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공무원(순경) 국어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9-04-27)

경찰공무원(순경) 국어 2019-04-27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경찰공무원(순경) 국어 2019-04-27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경찰공무원(순경) 국어
(2019-04-27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국어

1. 현행 「한글 맞춤법」에 따른 표기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우리 기관에서는 신년도가 회계년도 기준으로 3월부터입니다.
  2. 등굣길에 있는 신호등의 갯수와 점등 횟수를 점검하십시오.
  3. 어떡해 번번히 합격율이 낮습니까?
  4. 미처 생각지 못한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내가 할게.
(정답률: 80%)
  • 미처 생각지 못한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내가 할게는 맞춤법과 표기가 모두 올바릅니다. '생각지'는 '생각하지'에서 '하'가 탈락한 형태이며, '할게'는 된소리로 발음되더라도 예사소리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답 노트

    회계년도: 회계 연도 또는 회계연도로 표기 (두음 법칙 적용)
    갯수: 개수 (한자어+한자어 합성어는 사이시옷을 적지 않음)
    어떡해 번번히 합격율: 어떻게(부사형), 번번이(첩어 뒤 접사 -이), 합격률(자음 뒤에는 -률)로 표기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 다음의 띄어쓰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뜻하는 경우, 의미가 변하여 파생어가 되었으므로 붙여 쓴다.
  2. '언제∨할∨지∨모른다': '지'는 의존 명사이므로 띄어 쓴다.
  3. '교재의∨제∨일장': '제-'는 접두사이므로 뒷말에 붙여 써야 하는데, 띄어 썼으므로 맞지 않다.
  4. '떠난지가∨오래다': '지'는 의존 명사이므로 붙여 쓸 수 있다.
(정답률: 44%)
  • '제-'는 차례를 나타내는 접두사이므로 뒷말에 반드시 붙여 써야 합니다. 따라서 '제 일장'과 같이 띄어 쓴 것은 잘못된 표기입니다.

    오답 노트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뜻하는 고유 명사로 굳어진 단어이므로 붙여 쓰는 것이 맞음
    언제 할지: 여기서 '지'는 막연한 의문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의 일부이므로 띄어 쓰지 않고 '할지'로 붙여 써야 함
    떠난 지가: 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지'는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써야 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 현행 「한글 맞춤법」에 따른 문장 부호의 사용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신, 즉 '한(恨)'을 말한다.
  2. 그는 “우리말(國語)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3. 선배가 “나는 시민을....” 하면서 가셨는데 말끝을 잘 듣지 못했다.
  4. 날짜: 2019. 4. 27. 토요일
(정답률: 58%)
  • 고유어에 대응하는 한자어를 함께 병기할 때는 소괄호가 아니라 대괄호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우리말[國語]로 표기해야 합니다.

    오답 노트

    날짜 표기: 아라비아 숫자만으로 연, 월, 일을 표시할 때는 마침표를 사용하여 구분하는 것이 적절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4. 국어의 발음 및 표기와 관련하여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찾을 도리'는 [차즐또리]로 발음하면 된다.
  2. '맑고 맑다'를 [말꼬]와 [막따]로 소리 내어 읽었다.
  3. 김희혜 씨의 이름을 글자대로 발음하기 어려워서 「표준 발음법」에 따라 [김히헤]로 호명하였다.
  4. 현대 국어의 종성으로 발음되는 자음은 7가지이다. 이러한 특징을 반영하여 [keik]로 발음되는 외래어를 '케잌'이라 적지 않고 '케익'으로 적었다.
(정답률: 53%)
  • 현대 국어의 종성으로 발음되는 자음은 7가지가 맞으나, 외래어 표기법상 [keik]로 발음되는 단어는 '케이크'로 적는 것이 올바릅니다.

    오답 노트

    찾을 도리: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와 결합하여 [차즐]로 발음되고, 관형사형 '-을' 뒤의 자음은 된소리로 발음되어 [차즐또리]가 됨
    맑고 맑다: 겹받침 'ㄺ'은 기본적으로 [ㄱ]으로 발음하지만, 'ㄱ' 앞에서는 [ㄹ]로 발음하여 [말꼬]와 [막따]가 됨
    김희혜: 자음을 첫소리로 가진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할 수 있어 [김히헤]가 가능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5. 국어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조사가 발달하여 어순에 따른 제약이 전혀 없다.
  2. 어휘의 종류가 '고유어/한자어/외래어'로 구분되며, 친족어나 의성어·의태어가 발달해 있다.
  3. 자음 중에서 파열음(폐쇄음)이 '예사소리/된소리/거센소리'의 3항 대립을 보인다.
  4. 공손성을 표현하는 다양한 수단이 발달되어 있다.
(정답률: 77%)
  • 국어는 조사가 발달하여 어순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지만, 전혀 제약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서술어가 문장 끝에 위치해야 하며, 문장 성분의 이동 또한 일정한 조건 하에서만 가능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6. 밑줄 친 부분의 문장 성분이 다른 것은?

  1. 4월이면 매년 시에서 나무를 심었다.
  2. 어느덧 벚꽃이 활짝 피었다.
  3. 목련은 소리도 없이 진다.
  4. 사람들은 그곳에서 봄을 즐겼다.
(정답률: 66%)
  • 시에서의 '에서'는 단체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어 그 단체가 주체임을 나타내는 주격 조사로 쓰였습니다. 반면 다른 보기들은 모두 문장 성분상 부사어에 해당합니다.

    오답 노트

    활짝: 상태를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소리도 없이: 서술어를 수식하는 부사절입니다.
    그곳에서: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가 결합된 부사어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7. 다음 예의 밑줄 친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의 '그리고'는 문장의 다른 성분을 수식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기능하므로 감탄사이다.
  2. ㉡의 '와'는 그 앞말이 필수적인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이다.
  3. ㉢의 '와'는 두 문장이 결합되었음을 뜻하는 접속 조사이다.
  4. ㉣의 '및'은 두 문장이 결합될 때 쓰이는 접속 부사(문장 부사)이다.
(정답률: 55%)
  • ㉣의 '및'은 단어와 단어, 또는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여 결합시키는 역할을 하는 접속 부사(문장 부사)입니다.

    오답 노트

    그리고: 문장 성분을 수식하는 것이 아니라 앞 문장과 뒤 문장을 잇는 접속 부사입니다.
    ㉡의 '와': 체언과 체언을 연결하는 접속 조사입니다.
    ㉢의 '와': 비교의 대상이 되는 말 뒤에 붙는 부사격 조사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8. 다음 밑줄 친 '-고' 중에서 겹문장(복문)을 만드는 기능을 하지 않는 어미를 모두 고른 것은?

  1. ㉠㉡
  2. ㉡㉢
  3. ㉢㉣
  4. ㉠㉣
(정답률: 65%)
  • 겹문장은 절과 절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은 문장을 끝맺으며 빈정거림이나 항의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이고, ㉣은 본용언과 보조용언을 연결하는 보조적 연결 어미이므로 새로운 절을 만들어 겹문장을 구성하는 기능을 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 문장과 문장을 잇는 대등적 연결 어미입니다.
    ㉡: 앞뒤 동작의 순서를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9. 높임법(존대법) 표현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할머니께서는 항상 북녘을 바라보며 여기에 앉아 계셨습니다.
  2. 이제는 꽃가마에 누워 저 멀리 가십니다.
  3. “할머니! 아버지도 그 뜻을 압니다!”
  4. 할머니의 유지가 이곳에 머물러 계십니다.
(정답률: 44%)
  • 높임의 대상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유지(遺志)'는 돌아가신 분의 뜻을 의미하는 무생물(추상적 개념)이므로, 주체 높임 선어말 어미 '-시-'를 사용하여 '머물러 계십니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0. 다음 문장 중에서 의사 전달이 가장 명확한 것은?

  1. 다시 풀려진 묶었던 머리를 나는 움직이지 않게 더 꽉 묶였다.
  2. 그는 이발소에서 이발을 한다.
  3.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여러분의 경찰이 되겠습니다.
  4. 두 명의 경찰이 범인 둘을 잡았다.
(정답률: 57%)
  •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여러분의 경찰이 되겠습니다는 쉼표를 사용하여 수식 범위를 명확히 한정함으로써 의미 전달이 가장 분명합니다.

    오답 노트

    다시 풀려진 묶었던 머리: 머리를 묶었다가 풀린 것인지, 풀린 것을 다시 묶은 것인지 모호함
    이발소에서 이발을 한다: 주체가 이발사인지 손님인지 불분명함
    두 명의 경찰이 범인 둘을 잡았다: 경찰 2명이 총 2명을 잡은 것인지, 각각 2명씩 총 4명을 잡은 것인지 모호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1. ㉠∼㉣의 밑줄 친 단어를 한자로 바르게 표기한 것은?(11번 공통지문 문제)

  1. ㉠膚敗
  2. ㉡直決
  3. ㉢奢移
  4. ㉣浪費
(정답률: 28%)
  • 낭비의 한자 표기는 浪費(물결 낭, 쓸 비)로, 물 쓰듯 함부로 써버린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 정답입니다.

    오답 노트

    부패: 腐敗(썩을 부, 패할 패)
    직결: 直結(곧을 직, 맺을 결)
    사치: 奢侈(사치할 사, 사치할 치)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2. 다음 밑줄 친 ㉠에 들어갈 표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충분한 사고 활동 후에 이루어지는 표현 활동은 세련되게 된다
  2. 사고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면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3. 사고와 표현 활동은 상호 작용을 하면서 각각의 능력을 상승시킨다
  4. 말하기보다 글쓰기가 상대적으로 사고 활동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정답률: 47%)
  • 1단락 끝에서 사고와 표현 활동의 지속적인 상호 작용을 언급했고, 2단락 끝에서는 사고력과 표현력이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두 단락을 자연스럽게 잇기 위해서는 사고와 표현 활동이 상호 작용하며 각각의 능력을 상승시킨다는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3. 다음 글과 관련이 있는 고사 성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矯枉過直
  2. 深思熟考
  3. 尸位素餐
  4. 水滴穿石
(정답률: 56%)
  • 제시된 글은 두꺼운 책을 한 번에 읽으려 하기보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조금씩 지속적으로 읽는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작은 노력이라도 끊임없이 계속하면 결국 큰 일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의 수적천석(水滴穿石)과 가장 부합합니다.

    오답 노트

    교왕과직: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려다 지나쳐 오히려 나쁘게 됨
    심사숙고: 깊이 생각함
    시위소찬: 공적 없이 높은 자리에만 앉아 있음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4. <관동별곡>의 다음 내용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을 현대어로 풀이하면 '야단스럽기도 야단스럽구나'이다.
  2. ㉡의 지시적 대상은 '북극성'이지만 '임금'을 의미하기도 한다.
  3. 수사법 중에서 은유법, 과장법, 대구법, 반어법이 사용되었다.
  4. 금강산 봉우리들의 모습에 지조와 절개를 지닌 충신으로서 작가 자신을 견주고 있다.
(정답률: 39%)
  • 제시된 지문에서는 금강산의 웅장함을 표현하기 위해 과장법, 대구법, 직유법, 의인법 등이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을 실제와 반대로 표현하여 강조하는 반어법은 사용되지 않았으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5. ㉠∼㉤을 글의 순서에 따라 올바르게 배열한 것은?

  1. ㉠-㉢-㉤-㉣-㉡
  2. ㉢-㉠-㉤-㉡-㉣
  3. ㉠-㉤-㉢-㉡-㉣
  4. ㉢-㉤-㉠-㉣-㉡
(정답률: 51%)
  • 파리지옥의 포획 과정을 논리적 순서로 배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중심선에 경첩 모양으로 달린 잎에 가시 같은 톱니가 있음 $\rightarrow$ ㉠ 잎에는 감각모가 있음 $\rightarrow$ ㉤ 감각모에 파리가 닿으면 잎이 순식간에 닫힘 $\rightarrow$ ㉡ 0.1초 만에 닫혀 파리를 잡음 $\rightarrow$ ㉣ 약 10일간 소화 후 다시 열림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6. 다음 밑줄 친 ㉠에 들어갈 속담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비단옷 입고 밤길 걷기
  2. 솔밭에 가서 고기 낚기
  3. 원님 덕에 나팔 분다
  4.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정답률: 52%)
  • 어머니가 평생 고생하며 자식들을 뒷바라지했지만, 정작 본인의 노력과 희생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는 좋은 일을 하고도 남이 알아주지 않거나, 공들인 보람 없이 허무한 상황을 비유하는 비단옷 입고 밤길 걷기와 가장 적절하게 어울립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7. 다음 글의 주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스승은 도(道)를 전하고 의혹을 풀어 주는 사람이다.
  2. 도(道)가 있는 사람이면 나이에 관계없이 스승으로 삼을 수 있다.
  3. 의혹되는 바가 있으면 스승을 좇아서 그 의혹된 것을 풀어야 한다.
  4. 나보다 먼저 난 이가 도(道)를 듣지 못했다면 그는 생이지지자(生而知之者)가 아니다.
(정답률: 64%)
  • 제시된 글에서 나보다 나중에 태어났더라도 도(道)를 깨달은 정도가 나보다 앞선다면 그를 스승으로 모시겠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나이와 상관없이 도가 있는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이 핵심 주제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8. 다음 작품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그늘을 나무가 짓는 농사로 본 참신한 발상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2. 사전에 나오지 않는 어휘를 사용하여 여러 의미를 함축적으로 나타내는 효과를 준다.
  3. 다른 존재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그늘은 나무가 자라면서 저절로 드리워지는 것이다.
  4. 마음의 그늘이 옥말려든다고 불평하는 사람들과 산수유나무가 대비되고 있다.
(정답률: 57%)
  • 시의 문맥상 나무가 그늘을 만드는 행위를 '농사'에 비유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나무는 그늘을 그냥 드리우는 것이 아니라, 정성을 다해 농사를 짓듯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므로, 그늘이 저절로 드리워지는 것이라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9. 다음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형이 맺은 소설의 결말은 동생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었다.
  2. 형은 환자의 죽음과 전쟁으로 인한 상처를 소설 쓰기를 통해 극복한다.
  3. 동생은 형이 쓴 소설을 읽으면서 뚜렷하지 않은 자신의 아픔을 돌아본다.
  4. 동생은 자신의 아픔을 충분히 이해해 주는 혜인을 단호하게 거부하고 있다.
(정답률: 64%)
  • 혜인은 아픔이 오는 곳이 없으면 아픔도 없어야 한다고 말했으므로, 아픔의 근원을 알지 못해 방황하는 동생의 아픔을 충분히 이해해 주는 인물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 이전회차목록 다음회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