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국어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6-06-25)

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국어 2016-06-25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국어 2016-06-25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국어
(2016-06-25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다음 중 표준어로만 묶인 것은?

  1. 끄나풀 - 새벽녘 - 삵쾡이 - 떨어먹다
  2. 뜯게질 - 세째 - 수평아리 - 애닯다
  3. 치켜세우다 - 사글세 - 설거지 - 수캉아지
  4. 보조개 - 숫양 - 광우리 - 강남콩
(정답률: 81%)
  • 치켜세우다, 사글세, 설거지, 수캉아지는 모두 표준어 규정에 맞는 올바른 표기입니다.

    오답 노트

    삵쾡이 $\rightarrow$ 살쾡이
    세째 $\rightarrow$ 셋째
    애닯다 $\rightarrow$ 애달프다
    강남콩 $\rightarrow$ 강낭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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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중 ㉠~㉣에 대한 감상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 황수건의 행위를 통해 참외 장사가 안 될 것을 예측할 수 있다.
  2. ㉡: 황수건에 대한 정보가 ‘나’에 의해 요약적으로 제시되고 있다.
  3. ㉢: ‘포도’는 장사 밑천을 대준 ‘나’에 대한 황수건의 고마움의 표시이다.
  4. ㉣: 인물을 바라보는 ‘나’의 호의적인 태도를 읽을 수 있다.
(정답률: 78%)
  • ㉠에서 황수건이 돈을 받고 급히 뛰어나가는 행위는 장사를 시작하려는 의욕과 설렘을 보여주는 것이지, 장사가 안 될 것을 예측하게 하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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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중 음운변동의 성격이 나머지 셋과 가장 다른 것은?

  1. ‘옳다’는 [올타]로, ‘옳지’는 [올치]로 발음된다.
  2. ‘주다’와 어미 ‘-어라’가 만나 ‘줘라’가 되었다.
  3. ‘막혀’는 [마켜]로, ‘맞힌’은 [마친]으로 발음된다.
  4. ‘가다’와 어미 ‘-아서’가 만나 ‘가서’가 되었다.
(정답률: 67%)
  • 나머지 보기들은 두 음운이 합쳐져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드는 축약 현상이지만, 가다와 -아서가 만나 가서가 되는 것은 동일한 모음 'ㅏ'가 겹쳐 하나가 사라지는 동음 탈락 현상입니다.

    오답 노트

    옳다[올타], 주어라[줘라], 막혀[마켜]: 축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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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의 품사가 다른 하나는?

  1. 그 가방에 소설책 권이 들어 있었다.
  2. 넓은 들판에는 농부가 한둘 눈에 띌 뿐 한적했다.
  3. 사람은 서로 다투다가 화해했다.
  4. 보따리에서 석류가 두세 개 굴러 나왔다.
(정답률: 77%)
  • 한, 두는 뒤에 오는 명사를 수식하는 관형사이지만, 한둘은 '하나나 둘'의 의미를 가진 수사입니다.

    오답 노트

    한, 두, 두세: 관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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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 중 고유어의 뜻풀이가 옳지 않은 것은?

  1. 노느매기: 물건을 여러 몫으로 나누는 일
  2. 비나리치다: 갑자기 내린 비를 피하려고 허둥대다.
  3. 가리사니: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이나 실마리
  4. 던적스럽다: 하는 짓이 보기에 매우 치사하고 더러운 데가 있다.
(정답률: 63%)
  • 비나리치다는 '아첨을 해가며 환심을 사다'라는 뜻을 가진 고유어입니다. 갑자기 내린 비를 피하려 허둥대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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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음 중 외래어 표기가 모두 옳은 것은?

  1. 벌브(bulb), 옐로우(yellow), 플래시(flash), 워크숍(workshop)
  2. 알콜(alcohol), 로봇(robot), 보트(boat), 써클(circle)
  3. 밸런스(balance), 도너츠(doughnut), 스위치(switch), 리더십(leadership)
  4. 배지(badge), 앙코르(encore), 콘테스트(contest), 난센스(nonsense)
(정답률: 71%)
  •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정확하게 표기된 조합을 찾는 문제입니다.

    오답 노트

    옐로우 $\rightarrow$ 옐로: 외래어 표기법상 장모음 표기를 하지 않음
    알콜 $\rightarrow$ 알코올: 원어 발음에 따라 '코올'로 표기
    써클 $\rightarrow$ 서클: 된소리 표기를 지양함
    도너츠 $\rightarrow$ 도넛: 끝음절의 '츠'는 'ㅅ'으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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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은 신문 보도와 그에 대한 해당 기관의 해명이다. 이에 대한 해석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신문 보도에서, 같은 내용을 ⑴에서는 개략적으로, ⑵에서는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2. 신문 보도에 따르면, 주민등록증을 가지고서도 아이핀을 발급 받을 수 없는 경우가 있다.
  3. 해명 자료⑴의 밑줄 친 부분은 접속 대상이 대등하지 않아 부자연스러워진 표현이다.
  4. 해명 자료⑵는 단독세대원이 겪고 있는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설명하고 있다.
(정답률: 77%)
  • 의 해명 자료(2)를 보면, 단독세대원인 경우가 '거의 없음'이라고 설명하고 있을 뿐, 기존에 겪고 있던 발급 불가 문제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결되었는지에 대한 해결책이나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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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 중 단어의 발음이 옳은 것끼리 묶인 것은?

  1. 디귿이[디그시], 홑이불[혼니불]
  2. 뚫는[뚤는], 밝히다[발키다]
  3. 핥다[할따], 넓죽하다[넙쭉카다]
  4. 흙만[흑만], 동원령[동ː원녕]
(정답률: 72%)
  • 디귿이[디그시]는 끝소리 'ㄷ'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만나 연음되며, 홑이불[혼니불]은 '홑'의 'ㅌ'이 대표음 'ㄷ'으로 바뀐 뒤 뒤의 '이'와 만나 'ㄴ'으로 비음화되는 표준 발음법을 정확히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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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중 단어의 짜임이 <보기>와 같은 것은?

  1. 책꽂이
  2. 헛소리
  3. 가리개
  4. 흔들림
(정답률: 83%)
  • 의 구조는 '놀리다(어근) $\rightarrow$ 놀림(파생어) $\rightarrow$ 손 + 놀림(합성어)'의 과정을 거친 파생어와 합성어의 결합 형태입니다.
    책꽂이는 '꽂다(어근) $\rightarrow$ 꽂이(파생어) $\rightarrow$ 책 + 꽂이(합성어)'의 구조로, 제시된 보기의 짜임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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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 중 괄호 안의 한자가 옳은 것은?

  1. 정직함이 유능함보다 중요(仲要)하다.
  2. 대중(對衆) 앞에서 연설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3. 부동산 중개사(重介士) 시험을 보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4. 집중력(集中力)이 떨어지지 않도록 숙면을 취해야 한다.
(정답률: 59%)
  • 집중력(集中力)은 모을 집, 가운데 중, 힘 력 자를 사용하여 정신을 한곳으로 모으는 힘을 뜻하는 올바른 표기입니다.

    오답 노트

    중요(仲要) $\rightarrow$ 重要: 가운데 중이 아닌 무거울 중을 사용함
    대중(對衆) $\rightarrow$ 大衆: 마주할 대가 아닌 클 대를 사용함
    중개사(重介士) $\rightarrow$ 中介士: 무거울 중이 아닌 가운데 중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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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 중 <보기>와 작품 속 시대적 배경이 같은 것은?

  1. 김주영의 「객주」
  2. 이범선의 「오발탄」
  3. 박경리의 「토지」
  4. 황석영의 「장길산」
(정답률: 70%)
  • 의 내용은 전쟁의 비극과 죽음을 다루고 있어 한국 전쟁(6.25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범선의 「오발탄」 역시 전후 사회의 혼란과 비극을 다룬 작품으로 시대적 배경이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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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음 중 <보기>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 ㉣을 보니, 사동문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군.
  2. ㉡, ㉣을 보니, 주동문의 주어는 사동문에서 다른 문장 성분으로 나타날 수 있군.
  3. <보기>를 보니, 동사만 사동화될 수 있군.
  4. <보기>를 보니,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바꾸면 서술어의 자릿수가 변화할 수 있군.
(정답률: 75%)
  • 에서 ㉡은 동사 '먹다'의 사동화이고, ㉣은 형용사 '넓다'의 사동화입니다. 이를 통해 동사뿐만 아니라 형용사도 사동화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으므로, 동사만 사동화될 수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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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하늘, 바람, 심지어, 어차피, 주전자와 같은 단어들은 한자로 적을 수 없는 고유어이다.
  2. 학교, 공장, 도로, 자전거, 자동차와 같은 단어들은 모두 한자로도 적을 수 있는 한자어이다.
  3. 고무, 담배, 가방, 빵, 냄비와 같은 단어들은 외국에서 들어온 말이지만 우리말처럼 되어 버린 귀화어이다.
  4. 눈깔, 아가리, 주둥아리, 모가지, 대가리와 같이 사람의 신체 부위를 점잖지 못하게 낮추어 부르는 단어들은 비어(卑語)에 속한다.
(정답률: 70%)
  • 심지어, 어차피, 주전자와 같은 단어들은 한자어이며, 하늘, 바람과 같은 단어들만 고유어입니다. 따라서 모든 단어가 고유어라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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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에 대한 설명이 옳은 것은?

  1. ㉠에서 '철수', '밥'은 단어이자 어절로서 각각 주어, 부사어의 문법적 기능을 수행한다.
  2. ㉡에서 '그 사람이', '그런 심한 말을'은 각각 주어, 목적어 성분이 절로 실현된 것이다.
  3. ㉢에서 '오늘 내가 본'은 관형어 기능을 하며 절로 실현되어 있다.
  4. ㉣에서 '민한경 씨가 익명의 독지가였음이'는 목적어 성분으로서 명사절로 실현되어 있다.
(정답률: 57%)
  • ㉢의 '오늘 내가 본'은 뒤에 오는 체언인 '영화'를 수식하는 관형어 역할을 하며, 주어(내가)와 서술어(본)를 갖춘 절의 형태로 실현되어 있습니다.

    오답 노트

    ㉠: '철수'는 주어, '밥'은 목적어임
    ㉡: '그 사람이'는 주어절이 아니라 단순 주어 성분임
    ㉣: '민한경 씨가 익명의 독지가였음이'는 문장 전체의 주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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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을 의미하는 사자성어는?

  1. 登高自卑
  2. 角者無齒
  3. 騎虎之勢
  4. 脣亡齒寒
(정답률: 59%)
  • 이미지 내 밑줄 친 '하던 일을 중도에서 그만둘 수는 없습니다'라는 내용은 이미 시작한 일을 도중에 멈출 수 없는 긴박한 상황을 의미합니다. 이는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형세라는 뜻의 기호지세(騎虎之勢)와 일치합니다.

    오답 노트

    登高自卑: 일을 순서대로 하거나 지위가 높을수록 자신을 낮춤
    角者無齒: 모든 재주나 복을 한 사람이 다 가질 수 없음
    脣亡齒寒: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어 하나가 망하면 다른 하나도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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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보기>의 문학사적 사실들을 발생 순서대로 배열한 것은?

  1. ㉡ - ㉤ - ㉠ - ㉢ - ㉣
  2. ㉡ - ㉤ - ㉢ - ㉣ - ㉠
  3. ㉤ - ㉡ - ㉢ - ㉠ - ㉣
  4. ㉤ - ㉢ - ㉠ - ㉡ - ㉣
(정답률: 56%)
  • 제시된 문학사적 사실의 발생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창조, 백조, 폐허 등의 동인지 등장 및 민간 신문 발행 (1920년대 초)
    ㉡ 이광수의 무정이 매일신보에 연재 (1917년~1918년, 근대 소설의 효시)
    ㉢ 이인직의 혈의 누, 이해조의 자유종 등 발표 (개화기 소설)
    ㉠ 삼대, 흙, 태평천하 등 장편소설 발표 (1930년대)
    ㉣ 인문평론, 문장 등 문학잡지와 한글 신문 발행의 어려움 (일제 강점기 말기 탄압)
    따라서 올바른 순서는 ㉤ - ㉡ - ㉢ - ㉠ -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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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보기>는 비치다 에 대한 사전의 뜻풀이이다. 다음 중 각 뜻에 대한 예문으로 적절한 것은?

  1. 1. ❶: 창문을 종이로 가렸지만 그래도 안이 비친다.
  2. 1. ❸: 만년설이 쌓인 산이 호수에 비쳤다.
  3. 2. : 동생에게 결혼 문제를 비쳤더니 그 자리에서 펄쩍 뛰었다.
  4. 3. ❶: 글씨를 흘려서 쓰면 성의 없는 사람으로 비치기 쉽다.
(정답률: 76%)
  • 사전적 의미 1의 ❸은 '물체의 그림자나 영상이 나타나 보이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만년설이 쌓인 산이 호수에 비쳤다는 문장은 호수라는 매개체에 산의 영상이 나타난 것이므로 가장 적절한 예문입니다.

    오답 노트

    창문을 종이로 가렸지만 안이 비친다: 1의 ❺(투명하거나 얇은 것을 통해 드러남)에 해당함
    결혼 문제를 비쳤더니: 3의 ❷(의향을 슬쩍 말함)에 해당함
    성의 없는 사람으로 비치기 쉽다: 2(무엇으로 인식되다)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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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훈민정음 해례본에 나오는 한글의 제자 원리로 가장 옳은 것은?

  1. 초성은 발음기관을 본떠 만들었는데 'ㄱ'은 혀가 윗잇몸에 닿는 모양을 본뜬 것이다.
  2. 'ㄱ, ㄴ, ㅁ, ㅅ, ㅇ' 5개의 기본 문자에 가획의 원리로 'ㅋ, ㄷ, ㅌ, ㄹ, ㅂ, ㅈ, ㅊ, ㅎ' 총 8개의 문자를 만들었다.
  3. 문자의 수는 초성 10자, 중성 10자, 종성 8자로 모두 28자이다.
  4. 연서(連書)는 'ㅇ'을 이용한 것으로서 예로는 'ㅸ'이 있다.
(정답률: 53%)
  • 연서(連書)는 기본 자음 아래에 'ㅇ'을 이어 쓰는 방식으로, 'ㅸ'과 같이 기본 자음과 'ㅇ'이 결합한 형태가 이에 해당합니다.

    오답 노트

    ㄱ: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을 본뜬 것임
    가획 원리: 'ㄱ, ㄴ, ㅁ, ㅅ, ㅇ'에 획을 더해 'ㅋ, ㄷ, ㅌ, ㅂ, ㅈ, ㅊ, ㅎ' 등을 만들었으나 ㄹ은 가획자가 아님
    문자 수: 초성 17자, 중성 11자, 종성 11자로 총 28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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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음 중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1. 대화를∨하면∨할수록∨타협점은∨커녕∨점점∨갈등만∨커지게∨되었다.
  2. 창문∨밖에∨소리가∨나서∨봤더니∨바람∨소리∨밖에∨들리지∨않았다.
  3. 그∨만큼∨샀으면∨충분하니∨가져갈∨수∨있을만큼만∨상자에∨담으렴.
  4. 나는∨나대로∨갈∨데가∨있으니∨너는∨네가∨가고∨싶은∨데로∨가거라.
(정답률: 71%)
  • 의존 명사 '데'가 장소나 곳의 의미로 쓰일 때는 앞말과 띄어 써야 하며, '나대로'의 '대로'는 체언 뒤에 붙는 조사이므로 붙여 쓰는 것이 옳습니다.

    오답 노트

    타협점은커녕: '커녕'은 조사이므로 붙여 씀
    바람 소리밖에: '밖에'가 '그것 말고는'의 의미일 때는 조사이므로 붙여 씀
    있을 만큼만: '만큼'이 관형사형 어미 뒤에 올 때는 의존 명사이므로 띄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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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의 한자가 옳은 것은?

  1. 知新
  2. 之嘆
  3. 憂患
  4. 右眄
(정답률: 44%)
  • 맥수지탄(麥秀之嘆)의 '빼어날 수(秀)'가 올바르게 표기되었습니다.

    오답 노트

    온고지신: 知新(새로울 신) $\rightarrow$ 溫故知新
    식자우환: 憂患(근심 우, 괴로울 환) $\rightarrow$ 識者憂患
    좌고우면: 顧(돌아볼 고) $\rightarrow$ 左顧右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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