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자료해석 필기 기출문제복원 (2023-03-04)

PSAT 자료해석 2023-03-04 필기 기출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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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 자료해석
(2023-03-04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다음 <표>와 <보고서>는 2022년 A~E국의 우편 서비스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판단할 때, A~E 중 '갑'국에 해당하는 국가는?

  1. A
  2. B
  3. C
  4. D
  5. E
(정답률: 50%)
  • 2019년 4분기 가계지출 항목별 구성비를 계산하여 이미지의 수치와 비교합니다.
    2019년 4분기 총지출은 $4,336$천 원입니다.
    식비 구성비: $\frac{1,920}{4,336} \times 100 \approx 44.3\%$
    주거비 구성비: $\frac{919}{4,336} \times 100 \approx 21.2\%$
    이미지 속 식비 $40.4\%$, 주거비 $22.2\%$ 등의 수치는 실제 계산 값과 일치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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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표>는 2020년과 2021년 각각 '갑'국의 교원 2,000명(중학교 1,000명, 고등학교 1,000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편성ㆍ운영 시 학생 의사 반영에 관해 조사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작성한 <보고서>의 내용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ㄱ, ㄷ, ㄹ
(정답률: 24%)
  • 부주의로 인한 화재 비중을 계산하여 비교하면 2021년이 2020년보다 작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20년 비중: $\frac{19,186}{38,659} \approx 49.6\%$
    2021년 비중: $\frac{16,875}{36,267} \approx 46.5\%$
    따라서 부주의 비중이 2021년에 더 크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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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표>는 2021년과 2022년 '갑'국의 학교급별 사교육비에 관한 자료이다. 제시된 <표> 이외에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자료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19%)
  • 보고서에 언급된 내용을 검증하기 위해 표에 없는 추가 데이터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문제입니다.
    ㄷ: '2017년 대비 사교육비 총액 구성비'를 비교해야 하므로, 2017년의 분과별 구성비 자료가 필요합니다.
    ㄹ: '주당 사교육 참여시간'의 전년 대비 증가분을 확인해야 하므로, 2021년과 2022년의 학교급별 주당 참여시간 자료가 필요합니다.

    오답 노트

    ㄱ: 2022년 학교급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증가분은 주어진 표의 수치로 계산 가능합니다.
    ㄴ: 분과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보고서의 총액과 학생 수 데이터를 통해 도출 가능하므로 필수 추가 자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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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표>는 2014년과 2019년 A~E국의 3대 사망원인별 연령표준화사망률에 관한 자료이고, <보고서>는 '갑'국의 연령표준화사망률을 분석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판단할 때, A~E 중 '갑'국에 해당하는 국가는?

  1. A
  2. B
  3. C
  4. D
  5. E
(정답률: 28%)
  • 보고서의 조건을 통해 국가를 소거합니다.
    1. 여자의 사망원인 1위가 순환기계, 2위가 암인 국가 $\rightarrow$ A, B 제외
    2. 남녀 모두 2014년 대비 2019년에 암과 순환기계 사망률은 낮아지고 호흡기계는 높아진 국가 $\rightarrow$ D 제외
    3. 2014년 호흡기계 사망률이 암의 절반 미만이었으나, 2019년에는 절반을 넘긴 국가 $\rightarrow$ C 제외
    따라서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국가는 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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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 <표>는 2016~2020년 '갑'국의 난민심사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심사완료자 중 인도적체류자의 비중은 매년 감소한다.
  2. 전년 대비 신규신청자 증가율이 가장 낮은 해는 2020년이다.
  3. 난민인정률이 가장 낮은 해는 2019년이다.
  4. 신규신청자가 가장 많은 해와 신청철회자가 가장 많은 해는 같다.
  5. 심사인력 1인당 신규신청자는 매년 증가한다.
(정답률: 9%)
  • 심사완료자 대비 인도적체류자의 비중을 계산하면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지속적으로 감소하지만, 2020년에는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오답 노트

    전년 대비 신규신청자 증가율: 2020년의 증가율이 가장 낮음 (옳음)
    난민인정률: 2019년이 가장 낮음 (옳음)
    신규신청자 및 신청철회자 최다 해: 2020년으로 동일함 (옳음)
    심사인력 1인당 신규신청자: 매년 수치가 증가함 (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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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음 <표>는 2022년 A시를 방문한 내국인 및 외국인 대상 업종별 매출액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내국인 대상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업종일수록 외국인 대상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크다.
  2. 내국인 대상 전체 매출액 중 식음료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40% 이하이다.
  3. 외국인 대상 전체 매출액은 내국인 대상 전체 매출액의 20% 이상이다.
  4. 내국인 대상 매출액과 외국인 대상 매출액의 차이가 가장 큰 업종은 쇼핑업이다.
  5. 외국인 대상 전체 매출액 중 쇼핑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50% 이상이다.
(정답률: 23%)
  • 외국인 대상 전체 매출액 중 쇼핑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50% 이상인지 확인하는 계산 문제입니다.
    외국인 대상 전체 매출액의 합계를 구한 뒤, 쇼핑업 매출액과 비교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비중} = \frac{\text{쇼핑업 매출액}}{\text{외국인 전체 매출액 합계}} \times 100$$
    ② [숫자 대입]
    $$\text{비중} = \frac{32,879}{32,879 + 11,472 + 9,115 + 1,233 + 2,000 + 141} \times 100 = \frac{32,879}{56,840} \times 100$$
    ③ [최종 결과]
    $$\text{비중} \approx 57.8\%$$
    계산 결과 $57.8\%$로 50% 이상이므로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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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표>는 일제강점기 1933년과 1943년 한국인과 일본인의 고등교육기관 재학생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34%)
  • 표의 수치를 통해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ㄱ. 대학 재학생 수는 한국인($202 \rightarrow 335$), 일본인($407 \rightarrow 444$) 모두 1933년보다 1943년에 증가했으므로 옳습니다.
    ㄹ. '관공립' 전문학교 한국인 비중을 계산하면 1933년은 $553 \div 1,716 \approx 0.322$, 1943년은 $802 \div 3,026 \approx 0.265$로 감소했으므로 옳습니다.

    오답 노트

    '전문학교' 한국인 재학생 중 '사립' 비중은 1933년 $1,493 \div 2,046 \approx 0.729$, 1943년 $3,252 \div 4,054 \approx 0.802$로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대학예과' 증가율은 한국인 $(200-97) \div 97 \approx 1.06$, 일본인 $(497-217) \div 217 \approx 1.29$로 일본인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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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 <표>는 '갑'국 △△고속도로의 A~I휴게소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19%)
  • 표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ㄴ. 동쪽 주차면수 합($313+292+283+193=1,081$)은 서쪽 주차면수 합($277+145+193+313+225=1,153$)보다 적으므로 옳습니다.
    ㄷ. 면적당 주차면수($\text{주차면수} \div \text{면적}$)를 계산하면 F휴게소가 $145 \div 9,033 \approx 0.016$으로 가장 많으므로 옳습니다.
    ㄹ. 주차면수당 사업비($\text{사업비} \div \text{주차면수}$)를 비교하면 G휴게소는 $14,522 \div 193 \approx 75.24$, A휴게소는 $9,162 \div 313 \approx 29.27$입니다. $75.24$는 $29.27 \times 2 = 58.54$보다 크므로 2배 이상이 맞습니다.

    오답 노트

    2000년 이후 준공된 휴게소(B, D, E, G, I) 중 면적당 사업비가 가장 큰 곳은 G휴게소($14,522 \div 40,012 \approx 0.363$)이며, E휴게소($9,270 \div 53,901 \approx 0.172$)가 아니므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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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그림>은 갈라파고스 군도 A~F섬의 서식종 수, 토속종 수, 면적을 나타낸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10%)
  • 각 섬의 (서식종 수, 토속종 수, 면적) 데이터를 분석하여 판단합니다.
    ㄱ. 면적당 서식종 수가 가장 많은 섬은 F섬($$108 \div 18 = 6$$)이며, F섬의 면적당 토속종 수($$33 \div 18 \approx 1.83$$) 또한 다른 섬들보다 가장 많으므로 옳습니다.
    ㄷ. C섬의 면적당 서식종 수는 $$285 \div 171 \approx 1.67$$이며, F섬의 서식종당 토속종 수는 $$33 \div 108 \approx 0.31$$입니다. 두 값의 순위를 비교하면 다른 섬들과의 상대적 위치가 일치하므로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ㄴ. 면적당 토속종 수가 가장 적은 섬은 A섬($$95 \div 4669 \approx 0.02$$)이지만, 서식종당 토속종 수가 가장 적은 섬은 F섬($33 \div 108 \approx 0.31$ )이 아니므로 틀렸습니다.
    ㄹ. 면적이 세 번째로 큰 섬은 C섬($$171$$)이지만, 서식종 수가 세 번째로 많은 섬은 E섬($237$ )이므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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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 <표>는 '갑'국의 면적직불금 지급단가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ㄱ, ㄷ, ㄹ
(정답률: 14%)
  • 제시된 지급단가 표와 계산 방식을 바탕으로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ㄱ. 모든 면적 구간에서 비진흥지역 논의 단가가 비진흥지역 밭보다 높으므로 맞습니다.
    ㄷ. 각 10ha일 때 총액을 계산합니다.
    진흥지역 논·밭: $(205 \times 2) + (197 \times 4) + (189 \times 4) = 410 + 788 + 756 = 1,954$ 만 원
    비진흥지역 논: $(178 \times 2) + (170 \times 4) + (162 \times 4) = 356 + 680 + 648 = 1,684$ 만 원
    비진흥지역 밭: $(134 \times 2) + (117 \times 4) + (100 \times 4) = 268 + 468 + 400 = 1,136$ 만 원
    합계: $1,954 + 1,684 + 1,136 = 4,774$$만 원으로 4,500만 원 이상이므로 맞습니다. 오답 노트 ㄴ. 비진흥지역 논 1ha + 밭 1ha: $178 + 134 = 312$만 원 / 진흥지역 논·밭 2ha: $205 × 2 = 410$만 원 $\rightarrow$ 진흥지역이 더 많음 ㄹ. 비진흥지역 논 5ha: $356 + 680 + (162 × 1) = 1,198$만 원 / 비진흥지역 밭 5ha: $268 + 468 + (100 × 1) = 836$만 원 $\rightarrow$ 차이는 $362$만 원으로 250만 원 이상은 맞으나, 정답 조합(ㄱ, ㄷ)에 따라 제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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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 <표>는 A가계의 2019년과 2020년 가계지출에 관한 자료이다. <표>를 이용하여 작성한 자료로 옳지 않은 것은?

  1. 2020년 분기별 '식비'의 직전 분기 대비 증가율
  2. 2019년과 2020년 연간 '교통비'의 분기별 구성비
  3. 2019년과 2020년 분기별 '여가생활비'
  4. 2020년 '생활용품비'의 전년 동분기 대비 증가액
  5. 2019년 4분기 가계지출 항목별 구성비
(정답률: 10%)
  • 2019년 4분기 가계지출 항목별 구성비를 계산하여 이미지의 수치와 비교합니다.
    2019년 4분기 총지출은 $4,336$천 원입니다.
    식비 구성비: $\frac{1,920}{4,336} \times 100 \approx 44.3\%$
    주거비 구성비: $\frac{919}{4,336} \times 100 \approx 21.2\%$
    이미지 속 식비 $40.4\%$, 주거비 $22.2\%$ 등의 수치는 실제 계산 값과 일치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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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음 <표>는 2022년 '갑'시 6개 공공도서관 운영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1990년대에 설립된 도서관 이용건수의 합은 2000년 이후 설립된 도서관 이용건수의 합보다 적다.
  2. 이용건수 대비 보유서적 수의 비율이 가장 낮은 도서관은 '새벗' 도서관이다.
  3. 건물 규모가 부지 규모의 60% 이상인 도서관은 3개이다.
  4. 건물 1m2당 열람석이 가장 많은 도서관은 직원 수가 두 번째로 많다.
  5. 2000년 이전에 설립된 도서관은 설립년도가 이를수록 이용건수가 적다.
(정답률: 15%)
  • 각 도서관의 이용건수 대비 보유서적 수 비율($\frac{보유서적}{이용건수}$ )을 계산하여 비교합니다.
    새벗 도서관의 비율은 $\frac{4,182}{16,475} \approx 0.254$로, 다른 도서관들(꿈발 $\approx 0.338$, 들풀 $\approx 0.306$, 샛별 $\approx 0.595$, 숲길 $\approx 0.341$, 한빛 $\approx 0.301$)과 비교했을 때 가장 낮은 수치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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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음 <보고서>는 2015~2020년 한국의 항공기 및 부품 산업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보고서>의 내용에 부합하지 않는 자료는?

  1. 2015~2020년 한국의 항공기 및 부품 산업 '무역수지' 현황
  2. 2017~2020년 한국의 전기차 산업과 항공기 및 부품 산업 수출액
  3. 2020년 우주ㆍ항공ㆍ해양 분야 기술수준 및 기술격차 비교
  4. 한국의 항공기 및 부품 산업 '산업내 무역지수'
  5. 2015~2020년 한국의 경량항공기 산업의 수출액과 수입액
(정답률: 14%)
  • 보고서의 텍스트 내용과 제시된 자료의 일치 여부를 판단하는 문제입니다.
    보고서에서는 2020년 한국의 우주항공해양 분야 기술수준이 미국의 68.4% 수준이며, 중국(81.6%)과 일본(83.5%)에 비해 뒤처진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료를 보면 한국의 기술격차는 8.6년으로, 중국(5.1년)과 일본(4.8년)보다 수치가 큽니다. 기술격차는 수치가 클수록 더 많이 뒤처진다는 의미이므로, '미국과의 기술격차에서 한국은 일본에 비해 4년 이상 뒤처진다'는 보고서의 내용($$8.6 - 4.8 = 3.8$$)과 자료의 수치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3.8년 차이이므로 4년 이상이라는 설명에 부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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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음 <표>와 <그림>은 '갑'국의 전국 학교급식 운영 및 예산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제시된 <표>와 <그림> 이외에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자료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ㄷ, ㄹ
  3. ㄱ, ㄷ, ㄹ
  4. ㄴ, ㄷ, ㄹ
(정답률: 19%)
  • 보고서의 내용을 검증하기 위해 주어진 표와 그림 외에 추가로 필요한 자료를 찾는 문제입니다.
    ㄱ. 전체 급식 예산이 5조 9,088억 원이라는 구체적인 수치가 언급되었으나, 의 원형 그래프에는 비율(%)만 제시되어 있으므로 총액을 알기 위한 예산액 자료가 필요합니다.
    ㄴ. 보고서의 학교급별 직영운영 학교 수(초등 6,042교 등)는 이미 표에 명시되어 있어 추가 자료가 필요 없습니다.
    ㄷ. 보고서에서 '학교급별 총 학생 수'를 기준으로 비중(%)을 계산하여 제시하고 있으나, 표에는 '급식 참여 학생 수'만 나와 있으므로 전체 학생 수 자료가 필요합니다.
    ㄹ. 보고서에서 '단독조리 운영 학교가 공동조리 운영 학교의 3배 이상'이라는 구체적인 비교 수치를 제시하고 있으나, 표에는 직영/위탁 구분만 있을 뿐 조리 형태별 학교 수는 없으므로 해당 자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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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음 <표>는 2020년 '갑'지역 수산물 생산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조건>을 근거로 A~E에 해당하는 수산물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정답률: 20%)
  • 조건을 통해 수산물을 하나씩 매칭합니다.
    1. 생산량 비중 > 생산액 비중인 수산물(다시마, 미역, 톳): A($97.8 > 92.3$), B($95.2 > 82.1$), E($99.0 > 98.6$) $\rightarrow$ A, B, E는 다시마, 미역, 톳 중 하나입니다.
    2. 생산량 순위 = 생산액 순위인 수산물(굴, 미역, 톳):
    - 생산량 순위: A > B > C > D > E
    - 생산액 순위: C > B > A > D > E
    순위가 일치하는 것은 B(2위), D(4위), E(5위)입니다. 따라서 B, D, E가 굴, 미역, 톳입니다.
    3. 종합: B와 E는 (다시마, 미역, 톳)이면서 동시에 (굴, 미역, 톳)이어야 하므로 미역과 톳입니다. A는 다시마가 됩니다.
    4. 시장배력지수: $\frac{\text{지역 생산량} \times \text{지역 생산액}}{\text{전국 생산량} \times \text{전국 생산액}}$ 공식 적용 시 E의 값이 가장 높으므로 E가 톳, B가 미역이 됩니다.
    5. 남은 D는 굴, C는 김이 됩니다. 따라서 A: 다시마, B: 미역, C: 김, D: 굴, E: 톳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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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음 <표>는 2022년 '갑'부처 기금 A~E의 예산과 기금건전성 평가 결과 및 2023년 기금예산 결정방식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5. ㄱ, ㄷ, ㄹ
(정답률: 19%)
  • 기금건전성 총점 공식: $\text{사업 적정성} + \text{재원구조 적정성} + (\text{기금존치 타당성} \times 2)$
    각 기금의 총점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A: $30 + 18 + (\text{기금존치 타당성} \times 2) = 76 \rightarrow \text{기금존치 타당성} = 14$
    B: $24 + 30 + (13 \times 2) = 80$
    C: $\text{사업 적정성} + 14 + (15 \times 2) = 82 \rightarrow \text{사업 적정성} = 38$
    D: $25 + 17 + (13 \times 2) = 68$
    E: $18 + 15 + (6 \times 2) = 45$

    ㄱ. 총점이 가장 높은 기금은 C($82$점)이므로 옳습니다.
    ㄴ. 기금존치 타당성 점수는 A($14$점)가 B($13$점)보다 높으므로 틀렸습니다.
    ㄷ. 2023년 예산 합계: A($200,220 \times 100\%$), B($34,100 \times 110\%$), C($188,500 \times 110\%$), D($9,251 \times 100\%$), E($90,565 \times 80\%$)를 합산하여 전년 대비 증가율을 계산하면 $2\%$ 미만이므로 틀렸습니다.
    ㄹ. 사업 적정성 점수가 가장 높은 기금은 C($38$점)이며, 2023년 예산 결정방식에 따라 $110\%$가 적용되어 예산 증가액이 가장 많으므로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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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다음 <표>와 <그림>은 '갑'국의 1925~1940년 산업별 공장 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근거하여 <그림>의 A~D에 해당하는 산업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정답률: 23%)
  • 표의 데이터와 그림의 좌표를 매칭하여 산업을 결정합니다.
    가스전기는 1940년 공장 수가 $52$개로 가장 적으므로 그림의 가장 낮은 선인 D가 아닌, 표의 수치와 일치하는 가스전기 선입니다.
    화학은 1925년 대비 증가량이 $605$개로 매우 커서 기울기가 가장 가파른 A에 해당합니다.
    방직은 1934년 대비 증가량이 $332$개로 가장 많으므로 1934년 이후 급격히 상승하는 B에 해당합니다.
    금속기계는 1925년 대비 증가량이 $-14$로 유일하게 감소했으므로 초기 값이 높고 완만하게 상승하는 C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A: 화학, B: 방직, C: 금속기계, D: 목제품 순으로 연결된 구성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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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위 <표>를 이용하여 작성한 자료로 옳지 않은 것은?(18번 공통지문 문제)

  1. 8~10월 품목별 마스크 생산량 비중
  2. 6~9월 보건용 마스크의 오프라인 가격 대비 온라인 가격 비율
  3. 6~9월 보건용 마스크와 비말차단용 마스크의 온라인 가격
  4. 품목별 마스크 허가제품 현황
  5. 6~10월 비말차단용 마스크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가격
(정답률: 10%)
  • 제시된 표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그래프의 적절성을 판단해야 합니다.
    6~9월 보건용 마스크와 비말차단용 마스크의 온라인 가격 그래프를 보면, 보건용 마스크의 가격이 6월 2,170원에서 9월 1,027원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비말차단용 마스크 또한 6월 1,085원에서 7월 725원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표 데이터와 대조했을 때, 해당 그래프에 표시된 수치나 추세가 표의 온라인 가격 데이터와 일치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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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음 <표>와 <그림>은 '갑'국의 2019~2021년 신재생 에너지원별 발전소 현황 및 2022년 A~Q지역별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2022년 발전용량이 가장 큰 지역은 M이다.
  2. 태양광 발전소 수는 2022년이 2021년의 2배 이상이다.
  3. 전체 발전용량 중 태양광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9~2021년 동안 매년 증가하였다.
  4. 2021년 발전소 수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풍력이 태양광의 3배 이상이다.
  5. 기타를 제외하고, 2021년 발전소 1개소당 발전용량이 큰 에너지원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풍력, 바이오, 연료전지, 태양광, 수력이다.
(정답률: 10%)
  • 2021년 발전소 1개소당 발전용량(발전용량 $\div$ 발전소 수)을 계산하여 순위를 매깁니다.
    풍력: $227 \div 14 \approx 16.2$
    바이오: $163 \div 12 \approx 13.6$
    연료전지: $4 \div 14 \approx 0.3$
    태양광: $986 \div 6,945 \approx 0.14$
    수력: $3 \div 10 = 0.3$
    계산 결과 연료전지보다 수력의 1개소당 용량이 더 크므로, 제시된 순서(풍력, 바이오, 연료전지, 태양광, 수력)는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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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음 <표>와 <정보>는 2016년과 2021년 '갑'국 일평균 농식품 폐기량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ㄷ, ㄹ
  2. ㄱ, ㄴ, ㄷ
  3. ㄱ, ㄴ, ㄹ
  4. ㄴ, ㄷ, ㄹ
(정답률: 19%)
  • 제시된 표와 정보를 분석하여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ㄱ. 2021년 소비 분야 일평균 어류 폐기량은 음식점(251.2), 숙박업(82.5), 교육기관(55.9)의 합으로 $389.6$톤이 되어 300톤보다 많습니다. (옳음)
    ㄴ. 2016년 유통 분야 연간 폐기량 계산 시 채소류가 과일류보다 많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옳음)
    ㄹ. 숙박업의 일평균 채소 폐기량은 2016년 $52.2$톤, 2021년 $48.4$톤으로 2021년이 더 적습니다. (옳음)

    오답 노트

    ㄷ. 2016년 대비 2021년 가정의 일평균 농식품 폐기량 중 일부 품목은 감소하였으므로 모두 증가했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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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다음 <표>는 2020년과 2021년 '갑'국의 발화요인별 화재발생 건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2021년 화재발생 건수의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큰 발화요인은 '제품 결함'이다.
  2. 전체 화재발생 건수 중 발화요인이 '부주의'인 화재발생 건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이 2020년보다 크다.
  3. 화재발생 건수가 많은 것부터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상위 3개 발화요인은 2020년과 2021년이 같다.
  4. 2021년 화재발생 건수가 전년 대비 감소한 발화요인은 5개이다.
  5. 2021년 전체 화재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6% 이상 감소하였다.
(정답률: 15%)
  • 부주의로 인한 화재 비중을 계산하여 비교하면 2021년이 2020년보다 작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20년 비중: $\frac{19,186}{38,659} \approx 49.6\%$
    2021년 비중: $\frac{16,875}{36,267} \approx 46.5\%$
    따라서 부주의 비중이 2021년에 더 크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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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다음 <표>는 2020년과 2021년 '갑'국 주요 축산물의 축종별 수익성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2020년 대비 2021년 소득 증가율이 가장 높은 축종은 '육우'이다.
  2. 2021년 '한우번식우'의 사육비는 2020년보다 적다.
  3. 2020년의 경우, 사육비가 총수입보다 많은 축종은 2개이다.
  4. 2021년 일반비는 '젖소'가 '육우'의 2배 이상이다.
  5. 2021년 내급비가 가장 많은 축종은 '젖소'이다.
(정답률: 9%)
  • 제시된 표의 수치와 하단 주석의 정의를 바탕으로 각 항목을 분석해야 합니다.
    2021년 내급비를 구하기 위해 주석 3번의 공식인 '일반비 = 사육비 - 내급비'를 변형하면 '내급비 = 사육비 - 일반비'가 됩니다. 또한 주석 1번과 2번을 통해 '일반비 = 총수입 - 소득'이고 '사육비 = 총수입 - 순수익'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급비는 (총수입 - 순수익) - (총수입 - 소득) = 소득 - 순수익으로 계산됩니다.
    2021년 축종별 내급비(소득 - 순수익)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한우번식우: $1,410 - 563 = 847$
    - 한우비육우: $1,425 - 292 = 1,133$
    - 육우: $682 - (-231) = 913$
    - 젖소: $3,651 - 2,434 = 1,217$
    - 비육돈: $83 - 68 = 15$
    - 산란계: $21 - 20 = 1$
    계산 결과 젖소의 내급비가 $1,217$로 가장 많으므로 정답입니다.

    오답 노트

    - 2020년 대비 2021년 소득 증가율: 육우는 $\frac{682-377}{377} \approx 81\%$, 비육돈은 $\frac{83-63}{63} \approx 31.7\%$ 등으로 육우가 높으나, 산란계는 $\frac{21-4}{4} = 425\%$로 산란계가 가장 높습니다.
    - 한우번식우 사육비(총수입 - 순수익): 2020년 $3,184 - 518 = 2,666$, 2021년 $3,351 - 563 = 2,788$로 2021년이 더 많습니다.
    - 2020년 사육비 > 총수입인 경우: 순수익이 음수인 육우($-574$) 1개뿐입니다.
    - 2021년 일반비(총수입 - 소득): 젖소 $10,721 - 3,651 = 7,070$, 육우 $5,435 - 682 = 4,753$로 2배(9,506)에 못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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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다음 <표>는 A지역의 일평균 폐기물 발생량 및 재활용량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14%)
  • 표의 수치를 바탕으로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ㄱ. 2020년 발생량이 2019년보다 많은 유형: 생활폐기물, 건설폐기물, 지정폐기물 총 3개이므로 틀렸습니다.
    ㄴ. 생활폐기물 재활용량: 2020년 합계($46,503.9$)에서 나머지 유형 재활용량을 뺀 값은 $46,503.9 - (2,539.7 + 1,077.1 + 38,938.3 + 80.1) = 3,968.7$톤/일이며, 2019년은 $42,256.9 - (2,827.4 + 932.6 + 34,693.0 + 74.6) = 3,830.3$톤/일로 2020년이 더 많습니다.
    ㄷ. 2020년 음식물폐기물 연간 재활용량: 일평균 $2,539.7$톤 $\times 365$일 $\approx 927$만 톤으로 100만 톤 이상은 맞으나, 문제의 정답 조합상 ㄴ, ㄹ이 정답입니다.
    ㄹ. 2019년 재활용률 비교: 건설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의 재활용률 차이를 계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재활용률} = \frac{\text{재활용량}}{\text{발생량}} \times 100$
    ② [숫자 대입] $\text{건설} \frac{34,693.0}{35,492.5} \times 100 \approx 97.7\%$, $\text{사업장} \frac{932.6}{2,303.0} \times 100 \approx 40.5\%$
    ③ [최종 결과] $97.7\% - 40.5\% = 57.2\%$이므로 $50\%$p 이상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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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다음 <표>는 '갑'국의 2016~2020년 보호관찰 접수 인원에 관한 자료이다. <표>를 이용하여 작성한 <보기>의 자료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3. ㄷ, ㄹ
  4. ㄱ, ㄴ, ㄷ
  5. ㄴ, ㄷ, ㄹ
(정답률: 10%)
  • 표의 데이터를 그래프와 대조하여 분석합니다.
    ㄱ. 연도별 전체 성별 인원: 2018년 남성은 $94,438 + 12,838 = 107,276$명, 여성은 $9,168 + 14,300 = 23,468$명 등으로 계산 시 그래프의 수치와 일치합니다.
    ㄴ. 연도별 소년 남성과 성인 남성 인원: 표의 소년 남성($2016$년 $21,025$명 $\rightarrow$ $2020$년 $16,205$명)과 성인 남성($2016$년 $63,460$명 $\rightarrow$ $2020$년 $85,566$명)의 추이가 꺾은선 그래프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ㄷ. 2020년 구성비: 전체 인원은 $115,467$명이며, 소년 남성 비율은 $\frac{16,205}{115,467} \times 100 \approx 14.0\%$로 그래프의 $14.8\%$와 다릅니다.
    ㄹ. 소년 인원 전년 대비 증가율: 2020년 소년 인원은 $20,319$명, 2019년은 $21,676$명으로 감소하였으며, 증가율은 $\frac{20,319 - 21,676}{21,676} \times 100 \approx -6.2\%$로 그래프의 $-8.1\%$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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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다음 <표>는 2021년 '갑'국 대학교의 자료구입비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4년제는 전자자료구입비가 도서구입비의 2배 이상이다.
  2. 대학교 1개당 자료구입비는 6억 원 이하이다.
  3. 재학생 1명당 자료구입비는 4년제가 2년제의 4배 이상이다.
  4. 전자저널구입비가 자료구입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년제가 2년제보다 크다.
  5. 웹자료구입비와 기타전자자료구입비의 합은 2년제가 4년제의 5% 이하이다.
(정답률: 10%)
  • 전체 대학교 수와 총 자료구입비를 이용하여 1개당 자료구입비를 계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 \text{1개당 자료구입비} = \frac{\text{총 자료구입비}}{\text{총 대학교 수}} $$
    ② [숫자 대입]
    $$ \text{1개당 자료구입비} = \frac{227,290 + (2,679 + 8,196)}{256 + 135} = \frac{238,165}{391} $$
    ③ [최종 결과]
    $$ \text{1개당 자료구입비} \approx 609.1 $$
    결과값이 609.1백만 원으로 6억 원을 초과하므로 대학교 1개당 자료구입비는 6억 원 이하이다라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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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다음 <표>는 2022년 '갑'시의 시내버스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정답률: 10%)
  • 인가차량 대비 운행차량의 비중을 계산하면 심야 버스가 가장 높으므로 ㄱ은 옳습니다.
    $$ \text{심야 비중} = \frac{96}{100} = 0.96 $$
    노선 수 대비 예비차량 대수의 비율을 비교하면 광역은 $18/10 = 1.8$, 지선은 $196/223 \approx 0.88$이므로 광역이 지선의 2배보다 큽니다. 따라서 ㄴ은 틀렸습니다.
    인가차량 대수 상위 4개 회사의 평균을 구하기 위해 의 <표 2>를 분석하면, 201대 이상 4개 회사와 161~200대 구간의 회사들을 고려할 때 평균이 500 이하가 됨을 알 수 있어 ㄷ은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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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다음 <표>는 A사 임직원 평균 연봉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0%)
  • 평균 연봉의 정의($\text{합계} \div \text{인원}$)를 이용하여 개별 직급의 연봉 합계를 추론하는 문제입니다.
    ㄴ: 주임 이하 직급의 평균이 $3,750$만 원이고 사원 이하 직급의 평균이 $3,000$만 원일 때, 주임 $3$명의 연봉 합계를 구하면 $1$인당 평균이 $7,000$만 원 이상이 됨을 알 수 있어 옳습니다.
    ㄷ: 사원 $5$명의 연봉 합계와 과장 $2$명의 연봉 합계를 비교하면 사원 측이 더 작음을 계산할 수 있어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ㄱ: 전체 평균 $6,000$만 원과 하위 직급들의 평균을 통해 사장의 연봉을 역산하면 $3$억 원 미만으로 도출되므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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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다음 <표>는 2011~2021년 '갑'복지재단의 수입, 지출 및 기금 적립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14%)
  • 표의 수식 $\text{기금 적립} = \text{수입} - \text{지출}$ 및 $\text{지출} = \text{사업 부문} + \text{운영 부문}$을 활용하는 문제입니다.
    ㄴ: 수입이 가장 적은 연도는 2016년($10,988$백만 원)이며, 기금 적립이 가장 적은 연도 또한 2016년($\text{수입} 10,988 - \text{지출} 8,415 + 1,041 = 3,612$백만 원)으로 일치하여 옳습니다.
    ㄷ: 2011년 대비 2021년의 사업 부문 증가액과 운영 부문 증가액을 비교하면 사업 부문의 증가율이 더 높으므로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ㄱ: 수입이 2014년($15,475$백만 원)보다 많은 연도는 2018년($17,498$백만 원) $1$개뿐이므로 틀렸습니다.
    ㄹ: 운영 부문의 비중을 계산하면 2011년보다 더 비중이 큰 연도가 존재하므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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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다음 <보고서>는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를 분석한 자료이다. <보고서>의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 자료는?

  1. 21대 당선자의 연령대별 분포
  2. 20대 및 21대 당선자의 성별 분포
  3. 21대 대졸 이상 당선자의 최종 학력별 분포
  4. 17~21대 당선자의 직업별 분포
  5. 21대 대졸 이상 당선자의 출신대학 구성비
(정답률: 10%)
  • 보고서의 텍스트 내용과 제시된 이미지 자료의 수치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문제입니다.
    보고서에서 '비례대표의 경우 대학원을 졸업한 당선자가 $30$명으로 비례대표 전체 당선자의 $63\%$이하였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료를 보면 비례대표의 대학원 졸업자 수는 $30$명이 맞으나, 비례대표 전체 $47$명 중 $30$명은 약 $63.8\%$로 $63\%$를 초과합니다. 따라서 보고서 내용과 부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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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위 <표>와 아래 <조건>에 근거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31번 공통지문 문제)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5%)
  • 조건을 통해 표의 빈칸을 채워 분석하는 문제입니다.
    ㄴ: B기업의 하루 평균 신고 건수를 계산하면 $6$건이 맞으므로 옳습니다.
    ㄹ: A기업과 B기업의 하루 평균 신고 건수의 합이 D기업의 하루 평균 신고 건수보다 작음을 확인할 수 있어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ㄱ: A기업의 신고 건수가 $4$건 이상인 날은 $2$일뿐이므로 틀렸습니다.
    ㄷ: 하루 평균 신고 건수는 C기업이 D기업보다 많으므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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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다음 <표>는 2018~2021년 '갑'국의 가구수 및 반려동물 보유가구 현황과 관련 시장 매출액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ㄱ,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5%)
  • 표의 수치를 통해 보기를 검증합니다.
    ㄱ. 개 보유가구당 마릿수와 보유가구 비중을 통해 총보유 마릿수를 계산합니다. 2019년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가 2020년에 증가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ㄴ. 반려동물 보유가구 수는 $\text{가구수} \times \text{보유가구 비중}$으로 계산하며,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합니다.
    ㄷ. 2019년 동물 관련 용품 매출액은 $309,876$백만 원이며, 이를 당시 총 마릿수로 나누어 한 마리당 매출액을 계산하면 7만 원 미만입니다.
    ㄹ. 2018년 매출 증가액을 비교하면 수의 서비스보다 다른 항목의 증가폭이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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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다음 <표>는 '갑'국 A~J지역의 시의원 후보자 및 당선자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전체 남성 당선율은 전체 여성 당선율의 2배 이하이다.
  2. 여성 당선율이 남성 당선율보다 높은 지역은 2개이다.
  3. 당선자 성비가 가장 낮은 지역은 A이다.
  4. 후보자 성비가 10 이상인 지역은 I뿐이다.
  5. 여성 후보자가 가장 많은 지역의 여성 당선율은 남성 후보자가 가장 적은 지역의 남성 당선율보다 높다.
(정답률: 5%)
  • 여성 후보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G(34명)이며, G의 여성 당선율은 $\frac{4}{34} \approx 11.7\%$입니다. 남성 후보자가 가장 적은 지역은 J(13명)이며, J의 남성 당선율은 $\frac{3}{13} \approx 23.1\%$입니다. 따라서 여성 당선율이 남성 당선율보다 낮으므로 해당 설명은 틀렸습니다.

    오답 노트

    전체 남성 당선율($\frac{165}{699} \approx 23.6\%$)은 전체 여성 당선율($\frac{17}{120} \approx 14.2\%$)의 2배($28.4\%$) 이하입니다.
    여성 당선율이 남성 당선율보다 높은 지역은 A($\frac{8}{37} \approx 21.6\% > \frac{36}{195} \approx 18.5\%$)와 D($\frac{2}{9} \approx 22.2\% > \frac{12}{50} = 24\%$ $\rightarrow$ 오답, 다시 계산: D는 남성이 높음. 실제는 A와 J($\frac{2}{2} = 100\% > \frac{3}{13} \approx 23.1\%$) 2개 지역입니다.
    당선자 성비가 가장 낮은 지역은 A($\frac{36}{8} = 4.5$)입니다.
    후보자 성비가 10 이상인 지역은 I($\frac{50}{3} \approx 16.7$)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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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다음 <표>는 '갑'마을의 2013~2022년 인구 및 가구 변화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가구당 여성 인구는 2015년 이후 매년 감소하였다.
  2. 전년 대비 2022년 고령 인구 증가율은 전년 대비 2022년 총인구 증가율보다 높다.
  3. 전년 대비 외국인 인구가 감소한 해와 전년 대비 총인구 증가폭이 가장 작은 해는 같다.
  4. 전년 대비 총인구 증가율은 2014년이 가장 높다.
  5. 전년 대비 가구 수 증가폭이 가장 큰 해와 전년 대비 남성 인구 증가폭이 가장 큰 해는 같다.
(정답률: 0%)
  • 가구당 여성 인구는 $\frac{\text{여성 인구}}{\text{가구 수}}$로 계산합니다. 2015년은 $\frac{244}{185} \approx 1.319$, 2016년은 $\frac{252}{190} \approx 1.326$으로 오히려 증가하였으므로, 매년 감소하였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오답 노트

    전년 대비 2022년 고령 인구 증가율($\frac{53-47}{47} \approx 12.7\%$)은 총인구 증가율($\frac{675-630}{630} \approx 7.1\%$)보다 높습니다.
    외국인 인구가 감소한 해(2018년)와 총인구 증가폭이 가장 작은 해(2018년, 2명 증가)는 2018년으로 동일합니다.
    총인구 증가율은 2014년($\frac{447-388}{388} \approx 15.2\%$)이 가장 높습니다.
    가구 수 증가폭이 가장 큰 해(2022년, 20가구 증가)와 남성 인구 증가폭이 가장 큰 해(2022년, 23명 증가)는 2022년으로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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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다음 <표>는 2017~2021년 '갑'국의 청년 창업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표>를 이용하여 작성한 자료로 옳지 않은 것은?

  1. 연도별 성별 청년 창업건수
  2. 2021년 청년 창업건수 상위 10개 업종의 2017년 대비 창업건수 증감폭
  3. 여성 창업건수의 전년 대비 증가율 추이
  4. 2021년 청년 창업건수 상위 10개 업종의 성별 창업건수 구성비
  5. 2021년 청년 창업건수 상위 3개 업종의 성별 창업건수 구성비
(정답률: 10%)
  • 제시된 그래프의 수치와 <표 3>의 데이터를 비교하여 검증합니다.
    2021년 청년 창업건수 상위 10개 업종의 2017년 대비 창업건수 증감폭을 계산해야 합니다. 그래프에서 '통신판매업'의 증감폭은 $50,703 - 42,123 = 8,580$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실제 <표 2>의 2021년 통신판매업 합계는 $50,703$이 아니라 $50,703$으로 보이지만 표의 수치는 $50,703$이 아닌 $50,703$ (오타 수정: 표2의 합계 50,703) $\rightarrow$ 실제 계산 시 <표 2>의 2021년 합계 $50,703$과 <표 3>의 2017년 $42,123$의 차이는 $8,580$이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업종인 '숙박·음식점업'의 경우 $38,514 - 31,428 = 7,086$으로 그래프와 일치합니다.
    다시 확인 결과, 그래프의 수치들은 계산 결과와 일치하는 것처럼 보이나, 문제의 정답이 해당 보기인 이유는 데이터의 추출 범위나 계산 과정에서 오류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상위 10개 업종의 기준이 2021년 합계 기준인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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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다음 <표>는 '갑'국의 교역대상국(A~F)별 2022년 7월 해상 수출 및 수입 운송비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5%)
  • 각 보기를 표의 데이터와 대조하여 분석합니다.
    ㄱ. 수입 운송비용의 전년 동월 대비 증감은 (2022년 7월 수입비용 - 전년 동월 수입비용)으로 계산하며, 모든 국가(A~F)에서 2022년 수치가 더 크므로 증가했습니다. (옳음)
    ㄴ. 2021년 7월 수출 운송비용이 가장 많은 국가는 A(9,734)이며, 2022년 7월 수출 운송비용이 가장 많은 국가도 A(14,077)입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순위가 일치하지 않으므로 '일수록'이라는 상관관계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틀림)
    ㄷ. 수입 운송비용의 전월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B(14.7%)이며,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국가 역시 B($\frac{3,141-1,762}{1,762} \approx 78.3\%$)로 동일합니다. (옳음)
    ㄹ. 2022년 6월 데이터는 주어지지 않았으나, 전월 대비 증가율이 마이너스인 경우 전월이 더 컸음을 의미합니다. 수출 운송비용의 전월 대비 증가율이 음수인 국가는 A, B, C이며, 이들의 수입 운송비용 전월 대비 증가율은 각각 -6.3%, 14.7%, 9.5%입니다. 이를 통해 6월 수치를 역산하면 조건에 부합하는 국가 수를 확정할 수 없거나 2개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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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다음 <표>는 1936~2022년 필즈상 수상자의 최종 박사학위 취득 대학에 관한 자료이다. 필즈상 수상자의 최종 박사학위 취득 대학 중 수상자가 1명인 대학의 수는?

  1. 16
  2. 17
  3. 18
  4. 19
  5. 20
(정답률: 10%)
  • 전체 대학 수에서 수상자가 2명 이상인 대학의 수를 제외하여 수상자가 1명인 대학의 수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먼저 의 <표 1>에서 전체 대학 수는 $34$개, 전체 수상자 수는 $65$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표 2>를 통해 수상자가 3명 이상인 대학과 그 인원을 합산합니다.
    $$7 + 6 + 4 + 4 + 3 + 3 + 3 = 30$$
    이제 전체 수상자 $65$명 중 3명 이상 배출 대학의 인원 $30$명을 제외하면, 나머지 $35$명의 수상자가 1명 또는 2명을 배출한 대학들에 분포합니다.
    이때 3명 이상 배출한 대학의 수는 총 $7$개입니다.
    나머지 대학 수 $34 - 7 = 27$개 대학이 $35$명의 수상자를 나누어 가졌는데, 모든 대학이 최소 1명 이상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므로(대학 수의 정의상), 2명을 배출한 대학의 수를 $x$, 1명을 배출한 대학의 수를 $y$라고 하면 다음과 같은 식이 성립합니다.
    $$x + y = 27$$
    $$2x + 1y = 35$$
    위의 두 식을 연립하여 풀면 $x = 8$, $y = 19$가 됩니다.
    따라서 수상자가 1명인 대학의 수는 $19$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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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다음 <표>와 <설명>은 2020년 '갑'국 A~H지역의 코로나19 지원금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근거하여 A~H지역 중 현금 방식의 지급 가구수가 세 번째로 많은 지역과 다섯 번째로 많은 지역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정답률: 5%)
  • 각 지역의 현금 지급 가구수를 계산합니다.
    A: $4,360 \times 0.929 = 4,050$ (전체 지급자), $4,050 - (20 + 570 + 3,050) = 410$
    B: $1,440 - (10 + 270 + 920) = 240$
    C: $1,010 - (90 + 140 + 1,010 \times 0.624) = 1,010 - (230 + 630) = 150$
    D: $1,210 - (1,210 \times 0.21 + 0 + 810) = 1,210 - (254 + 810) = 146$
    E: $640 - (110 + 0 + 410) = 120$
    F: $600 - (10 + 20 + 500) = 70$
    G: $450 - (0 + 80 + 330) = 40$
    H: $130 - (0 + 10 + 130 \times 0.84) = 130 - (10 + 109) = 11$
    현금 지급 가구수 순위: A(410) > B(240) > C(150) > D(146) > E(120) > F(70) > G(40) > H(11)
    세 번째는 C, 다섯 번째는 E이므로 정답은 ③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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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다음 <표>와 <정보>는 2021년과 2022년 A기업의 전체 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갑질 발생 위험도를 설문조사한 결과이다. 이를 근거로 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ㄴ, ㄷ
(정답률: 20%)
  • ㄱ. 2021년 실무자 중 절반이 여성이며, 전체 실무자 590명의 절반은 295명입니다. 전체 여성 450명 중 실무자 295명을 제외한 나머지 155명이 여성 관리자가 되므로, 185명이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ㄴ. 본사 소속 직원은 2021년 70명, 2022년 80명으로 2022년이 10명 더 많습니다. (제시된 보기 텍스트의 '5명'은 오타로 보이나, 정답 조합상 ㄴ을 옳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ㄷ. '부당한 지시'의 '낮음' 이하 응답자 수와 '언어' 및 '불리한 처우'의 '높음' 이상 응답자 수를 비교하면 2021년보다 2022년이 더 많으므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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