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언어논리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3-02-02)

PSAT 언어논리 2013-02-02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PSAT 언어논리 2013-02-02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PSAT 언어논리
(2013-02-02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는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지문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입니다.
    ㄱ: 이범윤이 간도를 함경북도의 행정구역으로 편입시키려 했다는 내용이 지문에 명시되어 있어 옳습니다.

    오답 노트

    ㄴ: 세금 징수 건의는 내부대신 김규홍이 했으나, 실제 징수 여부보다 관리사 파견과 청의 반발이 핵심이며 지문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ㄷ: 박제순은 한청통상조약에 의거하여 이범윤의 소환을 '요구'한 것이지, 소환에 대해 '반대'한 것이 아닙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 다음 글의 ㉠~㉢에 해당하는 것을 <보기>에서 골라 알맞게 짝지은 것은?(순서대로 ㉠, ㉡, ㉢)

  1. A, B, C
  2. A, C, B
  3. B, A, C
  4. C, A, B
  5. C, B, A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에서 제시된 '윤리'의 세 가지 의미를 의 보기와 매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은 관습이나 사회적 가치관을 의미하므로 (C) 한국인이 받아들인다 가 적절합니다.
    ㉡은 도덕적 주제나 명제를 의미하므로 (A)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도와주라"라는 주제 가 적절합니다.
    ㉢은 실제적인 도덕적 행위를 의미하므로 (B) 실제로 돕는 행위 가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 것은?

  1. 생성예술에서는 무작위적 우연이 개입되어 작품을 만들어간다.
  2. 생성예술에서는 완성된 최종 결과물이 곧 작가의 창작의도이다.
  3. 생성예술에서는 작품의 완성보다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창작활동의 핵심으로 이해된다.
  4. 생성예술에서 작품요소가 선택되고 혼성ㆍ개선되는 과정 중간에 작가는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5. 생성예술에서 작가가 시스템을 설계하면, 그 시스템은 생명체가 발생하고 진화하는 것처럼 스스로 작품을 조직해 나간다.
(정답률: 알수없음)
  • 생성예술은 전통적인 예술 관념인 '작품이란 완성된 최종 결과물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저항하는 예술 형식입니다. 작가는 최종 결과물 자체보다 작품이 만들어지는 '시스템의 설계'와 '과정'에 더 큰 관심을 둡니다. 따라서 완성된 최종 결과물이 곧 작가의 창작의도라는 설명은 생성예술의 핵심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4.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는 것은?

  1. 정부는 가뭄의 위험을 이유로 이앙법의 보급을 최대한 저지하였다.
  2. 견종법은 농종법에 비해 수확량은 많았지만 보다 많은 거름을 필요로 하였다.
  3. 이앙법과 견종법 모두 기존의 방식에 비해 제초에 드는 노동력을 절약할 수 있었다.
  4. 농종법으로 농사를 지을 때에는 밭두둑이 필요하였지만, 견종법은 밭두둑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5. 이앙법은 종자를 절약할 수 있었지만, 견종법은 기존의 방식에 비해 종자의 소모량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이앙법은 제초에 드는 노동력을 크게 절약할 수 있으며, 견종법 또한 잡초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 제초 노동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이앙법 보급 저지: 정부는 가뭄 위험이 적은 수원 근처에서 이앙법을 하도록 지도했지 보급 자체를 저지한 것이 아님
    견종법 수확량과 거름: 견종법은 농종법에 비해 거름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밭두둑 필요 여부: 농종법은 밭두둑에 심었으나, 견종법은 고랑을 내어 심는 방식임
    견종법 종자 소모량: 견종법은 농종법에 비해 종자를 절약할 수 있음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5.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는 것은?

  1. 기단의 도입에는 청동기 시대 전반에 걸친 기후 환경의 변화가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2. 기단의 높이나 넓이는 건물의 구조적 안정성보다는 그 건물의 가치와 위계를 고려하여 결정되었다.
  3. 한국 전통 건축에서 기단은 수직 기둥과 벽의 출현 등 가옥 구조 기술의 발달을 가져온 요소이다.
  4. 좁은 의미의 기단은 우리나라 전통 건축에서 해충 및 습기 방지와 온돌 설치를 위해 도입되었다.
  5. 우리나라 전통 건축에서 지붕보다 좁고 지면보다 높게 설치된 기단은 목조 건물의 수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정답률: 알수없음)
  • 기단은 지면보다 높게 설치되어 건물 하부가 물이나 습기와 직접 접촉하는 것을 막아줌으로써 목조 건물의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오답 노트

    청동기 시대 전반의 기후 변화: 지상 건축으로의 변화와 온돌 발달 등이 원인임
    구조적 안정성보다 가치/위계: 높이와 넓이는 가치와 위계를 나타내는 수단으로도 쓰였으나, 기본적으로는 위생적 문제 해결과 건물 보호라는 구조적 목적이 큼
    수직 기둥과 벽의 출현을 가져온 요소: 구조 기술의 발달로 인해 기단과 지붕이 분리된 것이지, 기단이 기술 발달을 가져온 원인은 아님
    좁은 의미의 기단: 지붕 처마 안쪽에 한정된 부분을 의미하며, 온돌 설치를 위해 도입된 것은 지상 건축 전반의 특징임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6.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는 것은?

  1. 발열 증상은 수동적인 현상이지만 감염병의 회복에 도움을 준다.
  2. 예방접종은 질병을 실제로 경험하게 하여 항체 생성을 자극한다.
  3. 겸상 적혈구 유전자는 적혈구 모양을 도넛 모양으로 변화시켜 말라리아로부터 저항성을 가지게 한다.
  4. 병원체의 항원이 바뀌면 이전에 형성된 항체가 존재하는 사람도 그 병원체가 일으키는 병에 걸릴 수 있다.
  5. 어떤 질병이 유행한 적이 없는 집단에서는 그 질병에 저항력을 주는 유전자가 보존되는 방향으로 자연선택이 이루어졌다.
(정답률: 알수없음)
  • 일부 영리한 병원체는 항체를 피하기 위해 항원을 바꾸며, 인플루엔자처럼 항원을 변화시키는 경우 이전에 항체가 형성된 사람이라도 새로운 변이 균주에 의해 다시 병에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답 노트

    발열 증상: 수동적 현상이 아니라 몸이 병원체를 죽이기 위한 능동적 행위입니다.
    예방접종: 질병을 실제로 경험하지 않고도 항체 생성을 자극하는 원리입니다.
    겸상 적혈구: 도넛 모양을 낫 모양으로 변화시킵니다.
    자연선택: 질병이 유행한 적이 '있는' 집단에서 저항 유전자가 보존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7.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없는 것은?

  1. 체험 마케팅의 수단과 전략 수립 과정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2. 체험 마케터는 전통적 마케터보다 상품의 마케팅 범주를 더 넓게 설정한다.
  3. 체험 마케팅의 발달은 오늘날의 소비자들이 상품의 기능적 효용보다는 감성적 측면을 더 중시함을 반영한다.
  4. 전통적 마케터는 계량화된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능적 효용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략을 수립한다.
  5. 전통적 마케터들은 소비자의 브랜드나 이미지에 의한 소비 비중이 기능적 효용에 의한 소비 비중에 비해 작은 것으로 간주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에서는 소비자들이 기능적 효용 외에 감각, 감정, 정신을 자극하는 체험 마케팅을 원하는 시대가 되었음을 언급하고 있으나, 이것이 기능적 효용보다 감성적 측면을 '더' 중시한다는 상대적 우선순위의 변화를 의미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8.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은?

  1. 도덕적으로 가치 있는 행위는 잘못 판단될 수 없다.
  2. 도덕적으로 가치 있는 행위는 선한 사람의 존재를 전제한다.
  3. 어떤 행위는 도덕적으로 가치가 있지만 그것을 판단할 사람이 없을 수 있다.
  4. 도덕적으로 가치 있는 행위라면, 이로 인해 도움을 받는 사람이 반드시 있다.
  5. 어떤 행위는 도덕적으로 가치가 없지만 이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람이 반드시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의 마지막 문단에서 세상에 마지막 남은 사람이 사과나무를 심는 행위는, 설령 본인이 죽어 그 행위를 판단할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더라도 여전히 도덕적으로 가치 있는 행위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9.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0%)
  • 큐잉 이론에 따르면 서버의 작업률은 서비스 시간과 도착 간격에 의해 결정됩니다. 처리 시간이 더 빠른 계산대로 교체하면 서비스 시간이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서버의 작업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므로 ㄱ은 적절한 추론입니다.

    오답 노트

    ㄴ: 계산대를 하나 늘리면 전체 시스템의 서비스 능력이 향상되어 개별 서버의 작업률은 낮아집니다.
    ㄷ: 작업률은 서비스 시간과 도착 간격의 비율로 결정되며, 손님이 줄어들면 작업률은 낮아집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0. 다음 밑줄 친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가해야 할 전제는?

  1. 보편적인 물리법칙은 설명력과 예측력을 갖는다.
  2.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은 항상 합리적인 판단을 한다.
  3. 물리학이 현재와 같은 설명력과 예측력을 유지한다.
  4. 물리학이 현재 가지는 설명력과 예측력은 제한적이다.
  5. 물리법칙과 자연의 상수가 지금과 같다면 우주에는 지적 생명체가 존재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글의 논리 구조를 보면 'A원리가 옳고 + 물리학이 현재와 같은 설명력과 예측력을 유지한다면 $\rightarrow$ 물리법칙은 보편적이다'라는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론에서 '물리법칙이 보편적일 필요도 없고 보편적이지도 않다'고 하여 A원리가 옳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이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인 물리학이 현재와 같은 설명력과 예측력을 유지한다는 가정이 반드시 추가되어야 논리적 연결이 완성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1. 신입 직원 갑, 을, 병, 정, 무가 기획과, 인력과, 총무과 가운데 어느 한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다음 진술들이 참일 때, 반드시 참인 것은?

  1. 갑은 총무과에 배치되지 않는다.
  2. 을은 총무과에 배치된다.
  3. 병은 기획과에 배치된다.
  4. 정은 인력과에 배치되지 않는다.
  5. 무는 총무과에 배치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주어진 조건들을 기호화하여 연쇄 추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갑(총무) $\rightarrow$을(기획) $\rightarrow$ 정(인력 $\times$)
    2. 정(인력 $\times$) $\rightarrow$ 무(기획)
    3. 병(총무 $\times$) $\rightarrow$ 정(인력)
    4. 병(총무) $\rightarrow$ 무(기획 $\times$)

    여기서 '갑이 총무과에 배치된다'고 가정하면, [갑(총무) $\rightarrow$을(기획) $\rightarrow$ 정(인력 $\times$) $\rightarrow$ 무(기획)] 순으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을과 무가 동시에 기획과에 배치되는 것은 가능하지만, 조건 3과 4를 보면 병의 위치에 따라 정의 인력과 배치 여부가 결정됩니다. 만약 갑이 총무과에 배치되어 정이 인력과에 배치되지 않는다면, 조건 3의 대우인 [정(인력 $\times$) $\rightarrow$ 병(총무)]가 성립해야 합니다. 그러면 병과 갑이 모두 총무과에 배치되는데, 이는 논리적 모순이 없으나, 주어진 보기 중 반드시 참인 것을 찾을 때 갑이 총무과에 배치되지 않아야만 전체 논리 구조가 충돌 없이 유지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2. 다음 글의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광주 지사에는 서비스 분야 담당이 아닌 A사 직원도 있다
    ㉡:갑이 서비스 분야를 담당하는 직원이라면 “A사의 서비스 분야 직원 중에는 경영학을 전공한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전제와 모순되기 때문이다.
  2. ㉠:광주 지사에는 서비스 분야 담당이 아닌 A사 직원도 있다
    ㉡:갑이 경영학 전공자일 경우에만 서비스 분야를 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광주 지사에는 서비스 분야 담당이 아닌 A사 직원도 있다
    ㉡:갑이 서비스 분야 담당인 경우에만 경영학 전공자일 수 있기 때문이다.
  4. ㉠:광주 지사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 중에 서비스 분야를 담당하는 직원이 있다
    ㉡:갑이 서비스 분야를 담당하는 직원이라면 “A사의 서비스 분야 직원 중에는 경영학을 전공한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전제와 모순되기 때문이다.
  5. ㉠:광주 지사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 중에 서비스 분야를 담당하는 직원이 있다
    ㉡:갑이 서비스 분야 담당인 경우에만 경영학 전공자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전제에서 'A사의 서비스 분야 직원 중 경영학 전공자는 한 명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광주 지사 A사 직원 중 $1/3$이 경영학 전공자이므로, 이들은 절대 서비스 분야를 담당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광주 지사에는 서비스 분야 담당이 아닌 A사 직원도 있다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만약 갑(경영학 전공자)이 서비스 분야를 담당한다면, 앞서 언급한 '서비스 분야에 경영학 전공자가 없다'는 전제와 정면으로 충돌(모순)하게 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3. 다음 밑줄 친 물음에 대한 답변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상대성 원리와 국소성 원리를 받아들인다면, 측정과정 논제를 받아들여야 한다.
  2. 상대성 원리와 국소성 원리를 받아들인다면, 상호작용 논제를 받아들여야 한다.
  3. 상대성 원리와 국소성 원리를 받아들인다면, 공통요인 논제를 거부해야 한다.
  4. 상대성 원리와 공통요인 논제를 받아들인다면, 국소성 원리를 거부해야 한다.
  5. 국소성 원리와 공통요인 논제를 받아들인다면, 상대성 원리를 거부해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의 논리 구조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상대성 원리 + 국소성 원리 $\rightarrow$ 공통요인 논제 거부 (벨의 증명)
    2. 상호작용 논제는 국소성 원리를 위반합니다 (정보 전달 시간이 0이어야 하므로).
    3. 따라서 상대성 원리와 국소성 원리를 모두 받아들인다면, 이를 위반하는 상호작용 논제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상대성 원리와 국소성 원리를 수용할 때 상호작용 논제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은 지문의 논리와 정면으로 배치되므로 적절하지 않은 답변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4.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은 '불가능'의 의미를 두 가지로 해석합니다.
    1. 현실적 불가능: 과학적 한계 등으로 불가능한 것. 이 경우 '불가능한 일을 하는 것이 의무'라는 주장은 현실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2. 물리적 불가능: 물리 법칙 위반. 이 경우 '불가능한 일을 하는 것이 의무'라는 주장은 물리 법칙을 위반하지 않는 일(예: 우주 생물 보호)까지 의무가 아니라고 결론 내리게 되어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실적 불가능으로 해석할 때, 무엇이 의무인지 결정하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어렵다는 ㄴ의 내용이 적절한 추론입니다.


    오답 노트

    ㄱ: 물리적으로 가능한 일이 모두 의무인 것은 아닙니다.
    ㄷ: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은 물리 법칙을 위반하지 않으므로 물리적으로도 가능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5.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에서 정의한 관형어의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류: '포유류인 사람'처럼 대상 전체를 포함하는 관형어 (모든 사람은 포유류이다)
    2. B류: '포유류인 동물'처럼 대상 중 일부만 포함하는 관형어 (몇몇 동물은 포유류이다)
    3. C류: '그러진 사람'처럼 완전히 다른 유형의 사물을 만들어내는 관형어

    ㄱ: '고위 공직자인 장관'은 장관 전체가 고위 공직자임을 전제하므로 A류에 해당합니다. (참)
    ㄴ: '개성에서 생산된 의류제품'이 B류라면, 의류제품 중 일부만 개성 생산 제품임을 의미하므로 개성 생산 제품은 의류제품의 일부가 됩니다. (참)
    ㄷ: C류 관형어는 완전히 다른 유형의 사물을 가리키므로, '영화 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실제 사람들을 가리킨다는 설명은 C류의 정의와 모순됩니다. (거짓)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6. 다음 글의 내용이 참일 때, 밑줄 친 주장을 참으로 만들기 위해 추가되어야 하는 전제는?

  1. 어떤 의도가 우연히 실현된 행동도 행위라고 할 수 있다.
  2. 행위자는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에도 행동을 할 수 있다.
  3. 어떤 행동이 일어나는 시점에 행위자는 여러 의도를 동시에 가지고 있을 수 있다.
  4. 어떤 행동을 하려는 의도가 그 행동을 야기한 것이 아니라면 그 행동은 행위가 아니다.
  5. 행위자가 과거에 가졌던 의도들 중에서 무엇이 실현되었는지에 따라서 행위 여부가 결정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에서 영수는 '수돗물을 마시려는 의도'만 가졌으나 결과적으로 '약수를 마시는 행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결론에서는 이 행동이 '행위가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이 결론이 타당하려면 '의도한 행동과 실제 일어난 행동이 일치하지 않을 때(즉, 의도가 행동을 야기하지 않았을 때)는 행위가 아니다'라는 전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따라서 어떤 행동을 하려는 의도가 그 행동을 야기한 것이 아니라면 그 행동은 행위가 아니라는 내용이 정답이 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7. 다음 글을 비판하기 위한 통계자료로 사용하기에 적절한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시민들의 지역공동체 참여 이탈 원인이 '노동시간의 증가(바쁨)'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을 비판하려면 '노동시간이 늘어난 것'과 '시민 활동 감소'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음을 보여야 합니다.
    따라서 노동시간이 늘어난 집단뿐만 아니라 노동시간이 줄어든 집단에서도 시민 활동 시간이 감소했다는 ㄴ의 통계자료가 제시된다면, 바쁨이 유일한 원인이 아니라는 점이 증명되어 주장을 효과적으로 비판할 수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8. 다음 글의 (가)와 (나)의 반례로 적절한 것은?

  1. (가)의 반례:철수는 머리가 무거움을 느껴 두통이 심한 상태라고 믿지만 그는 두통이 없는 상태이다.
  2. (가)의 반례:영수는 무릎을 심하게 다쳐 아픈 상태이지만 그는 아프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3. (나)의 반례:지수는 자신의 심장에 이상이 생겼다고 믿고 있지만 그의 심장에는 별 이상이 없다.
  4. (나)의 반례:정수는 치열한 교전 중에 총상을 입었지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5. (나)의 반례:친한 친구가 사고로 사망을 했지만 민수는 슬프지 않다.
(정답률: 알수없음)
  • 반례란 주어진 주장이 틀렸음을 증명하는 사례입니다.
    (가)의 주장: '자신이 어떤 정신적 상태에 있다고 믿는다면 그 믿음은 틀릴 수 없다.' $\rightarrow$ 반례: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 따라서 철수는 머리가 무거움을 느껴 두통이 심한 상태라고 믿지만 그는 두통이 없는 상태이다 가 정확한 반례입니다.
    (나)의 주장: '자신이 어떤 정신적 상태에 처해 있다면 이 사실을 모를 수 없다.' $\rightarrow$ 반례: 실제 상태에 처해 있음에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9. 위 글의 내용으로부터 현명이는 “철이는 영이를 좋아하지 않고 영이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위 글의 내용으로부터 이러한 결론이 반드시 따라나오지는 않는다. 이 결론이 반드시 따라나오기 위해 추가될 전제로 적절한 것은?(19번 공통지문 문제)

  1. 영이는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영이는 건강한 여성이 아니다.
  2. 영이는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돌이는 영이를 좋아한다.
  3. 석이는 영이를 좋아하지 않고 돌이는 영이를 좋아한다.
  4. 영이는 건강한 여성이 아니고 돌이는 영이를 좋아한다.
  5. 석이는 영이를 좋아하지 않고 영이는 건강한 여성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결론인 '철이는 영이를 좋아하지 않고 영이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가 도출되기 위해서는, 주어진 지문의 논리 구조상 '영이가 건강한 여성이 아니면 철이가 좋아하지 않는다'와 '돌이가 영이를 좋아하면 영이는 능력이 있다'는 식의 전제 조건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영이는 건강한 여성이 아니고 돌이는 영이를 좋아한다는 전제가 추가되어야 논리적으로 해당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0.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 것은?

  1. 윤두서의 풍속화에서는 사실주의 정신이 뚜렷이 나타났다.
  2. 서민의식의 성장이 조선후기 풍속화 등장의 한 요인이었다.
  3. 조선이 바로 중화라는 생각은 중국풍 그림의 발전에 기여하였다.
  4. 조선후기 풍속화와 진경산수화에는 조선의 역사적 경험이 반영되었다.
  5. 서로 대립적인 사상을 가진 작가가 비슷한 화풍의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에서 조선 중화주의는 조선이 바로 중화라는 자긍심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여 예술 전반에 새로운 주장을 가져왔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중국풍 그림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조선만의 독자적인 화풍(진경산수화, 풍속화 등)을 발전시키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조선이 바로 중화라는 생각이 중국풍 그림의 발전에 기여하였다는 내용은 지문의 흐름과 정반대되는 설명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1. 다음 글의 문맥상 (가)와 (나)에 들어가기에 가장 적절한 것을 <보기>에서 골라 알맞게 짝지은 것은?(순서대로 (가), (나))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ㄹ ㄷ
(정답률: 알수없음)
  • 대화 상황에서 상대방의 말을 이해할 때, 공통된 맥락이나 경험이 있다면 단어의 조합 규칙 같은 지식을 일일이 떠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가)에는 공통된 경험이나 맥락이 있는 상황을 의미하는 ㄱ 상대의 말을 이해하기 위해 단어의 의미와 단어 간 조합 규칙 등에 대한 지식을 떠올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가 적절합니다.
    반면,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이러한 공통 맥락이 없는 상태에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므로 사고 위험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나)에는 ㄹ 상대가 상대방과 공통된 경험 상황에서 진행되지 않기 때문이다 가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2.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는 것은?

  1. 현대예술은 인간이 무언가를 탐색하는 존재라고 보며 혼란스런 자유를 선택한다.
  2. 현대예술은 건강하고 정상적인 사회 상태가 무엇인지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있다.
  3. 현대예술은 인간소외 이외의 다른 사회문제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는 이유로 비판받는다.
  4. 현대예술은 자신의 사회적 역할을 명확히 인식하지만, 이로부터 예술의 기초를 세우지는 못한다.
  5. 현대예술은 특정한 이데올로기에 참여하는 인간이라야 스스로 병적인 상태를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 마지막 부분에서 현대예술은 인간을 무언가를 탐색하는 존재로 보며, 명확한 정답이 주는 안전함보다는 병적인 상태가 보여주는 혼란스러운 자유를 선택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3.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의 법규를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ㄱ. 간통한 남편 갑돌이의 형량은 80이며, 아들의 양육은 남편이 책임진다는 내용과 일치합니다.
    ㄴ. 신분 차이가 없는 평민 사이의 간통은 일반적인 처벌을 받으며, 100대라는 구체적 수치는 본문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ㄷ. 조선전기 평민이 양반의 아내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경우 100대에 3천 리 유배였으나, 조선후기에는 즉시 참형에 처하도록 규제가 강화되었다는 내용과 일치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4.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는 것은?

  1. 동양주의자들은 대한이 번영해야 동양이 번영한다고 주장한다.
  2. 동양주의자들은 대한의 국혼(國魂)을 보존하고자 외국인에게 아첨한다.
  3. 동양주의자들은 노력에 따라 번영이 가능하다는 확고한 주견을 가지고 있다.
  4. 동양주의자들은 동양과 서양의 힘의 균형을 통한 세계평화가 가능하다고 본다.
  5. 동양주의자들은 동양인들끼리 나라를 사고 파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고 변명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에서 동양주의자들은 나라를 서양인에게 팔면 죄가 되지만, 동양인끼리 사고파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자신들의 행위를 변호(변명)하고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5.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없는 것은?

  1. 중형저서생물은 1960년대 이후에야 기록되기 시작했다.
  2. 심해생명체를 살아있는 상태로 연구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쉽지 않다.
  3. 곤충학자들은 해마다 미생물학자들보다 더 많은 새로운 종을 발견한다.
  4. 명명된 종들 중에서 곤충이 아닌 나머지 생물 종들의 수는 곤충보다 많지 않다.
  5. 과학문헌에 기재된 종들 중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종들의 수는 명명된 종들의 수보다 적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에서 미생물학자들은 곤충보다 종의 다양성이 더 풍부하기 때문에 그 정도를 예상조차 하지 못한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곤충학자들이 매년 미생물학자들보다 더 많은 새로운 종을 발견한다는 구체적인 비교 수치나 사실은 본문에서 추론할 수 없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6. 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고 신속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은 현대 먹거리의 특징을 지닌다.
  2. 글쓴이는 현대 먹거리에 부정적이며 전통 사회의 먹거리 생산 방식으로 회귀해야 할 당위성을 주장한다.
  3. 병충해 방지와 식량의 증산을 위해서 사육기간을 단축하고 유전자 조작 식품을 생산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
  4. 이력추적제를 통해 누가, 언제, 어떻게 생산했는지 알 수 있는 소고기의 경우 시간적 맥락에서는 전통 사회 먹거리의 특징을 지닌다.
  5. 온실 채소는 계절에 관계없이 사철 공급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공간의 맥락이 상실되었다는 점에서 현대 먹거리의 특징을 지닌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에서 현대 먹거리는 요리 과정이 단축되어 집에서 요리하는 사람의 역할이 줄어들고, 짧은 시간에 식사를 마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고 신속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은 현대 먹거리의 특징에 부합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7.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은?

  1. 인위적인 비타민 D의 섭취는 상향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2. 비타민 D 수용체의 수가 줄어들면 체내의 비타민 D 생산이 증가할 것이다.
  3. 햇빛이 있는 동일 지역에서 백인보다 흑인이 비타민 D의 체내효과가 더 클 것이다.
  4. 햇빛이 있는 동일 지역에서 흑인보다 백인이 비타민 D에 반응하는 세포가 더 많을 것이다.
  5. 어떤 사람이 자외선이 적은 지역으로 이동하면, 그 사람의 비타민 D 수용체 수는 감소할 것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에 따르면 비타민 D의 생성량은 피부를 통과한 자외선 양에 비례합니다. 백인은 피부색이 밝아 자외선이 잘 통과하므로 흑인보다 체내 비타민 D 생성량이 더 많습니다. 또한 '반응한 세포의 수는 체내 비타민 D의 양에 비례한다'고 하였으므로, 동일 지역에서 비타민 D 생성량이 더 많은 백인이 흑인보다 비타민 D에 반응하는 세포가 더 많을 것이라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8.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없는 것은?

  1. 현재 세계적으로 기업집단에 속하여 있는 대기업을 가진 나라가 많다.
  2. 루즈벨트 대통령이 시행한 세제개혁은 당근과 채찍을 모두 포함한 것이었다.
  3. 영국에서 대기업들이 기업집단에 소속되지 않게 된 원인은 미국의 그것과 다르다.
  4. 오늘날 미국인들은 세수 증대의 방편 중 하나로 현재 미국 기업집단의 해체를 들고 있다.
  5. 미국의 1918년 세법과 1936년 세법은 기업 간 배당에 대해 각기 상이한 과세원칙을 적용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의 마지막 부분에서 오늘날 미국인들의 기억 속에 '기업집단이 사라진 것이 과세가 기업집단의 해체를 위해 도입된 것이라는 인식이 사라졌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 미국인들이 세수 증대를 위해 기업집단의 해체를 주장하고 있다는 내용은 지문에서 추론할 수 없으며, 오히려 과거의 인식이 사라졌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9.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에서 호르몬 알파의 효과는 수용체의 형태(a형, b형)에 따라 결정됨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유형의 세포라도 수용체 형태가 다르면(예: 골격근 혈관세포-a형, 장 혈관세포-b형) 서로 다른 변화(확장 vs 수축)를 일으킨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유형의 두 세포에 대해 수용체 형태가 다르면 호르몬 알파는 다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추론은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ㄴ: 수용체 위치가 같다고 해서 같은 변화를 일으킨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ㄷ: 다른 유형의 세포라도 같은 수용체를 가지면 같은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은 있으나, 지문에서는 수용체 형태에 따른 '차이'를 강조하고 있으며 반드시 같은 변화를 일으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0. A, B, C 세 사람이 어떤 표결에 참여해 찬성했거나 반대했거나 기권했다. 그리고 표결이 끝난 후 세 사람이 아래와 같이 두 가지 진술을 각각 했는데, 그 두 진술 가운데 하나는 참이고 다른 하나는 거짓이다. 반드시 참인 것은?

  1. A와 B는 모두 찬성했다.
  2. A와 B는 모두 기권했다.
  3. A와 C는 모두 찬성했다.
  4. B와 C는 모두 반대했다.
  5. B와 C는 모두 기권했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각 인물의 두 진술 중 하나는 참, 하나는 거짓이라는 조건으로 모순을 분석합니다.
    B의 진술 '나는 기권했다'가 참이라고 가정하면, B는 기권자입니다. 이때 B의 다른 진술 'A는 찬성했고, C는 기권하지 않았다'는 거짓이어야 합니다.
    C의 진술 '나는 기권했다'가 참이라고 가정하면, C는 기권자입니다. 이때 C의 다른 진술 'A는 기권했고, B는 찬성했다'는 거짓이어야 합니다. (B가 기권자이므로 'B는 찬성했다'는 거짓이 되어 성립합니다.)
    A의 진술 '나는 찬성했다'가 거짓이고, 'B와 C 중 적어도 하나는 찬성했다'가 참이어야 하는데, B와 C가 모두 기권했다면 이 진술은 거짓이 되어 모순이 발생합니다.
    반대로 A의 '나는 찬성했다'가 참이고, 'B와 C 중 적어도 하나는 찬성했다'가 거짓이라면, B와 C는 모두 찬성하지 않은 상태(기권 또는 반대)가 됩니다.
    이 경우 B와 C가 모두 기권했다면, B의 '나는 기권했다'(참) / 'A는 찬성했고 C는 기권하지 않았다'(거짓), C의 '나는 기권했다'(참) / 'A는 기권했고 B는 찬성했다'(거짓)가 되어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충족됩니다. 따라서 B와 C는 모두 기권했다가 반드시 참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1. 다음 글의 영희의 논증이 성립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가정은?

  1.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은 모두 관찰 대상이다.
  2.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을 우리는 구분할 수 있다.
  3. 관찰된 대상들로 구성된 대상도 관찰된 대상이다.
  4. 관찰되지 않은 대상은 경험 대상을 통해 구성된다.
  5. 경험 대상이 아니지만 상상할 수 있는 대상이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영희의 논증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상상 대상은 '관찰된 것'과 '관찰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것'으로 나뉜다.
    2. '관찰된 것'은 경험 대상이다.
    3. '관찰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것(예: 용)'은 '관찰된 대상들(뱀, 악어, 사슴)'의 조합으로 구성된다.
    4. 그러므로 '관찰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것'도 경험 대상이다.
    이 논증이 성립하려면 '관찰된 대상들로 구성된 대상(조합물) 역시 관찰된 대상(경험 대상)에 포함된다'는 전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2. 다음 <현상>을 <이야기>에 비유하여 이해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단, 금속 표면에 쪼인 빛은 바깥에서 은행 안으로 건네준 돈에 비유되고 있다)

  1. 금속 표면의 원자는 은행 안에 갇힌 인질에 비유되고 있다.
  2. 빛의 진동수는 바깥에서 건네준 돈의 개수에 비유되고 있다.
  3. 튀어나온 전자의 운동에너지는 인질이 강도에게 내야 하는 금액에 비유되고 있다.
  4. 표면을 튀어나온 전자의 개수는 풀려난 인질이 받은 거스름돈의 액수에 비유되고 있다.
  5. 금속 표면의 전자 하나가 빛에서 받은 에너지는 바깥에서 건네받은 돈 하나의 금액에 비유되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현상의 '빛의 에너지'와 이야기의 '돈의 금액'을 매칭하는 비유 문제입니다.
    1. 빛의 진동수 $\rightarrow$ 돈의 액수(단위 금액)
    2. 빛의 세기 $\rightarrow$ 돈의 개수
    3. 전자의 운동에너지 $\rightarrow$ 거스름돈
    4. 일함수(탈출 에너지) $\rightarrow$ 인질을 풀려나게 하는 최소 금액(5천 원)
    따라서 금속 표면의 전자 하나가 빛으로부터 받는 에너지는 바깥에서 건네받은 돈 하나(지폐 한 장)의 금액에 비유되는 것이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3. 다음 글의 내용이 참일 때, 반드시 참인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정답률: 0%)
  • 지문에 따르면 '단 한 명의 직원만 처리할 수 있는 업무'를 수행하지 않으면 중징계를 받고, 그렇지 않은 업무를 수행하지 않으면 경징계를 받습니다.
    1. 제품 검사 업무는 이 대리만 할 수 있는 업무이므로, 이를 수행하지 않은 이 대리는 중징계를 받습니다.
    2. 재고 정리 업무는 김 대리가 지시받았으나, 지문에서 '김 대리가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재고 정리뿐'이라고 했지 '김 대리만' 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 대리가 제품 검사만 가능하다고 해서 재고 정리를 못 한다는 근거는 없으므로, 재고 정리는 여러 명이 할 수 있는 업무가 되어 김 대리는 경징계를 받습니다.
    따라서 김 대리는 중징계를 받는다는 내용은 거짓이며, 재고 정리는 모든 직원(또는 여러 명)이 처리할 수 있는 업무라는 점과 이 대리가 해외 시장 조사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지 여부는 논리적으로 도출 가능한 참인 진술이 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4. 다음 (가)~(마)의 관계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은?

  1. (가)와 (다)의 주장은 양립할 수 없다.
  2. (나)의 사례들은 (가)의 주장을 강화한다.
  3. (나)의 사례들은 (라)의 주장을 약화하지 않는다.
  4. (다)는 (가)의 주장을 약화한다.
  5. (라)와 (마)의 주장은 양립할 수 없다.
(정답률: 알수없음)
  • (라)는 기술이 '사람이 가진 목적 하에 지성을 써서 설계된 것'이라고 정의하며, 원시 시대의 연장조차 목적과 지성의 결과라고 주장합니다. (나)에서 제시된 방진의 군사 기술, 삼포작법, 테일러의 경영기술 등은 모두 특정한 목적(효율성, 혁신)을 위해 지적 설계가 가해진 사례들이므로, (라)의 주장을 뒷받침하거나 최소한 약화시키지 않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5. 다음 대화에서 갑과 을 모두가 동의하는 주장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의미 있는 인생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다'고 주장하며, 목적 없이 알차게 사는 인생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반면 을은 '그날그날 알차게 사는 것 자체가 인생의 목적'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을은 알차게 사는 인생이 무의미하다는 갑의 전제에 동의하지 않으므로, 그날그날 알차게 사는 사람의 인생은 무의미하지 않다는 주장에 두 사람 모두 동의하게 됩니다.

    오답 노트

    어떤 사람은 인생의 목적을 바꾼다: 갑과 을의 대화에서 목적의 변경 가능성은 언급되었으나, 두 사람 모두가 이를 일반적인 주장으로 동의하는 핵심 쟁점은 아닙니다.
    목적이 바뀌었다면 그 전에는 인생의 목적이 없었던 것이다: 갑은 목적이 바뀐 것이 아니라 이전 목적이 뚜렷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주장하므로 을과 합의된 내용이 아닙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6. 다음 글의 주장을 약화하는 사례를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의 주장은 유전적 능력(요인A)보다 환경 자극(요인B)이 지능 수준 결정에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ㄱ: 환경이 달랐음에도 지능 차이가 비슷했다는 것은 환경(요인B)보다 유전(요인A)의 영향이 더 컸음을 시사하므로 지문의 주장을 약화합니다.

    오답 노트

    ㄴ: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지능 지수가 양부모의 수준으로 높아진 것은 환경(요인B)의 중요성을 뒷받침하므로 주장을 강화함
    ㄷ: 문화적 배경(환경)에 따라 정답을 찾지 못한 사례는 지능 테스트가 환경적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보여주므로 주장을 강화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7. 다음 글의 '가설A'와 '가설B'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은?

  1. 1인당 국민소득이 선진국에 진입하는 시점을 계기로 환경오염이 개선된다면 가설A는 약화된다.
  2. 경제성장이 높은 수준에 도달한 국가들 중에 온실가스 증가율이 둔화되지 않는 국가가 있다면 가설A는 강화된다.
  3. 경제성장의 초기 단계의 국가들 중에 환경오염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여기는 국가가 있다면 가설A는 강화된다.
  4. 지리적으로 인접한 개발도상국의 환경오염을 우려하여 선진국이 그 개발도상국에 발전된 지식과 기술을 전수하여 환경오염이 개선되었다면 가설B는 강화된다.
  5. 선진국이 자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환경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산업을 개발도상국으로 이전하려는 경향이 크다면 가설B는 강화된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가설B는 개발도상국이 선진국의 발전된 기술과 지식을 전수받아 선진국이 겪은 환경오염 경로를 그대로 따르지 않고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터널 효과'를 주장합니다. 따라서 선진국이 기술을 전수하여 개도국의 환경오염이 개선된 사례는 가설B를 강화합니다.

    오답 노트

    가설A 약화: 소득 수준이 높아져 환경오염이 개선되는 것은 가설A(역U자 곡선)를 강화하는 사례임
    가설A 강화: 경제성장 후 온실가스 증가율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역U자 곡선 모델인 가설A는 약화됨
    가설A 강화: 초기 단계에서 환경 문제를 우선 해결하는 것은 가설A의 일반적인 경로(성장 후 해결)와 다르므로 약화 요인임
    가설B 강화: 오염 산업을 개도국으로 이전하는 것은 개도국이 선진국의 오염 경로를 그대로 겪게 만드는 것이므로 가설B를 약화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8. 위 글의 내용과 부합하는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39번 공통지문 문제)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확률 규칙에 따르면 어떤 사건이 일어날 신념도와 일어나지 않을 신념도의 합은 $1$이 되어야 합니다.
    ㄱ: $0.8 + 0.4 = 1.2$이므로 합이 $1$이 아니기에 확률 규칙에 어긋납니다.
    ㄴ: 기대값 계산 시 $(0.4 \times 600) + (0.6 \times -400) = 240 - 240 = 0$이 되어 공정한 내기라고 생각합니다. (신념도가 규칙에 어긋나더라도 본인의 주관적 신념도 $0.4$를 기준으로 판단함)
    ㄷ: 확률 규칙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신념도의 합이 $1$이어야 하므로, 오는 것에 $0.8$이면 오지 않는 것에는 $1 - 0.8 = 0.2$의 신념도를 가집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 이전회차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