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경제)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4-11-13)

수능(경제) 2014-11-13 필기 기출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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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경제)
(2014-11-13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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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림의 밑줄 친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신용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불경기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개인 신용 회복 제도를 어떻게 이용하나요?
  4. 금융 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5. 부동산 관리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답변 내용은 소득에 맞는 합리적 소비, 신용카드 개수 제한, 현금 서비스 자제, 정기적인 신용 정보 확인 등 개인의 신용 점수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 (가)에는 신용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가 들어가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불경기 극복: 신용 정보 확인과 불경기 극복은 직접적 관련이 없음
    신용 회복 제도: 파산, 회생 등 이미 신용이 무너진 후의 구제책에 대한 설명이 아님
    금융 사기 예방: 합리적 소비나 카드 개수 제한은 사기 예방책이 아님
    부동산 관리: 소비 활동 및 신용 관리와는 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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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격이 다른 조세 (가), (나)의 일반적인 특징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납세자와 담세자가 일치하는 (가)는 직접세, 일치하지 않는 (나)는 간접세입니다.
    소득세는 직접세(가)이고 부가가치세는 간접세(나)이며, 간접세는 상품 가격에 포함되어 직접적으로 물가를 상승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반면 직접세는 가계의 처분 가능 소득을 줄여 총수요를 감소시키므로 물가 하락 요인이 됩니다.

    오답 노트

    소득 재분배의 효과는 (가)보다 (나)가 더 크다: 누진세율이 적용되는 직접세(가)의 재분배 효과가 더 큼
    조세 부담의 역진성은 (나)보다 (가)가 더 크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동일 세율이 적용되는 간접세(나)에서 역진성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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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표는 A~E재의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1% 인상될 경우의 수요량 변화율을 나타낸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1. A재의 수요는 가격에 대해 비탄력적이다.
  2. B재는 판매량이 변하지 않는다.
  3. C재는 판매 수입이 증가한다.
  4. D재의 수요는 가격에 대해 완전 탄력적이다.
  5. E재는 판매 수입이 변하지 않는다.
(정답률: 알수없음)
  • 수요의 가격 탄력성은 $\text{수요량 변화율} / \text{가격 변화율}$의 절대값으로 계산합니다. 가격이 $1\%$ 인상되었을 때 각 재화의 탄력성은 A재 $2$, B재 $1$, C재 $0.5$, D재 $0$, E재는 수요 법칙에 어긋나는 정(+)의 관계입니다.
    C재는 탄력성이 $0.5$로 비탄력적이며, 가격 상승률($1\%$)이 수요량 감소율($0.5\%$)보다 크기 때문에 전체 판매 수입은 증가합니다.

    오답 노트

    A재의 수요는 가격에 대해 비탄력적이다: 탄력성이 $2$이므로 탄력적임
    B재는 판매량이 변하지 않는다: 탄력성이 $1$이므로 가격 상승분만큼 판매량이 동일하게 감소함
    D재의 수요는 가격에 대해 완전 탄력적이다: 탄력성이 $0$이므로 완전 비탄력적임
    E재는 판매 수입이 변하지 않는다: 가격과 수요량이 모두 증가하므로 판매 수입은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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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가)`시장에서 ㉠은 공급자, ㉡은 수요자이다.
  2. (나)`시장에서 ㉡은 임금과 이자를 얻는다.
  3. ㉠은 이윤 극대화를 추구한다.
  4. ㉡은 사회적 후생의 극대화를 추구한다.
  5. ⓐ는 지출 측면에서의 국민 소득을 나타낸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자료에서 갑은 사업체 운영을 위해 인력을 조달하는 (가)시장의 수요자이자, 생필품을 구매하는 (나)시장의 수요자입니다. 따라서 ㉠은 기업, ㉡은 가계입니다.
    기업은 생산 활동을 통해 이윤 극대화를 추구하는 경제 주체이므로 ㉠은 이윤 극대화를 추구한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오답 노트

    (가)시장에서 ㉠은 공급자, ㉡은 수요자이다: (가)는 생산 요소 시장으로 기업(㉠)이 수요자, 가계(㉡)가 공급자임
    (나)시장에서 ㉡은 임금과 이자를 얻는다: 임금과 이자는 생산 요소 시장인 (가)에서 얻는 소득임
    ㉡은 사회적 후생의 극대화를 추구한다: 가계는 효용(만족)의 극대화를 추구하며, 사회적 후생 극대화는 정부의 목표임
    ⓐ는 지출 측면에서의 국민 소득을 나타낸다: 가계가 생산 요소를 제공하고 받는 소득이므로 분배 측면의 국민 소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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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림에 나타난 재화 시장 변화의 원인과 결과로 옳은 것은? (순서대로 원인, 결과) [3점]

  1. 소득 증가, 균형 가격 상승
  2. 소득 감소, 균형 거래량 증가
  3. 소비 선호도 상승, 균형 가격 하락
  4. 생산 기술의 발전, 균형 거래량 증가
  5. 원자재 가격 하락, 균형 가격 상승
(정답률: 알수없음)
  • 그림에서 공급 곡선이 $S$에서 $S'$로 우측 이동한 것은 공급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공급 증가의 원인으로는 생산 기술의 발전, 생산 요소 가격 하락, 공급자 수 증가 등이 있으며, 수요가 일정할 때 공급이 증가하면 균형 가격은 하락하고 균형 거래량은 증가합니다.

    오답 노트

    소득 증가, 소득 감소, 소비 선호도 상승: 수요 곡선을 이동시키는 수요 변동 요인임
    원자재 가격 하락: 공급 증가 요인은 맞으나, 결과적으로 균형 가격은 하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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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음 자료에 대한 분석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1. (가)는 대체재이고 (나)는 보완재이다.
  2. X재의 가격은 상승한다.
  3. Y재의 가격은 상승한다.
  4. Z재의 판매 수입은 감소한다.
  5. X, Y, Z재의 거래량은 모두 감소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X재의 생산비 상승으로 공급이 감소하면 X재 가격이 상승합니다. 이에 따라 대체재인 Y재의 수요가 증가하여 거래량이 늘어나고, 보완재인 Z재의 수요가 감소하여 거래량이 줄어듭니다. 따라서 모든 재화의 거래량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오답 노트

    (가) 대체재, (나) 보완재: 용도 비슷하면 대체재, 함께 사용 시 효용 증가하면 보완재
    X재 가격 상승: 생산비 상승 $\rightarrow$ 공급 감소 $\rightarrow$가격 상승
    Y재 가격 상승: X재 가격 상승 $\rightarrow$ 대체재 Y재 수요 증가 $\rightarrow$가격 상승
    Z재 판매 수입 감소: X재 가격 상승 $\rightarrow$ 보완재 Z재 수요 감소 $\rightarrow$가격 및 거래량 하락 $\rightarrow$ 수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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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림은 경합성과 배제성을 기준으로 재화를 (가)~(라)로 분류한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인터넷을 이용하여 구입하는 음악 파일은 (가)에 해당한다.
  2. (나)에 해당하는 재화의 특성은 시장 실패의 원인이 된다.
  3. 공책이나 과자와 같은 재화는 (라)에 해당한다.
  4. 무임승차의 문제는 (가)보다는 (다)에 해당하는 재화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
  5. 자원 고갈의 문제는 (라)보다는 (가)에 해당하는 재화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그림에서 (가)는 경합성은 있고 배제성은 없는 공유 자원입니다. 공유 자원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지만(비배제성), 내가 사용하면 남이 사용할 몫이 줄어들기 때문에(경합성) 자원 고갈 문제가 발생합니다.

    오답 노트

    음악 파일: 경합성 없고 배제성 있는 (다)에 해당
    (나)의 시장 실패: 시장 실패는 주로 비배제성을 가진 공공재(라) 등에서 발생
    공책, 과자: 경합성과 배제성 모두 있는 사적 재화 (나)에 해당
    무임승차 문제: 배제성이 없는 (가)와 (라)에서 주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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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표는 개당 가격이 5만 원인 X재를 5개까지 소비할 때 소비자 갑이 얻는 총편익을 나타낸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3점]

  1. 순편익이 가장 큰 소비량은 4개이다.
  2. 소비량이 증가할수록 순편익이 증가한다.
  3. 소비 지출액이 가장 클 때 순편익이 최대가 된다.
  4. 2개를 소비할 때와 4개를 소비할 때의 순편익은 같다.
  5. 합리적으로 소비량을 선택할 때 얻는 총편익은 28만 원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순편익은 총편익에서 총비용(개당 가격 $\times$ 소비량)을 뺀 값입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순편익} = \text{총편익} - (\text{단가} \times \text{소비량})$
    ② [숫자 대입] $\text{2개 소비 시: } 18 - (5 \times 2) = 8, \quad \text{4개 소비 시: } 28 - (5 \times 4) = 8$
    ③ [최종 결과] $\text{순편익} = 8\text{만 원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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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표는 소득세를 부과하는 세 가지 방식을 나타낸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1. A~C안 모두 누진적인 세율 적용 방식이다.
  2. A안의 경우 소득이 4만 달러일 때의 세후 소득보다 4만 1천 달러일 때의 세후 소득이 더 적다.
  3. 소득이 2만 달러 이하인 사람에게 가장 큰 조세 부담을 주는 것은 C안이다.
  4. 소득이 3만 달러인 경우 소득세는 A~C안 모두 동일하다.
  5. 소득이 5만 달러인 경우 소득세는 B안보다 C안에서 더 많다.
(정답률: 알수없음)
  • 소득 1만 달러 이하 구간의 세율을 보면 C안이 $20\%$로 가장 높습니다. 1만 달러 초과분부터는 세 가지 안의 세율이 동일하므로, 저소득층(2만 달러 이하)에게 가장 큰 조세 부담을 주는 것은 C안입니다.

    오답 노트

    A~C안 모두 누진적: B안은 $15\%$의 비례세율 적용
    A안 세후 소득 감소: 구간별 세율 적용으로 소득 증가 시 세금도 증가하여 세후 소득은 늘어남
    3만 달러 소득세 동일: 1만 달러 이하 구간의 세율이 서로 달라 세액이 다름
    5만 달러 소득세 B < C: B안은 $50,000 \times 0.15 = 7,500$, C안은 $(10,000 \times 0.2) + (30,000 \times 0.15) + (10,000 \times 0.1) = 7,500$으로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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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 대화에 대한 옳은 분석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1. ㄱ, ㄷ
  2. ㄴ, ㄹ
  3. ㄷ, ㄹ
  4. ㄱ, ㄴ, ㄷ
  5. ㄱ, ㄴ, ㄹ
(정답률: 알수없음)
  • 대화 내용을 통해 원/엔 환율은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은 상승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원/엔 환율이 하락하면 엔화 표시 외채를 가진 기업의 원화 환산 상환 부담이 감소하므로 ㄷ은 옳습니다. 또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 미국산 부품의 원화 표시 수입 가격이 올라 국내 기업의 생산비가 상승하므로 ㄹ은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ㄱ: 원/엔 환율 하락은 엔화 대비 원화 가치의 상승을 의미함
    ㄴ: 원/엔 환율 하락 시 엔화 가치가 떨어지므로 일본 여행 경비 부담은 감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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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교사의 질문에 대해 옳게 답변한 학생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1. 갑, 을
  2. 갑, 병
  3. 을, 병
  4. 을, 정
  5. 병, 정
(정답률: 알수없음)
  • 기회비용은 어떤 대안을 선택함으로써 포기한 나머지 대안들 중 가치가 가장 큰 것을 의미하며, 매몰 비용은 이미 지출되어 회수할 수 없는 비용을 말합니다. 합리적 선택을 위해서는 기회비용은 고려하되 매몰 비용은 무시해야 합니다.
    따라서 (가)를 기회비용이라고 한 갑의 답변과, 기회비용을 포기한 대안 중 가장 편익이 큰 것으로 측정한다는 을의 답변이 옳습니다.

    오답 노트

    병: 포기한 대안들의 편익 합계는 매몰 비용과 관련이 없음
    정: 합리적 선택은 편익이 기회비용보다 클 때 이루어지며, 매몰 비용은 합산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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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음 자료와 같은 변화가 동시에 나타날 때 현재의 균형점 E가 이동할 영역으로 옳은 것은? [3점]

  1. (Ⅰ)
  2. (Ⅱ)
  3. (Ⅲ)
  4. (Ⅳ)
  5. 불변
(정답률: 알수없음)
  • 중앙은행이 공개 시장에서 국공채를 매입하면 시중에 통화량이 증가하여 이자율이 하락하고, 이는 투자 및 소비를 촉진하여 총수요 곡선을 우측으로 이동시킵니다. 동시에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으로 노동 인구가 증가하면 생산 능력이 확대되어 총공급 곡선이 우측으로 이동합니다.
    총수요와 총공급이 모두 증가하면 균형점 E는 우측인 (Ⅱ) 영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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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표는 갑국의 고용 지표 관련 인구 변화를 나타낸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1. 실업률 상승
  2. 고용률 상승
  3. 취업자 수 감소
  4. 비경제 활동 인구 증가
  5. 경제 활동 참가율 하락
(정답률: 알수없음)
  • 15세 이상 인구는 경제 활동 인구와 비경제 활동 인구의 합이며, 경제 활동 인구는 다시 취업자와 실업자의 합으로 구성됩니다. 제시된 표에서 경제 활동 인구는 증가하고 실업자 수는 감소했으므로, 취업자 수는 반드시 증가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15세 이상 인구는 감소했는데 취업자 수는 증가했으므로 고용률은 상승합니다.

    오답 노트

    실업률 상승: 경제 활동 인구 증가 및 실업자 수 감소로 실업률은 하락함
    취업자 수 감소: 취업자 수는 증가함
    비경제 활동 인구 증가: 15세 이상 인구 감소 및 경제 활동 인구 증가로 비경제 활동 인구는 감소함
    경제 활동 참가율 하락: 15세 이상 인구 감소 및 경제 활동 인구 증가로 참가율은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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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위 정책의 시행이 잉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14번 공통지문 문제)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수요 곡선과 공급 곡선이 좌우 대칭인 상황에서 판매세와 소비세가 부과되면, 곡선들이 상하로 동일한 폭만큼 이동하게 됩니다.
    시장 가격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공급 곡선이 위로 이동하여 생산자 잉여가 감소하며, 수요 곡선이 아래로 이동하여 소비자 잉여 또한 동일한 크기로 감소합니다.

    오답 노트

    소비자 잉여 증가: 수요 곡선 하향 이동으로 소비자 잉여는 감소함
    사회적 잉여 변함없음: 소비자 및 생산자 잉여가 모두 감소하므로 사회적 잉여도 감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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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교사의 질문에 대한 학생의 답변으로 옳은 것은? [3점]

  1. 갑: 경기가 확장 국면에 있습니다.
  2. 을: 고용 상황이 점차 개선되고 있습니다.
  3. 병: 총수요 증가로 인한 물가 상승 현상입니다.
  4. 정: 물가 상승으로 투자가 증가하고 재고가 감소할 것입니다.
  5. 무: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총공급의 증가가 필요합니다.
(정답률: 알수없음)
  • 경기 침체(실질 GDP 감소)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을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하며, 이는 주로 총공급 감소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 상황에서는 총수요 조절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기술 혁신이나 규제 완화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을 높여 총공급을 증가시키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오답 노트

    경기가 확장 국면: 경기 침체 상황이므로 수축 국면임
    고용 상황 개선: 경기 침체 시 일반적으로 고용 상황은 악화됨
    총수요 증가로 인한 물가 상승: 총수요 증가가 아닌 총공급 감소가 원인임
    투자와 재고: 경기 침체로 인해 투자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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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림은 두 재화만 생산하는 갑국과 을국의 생산 가능 곡선을 나타낸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단, 양국의 생산

  1. 갑국은 Y재 생산에 비교 우위를 가진다.
  2. 을국의 X재 생산에 따른 기회비용은 갑국보다 작다.
  3. 을국에게는 효율적이지만 갑국에게는 비효율적인 생산점이 존재한다.
  4. 양국이 비교 우위 재화에 특화한 후 1:1로 교역하면 갑국은 이득을 얻을 수 있다.
  5. 을국은 X, Y재 생산 모두에 절대 우위를 가지기 때문에 교역을 통한 이득을 얻을 수 없다.
(정답률: 알수없음)
  • X재 1개 생산의 기회비용을 계산하면 갑국은 Y재 $0.5$개($30/60$), 을국은 Y재 $1$개($80/80$)입니다. 따라서 갑국은 X재 생산에, 을국은 Y재 생산에 비교 우위를 가집니다.
    갑국이 비교 우위 재화인 X재에 특화하여 $1:1$로 교역하면, 기존에 X재 1개를 얻기 위해 Y재 $0.5$개를 포기해야 했던 상황에서 X재 1개를 주고 Y재 1개를 얻게 되므로 이득을 얻습니다.

    오답 노트

    갑국 Y재 비교 우위: 갑국은 X재 생산에 비교 우위가 있음
    을국의 X재 기회비용: 갑국($0.5$)보다 을국($1$)이 더 큼
    효율적 생산점: 을국의 효율적 생산점은 갑국이 도달할 수 없는 생산 불가능한 영역임
    을국의 교역 이득: 을국은 Y재에 비교 우위가 있으므로 특화 후 교역 시 이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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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표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3점]

  1. 2012년의 경우 현금 보유보다 예금이 유리하다.
  2. 2012년의 경우 전년에 비해 예금의 실질 구매력이 증가했다.
  3. 2013년의 경우 전년에 비해 화폐 가치가 하락했다.
  4. 2010년과 2011년의 물가 수준은 같았다.
  5. 2012년과 2013년의 물가 상승률은 같았다.
(정답률: 알수없음)
  • 실질 이자율은 명목 이자율에서 물가 상승률을 뺀 값으로, 예금의 실질적인 구매력 변화를 나타냅니다.
    2012년의 경우 명목 이자율이 $1.1\%$로 양(+)의 값을 가지므로, 현금을 그대로 보유하는 것보다 예금을 통해 이자를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오답 노트

    예금의 실질 구매력 증가: 2012년 실질 이자율이 $-0.9\%$로 음수이므로 구매력은 감소함
    화폐 가치 하락: 2013년은 물가가 하락했으므로 화폐 가치는 상승함
    2010년과 2011년 물가 수준: 2011년 물가 상승률이 $2\%$이므로 전년보다 물가 수준이 높음
    물가 상승률 동일: 2012년은 양(+), 2013년은 음(-)의 값으로 서로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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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밑줄 친 ㉠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갑국의 금리 상승
  2. 갑국의 달러 수요 감소
  3. 갑국의 대미 경상 수지 흑자 확대
  4. 미국인의 갑국 여행 증가
  5. 미국인의 갑국 투자금 회수
(정답률: 알수없음)
  • 갑국의 화폐 가치가 하락한다는 것은 달러화 대비 갑국 화폐의 환율이 상승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환율은 외화의 수요가 증가하거나 공급이 감소할 때 상승합니다.
    미국인이 갑국 투자금을 회수하면, 갑국 화폐를 달러로 바꾸려는 수요가 늘어나 외환 시장에서 달러 수요가 증가하므로 환율이 상승하게 됩니다.

    오답 노트

    갑국의 금리 상승: 외화 공급 증가 요인
    갑국의 달러 수요 감소: 환율 하락 요인
    갑국의 대미 경상 수지 흑자 확대: 외화 공급 증가 요인
    미국인의 갑국 여행 증가: 외화 공급 증가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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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음 자료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3점]

  1. 2012년 갑국의 실질 GDP는 2011년과 같다.
  2. 2012년 을국의 명목 GDP는 실질 GDP보다 크다.
  3. 2013년 병국의 물가 지수는 100이다.
  4. 2011년 물가 지수는 세 국가 중 갑국이 가장 높다.
  5. 세 국가 모두 명목 GDP는 2011~2013년 중 2011년이 가장 크다.
(정답률: 알수없음)
  • 명목 GDP는 실질 GDP와 물가 지수의 곱으로 결정됩니다.
    $$ \text{명목 GDP} = \text{실질 GDP} \times \frac{\text{물가 지수}}{100} $$
    갑국은 물가 변동이 없어 실질 GDP가 가장 컸던 2011년에 명목 GDP도 가장 큽니다. 을국은 2012, 2013년 모두 실질 GDP와 물가 지수가 2011년보다 낮아 2011년이 가장 큽니다. 병국은 실질 GDP는 일정하나 물가 지수가 2011년(100)보다 낮아진 2012, 2013년보다 2011년의 명목 GDP가 가장 큽니다.

    오답 노트

    2012년 갑국의 실질 GDP는 2011년과 같다: 경제 성장률이 양(+)이므로 2011년보다 큼
    2012년 을국의 명목 GDP는 실질 GDP보다 크다: 물가 상승률이 음(-)이므로 물가 지수가 100보다 작아 명목 GDP가 더 작음
    2013년 병국의 물가 지수는 100이다: 2012년에 $-a\%$ 하락 후 2013년에 $a\%$ 상승해도 기준점인 100보다 낮음
    2011년 물가 지수는 세 국가 중 갑국이 가장 높다: 2011년은 기준 연도로 세 국가 모두 100으로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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