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사회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5-06-13)

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사회 2015-06-13 필기 기출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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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사회
(2015-06-13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다음 표는 갑국의 법률 발의안 가결률과 여당 의석률을 시기별로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단, 가결률은 소수점 이하 생략, (가결수/발의수)×100=가결률)

  1. ㉠, ㉡
  2. ㉠, ㉡, ㉣
  3. ㉡, ㉢, ㉣
  4. ㉡, ㉣
(정답률: 53%)
  • 표의 수치를 분석하여 각 보기를 검증합니다.
    ㉡: $20$대 정부 제출 발의안 가결수($16,542 \times 0.39 \approx 6,451$)보다 국회 제출 발의안 가결수($10,867 \times 0.51 \approx 5,542$)가 적으므로 정부 제출 가결수가 더 많습니다.
    ㉣: 여대야소($21$대, 여당 $52\%$)의 정부 제출 가결률($58\%$)이 여소야대($19$대, 여당 $44\%$)의 가결률($42\%$)보다 높습니다.

    오답 노트

    ㉠: 여당 의석률이 $44\% \rightarrow 46\% \rightarrow 52\%$로 높아질 때 정부 제출 가결률은 $42\% \rightarrow 39\% \rightarrow 58\%$로 $20$대에서 하락하므로 일관된 경향성이 없습니다.
    ㉢: 가결률 표만으로는 정부 형태(의원내각제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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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나라의 선거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서초구의 지방의회 의원 선거는 소수 대표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2.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 등 대부분의 선거는 대선거구제를 채택하고 있다.
  3. 서울시의 지방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1인 1표제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를 병행하고 있다.
  4. 모든 선거의 선출직 공무원의 임기는 동일하게 4년이다.
(정답률: 60%)
  • 우리나라의 기초의원 선거는 하나의 선거구에서 2~4인의 의원을 선출하는 소수 대표제(중선거구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오답 노트

    대부분의 선거: 대통령, 국회의원 등은 기본적으로 소선거구제 중심입니다.
    서울시 지방의회: 광역의원은 소선거구제와 비례대표제를 병행합니다.
    임기: 선출직 공무원의 임기는 직책에 따라 3년(지방의원) 또는 4년(대통령, 국회의원, 지자체장)으로 상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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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은 국제연합의 주요기구이다. A와 B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A의 상임이사국에게 거부권이 존재하는 것은 현실주의의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
  2. A는 국제 평화와 안전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국제연합의 주요기구로 5개의 상임이사국과 10개의 비상임이사국이 존재한다.
  3. B의 판결 내용을 당사국이 이행하지 않을 경우 안전보장이사회가 적절한 조치를 부여할 수 있다.
  4. B는 국제연합의 사법기관으로 가맹국만을 대상으로 하며 비가맹국은 재판의 당사국이 될 수 없다.
(정답률: 78%)
  • 이미지 분석 결과 A는 안전보장이사회, B는 국제사법재판소(ICJ)입니다. 국제사법재판소는 원칙적으로 국가만이 당사자가 될 수 있으며, 가맹국뿐만 아니라 비가맹국이라도 재판소의 합의에 의해 재판의 당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가맹국은 재판의 당사국이 될 수 없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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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밑줄 친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 ㉡
  2. ㉠, ㉡, ㉢
  3. ㉠, ㉢, ㉣
  4. ㉢, ㉣
(정답률: 55%)
  • 제시된 지문과 의 설명을 매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고의 또는 과실): 형법상 원칙적으로 고의범을 처벌하고 과실범은 예외적으로 처벌한다는 설명과 일치합니다.
    ㉡(책임능력): 민법상 책임능력은 의사능력보다 약간 높은 정신능력으로 판단한다는 설명과 일치합니다.
    ㉢(재산적, 정신적 배상): 민법상 재산적 손해뿐 아니라 정신적 손해(위자료)에 대해서도 금전배상을 원칙으로 한다는 설명과 일치합니다.
    ㉣(다른 사람이 저지른 행위): 이는 사용자 책임이나 감독자 책임 등 특수 불법행위에 해당하며, 지문의 ㉣ 설명과 일치합니다. 따라서 ㉠, ㉡, ㉢ 모두 옳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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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은 법률상담의 내용이다. 법적 조언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철수 : 임대차 기간은 보통 2년으로 정하며 입주와 전입신고를 해야 대항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2. 영희 :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으므로 집이 경매에 넘어갈 경우 임차보증금을 모두 반환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3. 지우 : 확정일자를 받아도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임차인은 후순위가 되어 우선변제권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4. 유경 : 주택임대차 보호법상의 소액임차인에 해당하는 경우 경매가 집행되더라도 임차보증금의 일부금액에 대하여 최우선으로 지급됩니다.
(정답률: 55%)
  • 확정일자를 받으면 경매 시 후순위 권리자보다 우선하여 보증금을 변제받을 수 있는 '우선변제권'이 인정됩니다. 저당권보다 늦게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저당권자보다는 후순위가 되지만, 그 이후의 권리자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우선변제권을 가집니다. 따라서 우선변제권 자체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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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문제 오류로 가답안 발표시 3번으로 발표되었지만 확정 답안 발표시 3, 4번이 정답처리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가답안인 3번을 누르면 정답 처리 됩니다.)

  1. ㉠에는 사회봉사 명령이나 수강 명령이 함께 내려질 수 있다.
  2. ㉡은 범죄 사실이 있는 경우에 내려진다.
  3. ㉠의 기간은 1년 이상 5년 이하이며, ㉠의 선고를 받은 자가 그 기간 중에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를 받아 그 판결이 확정된 때에는 ㉠은 선고의 효력을 잃는다.
  4. ㉡은 가벼운 범죄에 대하여 형의 선고 자체를 미루고 1년이 지나면 형의 선고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정답률: 80%)
  • 이미지 분석 결과 ㉠은 집행유예, ㉡은 선고유예를 의미합니다. 집행유예의 기간은 1년 이상 5년 이하가 맞으나, 그 기간 중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아 판결이 확정되면 집행유예의 선고는 효력을 잃는 것이 아니라 '실효'되어 유예되었던 형이 집행됩니다.

    오답 노트

    ㉠에는 사회봉사/수강명령 병과 가능: 옳은 설명
    ㉡은 범죄 사실 인정 시 가능: 옳은 설명
    ㉡은 2년 미만 징역/금고 등 가벼운 범죄에 대해 선고를 미루고 2년이 경과하면 면소된 것으로 간주: 옳은 설명 (단, 문제의 보기 텍스트에는 1년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정답 기준에 따라 3번을 오답으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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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밑줄 친 ㉠~㉢과 같은 현상의 일반적인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의 현상은 몰가치적이다.
  2. ㉡의 현상은 당위법칙의 지배를 받는다.
  3. ㉢의 현상은 개연적이고 확률적이다.
  4. ㉠, ㉡과 같은 현상에 의해 ㉢의 현상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정답률: 70%)
  • ㉠(비가 내리지 않는 것)과 ㉡(건조한 날씨)은 자연 현상이며, ㉢(나들이객의 주의가 필요함)은 사회·문화 현상입니다. 자연 현상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다루는 인과 법칙(존재 법칙)의 지배를 받으며, 당위 법칙(~해야 한다)의 지배를 받는 것은 사회·문화 현상입니다.

    오답 노트

    자연 현상은 가치 판단이 개입되지 않는 몰가치적 현상이 맞음
    사회·문화 현상은 확률과 개연성을 띠는 특징이 맞음
    자연 현상(날씨)이 사회·문화 현상(주의 필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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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은 일탈 이론에 대한 도식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가)와 (나)의 입장은 기능론적 관점에서 일탈의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2. (가)는 지배집단이 정해 놓은 규범에 상충되는 행위가 일탈행동이 된다고 보는 입장이다.
  3. (나)는 일탈 행위자와의 접촉을 통해 사회화된 일탈이 발생한다고 본다.
  4. (가)와 달리 (나)는 일탈의 원인을 아노미로 본다.
(정답률: 75%)
  • (가)는 뒤르켐의 아노미(급격한 사회 변동으로 인한 규범 붕괴), (나)는 머튼의 아노미(문화적 목표와 제도적 수단의 괴리) 이론입니다. 두 이론 모두 사회 구조적 문제로 인해 일탈이 발생한다고 보는 기능론적 관점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오답 노트

    지배집단의 규범 상충을 강조하는 것은 갈등론적 관점임
    일탈자와의 접촉을 통한 사회화는 차별적 교제론의 설명임
    아노미로 일탈 원인을 보는 것은 (가)와 (나) 모두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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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밑줄 친 ㉠~㉣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은 지우의 내집단이다.
  2. ㉡은 이익 사회이자 1차 집단이다.
  3. ㉠과 ㉢은 지우의 준거집단이다.
  4. ㉣은 결합의지에 따른 구분에 의하면 본질적 의지에 의해 형성된 집단이다.
(정답률: 87%)
  • 준거집단은 개인이 자신의 태도나 가치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집단입니다. 지우는 광고 홍보학과 진학을 꿈꿨고(㉠), 동아리 활동에 열중했으며(㉢), 결국 광고 홍보 회사에 취직(㉣)했으므로 ㉠과 ㉢은 지우의 가치 판단 기준이 된 준거집단입니다.

    오답 노트

    ㉠ 광고 홍보학과는 소속되지 않은 집단이므로 외집단임
    ㉡ 의과대학은 목적 달성을 위해 형성된 이익 사회이나, 2차 집단임
    ㉣ 광고 홍보 회사는 선택 의지에 의해 형성된 선택 사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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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 표는 정규직 평균 임금 대비 비정규직 평균 임금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단, 남성과 여성의 정규직 평균 임금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였다.)

  1. 여성의 경우,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평균 임금 차이는 2013년이 2012년보다 적다.
  2. 남성의 경우, 전년대비 2013년의 평균 임금상승률은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더 높다.
  3. 2013년 여성의 비정규직 평균 임금은 2012년에 비하여 하락하였다.
  4. 2013년 비정규직의 평균 임금은 여성이 남성보다 적다.
(정답률: 47%)
  • 정규직 임금이 지속적으로 상승했다는 전제하에, 비정규직 임금의 상대적 비율이 상승했다면 비정규직의 임금 상승률이 정규직보다 더 높았음을 의미합니다.
    남성의 경우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임금 비율이 $2012$년 $75\%$에서 $2013$년 $80\%$로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남성의 비정규직 평균 임금 상승률이 정규직보다 더 높았음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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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 표는 갑국의 세대 간 계층 구성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1. 갑국의 세대 간 계층 이동 인구가 대물림 인구보다 많다.
  2. 부모와 같은 계층인 자녀의 수는 하층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다.
  3. 세대 간 이동은 상승 이동보다 하강 이동이 많다.
  4. 자녀계층보다 부모계층에서 안정적인 계층구조가 나타난다.
(정답률: 68%)
  • 세대 간 계층 구조 표에서 대물림 인구는 부모와 자녀의 계층이 일치하는 대각선 합이며, 이동 인구는 그 외의 모든 인원입니다.
    ① [대물림 인구] $2 + 25 + 10 = 37$ 명
    ② [이동 인구] $100 - 37 = 63$ 명
    ③ [결과] 이동 인구($63$명)가 대물림 인구($37$명)보다 많으므로 갑국의 세대 간 계층 이동 인구가 대물림 인구보다 많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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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인간의 문화를 연구할 때, 문화를 이해하는 태도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아래의 표에서 문화의 이해 태도인 A~C에 대한 옳은 진술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단, A, B, C는 각각 문화 사대주의, 문화 상대주의, 자문화 중심주의 중의 하나이다.)

  1. ㉠, ㉡
  2. ㉠, ㉡, ㉢
  3. ㉠, ㉡, ㉢, ㉣
  4. ㉡, ㉢, ㉣
(정답률: 74%)
  • 표의 특성을 분석하면 A는 문화 사대주의(주체성 상실 가능성 有, 우열 인정), B는 자문화 중심주의(자기문화 기준 평가, 우열 인정), C는 문화 상대주의(우열 부정)임을 알 수 있습니다.
    ㉠ A(문화 사대주의)는 타문화의 우수성을 인정하므로 선진 문물 수용과 자기문화 개선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옳음)
    ㉡ B(자문화 중심주의)는 자신의 문화만 우월하게 여기므로 문화적 마찰을 일으킬 가능성이 큽니다. (옳음)
    ㉢ C(문화 상대주의)는 타문화를 그 사회의 맥락에서 이해하여 문화 다양성 보존에 기여합니다. (옳음)
    ㉣ A와 C 모두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문화가 존재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특히 C(문화 상대주의)는 모든 문화를 가치 중립적으로 이해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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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표는 갑국의 경제 활동 인구에 관한 통계이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1. 2009년보다 2014년에 실업률이 더 낮다.
  2. 2009년보다 2014년에 취업자가 더 많다.
  3. 2009년보다 2014년에 고용률이 더 낮다.
  4. 2009년 대비 2014년 실업자 증가율이 취업자 증가율보다 낮다.
(정답률: 71%)
  • 고용률은 15세 이상 인구 대비 취업자 수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취업자 수는 '경제활동인구 - 실업자 수'로 계산합니다.
    고용률 계산 공식:
    ① [기본 공식] $\text{고용률} = \frac{\text{경제활동인구} - \text{실업자 수}}{\text{15세 이상 인구}} \times 100$
    ② [숫자 대입] $2009\text{년}: \frac{20,000 - 1,000}{30,000} \times 100 = 63.3\% \quad / \quad 2014\text{년}: \frac{21,000 - 3,000}{35,000} \times 100 = 51.4\%$
    ③ [최종 결과] $63.3\% > 51.4\%$
    따라서 2009년보다 2014년에 고용률이 더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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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음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X재와 Y재 생산에 자원이 고르게 배분된 C가 A보다 효율적이다.
  2. X재 추가 생산에 따른 기회비용은 B에서 C로 이동할 때가 A에서 B로 이동할 때보다 크다.
  3. B에서 A로 이동할 때, Y재 1단위 추가 생산에 따른 기회비용은 X재 1단위이다.
  4. Y재 추가 생산에 따른 기회비용은 C에서 B로 이동할 때가 D에서 C로 이동할 때보다 더 크다.
(정답률: 48%)
  • Y재 추가 생산에 따른 기회비용은 Y재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X재의 양을 의미합니다. 그래프에서 각 지점 간 이동 시 포기하는 X재의 양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C에서 B로 이동 시: Y재 20단위 증가($$80-60$$)를 위해 X재 1단위 포기($$3-2$$) $\rightarrow$ Y재 1단위당 X재 $1/20 = 0.05$ 단위
    D에서 C로 이동 시: Y재 25단위 증가($$60-35$$)를 위해 X재 1단위 포기($$4-3$$) $\rightarrow$ Y재 1단위당 X재 $1/25 = 0.04$ 단위
    따라서 C에서 B로 이동할 때의 기회비용이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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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음 자료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1. B재의 거래량은 증가한다.
  2. C재의 가격은 하락한다.
  3. A재와 B재의 가격은 모두 상승한다.
  4. A재의 판매수입은 감소한다.
(정답률: 58%)
  • A재의 부품 가격 하락은 공급 곡선을 우측으로 이동시켜 A재의 가격 하락과 거래량 증가를 가져옵니다. 이때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1보다 작으면(비탄력적), 가격 하락 폭보다 수요량 증가 폭이 작아 전체 판매수입은 감소하게 됩니다.

    오답 노트

    B재의 거래량: A재 가격 하락으로 대체재인 B재 수요가 감소하여 거래량은 감소합니다.
    C재의 가격: A재 가격 하락으로 보완재인 C재 수요가 증가하여 가격은 상승합니다.
    A, B재 가격: A재 가격은 하락하고, B재는 수요 감소로 가격이 하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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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음 표는 A~D재의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1% 인상될 경우 수요량의 변화율을 나타낸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1. A재의 수요는 가격에 대해 탄력적이다.
  2. B재의 판매량이 변하지 않는다.
  3. C재의 수요는 가격에 대해 완전 탄력적이다.
  4. D재는 판매수입이 변하지 않는다.
(정답률: 62%)
  • 수요의 가격 탄력성은 '수요량 변화율 / 가격 변화율'로 계산합니다. B재의 경우 가격이 1% 인상되었음에도 수요량 변화율이 0%이므로, 가격 변화에 관계없이 수요량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완전 비탄력적 상태입니다.

    오답 노트

    A재: 탄력성 $|-0.5/1| = 0.5$로 비탄력적입니다.
    C재: 탄력성 $|-1/1| = 1$로 단위 탄력적입니다.
    D재: 가격 상승 시 수요량이 증가하는 특이 케이스로, 판매 수입은 가격과 수량이 모두 증가하므로 반드시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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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다음 표는 A국의 명목 GDP와 실질 GDP의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물가 지수는 GDP디플레이터로 측정한다.)

  1. 2011년의 물가 지수는 75이다.
  2. 2012년의 물가는 전년도와 같다.
  3. 2013년의 물가는 전년도에 비해 하락했다.
  4. 2012년과 2013년의 물가상승률은 같다.
(정답률: 64%)
  • 물가 지수(GDP 디플레이터)는 명목 GDP를 실질 GDP로 나눈 후 100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2012년과 2013년의 명목 GDP는 400억 달러로 동일하지만, 실질 GDP가 40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증가했으므로 물가 지수는 하락합니다.
    ① [기본 공식] $물가 지수 = \frac{명목 GDP}{실질 GDP} \times 100$
    ② [숫자 대입] $2012년: \frac{400}{400} \times 100 = 100, \quad 2013년: \frac{400}{500} \times 100 = 80$
    ③ [최종 결과] $100 \rightarrow 80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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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음 표는 우리나라의 국제 수지 중 경상 수지를 나타낸 것이다. ㉠~㉣에 해당하는 사례 중 옳지 않은 것은?

  1. ㉠ - 국내 김 생산 업체가 일본에 김을 수출하고 대금을 받았다.
  2. ㉡ - 외국계 금융회사의 한국 금융시장 진출이 증가하고 있다.
  3. ㉢ - 네팔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이 본국의 가족에게 자신이 받은 급료를 송금하였다.
  4. ㉣ - 국내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후원금을 보냈다.
(정답률: 69%)
  • 경상 수지의 ㉡은 서비스 수지의 외화 수취 항목입니다. 외국계 금융회사의 한국 진출은 자본의 이동에 해당하므로 금융 계정에 기록되어야 하며, 경상 수지의 서비스 수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 상품 수출로 인한 대금 수취는 상품 수지 수취가 맞습니다.
    ㉢: 외국인 노동자의 본국 송금은 본원 소득 수지의 지급이 맞습니다.
    ㉣: 해외 후원금 송금은 이전 소득 수지의 지급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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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음 상황에서 관세 부과 후에 예상되는 갑국의 변화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동차의 국내 생산량은 Q2이다.
  2. 자동차의 국내 수요량은 Q3이다.
  3. 정부의 관세 수입은 P1×(Q3-Q2)이다.
  4. 자동차의 국내 생산량이 Q2-Q1만큼 증가한다.
(정답률: 61%)
  • 관세 부과 시 정부의 관세 수입은 '단위당 관세 $\times$ 수입량'으로 계산합니다. 수입량은 관세 부과 후 국내 수요량 $Q_{3}$에서 국내 생산량 $Q_{2}$를 뺀 값입니다.
    ① [기본 공식] $관세 수입 = (P_{1} - P_{0}) \times (Q_{3} - Q_{2})$
    ② [숫자 대입] $관세 수입 = (P_{1} - P_{0}) \times (Q_{3} - Q_{2})$
    ③ [최종 결과] $관세 수입 = (P_{1} - P_{0}) \times (Q_{3} - Q_{2})$
    따라서 정부의 관세 수입을 $P_{1} \times (Q_{3} - Q_{2})$라고 설명한 내용은 틀린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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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음 표는 갑국과 을국이 노동 1단위를 투입하여 생산할 수 있는 X재와 Y재의 수량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단, 필요 생산요소는 노동뿐이고, 양국이 보유한 노동의 양은 같다.)

  1. 갑국은 X재 생산에, 을국은 Y재 생산에 비교 우위가 있다.
  2. 을국에서 X재 1개 생산의 기회비용은 Y재 2개이다.
  3. Y재 1개를 더 생산할 때 포기해야 하는 X재는 갑국이 을국보다 크다.
  4. 양국이 비교 우위 재화를 특화하여 무역을 할 때, 양국의 특화 상품 1개 소비의 기회비용은 무역 이전보다 커진다.
(정답률: 62%)
  • 각 재화 1단위 생산의 기회비용을 계산하여 비교우위를 분석합니다.
    갑국: $X$재 1개 생산 기회비용 = $Y$재 $\frac{5}{5} = 1$개 / $Y$재 1개 생산 기회비용 = $X$재 $\frac{5}{5} = 1$개
    을국: $X$재 1개 생산 기회비용 = $Y$재 $\frac{2}{4} = 0.5$개 / $Y$재 1개 생산 기회비용 = $X$재 $\frac{4}{2} = 2$개
    분석 결과 을국이 $X$재에, 갑국이 $Y$재에 비교우위가 있습니다. 무역 전 갑국의 $Y$재 1개 소비 기회비용은 $X$재 1개였으나, 특화 후 무역을 통해 $X$재 0.5개~1개 사이의 가격으로 교환하게 되므로, 특화 상품 1개를 소비하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상대 재화의 양(기회비용)은 무역 이전보다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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