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경제)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5-11-12)

수능(경제) 2015-11-12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수능(경제) 2015-11-12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수능(경제)
(2015-11-12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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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구분없음

1. 교사의 질문에 대한 학생의 답변으로 옳은 것은? [3점]

  1. 갑: (가)에는“가계는 생산 과정에 참여한 대가를 받는다.”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을: (나)에는“B군은 어머니께 선물을 보내기 위해 △△`택배를 이용했다.”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3. 병: (나)에는“C씨는 공장을 건설하려는 □□`기업에 토지를 빌려 주고 임대료를 받았다.”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4. 정: (다)에는“최종 소비재가 거래된다.”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5. 무: (다)에는“가계는 수요자의 역할을 한다.”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정답률: 알수없음)
  • 경제 활동의 두 시장인 생산물 시장과 생산 요소 시장의 특징을 구분하는 문제입니다.
    개인이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구입하는 행위이므로, 재화와 서비스가 거래되는 생산물 시장의 사례에 해당합니다.

    오답 노트

    가계는 생산 요소 시장에서 노동, 자본, 토지를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 공급자임
    토지를 빌려주고 임대료를 받는 것은 생산 요소 시장의 거래임
    최종 소비재는 생산물 시장에서 거래됨
    생산 요소 시장에서 가계는 공급자, 기업은 수요자의 역할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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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자료에 대한 옳은 분석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단, 다른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실질 구매력과 투자 수익을 분석하는 문제입니다.
    물가 상승률이 명목 이자율보다 높으면 실질 이자율이 음(-)의 값이 되어, 예금의 실질 구매력은 하락합니다. 따라서 물가 상승률이 $4\%$보다 높을 때 A안을 선택하면 실질 구매력이 하락하는 것이 맞습니다.
    채권 수익률이 $3\%$일 때 B안의 수익을 계산하면 A안보다 적음을 알 수 있습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수익} = (\text{채권 투자액} \times \text{채권 수익률}) + (\text{예금 투자액} \times \text{예금 금리}$
    ② [숫자 대입] $\text{수익} = (500\text{만 원} \times 0.03) + (500\text{만 원} \times 0.04)$
    ③ [최종 결과] $\text{수익} = 35\text{만 원}$
    A안의 수익은 $1,000\text{만 원} \times 0.04 = 40\text{만 원}$이므로 B안보다 A안의 수익이 더 큽니다.

    오답 노트

    예금은 주식보다 안전성은 높고 수익성은 낮음
    B안과 C안의 비교는 채권 수익률과 금 가격 상승률을 모두 알아야 판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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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표는 X재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이 있는 A`기업의 생산량에 따른 평균 수입과 총비용을 나타낸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단, 생산된 X재는 모두 판매된다.) [3점]

  1. 생산량이 4단위일 때 이윤은 최대가 된다.
  2. 생산량이 5단위일 때 X재 1단위당 생산 비용은 최대가 된다.
  3. 생산량이 증가하더라도 X재의 판매 가격은 일정하다.
  4. 생산량이 1단위 증가할 때마다 추가적으로 얻는 수입은 감소한다.
  5. 생산량이 1단위 증가할 때마다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은 증가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추가적으로 얻는 수입인 한계 수입은 총수입의 변화량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생산량이 1단위씩 증가할 때 총수입($\text{평균 수입} \times \text{생산량}$)의 증가분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생산량 1 $\rightarrow$ 2: $20 - 10 = 10$만 원
    생산량 2 $\rightarrow$ 3: $24 - 20 = 4$만 원 (기존 해설 기준: $10 \rightarrow 8 \rightarrow 6 \rightarrow 4 \rightarrow 2$로 감소)
    따라서 생산량이 증가할수록 추가 수입은 계속 감소합니다.

    오답 노트

    이윤($\text{총수입} - \text{총비용}$)은 생산량이 3단위일 때 $24 - 18 = 6$만 원으로 최대가 됩니다.
    평균 비용($\text{총비용} \div \text{생산량}$)은 생산량이 1단위일 때 $13$만 원으로 최대입니다.
    평균 수입이 곧 판매 가격이며, 생산량이 늘어남에 따라 $10 \rightarrow 9 \rightarrow 8 \dots$로 하락합니다.
    한계 비용(추가 비용)은 $13 \rightarrow 3 \rightarrow 2 \rightarrow 5 \rightarrow 8$ 순으로 감소하다가 다시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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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표는 갑국의 연도별 고용 통계를 나타낸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1. ㉠은 경제 활동 인구이다.
  2. ㉡은 60, ㉢은 800이다.
  3. 2012년에 비해 2013년의 실업률은 증가했다.
  4. 2012년에 비해 2014년의 취업률은 감소했다.
  5. 2012년과 2014년의 경제 활동 참가율은 동일하다.
(정답률: 알수없음)
  • 취업률은 취업자 수를 경제 활동 인구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2012년과 2014년의 취업률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취업률} = \frac{\text{취업자 수}}{\text{경제 활동 인구}} \times 100$
    ② [숫자 대입] $2012\text{년}: \frac{800}{860} \times 100, \quad 2014\text{년}: \frac{790}{860} \times 100$
    ③ [최종 결과] $2014\text{년의 취업률이 더 낮음}$

    오답 노트

    ㉠은 15세 이상 인구에서 경제 활동 인구를 뺀 비경제 활동 인구입니다.
    ㉡은 2013년 실업자 수로, 경제 활동 인구($800+60=860$)를 맞추기 위해 $60$이 되어야 하며, ㉢은 2014년 취업자 수로 $1010-160-60=790$입니다.
    2012년과 2013년의 실업률은 모두 $\frac{60}{860} \times 100$ (또는 $\frac{50}{850}$ 등 계산 시) 동일한 비율을 보입니다.
    2014년의 경제 활동 참가율은 $\frac{860}{1010}$으로 2012년의 $\frac{860}{1000}$보다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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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1. X재 시장에서 과다 소비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2. Y재 시장에서 긍정적 외부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
  3. X재의 사례로는 공사 과정에서 주택가 주변에 소음과 먼지를 발생시키는 건축물을 들 수 있다.
  4. Y재 시장은 시장 균형 가격보다 높은 수준에서 최고 가격제를 시행하여 사회적 최적 거래량을 달성할 수 있다.
  5. X재와 Y재 시장은 모두 사회적 최적 수준의 가격이 시장 균형 가격보다 높다.
(정답률: 알수없음)
  • X재는 사적 편익보다 사회적 편익이 크므로 소비에서의 외부 경제가 발생하며, Y재는 사적 비용보다 사회적 비용이 크므로 생산에서의 외부 불경제가 발생합니다.
    X재 시장에서는 사회적 편익 곡선이 사적 편익 곡선보다 위에 위치하고, Y재 시장에서는 사회적 비용 곡선이 사적 비용 곡선보다 위에 위치하므로 두 경우 모두 사회적 최적 수준의 가격이 시장 균형 가격보다 높게 형성됩니다.

    오답 노트

    X재는 외부 경제가 발생하여 사회적 최적 수준보다 적게 소비되는 과소 소비의 문제가 나타납니다.
    Y재는 부정적 외부 효과(외부 불경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택가 소음과 먼지 발생은 생산 과정의 외부 불경제이므로 Y재의 사례입니다.
    최고 가격제를 균형 가격보다 높게 설정하면 시장 가격이 그대로 유지되어 실효성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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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림은 갑~병이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고 있는 장면이다. 이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상황에서 갑은 경기 침체(금융 위기)로 인한 경기적 실업, 을은 더 나은 일자리를 찾는 과정에서의 마찰적 실업, 병은 산업 구조 변화(자동화)로 인한 구조적 실업 상태입니다.
    마찰적 실업은 개인의 선택이나 직업 탐색 과정에서 발생하므로 경기 상황과 관계없이 항상 존재합니다.
    구조적 실업은 기술 변화로 기존 기술이 쓸모없어질 때 발생하므로, 새로운 수요가 있는 기술을 배우는 직업 훈련이 효과적인 대책입니다.

    오답 노트

    갑의 대답에 나타난 실업은 마찰적 실업이 아니라 경기적 실업입니다.
    갑의 경기적 실업은 비자발적 실업이지만, 을의 마찰적 실업은 자발적 실업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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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자료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1. 갑의 Y재 수요는 가격에 대해 완전 비탄력적이다.
  2. 을의 X재 수요는 가격에 대해 탄력적이다.
  3. 병의 수요량 변화는 X재 시장보다 Y재 시장에서 크다.
  4. 을과 달리 갑의 X재 수요량은 가격 상승 전과 같다.
  5. X재와 Y재 시장에서 갑, 을, 병이 지출한 금액의 합은 가격 상승 전보다 증가했다.
(정답률: 알수없음)
  • X재 시장에서 갑의 지출액 변화율이 0%이므로 가격이 5% 상승할 때 수요량은 약 5% 감소하여 지출액이 유지됩니다. 반면 을과 병은 지출액 변화율이 양수(+)이므로 지출액이 증가했습니다. Y재 시장에서도 을과 병의 지출액이 증가했으므로, 전체 지출 금액의 합은 가격 상승 전보다 증가했습니다.

    오답 노트

    완전 비탄력적: 갑의 Y재 수요량은 5% 감소했으므로 단위 탄력적입니다.
    탄력적: 을의 X재 수요량은 2% 정도만 감소했으므로 비탄력적입니다.
    수요량 변화: 병은 X재와 Y재 모두 수요량 변화가 없습니다.
    수요량 동일: 갑과 을 모두 X재 가격 상승 시 수요량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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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 자료의 ㉠~㉢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1. ㉠은 ㉡보다 순편익이 작다.
  2. ㉡은 ㉢보다 기회비용이 작다.
  3. ㉡의 매몰 비용은 5,000만 원이다.
  4. ㉢을 선택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다.
  5. ㉠~㉢의 정신적 만족이 50%씩 감소해도 갑의 선택은 달라지지 않는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각 대안의 이익(편익 - 명시적 비용)을 먼저 계산하면 ㉠은 $1,800 - 400 = 1,400$만 원, ㉡은 $7,200 - 5,000 = 2,200$만 원, ㉢은 $1,500 + 800 = 2,300$만 원입니다. 순편익은 이익에서 포기한 대안 중 최대 이익(암묵적 비용)을 뺀 값입니다.
    ① ㉠의 순편익: $1,400 - 2,300 = -900$만 원 / ㉡의 순편익: $2,200 - 2,300 = -100$만 원. 따라서 ㉠이 ㉡보다 순편익이 작습니다.

    오답 노트

    기회비용: ㉡의 기회비용은 $5,000 + 2,300 = 7,300$만 원, ㉢의 기회비용은 $2,200$만 원입니다.
    매몰 비용: ㉡의 비용 5,000만 원은 선택 시 발생하는 비용이지 이미 지불된 회수 불능 비용이 아닙니다.
    비합리적: 순편익이 가장 큰 ㉢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선택의 변화: 정신적 만족이 50% 감소하면 ㉡의 이익이 ㉢보다 커져 선택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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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갑국에서 X재 1단위 생산의 기회비용은 Y재 1/2단위이다.
  2. 갑국은 X재와 Y재의 생산에 모두 절대 우위를 갖는다.
  3. 을국은 X재의 생산에 비교 우위를 갖는다.
  4. Y재 1단위와 X재 3단위가 교환되면 양국 모두 이득을 얻는다.
  5. ㉠이 6시간으로 감소하면 양국이 교역으로부터 얻는 이득은 발생하지 않는다.
(정답률: 알수없음)
  • 교역의 이득은 양국의 국내 교환 비율(기회비용) 사이에서 교환 비율이 결정될 때 발생합니다. 을국의 X재 1단위 생산의 기회비용은 Y재 $1/3$단위입니다. Y재 1단위와 X재 3단위의 교환 비율은 X재 1단위당 Y재 $1/3$단위로, 이는 을국의 국내 교환 비율과 동일하므로 을국은 교역을 통해 추가적인 이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오답 노트

    X재 1단위 생산의 기회비용: 갑국은 X재 1단위(2시간) 생산 시 Y재 $2/4 = 1/2$단위를 포기합니다.
    절대 우위: 갑국이 X재(2시간 < 3시간)와 Y재(4시간 < 9시간) 모두 생산 시간이 적게 걸립니다.
    X재 생산의 비교 우위: 을국의 X재 기회비용($1/3$)이 갑국($1/2$)보다 작습니다.
    ㉠이 6시간으로 감소: 양국의 X재 기회비용이 모두 $1/2$로 동일해져 비교 우위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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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림은 소득세제 (가)~(다)에서의 과세 대상 금액과 세액 간 관계를 나타낸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3점]

  1. (가)는 (나)보다 조세의 소득 재분배 효과가 작다.
  2. (나)는 (다)보다 조세 부담의 역진성이 크게 나타난다.
  3. 과세 대상 금액이 A인 사람은 (다)가 (가)보다 유리하다.
  4. (가)와 달리 (다)는 모든 과세 대상 금액에 동일한 세율이 적용된다.
  5. (나)와 달리 (가)는 과세 대상 금액이 커질수록 과세 대상 금액에 대한 세액의 비중이 커진다.
(정답률: 알수없음)
  • 그래프의 기울기가 과세 대상 금액에 따라 변하는 양상을 통해 조세 제도를 파악해야 합니다. (가)는 기울기가 점점 가팔라지는 누진세, (나)는 일정한 기울기의 비례세, (다)는 기울기가 완만해지는 역진세입니다.
    과세 대상 금액에 대한 세액의 비중은 곧 세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세율이 일정한 비례세인 (나)와 달리, 누진세인 (가)는 과세 대상 금액이 커질수록 세율(세액의 비중)이 높아집니다.

    오답 노트

    누진세는 비례세보다 소득 재분배 효과가 큼
    조세 부담의 역진성은 역진세인 (다)에서 가장 크게 나타남
    과세 대상 금액이 A인 지점에서는 세 가지 제도의 세액이 모두 동일함
    모든 금액에 동일한 세율이 적용되는 것은 비례세인 (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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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표는 갑국의 경제 지표 변화를 나타낸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3점]

  1. 2011년의 경제 규모는 2013년보다 크다.
  2. 2012년의 실질 GDP는 2011년에 비해 5% 감소했다.
  3. 2013년의 인구는 2012년에 비해 감소했다.
  4. 달러화 대비 갑국의 원화 가치는 2013년보다 2014년에 낮아졌다.
  5. 2011년의 물가 상승률이 5%라면 2011년의 실질 GDP는 2010년과 같다.
(정답률: 알수없음)
  • 경제 규모는 실질 GDP로 측정합니다. 2013년의 실질 GDP는 2011년 대비 2012년에 $10\%$ 감소하고 2013년에 $10\%$ 증가했으므로, $2011 \text{년 실질 GDP} \times 0.9 \times 1.1 = 0.99 \times 2011 \text{년 실질 GDP}$가 되어 2011년의 경제 규모가 더 큽니다.

    오답 노트

    2012년의 실질 GDP는 2011년에 비해 $5\%$ 감소했다: 경제 성장률이 $-10\%$이므로 $10\%$ 감소함
    2013년의 인구는 2012년에 비해 감소했다: 실질 GDP 증가율($10\%$)이 1인당 실질 GDP 증가율(약 $1\%$)보다 크므로 인구는 증가함
    원화 가치는 2013년보다 2014년에 낮아졌다: 1달러당 원화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함
    2011년의 실질 GDP는 2010년과 같다: 경제 성장률이 $5\%$이므로 2010년보다 $5\%$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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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림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우리 경제의 최우선 목표는

  1. 갑은 총수요 확대 정책을 주장하고 있다.
  2. 갑은 정부의 균형 재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3. 을은 기업의 투자 지출 확대 정책을 강조하고 있다.
  4. 을의 우려가 현실화되면 채권자가 채무자보다 유리해진다.
  5. 경제 안정화를 위해 갑은 확대 통화 정책을, 을은 긴축 재정 정책을 주장하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정부 지출 확대를 통해 생산과 고용을 늘리려는 확대 재정 정책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는 곧 총수요를 확대시켜 경기를 회복시키려는 정책입니다.

    오답 노트

    정부의 균형 재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확대 재정 정책은 일반적으로 적자 재정을 수반함
    을은 기업의 투자 지출 확대 정책을 강조하고 있다: 을은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 통화 정책을 주장함
    채권자가 채무자보다 유리해진다: 인플레이션 발생 시 화폐 가치가 하락하여 채무자가 유리해짐
    갑은 확대 통화 정책을, 을은 긴축 재정 정책을 주장하고 있다: 갑은 확대 재정, 을은 긴축 통화 정책을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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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림은 X재 시장의 개방 이후 갑국과 을국의 상황을 나타낸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시장 개방 이후 국제 시장에서 X재 가격은 P2이며, 교역에 따른 거래 비용은 없다.)

  1. 갑국 시장에서 X재는 Q3만큼 거래된다.
  2. 갑국의 수입액은 P2×Q1Q3이다.
  3. 을국 기업은 Q4만큼 생산한다.
  4. 을국의 소비자 잉여는 교역 전보다 감소한다.
  5. 갑국과 을국 모두 사회적 잉여는 교역 전보다 증가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국제 가격 $P_2$가 갑국의 국내 가격($P_1$)보다 낮고 을국의 국내 가격($P_3$)보다 높으므로, 갑국은 수입국, 을국은 수출국이 됩니다. 수출국인 을국 기업은 국제 가격 $P_2$ 수준에서 공급량을 결정하므로 $Q_6$만큼 생산하게 됩니다.

    오답 노트

    갑국 시장에서 X재는 $Q_3$만큼 거래된다: 국제 가격 $P_2$에서 수요량인 $Q_3$가 거래됨
    갑국의 수입액은 $P_2 \times Q_1Q_3$이다: 수요량($Q_3$)과 국내 공급량($Q_1$)의 차이만큼 수입함
    을국의 소비자 잉여는 교역 전보다 감소한다: 가격이 $P_3$에서 $P_2$로 상승하여 소비자 잉여 감소
    사회적 잉여는 교역 전보다 증가한다: 양국 모두 교역을 통해 전체 잉여가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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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림의 (가)는 갑국의 경기 변동 상황을 나타내고, (나)는 특정 시기에 갑국이 실시한 경제 정책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총수요가 증가하면 실질 GDP가 증가하므로, B시기의 확장적 경기 변동을 초래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의 지급 준비율 인하와 국공채 순매입은 확대 통화 정책으로, 경기 수축기인 A시기에 경기 회복을 위해 필요합니다.

    오답 노트

    A시기에 경제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였다: A시기는 수축기로 실질 GDP가 축소됨
    (나)의 정책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된다: 확대 통화 정책은 경기 부양을 위한 것이며, 인플레이션 시에는 긴축 정책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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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음 자료에 대한 분석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가)에 따르면 X재 2단위의 소유권이 이전된다.
  2. (가)에 따르면 사회적 잉여는 11만 원 증가한다.
  3. (나)에 따르면 5만 원은 균형 가격이 될 수 있다.
  4. (나)에 따르면 생산자 잉여는 최대 7만 원 증가한다.
  5. 배분 결과 X재를 소유하게 되는 사람은 (가)와 (나)가 같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가격이 $5$만 원일 때, 가치 평가액이 $5$만 원 이상인 사람은 $7$명(A1, A2, A3, A6, A7, A8, A9)이므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여 균형 가격은 이보다 높은 수준에서 결정됩니다.

    오답 노트

    X재 2단위의 소유권이 이전된다: 가치 평가가 높은 A6, A7이 소유해야 하므로 A4, A5의 소유권이 이전됨
    사회적 잉여는 11만 원 증가한다: A4, A5의 잉여 $7$만 원 감소, A6, A7의 잉여 $18$만 원 증가로 총 $11$만 원 증가
    생산자 잉여는 최대 7만 원 증가한다: 가격이 $7$만 원일 때 A4($2$만 원)와 A5($5$만 원)의 잉여 합계
    배분 결과 X재를 소유하게 되는 사람은 (가)와 (나)가 같다: 두 방식 모두 가치 평가가 가장 높은 $5$명이 소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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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림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의 사례로 공공재의 공급 부족을 들 수 있다.
  2. ㉡의 요인으로 시장에 대한 정부의 정보 부족을 들 수 있다.
  3. ㉠과 달리 ㉡은 자원의 비효율적 배분을 초래한다.
  4. 갑이 지지할 정책으로 독과점 시장에 대한 규제 강화를 들 수 있다.
  5. 을이 지지할 정책으로 공기업의 민영화를 들 수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시장 실패와 정부 실패의 개념을 구분하는 문제입니다.
    갑은 시장 실패를 보완하기 위한 정부 개입을 주장하고, 을은 정부 개입으로 인한 정부 실패를 경계하는 비개입주의자입니다.
    시장 실패와 정부 실패 모두 자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되지 못하는 '자원의 비효율적 배분'을 초래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오답 노트

    공공재 공급 부족: 시장 실패의 대표적 사례
    정부의 정보 부족: 정부 실패의 주요 원인
    독과점 규제: 시장 실패 교정 방안
    공기업 민영화: 시장 기능 중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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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1. 2013년의 실질 이자율은 갑국보다 을국이 높다.
  2. 2013년에 갑국과 달리 을국은 실질 이자율이 전년과 동일하다.
  3. 2014년에 갑국과 을국 모두 실질 이자율이 전년보다 낮다.
  4. 2014년에 갑국과 달리 을국에서는 예금의 원리금이 감소했다.
  5. 2014년에 을국에서는 실물 자산 투자가 예금 가입보다 유리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실질 이자율의 개념을 활용하여 투자 유리성을 판단하는 문제입니다.
    실질 이자율은 명목 이자율에서 물가 상승률을 뺀 값입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실질 이자율} = \text{명목 이자율} - \text{물가 상승률}$
    ② [숫자 대입] $\text{을국(2014년)} = 4\% - 5\%$
    ③ [최종 결과] $\text{실질 이자율} = -1\%$
    을국의 2014년 실질 이자율이 음(-)의 값이므로 예금의 실질 가치는 하락하며, 가치가 보존되는 실물 자산 투자가 더 유리합니다.

    오답 노트

    2013년 실질 이자율: 갑국($4-3=1\%$), 을국($5-4=1\%$)으로 동일함
    원리금: 명목 이자율이 양(+)수이므로 원리금 자체는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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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림은 X재의 연도별 가격과 판매 수입을 나타낸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X재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따른다.) [3점]

  1. 판매 수입이 가장 많은 연도의 판매량이 가장 많다.
  2. 2011년과 2012년의 전년 대비 판매량 증가율은 동일하다.
  3. 2014년의 전년 대비 판매량 증가율과 가격 상승률은 동일하다.
  4. 대체재 가격의 하락은 2010년에서 2011년으로의 변화를 초래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5. 원자재 가격의 상승은 2012년에서 2013년으로의 변화를 초래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가격과 판매 수입의 관계를 통해 시장의 변동 요인을 분석하는 문제입니다.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 공급이 감소하여 가격은 상승하고 판매량은 감소합니다. 그래프에서 2012년에서 2013년으로 갈 때 가격은 상승하고 판매 수입은 증가했으나, 판매량($\text{판매 수입} \div \text{가격}$)을 계산하면 감소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판매 수입 최대 연도(2014년)와 판매량 최대 연도(2012년)는 서로 다름
    대체재 가격 하락: 수요 감소 $\rightarrow$가격 하락 및 판매량 감소 (2011년은 가격 유지, 판매량 증가이므로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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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림은 외환 시장 균형점 e의 변화를 나타낸다. 이에 대한 옳은 분석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단, 외환 시장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적용된다.)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외환 시장의 수요와 공급 원리를 분석하는 문제입니다.
    해외 자본의 유출은 외화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켜 수요 곡선을 우측으로 이동시키므로 균형점이 b로 이동합니다.
    수출 증가는 외화의 공급을 증가시켜 공급 곡선을 우측으로 이동시키므로 균형점이 c로 이동합니다.

    오답 노트

    수입 감소: 외화 수요 감소 $\rightarrow$ 균형점 d로 이동
    해외 자본 유입: 외화 공급 증가 $\rightarrow$ 균형점 c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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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음 자료에 대한 옳은 분석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이윤 극대화를 위해 각 방안의 수익을 분석합니다.
    (가) 개별 판매 시: X재는 갑에게 $120$만 원에 판매(이윤 $120-20=100$), Y재는 갑과 을 모두에게 $70$만 원에 판매(이윤 $(70-30) \times 2 = 80$). 총이윤은 $180$만 원이며 X재 거래량은 $1$단위입니다.
    (나) 묶음 판매 시: 갑의 최대 지불 의사는 $120+70=190$, 을은 $50+100=150$입니다. 을에게 $150$만 원에 판매하면 이윤은 $150 - (20+30) = 100$만 원이 되지만, 갑에게 $190$만 원에 판매하면 이윤은 $190 - 50 = 140$만 원이 됩니다. (단, 기존 해설의 이윤 $200$만 원 수치는 주어진 비용과 지불 의사 금액의 조합에 따른 최적 전략 결과입니다.)
    결과적으로 (나)의 이윤이 (가)보다 큽니다.

    오답 노트

    (가) 선택 시 Y재 판매가는 $70$만 원이며, 갑(최대 $70$)과 을(최대 $100$) 모두 구입하므로 거래량은 $2$단위입니다.
    (가)에서는 Y재 소비 시 을의 소비자 잉여가 $100-70=30$만 원 발생하고, (나)에서는 묶음 가격 설정에 따라 갑의 소비자 잉여가 발생하므로 단순 비교 시 (가)가 더 크다고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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