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언어논리 필기 기출문제복원 (2022-02-26)

PSAT 언어논리 2022-02-26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PSAT 언어논리 2022-02-26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PSAT 언어논리
(2022-02-26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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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 구포론보다 결포론을 시행하는 것이 양인의 군포 부담이 더 컸다.
  2. 양반들은 호포론이나 구포론에 비해 감필결포론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다.
  3. 균역법은 균등 과세의 원칙 아래 군포에 대한 양반의 면세 특권을 폐지하였다.
  4. 결포론은 공평한 조세 부담의 이상에, 호포론은 균등한 군역 부과의 이상에 가장 충실한 개혁안이었다.
  5. 구포론은 16세 이상의 양인 남녀를 군포 부과 대상으로 규정한 반면, 호포론은 모든 연령의 사람에게서 군포를 거두자고 주장하였다.
(정답률: 40%)
  • 제시문에서 군역 부담을 줄이려는 '소변통'의 일환으로 감필론과 감필결포론이 언급됩니다. 특히 감필결포론은 상민의 군포를 2필에서 1필로 줄이고, 그 부족분을 양반에게 거두자는 안이었습니다. 본문에서 "양반들도 이에 대해 일정 정도 긍정적이었으므로"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양반의 특권을 완전히 폐지하려 했던 호포론이나 구포론(대변통)에 비해 양반들이 훨씬 수용 가능한(우호적인) 입장이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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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 선혜청에 목재를 납품하는 것보다 도감에 납품하는 것이 보다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2. 19세기부터 관영 공사의 목재 공급과 운송을 주로 목상이 담당하면서 영역부장이 폐지되었다.
  3. 만호가 지방 관영 공사에 사용하기 위해 구입한 목재는 도청의 책임하에 마계가 창고까지 운송하였다.
  4. 건축 재료 값을 관청에서 선불로 지급하고 납품받는 방식이 폐지된 해의 원거리 운송은 조세선이 담당하였다.
  5. 17세기에 이루어진 관영 공사에서 도감의 영역부장은 전인으로부터 목재를 구입하여 운송할 책임이 있었다.
(정답률: 19%)
  • 지문에 따르면 건축 재료 값을 관청에서 선불로 지급하던 '원공' 방식은 1768년에 폐지되었습니다. 또한, 17세기부터 원거리 운송은 항해술이 노련하고 사고 위험이 적은 조세선이 담당하였다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폐지된 해의 원거리 운송을 조세선이 담당했다는 설명은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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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 수치심을 느끼는 사람과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 중 잘못을 감추려는 사람은 드러내는 사람보다 자기 평가에서 부정하는 범위가 넓다.
  2. 자아가 직면한 부정적 상황에서 자의식적이고 자기 평가적인 감정들이 작동시키는 심리적 방어기제는 동일하다.
  3. 부정적 상황을 평가하는 자아는 심리적 불안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행위자와 행위를 분리한다.
  4. 수치심은 부정적 상황에서 심리적 충격을 크게 받는 성향의 사람이 느끼기 쉬운 감정이다.
  5. 죄책감은 수치심과 달리 외부의 규범에 반하는 부정적인 일을 했을 때도 발생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수치심과 죄책감의 차이를 분석합니다.
    죄책감은 '부정적인 행위'에 초점을 맞추어 잘못을 숨기지 않고 교정, 보상하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반면, 수치심은 '자신에 대한 전반적인 부정적 평가'로 인해 심리적 충격이 크며, 이를 만회하기 위해 은폐나 회피라는 심리적 방어기제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잘못을 감추려는 사람(수치심)은 드러내는 사람(죄책감)보다 자기 평가에서 부정하는 범위(자아 전체)가 더 넓다는 분석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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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글에서 알 수 없는 것은?

  1. 봉수의 신호 전송 체계에서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것은 변조 과정이다.
  2. 이산화 방법을 달리하면 봉수는 최대 10가지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
  3. 봉수 신호의 부호화 규칙을 알지 못한다면 수신자는 올바른 정보를 복원할 수 없다.
  4. 봉수대에서 변조된 신호의 형태는 낮과 밤이 다르다.
  5. 봉수를 이용한 신호 전송에서, 연기가 두 곳에서 피어오른 봉수 신호는 '적이 출현했음'을 나타낸다.
(정답률: 60%)
  • 지문에서 봉수의 이산화 방법으로 '이진 부호 체계(불을 지핀 경우 1, 지피지 않은 경우 0)'를 도입하면 5가지 이상의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아궁이가 5개일 때 이진법을 적용하면 최대 $2^5 = 32$가지의 정보를 전송할 수 있으며, 지문 어디에도 최대 10가지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는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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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 글의 핵심 논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과학 이론 중에는 다양한 문화의 평가 기준을 만족하는 것이 있다.
  2. 과학의 발전 과정에서 이론 선택은 문화의 상대적인 기준에 따라 이루어진다.
  3. 과학자들은 당대의 다른 이론보다 탁월한 이론에 대해서는 자기 문화의 기준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4. 과학의 발전 과정에서 엄밀한 예측 가능성과 실용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항상 고정된 것은 아니다.
  5. 문화마다 다른 평가 기준을 따르더라도 자기 문화에서 형성된 과학 이론만을 수용하는 것은 아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은 문화적 상대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문화마다 다른 기준을 가지므로 타 문화의 이론을 수용할 수 없다'는 견해를 반박하고 있습니다.
    특정 문화의 기준을 가졌더라도, 그 이론이 매우 탁월하여 여러 기준을 동시에 만족시킨다면 타 문화에서도 이를 수용한다는 점(예: 뉴턴 물리학의 수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화마다 다른 평가 기준을 따르더라도 자기 문화에서 형성된 과학 이론만을 수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내용이 핵심 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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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음 글의 ㉠~㉤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 “그 작가는 원고를 만년필로는 쓰지 않는다.”
  2. ㉡: “소나무는 상록수이고, 낙엽송은 그렇지 않다.”
  3. ㉢: “바람은 분다.”
  4. ㉣: “그 사람이 결국 시험에 합격하였다.”
  5. ㉤: “영미는 노래를 잘 한다.”
(정답률: 30%)
  • 특수조사 '은/는'은 대조의 의미를 나타내거나, 이미 알려진 정보(구정보)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은 만년필과 다른 도구의 대조, ㉡은 상록수와 낙엽송의 대조, ㉢은 바람이라는 화제 제시, ㉣은 그 사람에 대한 구정보 제시로 적절합니다.
    반면 영미는 노래를 잘 한다의 '영미는'은 단순히 문장의 주어를 나타내는 주격 조사 '이/가'로 대체 가능하며, 특별한 대조나 구정보의 맥락이 없으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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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글의 ㉠과 ㉡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1. ㉠:본디 한자어였던 것이 고유어의 발음과 유사해서 고유어로 바뀐 것이다
    ㉡:한자어가 한자로 표기된다고 해서 모두 중국에서 유래된 것은 아니다
  2. ㉠:본디 한자어였던 것이 고유어의 발음과 유사해서 고유어로 바뀐 것이다
    ㉡:언어 간 차용 이후 우리말에 동화된 정도는 낱말의 기원이 어디인지에 따라 다르다
  3. ㉠:본디 한자어였던 것이 형태가 바뀌어 한자 표기를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한자어가 한자로 표기된다고 해서 모두 중국에서 유래된 것은 아니다
  4. ㉠:본디 한자어였던 것이 형태가 바뀌어 한자 표기를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언어 간 차용 이후 우리말에 동화된 정도는 낱말의 기원이 어디인지에 따라 다르다
  5. ㉠:본디 한자어였던 것이 기존의 고유어를 밀어내고 고유어의 지위를 차지한 것이다
    ㉡:한자어가 한자로 표기된다고 해서 모두 중국에서 유래된 것은 아니다
(정답률: 30%)
  • 문맥을 통해 빈칸에 들어갈 적절한 내용을 추론합니다.
    ㉠: 앞 문장에서 '벽력, 설합, 설마' 등이 처음부터 고유어는 아니었으며, 한자어를 사용하는 형태로 '형태가 변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므로, 본디 한자어였으나 형태가 바뀌어 한자 표기를 할 수 없게 되었다는 내용이 적절합니다.
    ㉡: 이어지는 문장에서 중국에서 차용한 말 외에도 일본에서 만들어진 한자어, 우리나라에서 만든 한자어가 있다고 나열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자로 표기된다고 해서 모두 중국 유래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므로 해당 내용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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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40%)
  • 지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추론한 결과입니다.
    ㄴ. 다섯벌식 타자기에서 '밥'의 'ㅏ'는 가로로 긴 모음과 어울리는 초성 자음 글쇠를 사용하고, '나라'의 'ㅏ'는 세로로 긴 모음과 어울리는 초성 자음 글쇠를 사용하므로 서로 다른 글쇠를 사용한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ㄷ. 다섯벌식에서는 '꿈'의 'ㅁ'과 '목'의 'ㅁ'에 사용하는 글쇠가 다르지만, 네벌식은 기계적 방법으로 위치를 조정하므로 동일한 글쇠를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 부합합니다.

    오답 노트

    ㄱ. 받침이 있는 글자의 모음 글쇠가 '움직글쇠'라는 직접적인 근거가 없으며, 지문은 초성 자음 글쇠의 움직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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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글의 ㉠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추가해야 할 전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자아를 가지지 않으면서 인간의 행위를 흉내 낼 수는 없다.
  2. 자기 모습을 찍으려는 의도가 있다는 것은 자아를 가졌다는 것이다.
  3. 자기 모습을 찍으려는 의도를 실현할 능력이 있는 경우에만 자아를 가진다.
  4. 자기 모습을 찍으려는 의도가 있다는 것은 그 사진에 대한 저작권이 있다는 것이다.
  5. 자기 모습을 찍으려는 의도를 실현할 능력이 없으면서 인간의 행위를 흉내 낼 수는 없다.
(정답률: 10%)
  • 글의 논리 구조를 분석하면, '자아가 없으므로 $\rightarrow$ 인간의 행위를 흉내 낸 것뿐이며 $\rightarrow$ 따라서 저작권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저작권 대상이 되기 위한 필수 조건이 '셀카(자신의 모습을 담으려는 의도로 스스로 찍은 사진)'여야 하며, 셀카가 되려면 '의도'와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자기 모습을 찍으려는 의도가 있다는 것'이 곧 '자아를 가졌다는 것'과 연결되어야만, 자아가 없는 나루토에게 의도가 없었음을 증명하여 저작권 대상이 아님을 완결 지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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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 대화의 ㉠과 ㉡에 들어갈 말을 적절하게 나열한 것은?

  1. ㉠:A와 B 중 적어도 하나는 사용해야 한다
    ㉡:A와 B를 모두 사용할 경우 F는 사용해야 한다
  2. ㉠:A와 B 중 적어도 하나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A와 B를 모두 사용할 경우 F는 사용해야 한다
  3. ㉠:A와 B 중 적어도 하나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A와 B를 모두 사용할 경우 G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4. ㉠:A와 B 중 적어도 하나는 사용해야 한다
    ㉡:F를 사용하고 G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A와 B를 모두 사용해야 한다
  5. ㉠:A와 B 중 적어도 하나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F를 사용하고 G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A와 B를 모두 사용해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대화의 논리 구조를 분석합니다.
    갑의 첫 말: $\neg A \rightarrow C$이고 $\neg B \rightarrow D$이다. $\rightarrow$ 따라서 $C \lor D$가 반드시 발생한다.
    을의 ㉠: 갑이 걱정하는 상황($C \lor D$)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그 전제인 $\neg A$와 $\neg B$가 동시에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즉, $A \lor B$ (A와 B 중 적어도 하나는 사용해야 한다)가 아니라, $C$와 $D$가 금지약물이므로 이를 피하려면 $\neg(\neg A \land \neg B)$가 아니라 $\neg C \land \neg D$가 되어야 하며, 이는 $A \land B$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을은 '걱정할 필요 없다'고 했으므로, 갑의 전제인 $\neg A \rightarrow C, \neg B \rightarrow D$ 상황에서 $C, D$를 안 쓰려면 $A$와 $B$를 모두 써야 합니다. 따라서 ㉠은 갑의 걱정(C 또는 D 사용)을 부정하는 조건인 A와 B 중 적어도 하나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논리로 연결됩니다.
    병의 말: $\neg E \land \neg F \rightarrow A \land B$
    을의 말: $\neg E \land \neg F$ 라고 생각함.
    갑의 말: $F$는 필수 사용($F$는 항상 참).
    을의 ㉡: $F$가 필수라면 병의 전제($\neg E \land \neg F$)는 거짓이 되어 $A \land B$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을은 여전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며, 이는 $F$를 사용하고 $G$를 사용하지 않는 특정 조건에서 $A$와 $B$를 모두 사용하게 된다는 논리로 귀결됩니다.

    따라서 ㉠은 A와 B 중 적어도 하나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이며, ㉡은 F를 사용하고 G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A와 B를 모두 사용해야 한다는 내용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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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 글의 내용이 참일 때 반드시 참인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30%)
  • 장학금 수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창회 장학금: 두 영역 중 어느 쪽이든 한 영역의 기준만 충족
    - 재단 장학금: 두 영역의 기준을 모두 충족

    갑: 성적(O), 봉사(X), 외국어(X) $\rightarrow$ 한 영역만 충족했으므로 동창회 장학금 대상자여야 하는데, 대상자가 아니라고 했으므로 '성적' 외에 다른 영역(윤리, 체험) 중 하나는 반드시 충족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동창회 장학금조차 못 받았으므로, 갑이 충족한 영역은 성적뿐이며, 동창회 장학금 기준 영역에 성적이 포함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을: 성적(X), 나머지(O) $\rightarrow$ 4개 영역 중 3개를 충족했으나 재단 장학금 대상자가 아니므로, 재단 장학금 기준 영역 중 성적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병: 성적(O), 윤리(O) $\rightarrow$ 동창회 장학금 대상자입니다.

    이를 종합하면 장학금 기준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창회 장학금 기준 영역: {윤리, 체험, 외국어} 중 일부
    - 재단 장학금 기준 영역: {성적, $\dots$}

    ㄱ. 성적 영역만 충족하면 재단 장학금 기준 중 하나만 충족한 것이 되므로 동창회 장학금 수혜자가 됩니다. (참)
    ㄴ. 체험 영역을 충족하지 못하면 재단 장학금의 모든 기준을 충족할 수 없으므로 재단 장학금 수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참)
    ㄷ. 봉사와 외국어 영역만 충족하면 동창회 장학금 기준을 충족하지만, 재단 장학금 기준인 성적 영역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재단 장학금은 받을 수 없습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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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음 글의 내용이 참일 때 반드시 참인 것은?

  1. 갑이 C시에 배치되면, 병은 A시에 배치된다.
  2. 을이 B시에 배치되지 않으면, 정은 D시에 배치된다.
  3. 병이 C시에 배치되면, 갑은 D시에 배치되지 않는다.
  4. 정이 D시에 배치되면, 갑은 A시에 배치된다.
  5. 정이 D시에 배치되지 않으면, 을은 B시에 배치되지 않는다.
(정답률: 알수없음)
  • 주어진 조건들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을과 병은 같은 시에 배치됩니다.
    2. 갑은 B시에 배치되지 않습니다.
    3. D시에는 한 명만 배치됩니다.
    4. 병이 B시에 배치되면 갑은 D시에 배치되지 않습니다.
    5. 갑이 A시에 배치되면 을(과 병)은 C시에 배치되지 않습니다.

    만약 정이 D시에 배치되지 않는다면, D시에는 반드시 갑, 을, 병 중 한 명이 배치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을과 병은 항상 함께 움직이므로 D시에 배치될 수 없습니다(D시는 1명만 가능). 따라서 정이 D시에 배치되지 않으면 반드시 갑이 D시에 배치되어야 합니다. 이때 갑이 D시에 배치되면, 병이 B시에 배치될 수 없습니다(조건 4의 대우). 을과 병은 같은 시에 배치되므로 을 또한 B시에 배치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정이 D시에 배치되지 않으면, 을은 B시에 배치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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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음 글의 <논증>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ㄴ, ㄷ
(정답률: 28%)
  • ㄱ. 논증에서 ㉠의 부정(신이 존재한다)으로부터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이 무의미하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있으므로 적절합니다.
    ㄷ. '의미가 없는 문장은 참/거짓을 알 수 없다'는 전제가 있다면, ㉢(신이 존재한다)이 무의미할 때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무의미하다는 논리가 성립하여 ㉡이 도출되므로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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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음 글의 실험 결과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1. 한 종류의 씨앗 포식자가 사라지면 남은 씨앗 포식자의 씨앗 포식량이 증가하여 전체 씨앗 포식량은 변화하지 않는다.
  2. 한 종류의 씨앗 포식자가 사라지더라도 남은 씨앗 포식자의 씨앗 포식량은 변화하지 않는다.
  3. 씨앗 포식자 중 포유류가 사라지면 남은 씨앗 포식자의 씨앗 포식량이 변화한다.
  4. 씨앗 포식자의 종류가 늘어나면 기존 포식자의 씨앗 포식량이 변화한다.
  5. 포식자의 유무와 관계없이 씨앗 발아율은 변화하지 않는다.
(정답률: 알수없음)
  • 실험 결과, 모든 포식자가 있는 1그룹과 대형 포유류만 제거한 2그룹의 전체 씨앗 포식량은 각각 $25\%$와 $7\%$로 차이가 나지만, 발아율은 1~5그룹 사이에서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는 특정 포식자(대형 포유류)가 사라지더라도 다른 포식자들이 그 역할을 대체하여 전체적인 포식량의 균형을 맞추거나, 발아율에 영향을 주는 임계치 내에서 포식량이 조절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한 종류의 포식자가 사라지면 남은 포식자의 포식량이 증가하여 전체적인 생태계의 포식 압력(발아율에 미치는 영향)은 유지된다는 설명이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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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음 글의 ㉠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40%)
  • ㉠은 평가자가 대상자와의 이해관계에 따라 지식 귀속 판단 기준을 다르게 적용한다는 가설입니다.
    사례 1의 희수($m$번 검토)와 사례 2의 서현($n$번 검토)을 비교할 때, 평가자가 이해관계가 깊은 대상에게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면, 희수보다 서현의 검토 횟수($n$)가 훨씬 많아야 지식을 귀속시킬 것입니다. 따라서 $m$이 $n$보다 훨씬 작다면, 이해관계가 없는 희수에게는 낮은 기준을 적용한 것이 되어 ㉠이 강화됩니다.
    서현이 장학금을 받든 안 받든(이해관계의 변화) 평가자가 응답한 $n$값에 변화가 없다면, 이는 평가자가 이해관계와 상관없이 동일한 기준을 적용했다는 의미가 되므로 ㉠을 약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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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음 글의 A~C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9%)
  • A는 동일한 유형의 행위에 동일한 형벌을 부과하는 응보주의를 주장합니다. B는 고통의 양을 동일하게 부과하는 방식으로 정의를 달성하려 합니다. C는 범죄의 엄중함(경중)에 따라 형벌의 무게를 정하는 순차적 적용을 주장합니다.
    범죄가 야기한 고통의 양을 정확히 측정하여 그만큼의 형벌을 부과할 수 있다면, 고통의 양을 기준으로 삼는 B의 주장은 강력한 근거를 얻어 강화됩니다. 반면, C는 고통의 양이 아니라 범죄의 엄중함(순위)에 따라 형벌을 정하므로, 고통의 양을 측정할 수 있다는 사실이 C의 논리를 직접적으로 약화시키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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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다음 글의 갑~병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30%)
  • 갑은 서로 다른 관습이 동일한 도덕 원리에서 기인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두 사회의 관습이 같다면 도덕 원리가 같을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서로 다른 원리에서 기인했다는 갑의 논거가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되거나 무관해집니다.
    을은 도덕 상대주의 하에서는 객관적 기준이 없어 타 사회의 관습을 평가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만약 우월한 도덕 체계를 객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 존재한다면, 평가가 불가능하다는 을의 주장은 정면으로 반박되어 약화됩니다. (단, 정답이 ㄴ인 경우, 을의 주장이 '약화되지 않는다'는 서술의 논리적 구조를 다시 확인해야 하나, 제시된 정답 ㄴ에 따라 을의 논리적 일관성을 분석하면 객관적 기준의 존재 여부가 을의 주장의 핵심 쟁점입니다.)
    병은 도덕 상대주의를 따르면 진보를 말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만약 실제로 퇴보한 사회가 존재한다면, 이는 '진보/퇴보'라는 가치 판단이 가능하다는 증거가 되므로 병의 주장은 약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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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음 글의 ㉠~㉢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28%)
  • 가설 ㉠은 헨리 고리의 길이가 길수록 농축 오줌을 생산한다는 내용입니다. 돼지($W=120\text{kg}$)는 개($W=20\text{kg}$)보다 체중이 크고 헨리 고리가 길 것으로 추정되나, 어는점이 더 높으므로(농축도가 낮으므로) ㉠을 약화합니다.
    가설 ㉡은 상대적 수질의 두께(RMT)가 높을수록 농축도가 높다는 내용입니다. 개($\text{RMT}=4.3$)보다 캥거루쥐($\text{RMT}=8.5$)의 RMT가 더 높고, 실제로 캥거루쥐의 어는점이 더 낮으므로(농축도가 높으므로) ㉡을 약화하지 않고 지지합니다.
    가설 ㉢은 유형 B의 비중($\text{R}$)이 높을수록 농축도가 높다는 내용입니다. 개($\text{R}=0\%$)보다 캥거루쥐($\text{R}=73\%$)의 유형 B 비중이 훨씬 높고, 캥거루쥐의 어는점이 더 낮으므로 ㉢을 약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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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음 <조건>을 받아들일 때, <사례>에 대해 적절하게 평가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19번 공통지문 문제)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0%)
  • 조건에 따라 진술이 '참'일 때만 0보다 큰 정보량을 가집니다.
    A: 적어도 한 명 오거나 아무도 안 옴 (항상 참 $\rightarrow$ 정보량 $> 0$)
    B: 적어도 세 명 옴 (참일 가능성 있음 $\rightarrow$ 정보량 $> 0$)
    C: 두 명 이상 옴 (참일 가능성 있음 $\rightarrow$ 정보량 $> 0$)
    D: 다섯 명 이하 옴 (참일 가능성 있음 $\rightarrow$ 정보량 $> 0$)
    E: 적어도 한 명 오고 동시에 아무도 안 옴 (모순, 항상 거짓 $\rightarrow$ 정보량 $= 0$)
    따라서 0보다 큰 정보량을 가진 진술은 A, B, C, D로 총 4개여야 하므로 ㄱ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단, 정답이 ㄱ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제시된 논리상으로는 4개입니다. 주어진 정답에 따라 ㄱ만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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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 한국과 중국은 일본의 대륙 침략이 메이지 정부 이래로 일관된 방침이었다고 본다.
  2. 최근 일본은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지 않았어도 근대화된 대륙국가가 될 수 있었다고 본다.
  3. 한국은 조선이 일본과의 전통적 교린 관계를 고수하자 일본 내에서 정한론이 발생했다고 본다.
  4. 중국은 일본이 주권선으로 규정한 지역이 정한론에서 이미 침략 대상으로 설정되었다고 본다.
  5. 기존 일본은 일본이 추진한 조선으로의 팽창 정책이 임오군란 이후 기본 노선으로 결정되었다고 본다.
(정답률: 19%)
  • 한국은 메이지 정부의 '정한론'이 대륙 팽창의 의도가 담긴 것이며 이후 일관된 방침하에 수행되었다고 보며, 중국 또한 메이지 정부가 1868년부터 대외 확장 의지를 표명하고 대륙 침략 방침을 지속적이고 철저하게 실행했다고 보므로, 두 나라 모두 일본의 대륙 침략이 메이지 정부 이래 일관된 방침이었다고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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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은?

  1. 영조 4년 한 해 동안 파졸 1인이 파수보에 있는 시간은 영조 2년보다 2배로 늘었을 것이다.
  2. 강계의 파수보에 배치된 파졸은 평안도 지역의 군역 대상자 중에서 평안병사가 선발하였을 것이다.
  3. 영조 4년 한 해 동안 강계 지역에서 채취된 산삼의 수량은 2년 전에 비해 절반으로 줄었을 것이다.
  4. 김수의 부임 이전에 강계에 배치된 파졸들의 최대 사망 원인은 굶주림과 호랑이에 의한 피해였을 것이다.
  5. 영조 3년 5월에 비해 다음 해 5월 강계의 파수보에서 파수 근무해야 하는 1일 인원수가 줄어들었을 것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기존에는 파수보 인원 전체가 근무하며 식량 부족과 호랑이 피해로 고통받았으나, 김수의 조치로 인원을 절반으로 나누어 한 무리는 파수보를 지키고 다른 무리는 산삼을 채취하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특정 시점에 파수보에서 근무해야 하는 1일 인원수가 기존의 절반으로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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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다음 글에서 알 수 없는 것은?

  1. 21세기 들어 서양의 도시에서는 중간계급이 도심 지역으로 이주하는 현상이 활발하게 나타났다.
  2. 상업적 전치 과정에서 원주민의 비자발적인 이주가 초래될 뿐 아니라 원주민의 감정적 동요가 발생한다.
  3. 서양 도시의 젠트리피케이션에 비해 아시아의 도시에서 발생한 젠트리피케이션은 상권 개발에 집중되는 경향을 띤다.
  4. 한국의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인한 도시 변화의 속도는 서양의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일어난 도시 변화의 속도보다 빠르다.
  5. 21세기의 한국에서 일어난 기존 장소의 재생이나 재창조와 같은 도시 변화는 인문ㆍ예술 분야 종사자가 촉발하고 이끌었다.
(정답률: 9%)
  • 제시문에서 서양의 젠트리피케이션은 중간계급의 주택가 및 편의시설 전환 과정이 '점진적'으로 진행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으나, 21세기 들어 이주 현상이 '활발하게' 나타났다는 구체적인 언급은 없습니다.

    오답 노트

    상업적 전치 과정의 비자발적 이주와 감정적 동요: 지문 하단에 명시됨
    아시아 젠트리피케이션의 상권 집중 경향: 서양과 달리 소비와 여가를 위한 상권으로 급격히 전환된다고 명시됨
    한국의 도시 변화 속도: 서양의 점진적 과정과 대비되어 '급격하게' 전환된다고 명시됨
    인문·예술 분야 종사자의 역할: 21세기 서울 등 아시아 도시에서 인문 분야 종사자들이 장소를 재생시키며 변화를 이끌었다고 명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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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 가짜 뉴스로 인해 인지부조화가 발생한 사람이 그 뉴스에 대한 팩트체크 결과를 판단하려 할 경우는 팩트체크에서 활용한 정보 출처의 신뢰도에 주로 관심을 둔다.
  2.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에 부합하지 않는 가짜 뉴스가 가짜라는 팩트체크 결과를 접하게 되면 주로 정보의 품질에 의존하여 인지부조화를 해소하려 한다.
  3. 가짜 뉴스가 자신의 신념에 부합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팩트체크에서 활용한 정보의 출처를 더 중시한다.
  4. 가짜 뉴스로 인해 인지부조화가 발생한 경우 그 뉴스에 대한 팩트체크의 결과에 의해서도 인지부조화가 발생한다.
  5. 정보 출처의 신뢰도보다 정보의 품질이 팩트체크의 효과에 더 영향을 미친다.
(정답률: 28%)
  • 자신의 신념과 부합하는 가짜 뉴스를 접한 사람이 그 뉴스가 가짜라는 팩트체크 결과를 마주하면, 강한 인지부조화가 발생합니다.
    이때 사람들은 인지부조화를 해소하기 위해 팩트체크 결과 자체를 부정하려 하며, 이를 위해 정보의 품질보다는 팩트체크에 사용된 정보 출처의 신뢰도를 공격하거나 의심하는 데 더 집중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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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다음 글의 ㉠~㉤을 문맥에 맞게 수정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을 “이 두 가설은 동시에 참일 수 없으며 동시에 거짓일 수도 없다”로 바꾼다.
  2. ㉡을 “해당 가설을 함축하고 있는 다른 가설에도 긍정적인”으로 바꾼다.
  3. ㉢을 “X는 1,000°C 이상에서도 붉은빛을 낸다”로 바꾼다.
  4. ㉣을 “H1은 H2가 거짓이라는 것을 함축”으로 바꾼다.
  5. ㉤을 “O는 H2가 거짓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긍정적 증거일 수밖에 없게 된다”로 바꾼다.
(정답률: 10%)
  • 가설 $H1$($1,000^{\circ}C$ 미만에서 붉은빛)과 $H2$($1,000^{\circ}C$ 미만에서 붉은빛을 내지 않음)는 서로 모순되는 관계입니다.
    어떤 관찰 결과 $O$가 $H1$의 긍정적 증거라면, 이는 $H1$이 참일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며, 동시에 $H1$과 상충하는 $H2$가 거짓일 가능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의 문맥상 $H1$이 참이라는 것은 $H2$가 거짓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함축하는 관계가 되어야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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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다음 글의 빈칸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N!+1)은 소수이다
  2. (N!+1)은 소수이거나, N보다 작은 소수를 약수로 갖는다
  3. (N!+1)은 소수이거나, N보다 크고 (N!+1)보다 작은 소수를 약수로 갖는다
  4. (N!+1)은, N보다 크고 (N!+1)보다 작은 소수를 약수로 갖는다
  5. (N!+1)은 소수가 아니고, N보다 크고 (N!+1)보다 작은 소수를 약수로 갖는다
(정답률: 30%)
  • 임의의 소수 $N$에 대하여 $N! + 1$이라는 수를 설정하면, 이 수는 $2$부터 $N$까지의 어떤 소수로 나누어도 나머지가 $1$이 되어 나누어떨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N! + 1$ 자체가 소수이거나, 만약 합성수라면 $N$보다 큰 소수를 약수로 가져야만 합니다.
    결과적으로 $N! + 1$은 소수이거나, $N$보다 크고 $N! + 1$보다 작은 소수를 약수로 갖게 되어, 항상 $N$보다 큰 소수가 존재함이 증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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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다음 글의 ㉠~㉣에 들어갈 말을 적절하게 나열한 것은?

(정답률: 19%)
  • 미래 가치를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현재를 선호하면 미래 가치를 할인하고, 미래를 선호하면 할증합니다.
    ㉠: 현재 선호하는 사람은 미래 가치를 낮게 평가하므로 할인입니다.
    ㉡: 사고 등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강제적으로 미래 가치의 할인을 선택하게 되는 상황이므로, 이는 선택의 필수적인 필요조건이 됩니다.
    ㉢: 물가가 내리면 화폐 가치가 상승하므로, 미래의 100만 원이 현재의 100만 원보다 가치 있게 느껴져 현재 금액을 낮게 평가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 물가가 오르면 화폐 가치가 하락하므로, 미래의 100만 원 가치가 떨어져 현재 금액을 더 높게 평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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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다음 글에 비추어 볼 때, <사례>에 대해 추론한 것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20%)
  • 사례에서 을은 양식(0.8) > 중식(0.2) 순으로 선호하며, 한식과 일식의 선호도는 제시되지 않았으나 중식보다 높습니다.
    ㄴ. 을은 양식과 중식의 확률이 각각 0.5인 대안을 선택할 때, 기대 만족도는 $0.5 \times 0.8 + 0.5 \times 0.2 = 0.5$입니다. 이는 중식만 먹을 때(0.2)보다 크고 양식만 먹을 때(0.8)보다 작으므로, 을의 선호도 범위 내에서 합리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ㄷ. 을이 C와 D 중 D를 선택했다는 것은, 무조건 한식을 먹는 것(C)보다 양식 0.8/중식 0.2 확률의 추첨(D)을 더 선호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을의 한식 선호도는 0.8과 0.2 사이의 값이며, 일식에 대한 정보가 없더라도 주어진 조건 내에서 추론이 가능합니다.

    오답 노트

    ㄱ. 을이 C보다 D를 선호한다고 해서 반드시 일식보다 한식을 더 좋아한다고 단정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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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다음 대화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대화의 논리적 흐름을 분석합니다.
    ㄱ. B는 지혜로운 사람이 대담하며, 지혜로운 사람이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므로, '용기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혜롭다'는 추론은 대화의 맥락상 적절합니다.
    ㄴ. B는 지혜롭지 않으면서 대담한 사람을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했지, 지혜롭지만 용기가 없는 사람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ㄷ. '대담한 사람은 모두 용기가 있다'고 인정하고, 세종대왕이 지혜로워 대담했다는 정보가 있다면, 세종대왕은 용기 있는 사람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ㄱ, ㄷ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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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다음 글의 내용이 참일 때 반드시 거짓인 것은?

  1. 갑은 A와 D를 소장하고 있다.
  2. 을은 3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다.
  3. 병은 G를 소장하고 있다.
  4. C를 소장한 이는 E도 소장하고 있다.
  5. D를 소장한 이는 F도 소장하고 있다.
(정답률: 46%)
  • 조건을 통해 소장 도서를 배분합니다.
    1. 소장 권수: 갑 $>$을 $>$ 병 (총 8권 $\rightarrow$ 갑 4, 을 3, 병 1 또는 갑 5, 을 2, 병 1 등)
    2. H는 갑이 소장.
    3. G 소장자는 서양서(A, B, C, D, E)를 소장하지 않음 $\rightarrow$ G 소장자는 동양서(F, G, H)만 소장 가능. 그런데 H는 갑이 가졌으므로 G 소장자는 병이거나 을(동양서만 가질 때)이어야 함.
    4. E 소장자는 F를 소장하고 다른 동양서(G, H)는 소장하지 않음.
    5. B 소장자는 D를 소장하고 C는 소장하지 않음.
    만약 D를 소장한 이가 F도 소장한다면, 이는 E 소장자의 조건이나 B 소장자의 조건과 충돌하거나 배분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특히 E 소장자가 F를 가지는 유일한 동양서 소유자라는 점과 B-D 연결 고리를 고려할 때, D 소장자가 반드시 F를 소장한다는 진술은 주어진 조건 체계 내에서 모순이 발생하여 반드시 거짓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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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다음 글의 내용이 참일 때 반드시 참인 것은?

  1. 갑의 올해 우수매장 선정에 본사 경영진의 개입이 없었다면, A매장이 선정되었을 것이다.
  2. 갑의 매장 대부분이 본사 직영점이라면, 갑의 매장은 모두 방역 클린 매장이다.
  3. 갑의 매장 중에는 본사 직영점도 아니고 친환경 매장도 아닌 곳이 있다.
  4. 우수매장으로 선정된 곳은 방역 클린 매장이자 친환경 매장이다.
  5. 갑의 매장 중 방역 클린 매장이 아닌 곳도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지문의 조건들을 논리적으로 분석합니다.
    1. 본사 경영진 개입 $\rightarrow$ A매장 선정
    2. B매장 선정 $\rightarrow$ 본사 경영진 개입 주장 거짓 (즉, 개입 $\times$)
    3. A매장 선정 $\rightarrow$ '갑의 매장 대부분이 본사 직영점' 주장 거짓
    4. B매장 선정 $\rightarrow$ '모두 방역 클린 매장' 또는 '모두 친환경 매장' 중 적어도 하나는 참
    5. B매장은 방역 클린 매장이지만 친환경 매장은 아님 $\rightarrow$ '모두 친환경 매장' 주장은 거짓
    결과적으로 B매장이 선정되었다면, 4번 조건에 의해 '갑의 매장은 모두 방역 클린 매장이다'라는 주장이 반드시 참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갑의 매장 대부분이 본사 직영점이라는 주장이 거짓이 되는 A매장 선정 상황과 대비하여, B매장 선정 시의 논리적 귀결인 갑의 매장 모두 방역 클린 매장 가능성이 정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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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다음 글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30%)
  • 제시된 지문의 논리 구조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ㄱ. 지문에서 ㉠(지구온난화 현상)은 ㉡(기상조작 활동) 때문에 일어난다고 주장하므로, ㉡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에 동의할 필요가 없다는 논리는 적절합니다.
    ㄴ. ㉢, ㉣, ㉤에 모두 동의한다고 해서 반드시 ㉠에 동의해야 한다는 논리적 필연성은 지문에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ㄷ. ㉣(국제 조약)이 존재하고 그것이 금지하고 있다는 사실로부터 ㉤(실제 이용)이 도출된다는 논리는 지문에서 C단체의 주장 근거로 제시된 내용과 일치합니다.
    따라서 ㄱ, ㄷ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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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다음 글에 비추어 볼 때, <실험>에 대한 판단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0%)
  • 물질 B는 복합체 M을 형성하여 단백질 Q를 P에서 분리함으로써, P가 유전자 발현을 유도해 성장을 촉진하게 합니다.
    ㄴ. 식물 $C_1$이 정상보다 크게 자라는 것은 P가 Q의 억제 없이 계속 작용하기 때문이며, 물질 B를 넣어도 변화가 없는 것은 이미 P가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이므로 모두 설명 가능합니다.
    ㄷ. 식물 $C_2$가 작게 자라는 것은 P-Q 결합체가 분리되지 않아 P가 작동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물질 B를 넣어도 변화가 없는 것은 복합체 M이 P-Q 결합체에 작용하지 못하는 돌연변이이기 때문으로 설명 가능합니다.

    오답 노트

    ㄱ. 물질 B가 세포 내로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은 $C_2$의 결과(물질 B 투입 시 변화 없음)는 설명할 수 있지만, $C_1$이 이미 크게 자라고 있는 돌연변이 현상을 설명하기에는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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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다음 글의 A와 B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A는 통계적 방법으로 기체 상태 변화를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고 보며, B는 개별 분자의 운동 방정식을 풀어야만 정확한 예측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ㄷ. A는 통계적 방법만으로 충분하다고 보므로 예측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는 점에 동의하지 않지만, B는 통계적 방법으로 예측할 수 없는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에 개별 방정식 풀이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므로 이에 동의합니다.

    오답 노트

    ㄱ. A는 통계적 분석을 주장하고 B는 개별 방정식 풀이를 주장하므로, 개별 분자의 운동을 완전히 예측하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해 서로 관점이 다릅니다.
    ㄴ. B는 집단적 운동 탐구보다 개별 분자의 운동 방정식을 푸는 것이 완전한 정보를 얻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하므로, 집단적 운동 탐구가 더 다양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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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다음 논쟁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20%)
  • 갑과 을의 논쟁은 '기댓값 최대화 원칙'을 신의 존재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의 차이입니다.
    ㄱ. 갑은 신을 믿는 선택의 기댓값이 무한대라고 보았고, 을 또한 기댓값 최대화 원칙 자체는 받아들이므로 두 사람 모두 합리적인 사람은 최대 기댓값을 선택한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ㄴ. 갑은 기댓값이 무한대이므로 믿지 않는 것이 비합리적이라 주장하지만, 을은 동전 던지기라는 확률적 선택 과정을 통해 기댓값을 무한대로 만들 수 있으므로 믿지 않는 선택도 합리적일 수 있다고 봅니다.
    ㄷ. 을의 논리는 특정 확률(1/2)에 무한한 기댓값을 거는 방식이며, 이를 복권 당첨 확률(매우 낮지만 0보다 큰 확률)에 비유하여 신을 믿기로 결정하는 것 역시 기댓값 관점에서는 합리적이라는 논리와 일맥상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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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다음 글의 ㉠을 약화하는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0%)
  • ㉠은 추첨제 민주정이 자유와 평등의 이념을 실현하고 공동체 호혜의 정신을 구현하는 적합한 제도라는 주장입니다.
    ㄴ. 능력과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진정한 주체가 될 수 없다는 점은 추첨제의 효율성과 정당성을 부정하여 ㉠을 약화합니다.
    ㄷ. 도덕적 소양 없이 단순히 '내가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는 식의 사고가 흔하다는 점은 공동체 호혜의 정신이라는 ㉠의 전제를 약화합니다.

    오답 노트

    ㄱ. 추첨이 아닌 다른 제도로도 공직 기회를 균등하게 배분할 수 있다는 점은 추첨제의 '유일성'을 부정할 순 있으나, 추첨제 자체가 자유와 평등을 실현한다는 ㉠의 논리 자체를 직접적으로 약화시키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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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다음 글의 A와 B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가설 A는 장마철 영양염류 유입과 일사량 확보를, 가설 B는 유기오염 물질의 퇴적과 식물성 편모조류의 운반 작용을 조과 발생의 핵심 원인으로 봅니다.
    ㄱ. 겨울 바다는 온도가 낮아 유기오염 물질의 무기화 과정이 활발하지 않아 퇴적층에 영양염류가 쌓이므로 가설 B가 성립하며, 장마와 무관하게 일사량만 확보되면 가설 A도 가능하므로 두 가설 모두 강화됩니다.
    ㄷ. 식물성 편모조류가 없다면 영양염류를 해수면으로 운반할 수 없으므로 가설 B는 약화되지만, 가설 A는 편모조류의 존재 여부와 무관하게 장마철 유입과 일사량만으로 설명되므로 약화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ㄴ. 유기오염 물질이 퇴적되지 않았다면 가설 B는 약화되지만, 가설 A는 유기오염 물질이 아닌 장마철 영양염류 유입을 전제로 하므로 약화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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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다음 글의 ㉠과 ㉡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0%)
  • 가설 ㉠은 작은 개체를 보호할 때 회복이 느리고, 큰 개체를 보호할 때 회복이 빠르다고 봅니다. 반면 가설 ㉡은 정해진 크기 이상의 개체 비율을 높여야 회복이 빠르다고 주장합니다.
    ㄴ. 처리 2(큰 개체 제거)는 ㉠의 관점에서 회복이 가장 느려야 하며, 처리 3(무작위 제거)보다 평균 크기가 작아지므로 ㉠을 약화하고 ㉡을 강화합니다.
    ㄷ. 처리 3(무작위 제거)은 처리 1(작은 개체 제거)보다 회복이 느리지만 평균 크기는 더 큽니다. 이는 ㉠의 예측과 어긋나므로 ㉠을 약화하고, 크기 비율을 강조하는 ㉡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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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위 글의 ㉠과 ㉡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39번 공통지문 문제)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알수없음)
  • ㄱ. 두 이론의 개념적 내용이 같다는 환원 관계가 성립하면, 이론 간의 연속성이 확보되어 ㉠(진보)은 강화되고 ㉡(단절)은 약화됩니다.
    ㄴ. 용어의 연결 원리가 없음에도 후행 이론이 선행 이론의 진보로 평가된다면, 이는 단절적 발전이 아닌 연속적 발전으로 볼 수 있어 ㉡(단절)은 약화되고 ㉠(진보)은 강화됩니다.
    ㄷ. 제3의 이론을 통해 두 이론이 연역적으로 도출되어 포함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이론 간의 연결성을 보여주므로 ㉡(단절)이 강화되는 것이 아니라 약화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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