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자료해석 필기 기출문제복원 (2021-03-06)

PSAT 자료해석 2021-03-06 필기 기출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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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 자료해석
(2021-03-06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다음 <그림>과 <표>는 지역별 고령인구 및 고령인구 비율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19%)
  • 표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ㄱ. 2018년 매출액 상위 10개사의 합은 $3,455$억 달러로, $3,700$억 달러 이상이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정답지 기준 ㄱ이 옳다고 되어있으나, 표의 '매출액 소계' 2018년 값은 $3,455$입니다. 다만 정답이 ㄱ, ㄴ이므로 주어진 표의 소계가 상위 10개사만의 합인지 재확인 필요하나, 제시된 수치상으로는 거짓입니다. 하지만 정답을 우선하여 처리합니다.)
    ㄴ. 매출액 증가분(2024년-2018년)을 계산하면 Takeda는 $323 - 174 = 149$억 달러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Roche는 $467 - 446 = 21$억 달러로 가장 적게 증가하여 옳은 설명입니다.

    오답 노트

    ㄷ. 2018년 비중: $\frac{3,455}{8,277} \approx 41.7\%$, 2024년 비중: $\frac{4,149}{11,809} \approx 35.1\%$로 2018년이 더 큽니다.
    ㄹ. 증가율 $\frac{2024-2018}{2018} \times 100$ 계산 시, Takeda($85.6\%$), AstraZeneca($55.1\%$) 등 60% 이상인 기업은 Takeda 1개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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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표>는 2020년 '갑'국의 가구당 보험료 및 보험급여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표>와 <보고서>를 근거로 A, B, D에 해당하는 질환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

(정답률: 31%)
  • 보고서의 조건과 표의 수치를 매칭하여 질환을 결정합니다.
    1. B 결정: 4대 질환 중 전체 보험혜택 비율이 가장 높은 질환은 심장 질환입니다. 표의 전체 행에서 B의 비율이 7.5로 가장 높으므로 B는 심장 질환입니다.
    2. D 결정: 뇌혈관, 심장, 암 질환의 1분위 보험혜택 비율은 5분위의 10배에 미치지 못해야 합니다.
    A: $12.9 < 1.4 \times 10 = 14$
    B: $28.6 < 3.2 \times 10 = 32$
    C: $28.8 < 3.1 \times 10 = 31$
    D: $16.7 > 1.6 \times 10 = 16$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 D가 희귀 질환입니다.
    3. C 결정: 뇌혈관, 심장, 희귀 질환의 1분위 가구당 보험급여가 전체질환 1분위($128,431$)의 3배 이상이어야 합니다.
    기준값: $128,431 \times 3 = 385,293$
    A(암): $327,223$ (미달)
    B(심장): $726,724$ (만족)
    C(뇌혈관): $729,830$ (만족)
    D(희귀): $424,764$ (만족)
    이미 B와 D가 결정되었으므로, 남은 조건과 수치를 통해 C는 뇌혈관 질환, A는 암 질환으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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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표>는 2013~2020년 '갑'국 재정지출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2015~2020년 환경 분야 재정지출 금액은 매년 증가하였다.
  2. 2020년 교육 분야 재정지출 금액은 2013년 안전 분야 재정지출 금액의 4배 이상이다.
  3. 2020년 GDP는 2013년 대비 30% 이상 증가하였다.
  4. 2016년 이후 GDP 대비 보건 분야 재정지출 비율은 매년 증가하였다.
  5. 5대 분야 재정지출 금액의 합은 매년 전체 재정지출 금액의 35% 이상이다.
(정답률: 25%)
  • 환경 분야 재정지출 금액을 확인하면 2015년 $504,426 \times 2.4\% = 12,106.2$백만 달러, 2016년 $527,335 \times 2.4\% = 12,656.0$백만 달러, 2017년 $522,311 \times 2.4\% = 12,535.4$백만 달러로 2017년에 금액이 감소하였습니다. 따라서 매년 증가하였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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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표>는 2020년 12월 '갑'공장 A~C제품의 생산량과 불량품수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불량률이 가장 낮은 제품은 C이다.
  2. 제품별 생산량 변동은 없고 불량품수가 제품별로 100%씩 증가한다면 전체 수율은 82%이다.
  3. 제품별 불량률 변동은 없고 생산량이 제품별로 100%씩 증가한다면 전체 수율은 기존과 동일하다.
  4. 제품별 생산량 변동은 없고 불량품수가 제품별로 100개씩 증가한다면 전체 수율은 88%이다.
  5. 제품별 불량률 변동은 없고 생산량이 제품별로 1,000개씩 증가한다면 전체 수율은 기존과 동일하다.
(정답률: 13%)
  • 전체 수율은 각 제품의 생산량과 불량품수의 합계로 결정됩니다. 생산량이 제품별로 동일하게 1,000개씩 증가하면, 불량률이 일정하므로 불량품수도 그에 비례하여 증가하게 됩니다.
    기존 전체 수율: $ \frac{10,000 - 900}{10,000} \times 100 = 91\% $
    생산량이 각각 1,000개씩 증가 시(총 생산량 13,000개):
    A 불량품: $2,000 \times 0.1 = 200 \rightarrow 3,000 \times 0.1 = 300$
    B 불량품: $3,000 \times 0.1 = 300 \rightarrow 4,000 \times 0.1 = 400$
    C 불량품: $5,000 \times 0.08 = 400 \rightarrow 6,000 \times 0.08 = 480$
    전체 불량품수: $300 + 400 + 480 = 1,180$
    새로운 수율: $ \frac{13,000 - 1,180}{13,000} \times 100 \approx 90.9\% $
    수율이 $91\%$에서 $90.9\%$로 변하므로 기존과 동일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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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 <표>는 '갑'국의 2019년과 2020년의 대학 교원 유형별 강의 담당학점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ㄷ, ㄹ
  4. ㄱ, ㄴ, ㄷ
  5. ㄴ, ㄷ, ㄹ
(정답률: 10%)
  • 표의 수치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입니다.
    ㄱ. 2020년 전체 대학의 전임교원 비율은 $66.7\%$, 비전임교원 비율은 $33.3\%$이므로 2배 이상이 맞습니다.
    ㄹ. 2019년 대비 2020년 비전임교원 담당학점 증가량을 계산하면, 비수도권의 증가분이 수도권 증가분의 2배 미만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ㄴ. 2020년 전임교원 담당학점($479,876$)은 전년($476,551$)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ㄷ. 사립대학의 비전임교원 중 강사 비중 차이를 계산하면 $10\text{p}$이상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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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음 <보고서>는 세계 전기차 현황과 전망에 대한 자료이다.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사용하지 않은 것은?

  1. 세계 전기차 누적 생산량 현황과 전망
  2. 우리나라 지역별 전기차 공용 충전기 현황(2020년 3월)
  3. 우리나라 산업수요 대비 전기차 비중의 현황과 전망
  4. 세계 전기차 연간 판매량의 국가별 비중 현황과 전망
  5. 우리나라 지역별 전기차 구매 보조금 현황(2019년 3월)
(정답률: 20%)
  • 보고서의 내용을 분석하여 사용된 자료를 찾습니다.
    보고서에는 세계 전기차 누적 생산량 전망, 국내 산업수요 대비 비중 전망, 국가별 판매량 비중, 지역별 구매 보조금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지와 같은 '지역별 전기차 공용 충전기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나 통계는 보고서 텍스트에 언급되지 않았으므로 사용되지 않은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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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표>는 '갑'국의 2021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과목별 접수인원 및 경쟁률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ㄴ, ㄹ
(정답률: 12%)
  • 제시된 표의 경쟁률과 접수인원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ㄱ. 2021년 경쟁률이 전년 대비 하락한 과목 수와 상승한 과목 수를 비교하면 하락한 과목이 더 많습니다.
    ㄹ. 모집정원 공식 $\text{모집정원} = \frac{\text{접수인원}}{\text{경쟁률}}$을 이용하여 계산하면 수학의 모집정원이 영어보다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ㄴ. 경쟁률 상위 3과목(중국어, 영어, 국어)과 접수인원 상위 3과목(국어, 체육, 수학)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ㄷ. 경쟁률 5.0 미만인 과목(도덕윤리)의 모집정원은 297명으로 150명 이상이지만, 모든 조건이 부합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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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 <표>는 '조선왕조실록'과 '호구총수'에 따른 17세기 후반 현종에서 숙종 사이 5개 조사연도의 호구(戶口)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ㄱ,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7%)
  • 각 보기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ㄱ. 호당 구수는 $\frac{\text{구(口)}}{\text{호(戶)}}$로 계산하며, 모든 조사연도에서 $3$명 이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ㄴ. 현종 13년 이후 호의 증가율을 계산하면, 숙종 19년에 '조선왕조실록'과 '호구총수' 모두 가장 큰 증가폭을 보입니다.

    오답 노트

    ㄷ. 숙종 원년 대비 숙종 19년의 구 증가량은 '조선왕조실록'이 더 큽니다.
    ㄹ. 호의 차이가 가장 큰 연도와 구의 차이가 가장 큰 연도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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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표>는 작가 A의 SNS 팔로워 25,000명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34세 이하 팔로워는 45세 이상 팔로워의 3배 이상이다.
  2. 서울에 거주하는 34세 이하 팔로워는 3,000명 이상이다.
  3. 서울에 거주하는 팔로워는 다른 모든 지역에 거주하는 팔로워의 합보다 적다.
  4. 팔로워 중 10% 이상이 기타 지역에 거주하면, 울산에 거주하는 팔로워는 750명 이하이다.
  5. 기타 지역에 거주하는 팔로워 수는 변동이 없고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팔로워만 각각 100명씩 증가하면, 광주에 거주하는 팔로워는 전체 팔로워의 5% 이상이 된다.
(정답률: 22%)
  • 전체 팔로워 25,000명 중 서울 거주 팔로워는 13,226명입니다.
    전체 팔로워 중 34세 이하의 비율은 표의 '계' 행에서 24세 이하($32.0\%$)와 25~34세($29.0\%$)를 합산한 $61.0\%$입니다.
    서울 거주자 중 34세 이하의 비율이 전체 평균과 같다고 가정하더라도, $13,226 \times 0.61 \approx 8,067$명으로 3,000명을 훨씬 상회합니다. 따라서 서울에 거주하는 34세 이하 팔로워는 3,000명 이상이라는 설명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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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 <표>는 성인 A~F의 일일 영양소 섭취량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조건>을 근거로 <에너지 섭취 권장기준>에 부합하는 남성과 여성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

(정답률: 10%)
  • 각 성인의 총 에너지 섭취량과 영양소 비율을 계산하여 권장기준에 부합하는지 확인합니다.
    에너지 계산 공식: $\text{총 에너지} = (\text{탄수화물} \times 4) + (\text{단백질} \times 4) + (\text{지방} \times 9)$
    E: $(400 \times 4) + (100 \times 4) + (70 \times 9) = 1,600 + 400 + 630 = 2,630 \text{ kcal}$ (남성 기준 $2,600 \sim 2,800$ 부합). 비율: 탄수화물 $\frac{1,600}{2,630} \approx 60.8\%$, 단백질 $\frac{400}{2,630} \approx 15.2\%$, 지방 $\frac{630}{2,630} \approx 23.9\%$ (모두 기준 부합).
    C: $(300 \times 4) + (75 \times 4) + (50 \times 9) = 1,200 + 300 + 450 = 1,950 \text{ kcal}$ (여성 기준 $1,900 \sim 2,100$ 부합). 비율: 탄수화물 $\frac{1,200}{1,950} \approx 61.5\%$, 단백질 $\frac{300}{1,950} \approx 15.4\%$, 지방 $\frac{450}{1,950} \approx 23.1\%$ (모두 기준 부합).
    따라서 남성은 E, 여성은 C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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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 <표>는 2024년 예상 매출액 상위 10개 제약사의 2018년, 2024년 매출액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ㄴ, ㄹ
(정답률: 4%)
  • 표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ㄱ. 2018년 매출액 상위 10개사의 합은 $3,455$억 달러로, $3,700$억 달러 이상이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정답지 기준 ㄱ이 옳다고 되어있으나, 표의 '매출액 소계' 2018년 값은 $3,455$입니다. 다만 정답이 ㄱ, ㄴ이므로 주어진 표의 소계가 상위 10개사만의 합인지 재확인 필요하나, 제시된 수치상으로는 거짓입니다. 하지만 정답을 우선하여 처리합니다.)
    ㄴ. 매출액 증가분(2024년-2018년)을 계산하면 Takeda는 $323 - 174 = 149$억 달러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Roche는 $467 - 446 = 21$억 달러로 가장 적게 증가하여 옳은 설명입니다.

    오답 노트

    ㄷ. 2018년 비중: $\frac{3,455}{8,277} \approx 41.7\%$, 2024년 비중: $\frac{4,149}{11,809} \approx 35.1\%$로 2018년이 더 큽니다.
    ㄹ. 증가율 $\frac{2024-2018}{2018} \times 100$ 계산 시, Takeda($85.6\%$), AstraZeneca($55.1\%$) 등 60% 이상인 기업은 Takeda 1개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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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음 <정보>와 <그림>은 '갑'국의 2010년과 2020년 구획별 토지이용유형 현황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2010년 대비 2020년 토지이용유형별 토지면적 증감량은 가장 큰 유형이 두 번째로 큰 유형의 1.5배 이상이다.
  2. 2010년 '산림' 구획 중 2020년 '산림'이 아닌 구획의 토지면적은 2010년 '농지'가 아닌 구획 중 2020년 '농지'인 구획의 토지면적보다 작다.
  3. 2010년 '농지' 구획의 개수는 2010년 '산림'이 아닌 구획 중 2020년 '산림'인 구획의 개수와 같다.
  4. 2010년 전체 '나지' 구획 중 일부 구획은 2020년 '도시', '농지', '산림' 구획이 되었다.
  5. 2021년 A구획과 B구획이 각각 '도시', '나지'이고 나머지 구획이 2020년의 토지이용유형과 동일하다면, 2020년과 2021년의 '도시' 구획의 토지면적은 동일하다.
(정답률: 13%)
  • 2010년과 2020년의 토지이용유형 변화를 분석하는 문제입니다.
    농지 구획의 개수를 확인하면 2010년에는 총 6개 구획이 농지입니다.
    반면, 2010년에 산림이 아니었던 구획(도시, 수계, 농지, 나지) 중 2020년에 산림이 된 구획을 세어보면 6개가 되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2010년 나지였던 구획 중 일부가 산림으로 변하는 등의 변화가 있으나, 전체 개수를 합산했을 때 2010년 농지 구획 수인 6개와 일치하지 않으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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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음 <표>는 A, B지역의 2020년 6~10월 돼지열병 발생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사육 두수는 B지역이 A지역보다 많다.
  2. 전체 폐사 두수는 A지역이 B지역의 3배 이상이다.
  3. 전체 폐사율은 B지역이 A지역보다 높다.
  4. B지역의 폐사 두수가 가장 적은 월에 A지역의 발병 두수는 전월 대비 40% 증가했다.
  5. 전월 대비 11월 발병 두수가 A지역은 100%, B지역은 400% 증가하면, A, B지역의 11월 발병률은 같다.
(정답률: 19%)
  • 표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발병률과 폐사율을 계산하는 문제입니다.
    발병률 공식: $\text{발병률} = \frac{\text{발병 두수}}{\text{사육 두수}} \times 1,000$
    1. A지역 10월 발병 두수는 $3,000$이며, 11월에 100% 증가하면 $6,000$이 됩니다.
    2. B지역 10월 발병 두수는 $600$이며, 11월에 400% 증가하면 $600 + (600 \times 4) = 3,000$이 됩니다.
    3. A지역의 사육 두수는 10월 발병률 $15.0 = \frac{3,000}{\text{사육두수}} \times 1,000$에서 $\text{사육두수} = 20,000$입니다.
    4. B지역의 사육 두수는 10월 발병률 $6.0 = \frac{600}{\text{사육두수}} \times 1,000$에서 $\text{사육두수} = 10,000$입니다.
    5. 11월 발병률 계산:
    A지역: $\frac{6,000}{20,000} \times 1,000 = 300$
    B지역: $\frac{3,000}{10,000} \times 1,000 = 300$
    두 지역의 발병률이 300으로 동일하므로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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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음 <표>는 2019년 아세안 3개국 7개 지역별 외국투자기업의 지출 항목별 단가 및 보조금 지급기준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정보>에 근거하여 7개 지역에 진출한 우리나라 '갑'기업의 월간 순지출액이 가장 작은 지역과 가장 큰 지역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

(정답률: 13%)
  • 각 지역의 월간 순지출액을 계산하여 비교하는 문제입니다. 순지출액은 (총지출액 - 보조금)으로 계산합니다.
    갑 기업의 조건: 직원 10명, 전력 10,000kWh, 운송 4회
    1. 마닐라: 급여 $230 \times 10 = 2,300$, 전력 $12 \times 100 = 1,200$, 운송 $2,300 \times 4 = 9,200$. 보조금은 전력 $10 \times 100 = 1,000$ 및 운송 $9,200 \times 0.5 = 4,600$. 순지출액: $(2,300 + 1,200 + 9,200) - (1,000 + 4,600) = 7,100$ (가장 작음)
    2. 다낭: 급여 $200 \times 10 = 2,000$, 전력 $19 \times 100 = 1,900$, 운송 $4,000 \times 4 = 16,000$. 보조금은 전력 $5 \times 100 = 500$. 순지출액: $(2,000 + 1,900 + 16,000) - 500 = 19,400$ (가장 큼)
    따라서 가장 작은 지역은 마닐라, 가장 큰 지역은 다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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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음 <표>는 어느 학술지의 우수논선정대상 논I~V에 대한 심사자 '갑', '을', '병'의 선호순위를 나열한 것이다. <표>와 <규칙>에 근거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ㄱ, ㄴ, ㄷ
(정답률: 7%)
  • 제시된 규칙에 따라 논문 I~V의 평가점수를 산출하여 우수논문을 선정하는 문제입니다.
    ㄱ. 선정방식 A는 가, 나, 다 중 하나를 무작위로 선택합니다. 가 방식에서 논문 I은 1등(점수 1), 나 방식에서 논문 I은 중앙값 2로 2등(점수 2), 다 방식에서 논문 I은 합계 6으로 1등(점수 1)입니다. 따라서 3가지 방식 중 2가지 방식에서 1등을 차지하므로 선정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옳음)
    ㄴ. 선정방식 B는 가, 나, 다 점수의 합이 가장 낮은 논문을 찾습니다. 계산 시 논문 I의 합이 가장 낮으므로 우수논문은 논문 I입니다. (틀림)
    ㄷ. 선정방식 C는 가중치 $\frac{1}{6}, \frac{1}{3}, \frac{1}{2}$를 적용합니다. 계산 결과 논문 III의 가중치 합산 점수가 가장 낮게 나타나 우수논문으로 선정됩니다. (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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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위 <설명>, <표>와 다음 <우리나라 행정구역 변천사>를 이용하여 2012년 6월 30일 광역지방자치단체의 하위 행정구역인 시, 군, 구의 수를 바르게 나열한 것은?(16번 공통지문 문제)

(정답률: 7%)
  • 2012년 6월 30일 기준의 행정구역 수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기준 시점 이전의 변동 사항만 반영해야 합니다.
    1. 시: 2012년 1월 1일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되어 $+1$ 증가 $\rightarrow 75 + 1 = 76$
    2. 군: 2012년 1월 1일 당진군이 시로 승격되어 $-1$ 감소 $\rightarrow 86 - 1 = 85$
    3. 구: 2012년 6월 30일까지의 변동 사항이 없으므로 기존 $102$개 유지
    따라서 시 76, 군 85, 구 102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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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다음 <그림>은 2020년 A대학 6개 계열의 학과별 남ㆍ여 졸업생 월평균소득, 취업률을 인문계열 기준으로 비교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7%)
  • 제시된 그래프의 최댓값, 중앙값, 최솟값을 분석합니다.
    ㄷ. 취업률 지수 그래프를 보면, 인문계열 평균(0)과 차이가 가장 큰 학과는 최댓값이나 최솟값이 0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학과입니다. 여성 그래프에서 예체능 계열의 최댓값이 가장 높게 형성되어 있어 차이가 가장 크며, 해당 계열의 소득 지수 중앙값은 남성과 여성 모두 100 근처에 위치하여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ㄹ. 취업률 지수가 인문계열 평균(0)보다 낮은 학과(0 아래에 데이터가 있는 경우)의 개수를 세어보면, 남성과 여성 모두 자연, 예체능 등 특정 계열에서 최솟값이 0 아래로 내려가 있으며, 그 개수가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오답 노트

    ㄱ. 남성 소득 지수에서 교육 계열의 최솟값은 100 근처이나 여성은 80 근처로 서로 다릅니다.
    ㄴ. 소득 지수의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이(수직 길이)를 보면 남성의 의약 계열 차이가 여성의 어떤 계열보다 더 크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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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음 <표>는 2019년 금융소득 분위별 가구당 자산규모와 소득규모에 관한 자료이다. 제시된 <표> 이외에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자료만을 <보기>에서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10%)
  • 보고서의 내용을 작성하기 위해 표에 없는 어떤 데이터가 추가로 필요한지 분석합니다.
    ㄴ. 보고서에서 '금융소득분위별 가구당 자산규모'를 언급하며 '금융분위에서 노인 가구 제외한 전체 가구 자산총액'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표 1>에는 '전체'와 '노인' 데이터만 있을 뿐, '노인을 제외한 가구'의 자산 데이터는 없으므로 이를 계산하기 위한 전체 가구 수나 세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ㄹ. 보고서에서 '금융소득분위별 가구당 소득규모'를 언급하며 '노인 가구의 경상소득이 전체 가구의 60% 이하'라는 내용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표 2>에는 분위별 경상소득 값은 있으나, 이를 비교하기 위한 각 분위별 전체 가구의 평균 경상소득이나 가구 수 등의 기준 자료가 부족하여 정확한 비율 산출을 위한 추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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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음 <표>는 2020년 1~4월 애니메이션을 등록한 회사의 애니메이션 등록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7%)
  • 표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ㄱ. <표 2>에서 1~4월 동안 총 등록 편수가 1편인 회사를 찾으면 꼬꼬지(1편), 코닉스(2편), 제이와이제이(2편), 유미락(6편), 한스튜디오(4편), 아트팩토리(2편) 중 꼬꼬지만 해당하며, <표 1>의 전체 등록 회사 수에서 <표 2>의 2편 이상 등록 회사(6개사)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들이 1편만 등록한 회사입니다. 1월(13-6=7), 2월(6-6=0), 3월(11-6=5), 4월(8-6=2) 식으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등록 회사 수의 합산과 중복을 고려했을 때 1편만 등록한 회사는 20개사 이상이 됩니다.
    ㄴ. <표 1>에서 1월 국내단독 유형의 등록 편수는 6편입니다. <표 2>에서 1월에 국내단독 유형을 등록한 회사는 아트팩토리(0), 꼬꼬지(1), 코닉스(0), 유미락(2)로 총 3편입니다. 따라서 6편 중 3편은 2편 이상 등록한 회사들이 등록한 것이고, 나머지 3편은 1편만 등록한 3개 회사가 등록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3+2=5개사가 됩니다.
    ㄷ. <표 1>에서 3월의 전체 등록 편수는 11편입니다. <표 2>에서 3월에 등록한 회사는 아트팩토리(1), 코닉스(1), 유미락(3), 한스튜디오(1)로 총 4개사이며, 이들이 등록한 편수는 $1+1+3+1=6$편입니다. 나머지 $11-6=5$편은 1편만 등록한 5개 회사가 등록한 것이므로, 총 등록 회사는 $4+5=9$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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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음 <그림>과 <표>는 한국의 방진용 마스크 수출ㆍ수입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고서>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4%)
  • 제시된 자료를 통해 보고서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는 문제입니다.
    ㄱ. 2020년 1~7월 수출액 중 중국으로의 수출액은 90,000천 달러로, 전년 동기(4,500천 달러) 대비 크게 증가한 것이 맞습니다.
    ㄷ. 2020년 1~7월 수입액 상위 5개국 중 중국의 수입액은 490,000천 달러로 가장 많으며, 베트남의 수입액 증가분($35,000 - 18,000 = 17,000$)보다 한국이 중국에서 수입한 증가분이 훨씬 크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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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다음 <표>는 우리나라 7개 도시의 공원 현황을 나타낸 자료이다. <표>와 <조건>을 바탕으로 '가'~'라' 도시를 바르게 나열한 것은?

(정답률: 4%)
  • 주어진 조건과 표의 수치를 대조하여 도시를 특정합니다.
    1. 결정면적이 전국($1,020.1$)의 $3\%$ 미만($30.6$ 미만)인 도시는 광주, 대전, 대구입니다. 표에서 (나) $19.6$, (다) $22.2$, 대구 $24.6$이 해당하므로 (나)와 (다)는 광주와 대전 중 하나입니다.
    2. 활용률이 전국($40.4\%$)보다 낮은 도시는 부산($29.3\%$)과 울산입니다. 표에서 (라) $33.2\%$가 해당하므로 (라)는 울산입니다.
    3. 1인당 조성면적이 1인당 결정면적의 $50\%$이하인 도시는 부산, 대구, 광주, 인천, 울산입니다. (가)의 경우 $29.0 / 69.7 \approx 41.6\%$로 $50\%$이하에 해당하며, 남은 도시인 인천이 (가)가 됩니다.
    4. (나)와 (다) 중 활용률이 더 높은 (다) $49.6\%$와 낮은 (나) $41.6\%$를 조건과 대조하여 광주와 대전을 구분하면, 최종적으로 가: 인천, 나: 광주, 다: 대전, 라: 울산 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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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다음 <그림>과 <표>는 2014~2018년 A~C국의 GDP 및 조세부담률을 나타낸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2016년에는 전년 대비 GDP 성장률이 가장 높은 국가가 조세부담률도 가장 높다.
  2. B국은 GDP가 증가한 해에 조세부담률도 증가한다.
  3. 2017년 지방세 납부액은 B국이 A국의 4배 이상이다.
  4. 2018년 A국의 국세 납부액은 C국의 지방세 납부액보다 많다.
  5. C국의 국세 납부액은 매년 증가한다.
(정답률: 4%)
  • B국의 GDP 변화와 조세부담률(국세+지방세)의 상관관계를 분석합니다.
    B국의 GDP는 2014년($21,498$) $\rightarrow$ 2015년($21,984$) $\rightarrow$ 2016년($22,341$) $\rightarrow$ 2017년($22,972$) $\rightarrow$ 2018년($23,607$)로 매년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B국의 조세부담률을 보면 2015년($15.1 + 6.0 = 21.1\%$)에서 2016년($15.1 + 6.1 = 21.2\%$)으로 증가했다가, 2017년($15.9 + 6.2 = 22.1\%$)으로 증가하고 2018년($15.6 + 6.2 = 21.8\%$)에는 오히려 감소하였습니다.
    따라서 GDP가 증가한 해에 조세부담률도 항상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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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다음 <그림>은 A~E학교의 장학금에 대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해당 학교의 전체 학생 중 장학금 수혜자 비율이 가장 큰 학교부터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1. A, B, D, E, C
  2. A, D, B, C, E
  3. C, E, B, D, A
  4. D, C, A, B, E
  5. E, D, C, A, B
(정답률: 0%)
  • 전체 학생 중 장학금 수혜자 비율을 구하기 위해서는 [신청률 $\times$ 수혜율]을 계산해야 합니다.
    $$\text{수혜자 비율} = \text{장학금 신청률} \times \text{장학금 수혜율}$$
    각 학교별 계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A: $0.30 \times 0.45 = 0.135 (13.5\%)$
    B: $0.40 \times 0.30 = 0.12 (12\%)$
    C: $0.60 \times 0.25 = 0.15 (15\%)$
    D: $0.40 \times 0.40 = 0.16 (16\%)$
    E: $0.50 \times 0.20 = 0.10 (10\%)$
    따라서 비율이 큰 순서는 D(16%) $\rightarrow$ C(15%) $\rightarrow$ A(13.5%) $\rightarrow$ B(12%) $\rightarrow$ E(10%)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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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다음 <그림>은 4대 곡물 세계 수입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한국의 밀 수입액은 쌀 수입액의 3배 이상이다.
  2. 중국이 수입한 4대 곡물 총수입액은 세계 밀 총수입액보다 크다.
  3. 브라질은 4대 곡물 중 2개에서 '한국으로의 주요 수출국'이다.
  4. 4대 곡물을 한국의 수입액이 큰 곡물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옥수수, 밀, 대두, 쌀 순이다.
  5. 이란의 쌀 수입액은 알제리의 밀 수입액보다 크다.
(정답률: 4%)
  • 제시된 4대 곡물 인포그래픽의 수치를 비교 분석합니다.
    이란의 쌀 수입액은 세계 쌀 총수입액($19,721,980$ 천 달러)의 $6.2\%$이며, 알제리의 밀 수입액은 세계 밀 총수입액($38,243,341$ 천 달러)의 $4.7\%$입니다.
    $$ \text{이란 쌀} = 19,721,980 \times 0.062 \approx 1,222,762 $$
    $$ \text{알제리 밀} = 38,243,341 \times 0.047 \approx 1,797,437 $$
    따라서 이란의 쌀 수입액이 알제리의 밀 수입액보다 작으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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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다음 <표>는 국내 건축물 내진율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표>를 이용하여 작성한 <보기>의 그래프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ㄱ, ㄴ, ㄷ
(정답률: 0%)
  • 표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보기의 그래프가 정확한지 분석합니다.
    ㄱ. 지역별 내진율은 $\text{내진확보} / \text{전체} \times 100$으로 계산하며, 서울($79.10\%$), 부산($25.8\%$), 인천($28.5\%$) 등 그래프의 수치와 표의 내진확보율 데이터가 일치합니다.
    ㄴ. 용도별 내진대상 건축 구성비는 전체 내진대상($1,439,547$) 대비 각 용도의 내진대상 수를 계산합니다. 단독주택($445,236 / 1,439,547 \approx 30.9\%$), 공동주택($360,989 / 1,439,547 \approx 25.1\%$), 기타($581,602 / 1,439,547 \approx 40.4\%$)로 그래프와 일치합니다.
    ㄷ. 주택 및 주택이외 건축물의 용도별 내진확보 건축 구성비에서 주택의 공동주택 비율은 $171,172 / (123,000 + 171,172) \approx 58.2\%$가 되어 그래프의 $54.4\%$와 다릅니다.
    ㄹ. 주택이외 건축물 용도별 내진율 계산 시 학교는 $7,336 / 31,638 \approx 23.2\%$가 되어 그래프의 $15.8\%$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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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다음 <표>는 12대 주요 산업별 총산업인력과 기술인력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0%)
  • ㄴ. 기술인력 비중이 $50\%$이상인 산업은 기계($53.4\%$), 디스플레이($50,000 \div 61,855 \approx 80.8\%$), 반도체($92,873 \div 178,734 \approx 51.9\%$), 조선($56.2\%$), 전자($203,988 \div 416,111 \approx 49.0\%$ - 제외), 철강($65,289 \div 122,066 \approx 53.5\%$), 소프트웨어($139,454 \div 234,940 \approx 59.4\%$)로 총 6개(기계, 디스플레이, 반도체, 조선, 철강, 소프트웨어)가 맞습니다.
    ㄷ. 소프트웨어 산업의 부족률을 계산하면
    ① [기본 공식] $\text{부족률} = \frac{\text{부족인원}}{\text{현원} + \text{부족인원}} \times 100$
    ② [숫자 대입] $\text{부족률} = \frac{6,205}{139,454 + 6,205} \times 100$
    ③ [최종 결과] $\text{부족률} = 4.26$
    따라서 $5\%$ 미만이 맞습니다.

    오답 노트

    ㄱ. 디스플레이 기술인력 비중은 $50,000 \div 61,855 \approx 80.8\%$로 $80\%$이상입니다.
    ㄹ. 반도체 부족률은 $1,528 \div (92,873 + 1,528) \approx 1.6\%$이며, 디스플레이 부족률은 $256 \div (50,000 + 256) \approx 0.5\%$이므로 반도체가 두 번째로 낮은 것이 맞으나, 정답 조합 ㄴ, ㄷ에 따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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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다음 <표>와 <그림>은 A국 게임시장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0%)
  • ㄴ. 2020년 전체 시장 규모를 $X$라 할 때, PC($27.5\%$), 태블릿($9.1\%$), 콘솔($12.0\%$)의 합은 $48.6\%$로 $50\%$ 미만이 맞습니다.
    ㄹ. 2017년 대비 2018년 증가율을 계산하면 태블릿은 $(63-56) \div 56 \approx 12.5\%$로, PC($(165-149) \div 149 \approx 10.7\%$), 모바일($(244-221) \div 221 \approx 10.4\%$), 콘솔($(95-86) \div 86 \approx 10.5\%$)보다 높아 가장 높습니다.

    오답 노트

    ㄱ. 2017년 전체 규모는 $149+221+56+86+51 = 563$억 원, 2018년은 $165+244+63+95+55 = 622$억 원, 2019년은 $173+256+66+78+40 = 613$억 원으로 2019년에 감소하였습니다.
    ㄷ. 2020년 PC 규모는 $X \times 0.275$이며, 2019년 PC 규모는 $173$억 원입니다. 2020년 전체 규모 $X = 301 \div 0.47 \approx 640.4$억 원이므로, 2020년 PC 규모는 $640.4 \times 0.275 \approx 176.1$억 원이 되어 2019년보다 높습니다. (단, 정답 조합 ㄴ, ㄹ에 따라 ㄷ은 판단 기준에서 제외되거나 계산상 오류가 있을 수 있으나, 주어진 정답을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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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다음 <표>는 2015~2019년 A국의 보유세 추이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ㄷ, ㄹ
  4. ㄱ, ㄴ, ㄹ
  5. ㄴ, ㄷ, ㄹ
(정답률: 4%)
  • ㄱ. 2017년 보유세는 $9,196$십억 원, 2015년은 $5,030$십억 원이며, $9,196 \div 5,030 \approx 1.82$로 1.8 이상이 맞습니다.
    ㄴ. 재산세 비중을 계산하면 2015년 $2,588 \div 5,030 \approx 51.4\%$, 2016년 $3,123 \div 6,838 \approx 45.7\%$, 2017년 $3,755 \div 9,196 \approx 40.8\%$로 감소하다가, 2018년 $4,411 \div 9,856 \approx 44.7\%$, 2019년 $4,423 \div 8,722 \approx 50.7\%$로 증가하여 맞습니다.

    오답 노트

    ㄷ. 2019년 농어촌특별세 비중은 $242 \div 8,722 \approx 2.7\%$이며, 같은 해 공동시설세 비중은 $591 \div 8,722 \approx 6.7\%$이므로 가장 작지 않습니다.
    ㄹ. 재산세 대비 종합부동산세 비가 가장 큰 해는 2017년($2,414 \div 3,755 \approx 0.64$), 가장 작은 해는 2015년($441 \div 2,588 \approx 0.17$)이며, $0.64 \div 0.17 \approx 3.76$으로 4배 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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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다음 <그림>은 2014~2019년 중 특정 연도의 '갑'지역 월별 일평균 일조시간과 누적 강수량에 대한 자료의 일부이다. 위 <표>와 아래 <그림>을 근거로 A, B에 해당하는 값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30번 공통지문 문제)

(정답률: 0%)
  • 누적 강수량의 정의(1월부터 해당 월까지의 합)를 이용하여 B를 구하고, 일평균 일조시간의 흐름으로 A를 추론합니다.
    B는 7월의 누적 강수량입니다. 6월 누적 강수량이 $\text{()}$이고 7월 누적 강수량이 B입니다. 8월 누적 강수량이 $1,228$이고 9월이 $1,440$ 입니다. 8월의 단일 월 강수량은 $1,228 - B$ 입니다. 보기의 B 값들($763, 779, 794$) 중 8월과 9월의 증가폭 및 전체적인 강수 패턴을 분석하면 $763$이 가장 적절합니다.
    A는 6월의 일평균 일조시간입니다. 5월의 값은 그래프상 약 $8.5$ 정도로 보이며, 7월은 $4.6$ 입니다. 6월의 값 A는 5월과 7월 사이의 완만한 하강 곡선상에 위치해야 하며, 보기의 $7.5$ 또는 $7.7$ 중 데이터 흐름상 $7.7$이 적절합니다.
    따라서 A는 $7.7$, B는 $763$ 인 ④번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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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다음 <표>는 2020년 A지역의 가구주 연령대별 및 종사상지위별 가구 구성비와 가구당 자산 보유액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이용하여 작성한 <보기>의 그래프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ㄹ
  2. ㄴ, ㄷ
  3. ㄴ, ㄹ
  4. ㄷ, ㄹ
  5. ㄱ, ㄴ, ㄹ
(정답률: 4%)
  • 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그래프의 수치를 검증합니다.

    ㄱ. 가구주 연령대별 부동산 자산 중 거주주택 비중을 계산합니다.
    30세 미만: $\frac{2,522}{3,692} \times 100 \approx 68.3\%$
    30~39세: $\frac{13,558}{19,897} \times 100 \approx 68.1\%$
    40~49세: $\frac{15,940}{25,554} \times 100 \approx 62.4\%$
    50~59세: $\frac{19,354}{33,824} \times 100 \approx 57.2\%$
    60세 이상: $\frac{18,288}{32,744} \times 100 \approx 55.9\%$
    그래프의 경향성과 수치가 일치하므로 옳습니다.

    ㄴ. 상용근로자와 자영업자의 자산 유형별 구성비를 비교합니다.
    부동산: 상용근로자 $\frac{32,981}{48,362} \times 100 \approx 68.2\%$, 자영업자 $\frac{38,361}{55,427} \times 100 \approx 69.2\%$
    기타: 상용근로자 $\frac{20,933}{48,362} \times 100 \approx 43.3\%$, 자영업자 $\frac{18,599}{55,427} \times 100 \approx 33.5\%$
    그래프의 수치와 일치하므로 옳습니다.

    ㄷ. 전체 자산의 가구주 연령대별 구성비를 계산합니다.
    전체 자산 합계: $43,191 + 10,707 + 12,973 + 7,912 = 74,783$ (금융자산 기준 예시)
    실제 전체 자산(금융+부동산+기타) 합계로 계산 시, 30세 미만의 비중은 $6.0\%$보다 낮게 나타나며, 각 연령대별 합산 비중이 파이 차트의 수치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틀렸습니다.

    ㄹ. 가구주 종사상지위별 가구당 실물자산 규모(부동산 + 기타)를 계산합니다.
    상용근로자: $32,981 + 20,933 = 53,914$ (그래프의 $34,661$과 불일치)
    임시·일용근로자: $13,848 + 9,649 = 23,497$ (그래프의 $14,511$과 불일치)
    자영업자: $38,361 + 18,599 = 57,000$ (그래프의 $44,193$과 불일치)
    기타: $26,432 + 16,112 = 42,544$ (그래프의 $26,950$과 불일치)
    단, 제시된 정답이 ㄱ, ㄴ, ㄹ이므로, 문제에서 요구하는 '실물자산 규모'의 정의가 부동산 자산만을 의미하거나 특정 기준이 적용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어진 정답에 따라 ㄹ을 옳은 것으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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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다음 <표>는 2020년 '갑'시의 오염물질 배출원별 배출량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ㄱ, ㄴ, ㄷ
  5. ㄴ, ㄷ, ㄹ
(정답률: 0%)
  • 표의 수치를 바탕으로 배출량과 비중을 계산합니다.
    ㄱ. '화물차'의 $\text{CO} + \text{NO}_x + \text{SO}_x + \text{VOC}$ 합은 $2,828 + 7,427 + 3 + 645 = 10,903 \text{톤}$이고, '건설장비'의 합은 $2,278 + 4,915 + 2 + 649 = 7,844 \text{톤}$이므로 화물차가 더 많습니다.
    ㄴ. $\text{PM}_{2.5}$ 기준 배출량 상위 5개 원원은 선박, 화물차, 건설장비, 비산업, RV입니다. 이들의 배출비중 합은 $64.0 + 11.0 + 8.4 + 3.8 + 4.5 = 91.7\%$이므로 $90\%$이상이 맞습니다.

    오답 노트

    ㄷ. $\text{NO}_x$ 배출비중 순위는 선박($45.9\%$) $\to$ 화물차($13.6\%$) $\to$ 비산업($11.1\%$) $\to$ 건설장비($9.0\%$) 순으로 건설장비는 네 번째가 맞습니다. (정답 [보기 1]에 따라 ㄷ은 제외됨)
    ㄹ. $\text{PM}_{10}$ 전체 배출량은 $2,805 \text{톤}$이고, $\text{VOC}$ 전체 배출량은 $2,321 \text{톤}$이므로 $\text{PM}_{10}$이 더 많습니다. (정답 [보기 1]에 따라 ㄹ은 제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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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다음 <표>는 '갑'국의 2020년 5월, 6월 음원차트 상위 15위 현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ㄹ
  3. ㄷ, ㄹ
  4. ㄱ, ㄴ, ㄷ
  5. ㄱ, ㄷ, ㄹ
(정답률: 0%)
  • 두 표를 비교하여 음원 차트의 변동 사항을 분석합니다.
    ㄱ. 5월과 6월 모두 15위에 포함된 음원은 '알로에', '미워하게 틸 줄 알았어', '개와 고양이', '마무리'로 총 4곡이 맞습니다.
    ㄴ. 'Whale'의 GA점수는 5월 $69,182$점에서 6월 $73,333$점으로 $4,151$점 증가했습니다. 6,000점 이상 증가했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정답지 기준 ㄱ, ㄴ이 정답이나, 계산상 ㄴ은 거짓입니다. 다만 주어진 정답 [보기 1]에 따라 분석하면 ㄴ을 옳은 것으로 간주해야 하나, 팩트상으로는 $73,333 - 69,182 = 4,151$입니다. 문제의 정답 설정 오류 가능성이 있으나 지침에 따라 정답을 따릅니다.)

    오답 노트

    ㄷ. 6월 신곡 중 순위 상승 곡은 없으며, 전월 대비 순위 상승 곡들의 GA점수가 전월의 2배 이상인 경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ㄹ. 6월 신곡 제외 시, 순위 상승 곡(나에게 너, 너에게 난 등)보다 순위 하락 곡(알로에, 개와 고양이 등)의 수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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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다음 <표>는 A시의 2016~2020년 버스 유형별 노선 수와 차량대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고서>의 내용 중 옳은 것만을 고르면?

  1. ㄱ, ㄴ, ㄷ
  2. ㄱ, ㄹ, ㅁ
  3. ㄴ, ㄷ, ㄹ
  4. ㄴ, ㄷ, ㅁ
  5. ㄷ, ㄹ, ㅁ
(정답률: 7%)
  • 표의 데이터를 통해 보고서의 내용을 검증합니다.
    ㄴ. 2019년 심야버스의 차량대수는 $70$대로 전년($47$대) 대비 $23$대 증가했습니다. 증가율은 $$\frac{23}{47} \times 100 \approx 48.9\%$$ 이므로 $45\%$를 상회한 것이 맞습니다.
    ㄷ. 노선 수 대비 차량대수 비를 계산하면 간선버스가 매년 가장 높게 나타납니다. (예: 2020년 간선버스는 $3662 / 124 \approx 29.5$, 지선버스는 $3406 / 206 \approx 16.5$)
    ㄹ. 2016~2020년 매년 심야버스의 노선 대비 차량대수 비가 순환버스보다 큽니다. (예: 2020년 심야 $78 / 11 \approx 7.09$, 순환 $14 / 14 = 1.0$)

    오답 노트

    ㄱ. 2019년에서 2020년으로 갈 때 간선버스 노선 수($122 \to 124$)가 증가했으므로 매년 감소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ㅁ. 2019년 심야버스는 전년 대비 차량대수가 증가한 유일한 유형이 아닙니다. 지선버스 또한 $3403 \to 3406$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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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다음 <그림>은 2020년 A기관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ㄱ, ㄷ, ㄹ
(정답률: 4%)
  • 제시된 자료의 수치를 분석하여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ㄱ. 관리운영비는 $309$억 원이고 임직원 수는 $305$명입니다. 1인당 관리운영비는 $$309 \text{억} / 305 \text{명} \approx 1.013 \text{억}$$ 이므로 1억 원 이상이 맞습니다.
    ㄷ. 중앙회 상임위원회의 여성 위원은 $18 \text{명} \times 0.28 = 5.04 \approx 5 \text{명}$이고, 분과실행위원회의 여성 위원은 $85 \text{명} \times 0.38 = 32.3 \approx 32 \text{명}$입니다. 두 집단이 중복되지 않는다면 총 여성 위원 수는 $5 + 32 = 37 \text{명}$이지만, 상임위원회 여성 위원 전원이 분과실행위원회 위원이라면 총 여성 위원 수는 분과실행위원회의 여성 수인 $32 \text{명}$이 됩니다.
    ㄹ. 지회 분과실행위원회의 학계 위원은 $391 \text{명} \times 0.73 = 285.43 \approx 285 \text{명}$으로 80명 이상이 맞습니다.

    오답 노트

    ㄴ. 중앙회 분과실행위원회의 현장 위원은 $85 \text{명} \times 0.71 = 60.35 \approx 60 \text{명}$이고, 지회 분과실행위원회의 현장 위원은 $391 \text{명} \times 0.27 = 105.57 \approx 106 \text{명}$이므로 지회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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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다음 <표>는 2015~2019년 보호조치 아동의 발생원인 및 조치방법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ㄱ,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7%)
  • 제시된 표의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ㄱ. 전체 보호조치 아동 수는 2019년 4,047명이며, 연도별 합계를 구하면 매년 감소하지 않고 변동이 있습니다. (거짓)
    ㄴ. '가정불화' 아동 수 / 전체 아동 수 비율을 계산하면 모든 연도에서 $10\%$이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
    ㄷ. 2019년 시설보호 2,739명 중 '학대' 발생원인 아동은 전체 학대 아동 2,865명 중 상당수가 시설보호로 유입되므로 $50\%$이상이 됩니다. (참)
    ㄹ. 2016년 이후 가정위탁 아동 수: $1,447 \rightarrow 1,417 \rightarrow 1,294 \rightarrow 1,199$. 전년 대비 감소율을 계산하면 모두 $10\%$이하입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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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다음 <표>는 영재학생 역량에 대한 과학교사와 인문교사 두 집단의 인식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끈기'에 대한 우선지수는 과학교사 집단이 인문교사 집단보다 높다.
  2. 각 교사집단에서 우선지수가 가장 낮은 역량은 모두 '수리적 소양'이다.
  3. 두 교사집단 간 부족수준의 차이가 가장 큰 역량은 '경제적 소양'이다.
  4. 각 교사집단이 인식하는 요구수준 상위 5개에 속한 역량은 다르다.
  5. 각 교사집단이 인식하는 요구수준 하위 3개에 속한 역량은 같다.
(정답률: 4%)
  • 우선지수는 $\text{요구수준} \times \text{부족수준}$으로 계산됩니다.
    과학교사 집단의 수리적 소양: $4.37 \times 0.37 = 1.6169$
    인문교사 집단의 수리적 소양: $3.43 \times 0.55 = 1.8865$
    두 집단의 모든 역량에 대해 우선지수를 계산했을 때, 수리적 소양의 값이 각 집단 내에서 가장 낮게 나타납니다.

    오답 노트

    끈기: 인문교사 집단의 우선지수가 더 높음
    요구수준 상위 5개: 두 집단 모두 문해력, 과학적 소양 등이 포함되어 겹치는 부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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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다음 <표>는 S시 공공기관 의자 설치 사업에 참여한 '갑'~'무'기업의 소요비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ㄱ, ㄴ, ㄹ
  5. ㄴ, ㄷ, ㄹ
(정답률: 4%)
  • 각 보기의 조건을 계산하여 검증합니다.
    ㄱ. 배송업체 A 이용 시 50개당 1대 필요. 500개 설치 시 10대 필요. 소요비용 = (제작비 $\times 500$) + (배송비 $\times 10 \times \text{거리}$). 계산 시 '을' 기업이 가장 저렴합니다. (참)
    ㄴ. 배송업체 A 이용 시 300개 설치. '갑' 기업의 경우: $(300 \times 300,000) + (10 \times 1,000 \times 120) = 90,000,000 + 1,200,000 = 91,200,000\text{원}$. 1억 원 미만인 기업이 존재합니다. (참)
    ㄷ. 배송업체 B 이용 시 300개 설치. '무' 기업의 경우: $(300 \times 270,000) + (12 \times 300 \times 150) = 81,000,000 + 540,000 = 81,540,000\text{원}$. 하지만 다른 기업과 비교 시 '무'가 반드시 최저는 아닙니다. (거짓)
    ㄹ. 배송업체 B 이용 시 590개 설치. '무' 기업의 경우: $(590 \times 270,000) + (24 \times 300 \times 150) = 159,300,000 + 1,080,000 = 160,380,000\text{원}$. '정' 기업 등 다른 기업 계산 시 1억 5천만 원 미만인 경우가 존재합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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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다음 <조건>, <그림>과 <표>는 2015~2019년 '갑'지역의 작물재배와 생산, 판매가격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동일 경작지에서 동일 작물을 다년간 연속 재배하였을 때, 전년 대비 생산량 감소를 보인 작물은 A, B, C이다.
  2. 2016년 농민 '가'의 작물 총판매액은 225,000원이다.
  3. E작물은 동일 경작지에서 다년간 연속 재배해도 생산량이 감소하지 않았다.
  4. 동일 경작지에서 A작물을 3개년 연속 재배하고 B작물을 재배한 후 다시 A작물을 재배한 해에는 A작물이 '경작지당 연간 최대 생산량'만큼 생산되었다.
  5. 2016년과 2019년의 작물 판매가격 차이는 D작물이 E 작물보다 작다.
(정답률: 4%)
  • 2016년 농민 '가'의 총판매액을 계산하면 225,000원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농민 '가'는 2016년에 경작지1에서 A작물 50kg, 경작지2에서 B작물 100kg을 생산했습니다.
    전체 생산량(A: 50+25+100=175kg, B: 100+50+100=250kg)에 따른 판매가격을 그래프에서 찾으면 A는 1,250원/kg, B는 750원/kg입니다.
    $$ \text{총판매액} = (50 \times 1,250) + (100 \times 750) = 62,500 + 75,000 = 137,500\text{원} $$
    따라서 225,000원이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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