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영어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9-06-15)

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영어 2019-06-15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영어 2019-06-15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영어
(2019-06-15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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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밑줄 친 부분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

  1. quarreled
  2. disputed
  3. parted
  4. agreed
(정답률: 68%)
  • 관용구 see eye to eye는 '의견이 일치하다' 또는 '동의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의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agree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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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밑줄 친 부분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

  1. derogatory
  2. extrovert
  3. mandatory
  4. redundant
(정답률: 41%)
  • 밑줄 친 pejorative는 '경멸하는', '부정적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단어는 derogatory입니다.

    오답 노트

    extrovert: 외향적인
    mandatory: 의무적인
    redundant: 불필요한, 과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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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suspected
  2. uncivilized
  3. cheerful
  4. volunteered
(정답률: 63%)
  • 검사를 통해 위생 문제가 아닌 모기가 황열병의 '의심되는' 전파자였다는 사실을 밝혀낸 문맥이므로 suspected가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uncivilized: 문명화되지 않은
    cheerful: 활기찬
    volunteered: 자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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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curtails
  2. hovers
  3. initiates
  4. aggravates
(정답률: 46%)
  • 기대수명이 72세 정도에 '머물러 있다' 또는 '근처에서 맴돌다'라는 의미가 되어야 하므로 hovers가 정답입니다.

    오답 노트

    curtails: 축소하다
    initiates: 시작하다
    aggravates: 악화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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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hallucinations
  2. templates
  3. inquiries
  4. commotion
(정답률: 51%)
  • 과거 사건의 구체적인 패턴이 우리의 삶과 결정에 일종의 '본보기'나 '표본'을 제공한다고 상상한다는 문맥이므로 templates가 가장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hallucinations: 환상
    inquiries: 탐구/문의
    commotion: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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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화 중 가장 어색한 것은?

  1. A:What was the movie like on Saturday?
    B : Great. I really enjoyed it.
  2. A:Hello. I’d like to have some shirts pressed.
    B : Yes, how soon will you need them?
  3. A:Would you like a single or a double room?
    B :Oh, it’s just for me, so a single is fine.
  4. A:What time is the next flight to Boston?
    B : It will take about 45 minutes to get to Boston.
(정답률: 64%)
  • 질문에서 보스턴행 다음 비행기 시간을 물었으나, 답변에서는 보스턴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45분)을 말하고 있으므로 대화의 흐름이 어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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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for
  2. in which
  3. that
  4. to solve
(정답률: 36%)
  • attribute A to B 구문은 'A를 B의 덕분(탓)으로 돌리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따라서 discovery of the sewing machine을 dream의 결과로 돌리는 문맥이므로, 전치사 for가 아니라 to를 사용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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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had been emerged as
  2. embarked on
  3. whereby East and West
  4. were to continue their competition
(정답률: 31%)
  • emerge는 자동사로 수동태(be + p.p.)로 사용할 수 없는 동사입니다. 또한 특정 시점의 역사적 사실을 서술할 때는 과거완료보다 단순 과거 시제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므로 had been emerged as를 emerged as로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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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types
  2. Each
  3. contains
  4. to change
(정답률: 52%)
  • 관계대명사 that의 선행사가 복수 명사인 special cells이므로, 수 일치 원칙에 따라 단수 동사인 contains가 아닌 복수 동사 contain을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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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maintaining
  2. less
  3. easier
  4. getting
(정답률: 50%)
  • 비교 구문에서는 비교 대상이 되는 준동사의 형태가 일치해야 합니다. 문장에서 'to stay home'과 비교되는 대상이므로 getting는 to get로 바뀌어야 어법상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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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글의 제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Securing the Copyright
  2. Pricing the Information Goods
  3. Information as Intellectual Property
  4. The Cost of Technological Change
(정답률: 64%)
  • 정보재는 초기 생산 비용은 높지만 추가 복제 비용(한계 비용)이 거의 0에 가깝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생산 비용에 기반한 가격 책정은 불가능하며, 소비자 가치에 따라 가격을 책정해야 한다는 것이 글의 핵심입니다.
    따라서 제목으로 Pricing the Information Goods가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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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밑줄 친 부분이 지칭하는 대상이 다른 것은?

  1. the insects
  2. the blood-suckers
  3. they
  4. they
(정답률: 59%)
  • 지칭 대상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the insects: 드라큘라 개미
    the blood-suckers: 드라큘라 개미
    they: 턱(jaws) $\rightarrow$ 턱에 힘을 주어 '그것들(턱)'을 굽히게 한다는 의미
    they: 드라큘라 개미
    따라서 혼자 턱(jaws)을 지칭하는 they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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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말로 가장 옳은 것은?

  1. give up
  2. take
  3. giving up
  4. taken
(정답률: 35%)
  • 사역동사 make는
    $$make + 목적어 + 목적격 보어(동사원형)$$
    구조를 가집니다. 문맥상 '이미 앉아 있는 사람들이 그들의 좌석을 포기하게 만들다'라는 의미가 되어야 하므로, 목적격 보어 자리에 동사원형인 give up이 와야 합니다.

    오답 노트

    take: 문법적으로는 가능하나 '좌석을 차지하게 만들다'라는 해석이 되어 문맥상 어색함
    giving up, taken: 사역동사 make의 목적격 보어로 현재분사나 과거분사는 올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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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글의 흐름상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Nevertheless
  2. Furthermore
  3. Conversely
  4. Similarly
(정답률: 59%)
  • 글의 전반부에서는 사하라 이남 국가들이 교육 재원 투자 비율($2.4\%$)에 비해 취학 연령 인구 비율($15\%$)이 매우 높은 상황을 설명합니다. 반면, 후반부에서는 미국이 교육 재원 투자 비율($28\%$)은 매우 높지만 취학 연령 인구 비율($4\%$)은 낮은 상반된 상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두 상황이 서로 대조를 이루므로 Conversely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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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글의 흐름상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deal with setbacks
  2. do thorough work
  3. follow norms
  4. sidestep stress
(정답률: 23%)
  • 성실한 사람들은 인생을 잘 계획하여 비효율적인 상황을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불성실한 사람이 자료를 찾느라 시간을 낭비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것과 달리, 성실한 사람들은 미리 준비함으로써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스트레스를 회피한다는 논리입니다.
    따라서 빈칸에는 sidestep stress가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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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글의 흐름상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the better world that is still within our reach
  2. the accumulation of wealth in fewer pockets
  3. an effective response to climate change
  4. a burning desire for a more viable future
(정답률: 42%)
  • 지문은 인류세(Anthropocene)와 자본세(Capitalocene)를 언급하며, 자본주의의 끝없는 성장 논리가 생태적 파괴와 '커지는 불평등(growing inequality)'을 초래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빈칸에는 불평등의 심화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부정적인 결과인 the accumulation of wealth in fewer pockets(더 적은 주머니에 부의 축적)가 들어가는 것이 논리적으로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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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글의 흐름상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redemption of the revenger from a depraved condition
  2. divine vengeance on human atrocities
  3. moral depravity of the corrupt politicians
  4. an individual’s accountability to his or her own conscience
(정답률: 38%)
  • 지문은 복수자의 딜레마를 '대조되는 가치들의 경계선'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명 vs 야만, 정의 vs 자비의 구도와 나란히 배치되어 '법치주의에 대한 공동체의 필요'와 대조를 이룰 수 있는 개념은 개인의 내면적 기준인 an individual’s accountability to his or her own conscience(자신의 양심에 대한 개인의 책임)가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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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글의 흐름상 가장 적절하지 않은 문장은?

  1. We read a newspaper this way, or most textbooks, or directions on how to assemble a bicycle.
  2. With most of this material, the reader can learn to scan the page quickly, coming up with what he needs and ignoring what is irrelevant to him, like the rhythm of the sentence, or the play of metaphor.
  3. We also register a track of feeling through the metaphors and associations of words.
  4. Courses in speed reading can help us read for this purpose, training the eye to jump quickly across the page.
(정답률: 50%)
  • 전체적인 글의 흐름은 '정보 습득을 위한 독서'와 이를 돕는 '속독(speed reading)'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We also register a track of feeling through the metaphors and associations of words 문장은 정보 습득이 아닌 '은유와 연관성을 통한 감정의 파악'을 언급하고 있으므로, 효율적인 정보 탐색과 속독을 강조하는 전체 맥락에서 벗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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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보기>의 문장이 들어갈 위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률: 43%)
  • 지문은 문화권에 따른 일의 의미 차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의 <보기> 문장은 '이런 상황(In this situation)'이라며 앞서 언급된 집단주의 문화권의 특성(조직에 대한 의무 이행)으로 인해 이직이 적을 것임을 부연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집단주의 문화에 대한 설명이 끝난 직후이자, 개인주의 문화에 대한 설명이 시작되기 전인 ③번 위치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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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글을 문맥에 가장 어울리는 순서대로 배열한 것은?

  1. ㉠-㉢-㉡-㉣
  2. ㉡-㉣-㉠-㉢
  3. ㉡-㉢-㉣-㉠
  4. ㉠-㉣-㉢-㉡
(정답률: 53%)
  • 소형 박쥐의 외형적 특징(작은 눈)을 먼저 언급하고, 실제 시력에 대한 반전(But)을 제시한 뒤, 시력을 보완하는 초음파 발사 과정과 그 결과인 반향정위의 능력을 설명하는 순서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순서: ㉡(눈의 외형) $\rightarrow$ ㉣(실제 시력과 반향정위 보조) $\rightarrow$ ㉠(초음파 발사 및 수신) $\rightarrow$ ㉢(반향정위를 통한 정밀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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