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공무원 사회 필기 기출문제복원 (2021-04-17)

9급 국가직 공무원 사회 2021-04-17 필기 기출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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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국가직 공무원 사회
(2021-04-17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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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다음 질문에 대한 (가)와 (나)의 답변은 정치의 의미를 이해하는 다른 방식을 나타낸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가)는 다원화된 현대 사회의 정치 현상을 설명하기 어렵다.
  2. (가)는 공공시설 설치 지역 선정을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간의 갈등을 정치 현상으로 본다.
  3. (나)는 가족 간 유산 상속을 둘러싼 갈등을 정치 현상으로 본다.
  4. (나)는 국회의원의 입법 활동을 정치 현상으로 보지 않는다.
(정답률: 76%)
  • 이미지에서 (가)는 아파트 주민들의 갈등과 같은 일상적 가치 배분 과정도 정치로 보는 '광의의 정치' 관점이며, (나)는 국가 기관의 활동만을 정치로 보는 '협의의 정치' 관점입니다.
    광의의 정치(가) 관점에서는 공공시설 설치 지역 선정을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간의 갈등 역시 사회적 희소 가치를 배분하는 정치 현상으로 간주합니다.

    오답 노트

    광의의 정치(가)는 현대 사회의 다원적 갈등을 설명하기에 매우 적합한 관점입니다.
    협의의 정치(나)는 국가와 공공 영역에 한정하므로 가족 간 유산 상속 갈등은 정치 현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협의의 정치(나) 역시 국회의원의 입법 활동과 같은 국가 기관의 활동은 전형적인 정치 현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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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나라의 시대별 국제 관계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1970년대 냉전 체제의 강화로 공산 진영을 배제한 채 미국 중심의 자유 진영 국가와 우호 관계를 구축하였다.
  2. 1980년대 후반에는 북방 외교 정책을 펼쳐 구소련, 중국 등 공산권 국가와 관계 개선을 추진하였다.
  3. 1990년대 탈냉전 흐름 속에서 안보 외교를 유지하면서도 실리를 중시하는 외교를 추구하였다.
  4. 2000년 이후 공적 개발 원조(ODA) 지원 규모의 증가 추세 속에서 개발 원조 위원회(DAC) 회원국이 되었다.
(정답률: 51%)
  • 1970년대 우리나라는 냉전 체제 속에서도 미국과의 관계를 유지했지만, 동시에 경제적 실리를 위해 공산 진영과의 관계 개선을 모색하기 시작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공산 진영을 완전히 배제한 채 미국 중심의 국가들과만 우호 관계를 구축했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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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은 갑국의 선거구제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결과에 대한 옳은 추론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ㄷ, ㄹ
(정답률: 37%)
  • 이미지 분석 결과, 선거구가 9개에서 36개로 세분화되었으므로 '대선거구제'에서 '소선거구제'로 변화하였습니다. 소선거구제는 후보자 수가 적어 유권자가 상세 정보를 얻기 유리하며, 사표가 많이 발생하여 득표율과 의석률의 격차가 커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오답 노트

    유권자-대표 유대 관계: 소선거구제에서 더 긴밀해짐
    군소 정당 난립: 대선거구제의 특징임
  • 전(前):
    3×3 = 9개 선거구, 총 의원 수 36명 →
    선거구당 4명 선출 = 중선거구제

    후(後):
    36개 선거구, 총 의원 수 36명 →
    선거구당 1명 선출 = 소선거구제

    즉, 중선거구제 → 소선거구제로 변화

    소선거구제 → 선거구 규모 ↓
    ㄱ. 유권자–대표 관계는 오히려 강화 ➡️ 틀림
    ㄴ. 군소 정당의 난립으로 정국이 불안해질 수 있다
    소선거구제 → 양당제 강화
    군소정당은 오히려 불리 ➡️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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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은 복수 정당제 유형 (가)와 (나)의 일반적 특성을 비교한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가)이면서 의원내각제를 채택한 국가의 경우 연립 정부가 구성되는 일이 흔히 발생한다.
  2. (가)에서는 정당 간 대립이 발생할 때 중재가 비교적 어렵다.
  3. (나)인 국가에는 2개의 정당만 존재한다.
  4. (나)가 (가)보다 민주적이다.
(정답률: 51%)
  • 제시된 표에서 (가)는 다당제, (나)는 양당제의 특성을 보입니다. 다당제 국가가 의원내각제를 채택할 경우, 단독 과반 정당이 나오기 어려워 여러 정당이 연합하여 정부를 구성하는 연립 정부가 흔히 나타납니다.

    오답 노트

    정당 간 대립 중재: 다당제(가)가 양당제(나)보다 중재가 용이함
    양당제(나): 2개의 거대 정당이 주도하지만 제3당이 존재할 수 있음
    민주성: 다당제가 다양한 의견 반영에 유리하여 더 민주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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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리나라 국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국회는 의장 1인과 부의장 2인을 선출하고, 그 임기는 4년이다.
  2. 20인 이상의 소속 의원을 가진 정당만이 하나의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다.
  3. 국회는 헌법개정안이 공고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의결하여야 하며, 국회의 의결은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4. 국회 회의의 원칙에 따라 한 회기 중에 의결하지 못한 법률안이나 의안은 다음 회기에 다시 심의하지 못한다.
(정답률: 68%)
  • 우리나라 헌법에 따라 헌법개정안은 공고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의결해야 하며,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한 엄격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오답 노트

    국회 의장 및 부의장 임기: 2년
    교섭단체 구성: 20인 이상의 의원
    회기 계속의 원칙: 회기 중 의결 못한 의안은 다음 회기에 승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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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근로 3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근로 3권은 근로자가 사용자와 대등한 지위에서 근로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2. 사용자가 불공정한 방법으로 근로 3권을 침해하는 것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
  3. 근로자는 근로조건 이외에도 사용자의 경영 전반에 걸쳐 제약 없이 단체교섭권을 행사할 수 있다.
  4. 단체행동권의 정당한 행사에 따른 사용자의 손해에 대해 근로자는 법적 책임이 없다.
(정답률: 70%)
  • 단체교섭권은 임금, 근로시간, 복지 등 '근로조건'의 향상을 목적으로 행사하는 권리입니다. 따라서 사용자의 고유 권한인 경영 전반에 걸쳐 제약 없이 행사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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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사례에 대한 법적 판단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정답률: 78%)
  • 사례의 법적 판단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ㄴ. 을의 행위는 권한 없는 자가 강제로 체포한 자구행위에 해당하여 위법성이 조각될 수 있습니다.
    ㄷ. 병의 행위는 급박한 위험을 피하기 위한 긴급피난에 해당하여 위법성이 조각될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갑의 책임능력: 형사법상 촉법소년은 $14\text{세 미만}$이므로, $14\text{세인}$ 갑은 책임능력이 있습니다.
    정의 절도죄: 피해자의 인지 여부와 상관없이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면 절도죄의 구성요건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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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밑줄 친 ㉠, ㉡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갑이 ㉠을 통해 손해배상을 받기 위해서는 병이 당해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아야 한다.
  2. 불구속 수사 후 무죄취지의 불기소처분을 받은 사람도 ㉡을 활용할 수 있다.
  3. 구속 재판을 받은 피고인이 집행유예 확정판결을 받은 경우 ㉡을 통해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4. ㉠, ㉡ 모두 국가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보상 또는 배상을 하는 제도이다.
(정답률: 56%)
  • 배상명령제도(㉠)는 형사재판 과정에서 피해자가 민사소송 없이 간편하게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피고인에 대한 유죄판결이 전제되어야 발령될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불구속 수사 후 불기소처분: 형사보상제도(㉡)는 구속되었던 피고인이 무죄 판결을 받았을 때 적용되므로 해당 없음
    집행유예: 유죄 판결의 일종이므로 형사보상 대상이 아님
    국가 보상/배상: 배상명령제도는 가해자가 배상하는 것이지 국가가 하는 것이 아님
  • 배상명령 = 유죄 + 가해자 돈
    형사보상 = 구속 + 무죄 + 국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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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사례에 대한 법적 판단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갑이 먼저 사망한 경우 정은 갑 사망 시 갑의 재산 중 4억 원을 상속받는다.
  2. 병이 먼저 사망한 경우 을은 병 사망 시 병의 재산 중 7억 원을 상속받는다.
  3. 갑이 먼저 사망하고 나서 병이 나중에 사망한 경우 을은 최종적으로 24억 원을 상속받는다.
  4. 병이 먼저 사망하고 나서 갑이 나중에 사망한 경우 정은 최종적으로 10억 5천만 원을 상속받는다.
(정답률: 40%)
  • 상속 순위는 1순위 직계비속 및 배우자, 2순위 직계존속 및 배우자 순이며, 배우자는 상속분으로 $50\%$를 가산합니다.

    병이 먼저 사망하면 갑과 을(직계존속)이 상속받으며, $14\text{억} \div 2 = 7\text{억}$씩 배분됩니다. 이후 갑이 사망하면 갑의 재산($14\text{억} + 7\text{억} = 21\text{억}$)을 정(자녀)과 을(배우자)이 $1 : 1.5$ 비율로 나눕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정의 상속분} = \text{전체 재산} \times \frac{1}{1 + 1.5}$
    ② [숫자 대입] $\text{정의 상속분} = 21\text{억} \times \frac{1}{2.5}$
    ③ [최종 결과] $\text{정의 상속분} = 8.4\text{억}$
    따라서 정이 $10\text{억 } 5\text{천만 원}$을 상속받는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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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 A~C에 해당하는 국제연합의 주요 기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A는 국제연합의 실질적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다.
  2. B는 중요 문제에 대해 5개 상임이사국이 모두 포함된 9개국 이상의 찬성으로 의사를 결정한다.
  3. C는 서로 다른 국적의 15인 재판관으로 구성되며 강제적 관할권을 가진다.
  4. C는 판결을 이행하지 않는 당사국에 대하여 직접 제재를 가할 수 있다.
(정답률: 58%)
  • 제시된 이미지의 A는 UN 총회, B는 안전보장 이사회, C는 국제 사법재판소입니다.
    안전보장 이사회(B)는 중요 문제에 대해 5개 상임이사국이 모두 포함된 9개국 이상의 찬성으로 의사를 결정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오답 노트

    A는 국제연합의 형식적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며, 실질적 최고 기구는 안전보장 이사회입니다.
    국제 사법재판소(C)는 강제적 관할권이나 판결 이행을 위한 직접적인 제재 수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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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회 변동의 방향을 설명하는 이론 (가), (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가)는 사회 변동을 운명론적 시각으로 바라본다.
  2. (나)는 사회가 이전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변동한다고 본다.
  3. (가)는 (나)와 달리 인간의 주체적 행동을 과소평가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4. (나)는 (가)와 달리 미래의 사회 변동을 예측하여 대응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비판을 받는다.
(정답률: 56%)
  • (가)는 사회가 일정한 방향으로 진보한다는 진화론이며, (나)는 발전과 퇴보를 반복한다는 순환론입니다. 순환론은 사회 변동의 큰 흐름은 설명하지만, 구체적으로 언제 변동이 일어날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오답 노트

    진화론은 진보하는 방향으로 보므로 운명론적 시각이 아닙니다.
    순환론은 퇴보도 포함하므로 항상 발전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인간의 주체적 행동을 과소평가한다는 비판은 주로 진화론과 순환론 모두에게 제기되는 일반적인 비판이며, (가)만이 가지는 차별적 특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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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음 사례에 나타난 문화 변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A국에서는 문화 융합, B국에서는 문화 동화가 발생하였다.
  2. A국과 달리 B국에서는 간접 전파에 의한 문화 변동이 발생하였다.
  3. B국과 달리 A국에서는 강제적 문화 접변으로 문화 변동이 발생하였다.
  4. A, B국 모두 내재적 요인에 의한 문화 변동이 발생하였다.
(정답률: 73%)
  • 문화 접변의 결과인 문화 융합과 문화 동화를 구분하는 문제입니다.
    A국은 B국의 향신료를 전통 음식에 접목해 '새로운 음식'을 만들었으므로 기존 문화와 외래 문화가 합쳐져 제3의 문화가 나타난 문화 융합에 해당합니다. B국은 고유 의복이 사라지고 A국의 의복으로 '대체'되었으므로 외래 문화에 흡수된 문화 동화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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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음 연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ㄷ, ㄹ
(정답률: 50%)
  • 양적 연구 방법의 특성을 분석하는 문제입니다. 수치화된 데이터를 통해 변수 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하는 방법론적 일원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학교 적응 정도(종속 변수)는 이성교제 여부(독립 변수)에 의해 영향을 받으므로 ㄴ은 옳습니다. 또한, 추상적인 '학교 적응 정도'를 구체적인 측정 가능 지표로 바꾼 것은 개념의 조작적 정의에 해당하므로 ㄹ은 옳습니다.

    오답 노트

    방법론적 일원론을 사용했으므로 이원론이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모집단은 연구 대상 전체인 '청소년'이며, 조사 대상인 고등학생 600명은 표본집단입니다.
  • ㄴ 맞음
    ① 학교 적응 정도 → 종속변수
    ② 미성교제 여부 → 독립변수
    ㄹ 맞음
    ‘학교 적응 정도’를
    학교 생활·친구 적응·수업 적응으로 구체화하여 측정 → 개념의 조작적 정의
    ㄱ 틀림
    방법론적 이원론(양적+질적 병행) 아님 → 설문을 통한 양적 연구
    ㄷ 틀림
    ①, ②는 각각 두 집단(표본)이지, 모집단 아님
    “모집단 = 전체 / 표본 = 실제 조사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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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밑줄 친 ㉠~㉥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ㄷ, ㄹ
  4. ㄴ, ㄷ, ㄹ
(정답률: 53%)
  • 지문의 상황을 통해 지위와 집단을 분석하는 문제입니다.
    장남은 태어나면서부터 갖게 되는 귀속지위이며, 은행 평사원과 지점장은 개인의 노력으로 성취한 성취지위입니다. 또한, 지점장으로 승진한 것은 동일 세대 내에서 지위가 변한 세대 내 이동이며, 동시에 중산층이 된 것은 계층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오답 노트

    고민하는 과정은 역할 갈등이 아니라 단순한 선택의 고민입니다.
    OO은행과 은행장은 갑이 소속되어 있거나 지향하는 집단일 수 있으나, 지문만으로는 모두 준거 집단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장남 = 귀속지위
    승진 = 세대 내 이동
    진로 고민 ≠ 역할 갈등

    준거집단이란?
    자신의 행동·가치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집단’
    소속집단일 수도 있고
    동경집단일 수도 있음
    반드시 ‘집단’이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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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표는 갑국과 을국의 계층 구성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단, 계층은 상층, 중층, 하층으로만 구분되고, A~C는 각각 상층, 중층, 하층 중 하나이다)

  1. 갑국의 계층 구조가 피라미드형이면, 을국의 계층 구조는 모래시계형이다.
  2. 갑국의 하층 비율이 상층 비율의 2배이면, 갑국의 계층 구조는 타원형이다.
  3. B에서 A로의 이동이 하강이동이고 B에서 C로의 이동이 상승이동이면, 을국의 계층 구조는 다이아몬드형이다.
  4. 갑국의 하층 비율과 을국의 중층 비율이 동일하다면, 사회 통합에 유리한 계층 구조를 가진 국가는 을국이다.
(정답률: 62%)
  • 표의 수치를 분석하면 갑국은 C(60%) > A(30%) > B(10%) 순이며, 을국은 A(60%) > B(25%) > C(15%) 순입니다. 중층의 비율이 가장 높을수록 사회 통합에 유리한 다이아몬드형 구조에 가깝습니다. 갑국의 하층 비율(C=60%)과 을국의 중층 비율(B=25%)이 동일하다는 가정은 성립할 수 없으나, 문맥상 을국의 중층 비율이 갑국의 중층 비율(10%)보다 훨씬 높으므로 을국이 사회 통합에 더 유리한 구조를 가집니다.

    오답 노트

    갑국의 계층 구조가 피라미드형(C>B>A)일 때, 을국은 A(60%)가 가장 많으므로 모래시계형이 아닌 역피라미드형에 가깝습니다.
    갑국의 하층(60%)이 상층(30%)의 2배인 경우, 하층이 가장 많은 피라미드형입니다.
    B에서 A로의 이동이 하강, B에서 C로의 이동이 상승이라면 계층 순서는 C > B > A가 되며, 이 경우 을국은 C(15%)가 가장 적고 A(60%)가 가장 많은 역피라미드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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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음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갑국의 물가는 하락하였다.
  2. 갑국의 총수요는 감소하였다.
  3. 정부의 소득세율 인하는 ㉠의 사례이다.
  4. 중앙은행의 국ㆍ공채 매각은 ㉡의 사례이다.
(정답률: 53%)
  • 중앙은행이 국·공채를 매각하면 시중의 통화량이 감소하는 축소 통화 정책이 됩니다. 따라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확대 통화 정책인 ㉡의 사례가 될 수 없습니다.

    오답 노트

    정부의 소득세율 인하: 가처분 소득을 늘려 총수요를 증가시키는 확대 재정 정책(㉠)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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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표는 제품 A의 생산량에 따른 평균 수입과 총비용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생산된 A는 모두 판매된다)

  1. 생산량이 1개씩 증가할 때 총수입의 증가분은 점차 커진다.
  2. 생산량이 1개씩 증가할 때 총비용의 증가분은 점차 작아진다.
  3. 생산량이 3개일 때보다 5개일 때의 이윤이 더 크다.
  4. 생산량이 6개일 때 이윤이 극대화된다.
(정답률: 57%)
  • 이윤은 총수입(평균 수입 $\times$ 생산량)에서 총비용을 뺀 값입니다. 각 생산량별 이윤을 계산하여 비교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이윤} = (\text{평균 수입} \times \text{생산량}) - \text{총비용}$
    ② [숫자 대입]
    생산량 3개: $(1,000 \times 3) - 1,800 = 1,200$
    생산량 5개: $(1,000 \times 5) - 3,500 = 1,500$
    ③ [최종 결과] $1,500 > 1,200 \text{ 이므로 생산량이 5개일 때 이윤이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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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음은 X재의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을 함수로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P는 가격, QD는 수요량, QS는 공급량을 나타낸다)

  1. 시장 가격이 25일 경우, 초과 공급량은 20이다.
  2. 가격 상승에 따라 수요량이 증가하는 수요 함수이다.
  3. X재의 시장 균형 가격은 30, 시장 균형 거래량은 10이다.
  4. 최고 가격을 32 이상으로 설정해야 가격 상한제 정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정답률: 63%)
  • 시장 균형은 수요량($Q_D$)과 공급량($Q_S$)이 일치하는 지점에서 결정됩니다. 주어진 함수를 이용하여 균형 가격과 거래량을 산출합니다.
    ① [기본 공식] $Q_D = Q_S$
    ② [숫자 대입] $100 - 3P = -20 + P$
    ③ [최종 결과] $4P = 120 \rightarrow P = 30, Q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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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림은 T년과 T+1년 갑국의 X재 시장을 나타낸다. 갑국은 자유무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T년과 T+1년의 국제가격은 각각 P1, P2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갑국은 국제가격을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이며, 이 가격에서 X재의 공급량에는 제한이 없다)

  1. T년 갑국은 X재를 수입한다.
  2. T+1년 갑국의 X재 교역량은 Q0Q2이다.
  3. T년 갑국 소비자 잉여는 T+1년보다 크다.
  4. T+1년 갑국 총잉여는 무역을 하지 않는 경우와 비교하여 만큼 증가한다.
(정답률: 44%)
  • 자유무역 시 총잉여의 증가분은 무역을 하지 않을 때의 균형점과 국제가격 사이에서 발생하는 삼각형의 넓이로 계산합니다. T+1년의 국제가격 $P_2$는 국내 균형가격 $P_0$보다 낮으므로, 수입을 통해 소비자 잉여가 증가하며 총잉여는 다음과 같이 증가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총잉여 증가분} = \frac{(P_0 - P_2) \times (Q_2 - Q_1)}{2}$
    ② [숫자 대입] $\text{총잉여 증가분} = \frac{(P_0 P_2 \times Q_1 Q_2)}{2}$
    ③ [최종 결과] $\text{총잉여 증가분} =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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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갑국의 연도별 명목이자율과 실질이자율이 그림과 같이 나타났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2019년 물가 상승률은 2018년보다 더 낮다.
  2. 2019년의 경우 예금보다 현금 보유가 수익성 측면에서 유리하다.
  3. 2020년 물가 수준은 2019년보다 더 낮아졌다.
  4. 2020년의 경우 2019년보다 화폐가치가 하락하였다.
(정답률: 36%)
  • 물가상승률은 명목이자율과 실질이자율의 차이로 구할 수 있습니다. 2020년의 실질이자율($2\%$)이 명목이자율($1\%$)보다 높다는 것은 물가상승률이 마이너스(물가 하락)임을 의미하므로, 2019년보다 물가 수준이 낮아졌다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물가상승률 계산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본 공식] $\text{물가상승률} = \text{명목이자율} - \text{실질이자율}$
    ② [숫자 대입] $2020\text{년 물가상승률} = 1 - 2$
    ③ [최종 결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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