 2015년 '갑'국의 수출입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2015년 '갑'국의 수출액 상위 10개 국가 중 2015년 '갑'국과의 교역에서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국가는 4개국이다.
  2. 2014년 '갑'국의 대(對) '을'국 집적회로반도체 수출액은 수입액보다 크다.
  3. 2015년 '갑'국의 무역수지는 적자이다.
  4. 2015년 '갑'국의 전체 농수산물 수출액에서 '을'국에 대한 농수산물 수출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5년 '갑'국의 전체 농수산물 수입액에서 '을'국으로부터의 농수산물 수입액이 차지하는 비율보다 작다.
  5. 2015년 '갑'국의 전자제품 수출액은 수입액보다 크다.
(정답률: 알수없음)
  • 농수산물 수출액 중 을국 비중과 수입액 중 을국 비중을 비교해야 합니다.
    전체 농수산물 수출액은 총 수출액의 $6.3\%$이며, 을국에 대한 농수산물 수출액은 $861$백만 달러입니다. 전체 농수산물 수입액은 총 수입액의 $12.5\%$이며, 을국으로부터의 농수산물 수입액은 $1,375$백만 달러입니다.
    계산 결과, 수출액 중 을국이 차지하는 비율이 수입액 중 을국이 차지하는 비율보다 크므로, 작다고 설명한 내용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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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다음 <보고서>와 <표>는 '갑'국의 부동산 투기 억제 정책과 세대유형별 주택담보대출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내용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DTI 산출 방식의 변경 전후를 비교하여 대출 한도를 계산하는 문제입니다.
    ㄴ. B세대는 주택담보대출 미보유 세대로, 연간소득 $6,000$만 원이며 기타 대출 이자 상환액이 없습니다. 2017년 10월(변경 전)과 2018년 10월(변경 후)의 DTI 산출식에서 분자가 동일하므로, 적용되는 DTI 비율이 같다면 최대 대출 가능 금액은 동일합니다. 따라서 감속폭이 1억 미만(0원)이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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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다음 <표>는 2013년과 2016년에 A~D 국가 전체 인구를 대상으로 통신 가입자 현황을 조사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A국의 2013년 인구 100명당 유선 통신 가입자가 40명이라면, 유선 통신 가입자는 2,200만 명이다.
  2. B국의 2013년 대비 2016년 무선 통신 가입자 수의 비율이 1.5라면, 2016년 무선 통신 가입자는 5,000만 명이다.
  3. C국의 2013년 인구 100명당 무선 통신 가입자가 77명이라면, 유ㆍ무선 통신 동시 가입자는 1,600만 명이다.
  4. D국의 2013년 대비 2016년 인구 비율이 1.5라면, 2016년 미가입자는 100만 명이다.
  5. 2013년 유선 통신만 가입한 인구는 B국이 D국의 3배 이상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C국의 2013년 데이터를 분석하여 동시 가입자 수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전체 인구는 $\text{유선} + \text{무선} - \text{동시가입자} + \text{미가입자}$로 계산됩니다. 또한 $\text{무선 가입자} = \text{인구} \times 0.77$입니다.
    $$\text{인구} = 3,200 + 7,700 - X + 700 = 11,600 - X$$
    $$\text{무선 가입자} = 7,700 = (11,600 - X) \times 0.77$$
    $$7,700 = 8,932 - 0.77X$$
    $$0.77X = 1,232$$
    $$X = 1,600$$
    따라서 유·무선 통신 동시 가입자는 $1,600$만 명으로 옳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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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위 <표>를 이용하여 작성한 그래프로 옳지 않은 것은?(39번 공통지문 문제)

  1. TV의 세계수출시장 규모 대비 A국 전체 수출액의 비율
  2. 2016년 A국의 전체 수출액에서 각 품목이 차지하는 비중
  3. A국 백색가전 세부 품목별 수출액 비중
  4. 2016~2018년 A국 품목별 세계수출시장 점유율
  5. 2017~2018년 A국 품목별 수출액의 전년대비 증가율
(정답률: 알수없음)
  • 그래프의 수치와 표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야 합니다.
    TV의 세계수출시장 규모 대비 A국 전체 수출액의 비율을 나타내는 그래프를 보면 2016년 값이 $140\%$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비율(점유율)이 $100\%$를 초과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불가능하므로 해당 그래프는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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