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세무 1급 필기 기출문제복원 (1101-06-30)

전산세무 1급 1101-06-30 필기 기출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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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세무 1급
(1101-06-30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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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이론 시험

1. 다음 중 재무상태표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끼리 짝지어진 것은?

  1. 가, 나
  2. 나, 다
  3. 다, 라
  4. 나, 라
(정답률: 75%)
  •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 현재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부채, 자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보고서이며, 자산과 부채는 유동성이 큰 항목부터 배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답 노트

    가: 성격이나 금액이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성격이 '비슷한' 항목에 통합해야 함
    다: 상계할 법적 권리가 있고 결제 의도가 있다면 '상계하여' 표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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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중 무형자산에 대한 회계처리와 보고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무형자산은 당해 자산의 법률적 취득 시점부터 합리적인 기간 동안에 정액법, 연수합계법, 체감잔액법, 생산량비례법 등 기타 합리적인 방법을 적용하여 상각한다.
  2.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3. 무형자산의 상각기간은 독점적·배타적인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관계 법령이나 계약에 정해진 경우를 제외하고는 20년을 초과할 수 없다.
  4.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은 무형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기록한다.
(정답률: 54%)
  • 무형자산의 상각은 법률적 취득 시점이 아니라, 해당 자산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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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중 일반기업회계기준상 자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자본금은 법정자본금으로 발행주식수에 액면가액을 곱하여 계산하며, 액면가액을 초과하여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그 액면을 초과하는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하여 자본잉여금으로 계상한다.
  2. 자본잉여금은 증자나 감자 등 주주와의 거래에서 발생하여 자본을 증가시키는 잉여금이다.
  3. 주식배당은 미처분이익잉여금을 재원으로 한다.
  4.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에 표시된 배당은 재무상태표에 부채로 인식한다.
(정답률: 64%)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에 표시된 배당은 주주총회에서 결정된 처분 사항을 나타내는 것이며, 실제 배당금 지급 의무가 확정되어 부채로 인식하는 시점은 별개이므로 재무상태표에 부채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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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은 ㈜우리의 2023년 재고자산 관련 자료이다. 매출액이 200,000원인 경우, 2023년 매출총이익은 얼마인가?

  1. 100,000원
  2. 110,000원
  3. 120,000원
  4. 130,000원
(정답률: 64%)
  • 기초재고와 당기매입액에서 기말재고를 차감하여 매출원가를 구한 뒤, 매출액에서 이를 빼어 매출총이익을 산출합니다.
    ① [매출원가] $COGS = \text{기초상품} + \text{당기매입} - \text{기말상품}$
    ② [숫자 대입] $COGS = 30,000 + 100,000 - 50,000 = 80,000$
    ③ [최종 결과] $\text{매출총이익} = 200,000 - 80,000 =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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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 중 일반기업회계기준상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하는 것은?

  1. 재고자산 원가흐름의 가정을 선입선출법에서 후입선출법으로 변경한 경우
  2. 재고자산의 진부화 여부에 대한 판단과 평가를 변경한 경우
  3. 감가상각자산에 내재된 미래경제적효익의 기대소비 형태를 변경한 경우
  4. 수익인식 방법을 현금주의에서 발생주의로 변경한 경우
(정답률: 74%)
  • 재고자산의 원가흐름 가정(선입선출법, 후입선출법 등)을 변경하는 것은 대표적인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합니다.

    오답 노트

    재고자산 진부화 판단, 감가상각 방법 및 내용연수 변경: 회계추정의 변경
    수익인식 방법 변경(현금주의 $\rightarrow$ 발생주의): 회계오류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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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음 중 종합원가계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동일한 종류의 제품을 대량생산하는 연속생산형태의 기업에 적용된다.
  2. 직접원가와 제조간접원가의 구분이 중요하다.
  3. 제품 원가를 제조공정별로 집계한 다음 이를 완성품과 기말재공품에 배분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4. 제품 원가를 제조공정별로 집계한 다음 이를 그 공정의 생산량으로 나누어서 단위당 원가를 계산한다.
(정답률: 68%)
  • 종합원가계산은 동일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연속 공정에 적용되므로, 개별 제품별로 원가를 추적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별 총원가를 계산하여 배분합니다. 따라서 직접원가와 제조간접원가를 엄격히 구분하는 것은 개별원가계산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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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중 부문별원가계산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1. 보조부문의 원가를 제조부문에 배분하는 방법 중 단일배분율법과 이중배분율법은 원가행태에 따른 원가배분방법으로 이중배분율법과 직접배분율법은 서로 혼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2. 보조부문 원가를 제조부문에 배분하는 방법 중 상호배분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고려하여 배분하는 방법이다.
  3. 보조부문간의 용역수수관계가 중요한 경우 직접배분법을 적용하여 부문별 원가를 배분하게 되면 원가배분의 왜곡을 초래할 수 있다.
  4. 부문관리자의 성과평가를 위해서는 단일배분율법이 이중배분율법에 비해 보다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정답률: 57%)
  • 부문관리자의 성과평가를 위해서는 원가행태(고정비와 변동비)를 구분하여 배분하는 이중배분율법이 단일배분율법보다 훨씬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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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의 자료를 바탕으로 당기제품제조원가를 계산하면 얼마인가?

  1. 1,200,000원
  2. 1,220,000원
  3. 1,250,000원
  4. 1,300,000원
(정답률: 80%)
  • 원재료 소비액부터 시작하여 당기총제조원가를 구하고, 재공품 계정을 통해 당기제품제조원가를 산출합니다.
    ① [직접재료원가] $ 50,000 + 200,000 - (50,000 - 20,000) = 220,000 $
    ② [당기총제조원가] $ 220,000 + (220,000 \times 2) + (440,000 \times 1.5) = 1,320,000 $
    ③ [당기제품제조원가] $ 100,000 + 1,320,000 - (100,000 \times 2) = 1,2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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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중 원가의 분류와 관련된 설명으로 가장 잘못된 것은?

  1. 준고정원가는 일정한 조업도 범위 내에서는 고정원가와 같이 일정한 원가이나 조업도가 일정 수준 이상 증가하면 원가 총액이 증가한다.
  2. 준변동원가는 관련범위 내에서 조업도와 관계없이 총원가가 일정한 부분과 조업도의 증감에 비례하여 총원가가 변동되는 부분이 혼합되어 있다.
  3. 변동원가는 조업도가 증가하면 총변동원가는 비례하여 증가하며 단위당 변동원가도 증가한다.
  4. 고정원가는 조업도가 증가하는 경우 관련범위 내에서 총고정원가는 일정하나 단위당 고정원가는 감소한다.
(정답률: 78%)
  • 변동원가는 조업도가 증가함에 따라 총원가는 비례하여 증가하지만, 단위당 변동원가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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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은 표준원가계산을 채택하고 있는 ㈜아람의 직접노무원가 관련 자료이다. 직접노무원가의 임률차이는 얼마인가?

  1. 176,000원(유리)
  2. 176,000원(불리)
  3. 100,000원(유리)
  4. 100,000원(불리)
(정답률: 67%)
  • 임률차이는 실제 발생한 노무원가와 실제 투입된 시간에 표준임률을 곱한 금액의 차이로 계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임률차이} = \text{실제직접노무원가} - (\text{실제직접노동시간} \times \text{표준임률})$
    ② [숫자 대입] $\text{임률차이} = 2,000,000 - (5,000 \times 380)$
    ③ [최종 결과] $\text{임률차이} = 100,000 \text{ 원(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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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 중 법인세법상 대손금으로 손금산입할 수 있는 채권으로 옳은 것은?

  1. 회수기일이 6개월 이상 지난 채권 중 채권가액이 30만원 이하(채무자별 채권가액의 합계액 기준)인 채권
  2. 부도발생일부터 6개월 이상 지난 수표 또는 어음상의 채권 및 외상매출금(중소기업의 외상매출금으로서 부도발생일 이전의 것에 한정)으로 해당 법인이 채무자의 재산에 대하여 저당권을 설정하고 있는 채권
  3. 채무자가 파산한 채권의 채무보증(법령에서 허용하는 채무보증이 아닌 채무보증)으로 인하여 발생한 구상채권
  4. 재판상의 확정판결로 회수불능으로 확정된 채권 중 특수관계인에게 해당 법인의 업무와 관련없이 지급한 가지급금 채권
(정답률: 61%)
  • 회수기일이 $6$개월 이상 지난 채권 중 채무자별 채권가액 합계액이 $30$만원 이하인 소액채권은 대손금으로 손금산입이 가능합니다.

    오답 노트

    부도채권: 저당권을 설정하고 있는 채권은 대손금 제외
    구상채권: 채무보증으로 인해 발생한 구상채권은 대손금 제외
    가지급금: 특수관계인에게 업무와 관련 없이 지급한 가지급금은 대손금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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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음 중 법인세법상 업무용승용차와 관련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이란 감가상각비, 임차료, 유류비 등 업무용승용차의 취득 및 유지를 위하여 지출한 비용을 말한다.
  2. 업무전용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 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은 전액 손금불산입한다.
  3. 업무용승용차는 정액법과 정률법 중 신고한 상각방법으로 감가상각할 수 있고, 내용연수는 5년으로 한다.
  4. 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 중 업무외 사용금액을 손금불산입하고 귀속자에 따라 소득처분하되, 귀속자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대표자에 대한 상여로 소득처분한다.
(정답률: 60%)
  • 법인세법상 업무용승용차의 감가상각 방법은 정률법이나 정액법 중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정액법만을 적용해야 하며 내용연수는 $5$년으로 고정합니다.

    오답 노트

    관련비용 범위: 감가상각비, 임차료, 유류비 등 취득 및 유지비 포함
    보험 미가입: 업무전용자동차보험 미가입 시 관련비용 전액 손금불산입
    업무외 사용액: 귀속자 소득처분하며, 불분명 시 대표자 상여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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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음 중 소득세법상 중간예납과 관련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당해연도에 신규로 사업을 개시한 자는 중간예납의무가 없다.
  2. 퇴직소득 및 양도소득에 대한 중간예납세액은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이 결정하여 징수한다.
  3. 중간예납세액이 5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해당 소득세를 징수하지 않는다.
  4. 중간예납추계액이 중간예납기준액의 30%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당해연도의 실적을 기준으로 신고할 수 있다.
(정답률: 52%)
  • 소득세법상 중간예납 제도는 종합소득(사업소득 등)을 대상으로 하며, 퇴직소득 및 양도소득은 중간예납 대상 소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신규 사업자: 당해연도 신규 개시자는 중간예납 의무 없음
    소액 부징수: 중간예납세액 $50$만원 미만 시 징수 제외
    추계액 미달: 추계액이 기준액의 $30\%$ 미달 시 실적 기준 신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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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음 중 소득세법상 사업소득과 관련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사업용 유형자산인 토지를 양도함으로써 발생한 차익은 사업소득금액 계산 시 총수입금액에 산입하지 않는다.
  2. 사업소득금액 계산 시 대표자 본인에 대한 급여는 필요경비로 인정되지 않는다.
  3. 사업용 고정자산과 재고자산 등의 평가차손은 필요경비로 인정된다.
  4. 사업과 관련하여 해당 사업용 자산의 멸실 또는 파손으로 인하여 취득하는 보험차익은 사업소득금액 계산 시 총수입금액에 산입한다.
(정답률: 45%)
  • 소득세법상 재고자산과 고정자산 등의 평가차손은 원칙적으로 사업소득금액 계산 시 필요경비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사업용 토지 양도차익: 양도소득으로 과세되므로 사업소득 총수입금액 제외
    대표자 급여: 본인에 대한 급여는 필요경비 불인정
    보험차익: 사업용 자산 멸실로 인한 보험차익은 총수입금액 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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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음 중 부가가치세법상 수정세금계산서 또는 수정전자세금계산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필요적 기재사항이 착오 외의 사유로 잘못 적힌 경우, 해당 수정세금계산서의 발급기한은 해당 재화나 용역의 공급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확정신고기한 다음 날부터 1년 이내이다.
  2. 계약의 해제로 재화 또는 용역이 공급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해당 거래의 당초 계약일을 수정세금계산서의 작성일로 하여 발급한다.
  3. 착오로 전자세금계산서를 이중으로 발급한 경우에는 처음에 발급한 세금계산서의 내용대로 음(陰)의 표시를 하여 발급한다.
  4. 공급시기가 속하는 과세기간 종료 후 25일 이내에 내국신용장이 개설된 경우에는 수정세금계산서의 작성일을 처음 세금계산서 작성일로 적는다.
(정답률: 63%)
  • 계약의 해제로 인해 재화 또는 용역이 공급되지 않은 경우, 수정세금계산서의 작성일은 당초 계약일이 아니라 계약해제일로 작성해야 합니다.

    오답 노트

    필요적 기재사항 착오 수정: 확정신고기한 다음 날부터 1년 이내 발급 가능
    이중 발급: 처음 발급분과 동일한 내용으로 음(陰)의 세금계산서 발급
    내국신용장 사후개설: 처음 세금계산서 작성일로 소급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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