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회계학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9-06-15)

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회계학 2019-06-15 필기 기출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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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회계학
(2019-06-15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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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서울은 20×1년 1월 1일에 건물을 ₩2,000,000에 취득하였다(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 정액법에 의한 감가상각). ㈜서울은 이 건물에 대하여 매년 말 공정가치로 재평가한다. 한편, 건물의 공정가치는 20×1년 12월 31일과 20×2년 12월 31일에 각각 ₩1,800,000과 ₩1,050,000이다. 동 건물에 대한 회계처리가 ㈜서울의 20×2년 당기 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결산일은 매년 12월 31일이며, 재평가잉여금은 후속기간에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지 않는다.)

  1. 순손실 ₩100,000
  2. 순손실 ₩300,000
  3. 순손실 ₩450,000
  4. 순손실 ₩550,000
(정답률: 35%)
  • 재평가모형에서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항목은 감가상각비와 재평가손실(기존 재평가잉여금 초과분)입니다.
    20x1년 말: 장부금액 $1,600,000$ (취득 $2,000,000$ - 상각 $400,000$), 공정가치 $1,800,000$이므로 재평가잉여금 $200,000$ 발생.
    20x2년 말: 재평가 전 장부금액 $1,200,000$ (취득가액 기준 상각액 $400,000$ 추가 차감), 공정가치 $1,050,000$이므로 총 $150,000$ 감소. 이 중 기존 잉여금 $200,000$ 범위 내이므로 전액 재평가잉여금에서 차감되어 당기손익 영향 없음.
    따라서 20x2년 당기손익 영향은 감가상각비 $400,000$과 재평가 전 장부금액 기준의 상각비 차액 등을 고려한 결과입니다. 정확한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본 공식] $\text{당기손익 영향} = \text{감가상각비} + \text{재평가손실}$
    ② [숫자 대입] $\text{당기손익 영향} = 400,000 + (1,200,000 - 1,050,000 - 200,000 \text{ (잉여금 상쇄)}) = 400,000 + 150,000$
    ③ [최종 결과] $\text{순손실} = 5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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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차입원가와 관련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적격자산에 대한 적극적인 개발활동을 중단한 기간에는 차입원가의 자본화를 중단한다.
  2.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여야 한다.
  3.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 원가로 결정한다.
  4.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으로, 재고자산·금융자산· 유형자산 등이 해당된다.
(정답률: 46%)
  •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하기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재고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등이 포함되지만 금융자산은 적격자산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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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기>의 자료로 계산한 변동원가계산방법과 전부원가 계산방법 간 영업이익의 차이는?

  1. ₩2,000
  2. ₩3,000
  3. ₩5,000
  4. ₩7,000
(정답률: 32%)
  • 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의 영업이익 차이는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비 금액과 같습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이익 차이} = \text{기말재고수량} \times \text{단위당 고정제조간접비}$$
    ② [숫자 대입]
    $$\text{기말재고수량} = 200 - 180 = 20$$
    $$\text{단위당 고정제조간접비} = \frac{30,000}{200} = 150$$
    $$\text{이익 차이} = 20 \times 150$$
    ③ [최종 결과]
    $$\text{이익 차이}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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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울은 20×1년 초에 <보기>와 같은 조건의 사채를 발행하였다. 사채 발행 시 거래원가를 고려하지 않은 유효이자율은 연 6%(기간 3, 단일금액의 현가계수는 0.84, 연금의 현가계수는 2.67)이다. 중도상환이 없다고 할 때, ㈜서울이 사채의 전체 기간 동안 인식할 총 이자비용은?

  1. ₩120,000
  2. ₩121,500
  3. ₩173,200
  4. ₩174,700
(정답률: 22%)
  • 총 이자비용은 사채의 발행가액과 상환금액의 차이에 발행 시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계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총 이자비용} = (\text{액면금액} + \text{총 액면이자}) - \text{발행가액} + \text{거래원가}$$
    ② [숫자 대입]
    $$\text{발행가액} = (1,000,000 \times 0.84) + (1,000,000 \times 0.04 \times 2.67) = 840,000 + 106,800 = 946,800$$
    $$\text{총 이자비용} = (1,000,000 + 120,000) - 946,800 + 1,500$$
    ③ [최종 결과]
    $$\text{총 이자비용} = 1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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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울의 20×2년 초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의 잔액은 각각 ₩400,000과 ₩4,000이었다. 20×2년 중 외상매출액이 ₩1,000,000이고, 매출채권의 정상회수액이 ₩800,000이다. 20×2년 중 매출채권의 대손이 확정된 금액은 ₩3,000이다. ㈜서울이 20×2년 말에 회수가능한 매출채권 금액을 ₩590,000으로 추정할 경우, 20×2년에 인식할 대손상각비는?

  1. ₩1,000
  2. ₩2,000
  3. ₩6,000
  4. ₩7,000
(정답률: 34%)
  • 기말 대손상각비는 기말에 필요한 대손충당금 잔액에서 기말 전 대손충당금 잔액을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먼저 기말 전 대손충당금 잔액을 구하면 기초잔액에서 대손확정액을 차감한 $4,000 - 3,000 = 1,000$입니다. 기말 매출채권 잔액은 $400,000 + 1,000,000 - 800,000 - 3,000 = 597,000$이며, 회수가능액이 $590,000$이므로 기말에 필요한 충당금은 $597,000 - 590,000 = 7,000$입니다.
    ① [기본 공식] $\text{대손상각비} = \text{기말 필요 충당금} - \text{기말 전 충당금 잔액}$
    ② [숫자 대입] $\text{대손상각비} = 7,000 - 1,000$
    ③ [최종 결과] $\text{대손상각비}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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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서울은 20×1년부터 건설계약을 체결하고 공사를 진행하였다. 계약금액은 ₩200,000, 추정 총계약원가는 ₩150,000이다. 계약원가는 20×1년에 20%, 20×2년에 50%, 그리고 20×3년에 나머지가 지출될 것으로 추정되었고 실제 발생액과 일치하였다. 20×3년에 완성된 공사는 발주자에게 즉시 인도되었다. 해당 공사와 관련하여, ㈜서울이 20×3년에 인식할 진행기준과 완성기준에서의 이익의 차이는? (단, 진행기준의 진행률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결정한다.)

  1. ₩15,000
  2. ₩20,000
  3. ₩35,000
  4. ₩50,000
(정답률: 39%)
  • 진행기준은 매년 진행률에 따라 이익을 나누어 인식하고, 완성기준은 공사가 끝난 시점에 모든 이익을 한꺼번에 인식합니다. 20×3년 시점에서는 두 기준 모두 총이익은 동일하므로, 20×3년에 인식할 이익의 차이는 결국 20×1년과 20×2년에 진행기준으로 미리 인식했던 누적 이익이 됩니다.
    총예상이익은 $200,000 - 150,000 = 50,000$이며, 20×2년 말까지의 누적 진행률은 $70\%$ ($20\% + 50\%$)입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차이} = (\text{총계약금액} - \text{총계약원가}) \times \text{누적진행률}$
    ② [숫자 대입] $\text{차이} = (200,000 - 150,000) \times 0.7$
    ③ [최종 결과] $\text{차이} = 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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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보기>의 원가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서울의 당기매출원가는?

  1. ₩321,000
  2. ₩322,000
  3. ₩323,000
  4. ₩325,000
(정답률: 55%)
  • 당기매출원가는 기초제품재고액에 당기제품제조원가를 더하고 기말제품재고액을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먼저 당기제품제조원가는 당기총제조원가에 기초재공품재고액을 더하고 기말재공품재고액을 빼서 구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당기제품제조원가} = \text{당기총제조원가} + \text{기초재공품} - \text{기말재공품}$$
    $$\text{당기매출원가} = \text{기초제품} + \text{당기제품제조원가} - \text{기말제품}$$
    ② [숫자 대입]
    $$\text{당기제품제조원가} = 320,000 + 10,000 - 5,000 = 325,000$$
    $$\text{당기매출원가} = 20,000 + 325,000 - 22,000$$
    ③ [최종 결과]
    $$\text{당기매출원가} = 3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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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서울은 20×1년 중에 지분상품을 ₩101,000의 현금을 지급하고 취득하였다. 취득 시 지급한 현금에는 ₩1,000의 취득관련 거래원가가 포함되어 있으며, ㈜서울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것을 선택하였다. ㈜서울은 20×2년 2월 초에 지분상품 전부를 처분하였다. ㈜서울이 20×1년도 재무제표와 20×2년도 재무제표에 상기 지분상품과 관련하여 인식할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단, 20×1년 말과 20×2년 2월 초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는 각각 ₩120,000과 ₩125,000이며, 처분 시 거래원가는 고려하지 않는다.)

(정답률: 48%)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FVOCI)은 취득 시 거래원가를 원가에 가산하며, 기말 공정가치 평가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0x1년: 취득원가 $101,000$에서 기말 공정가치 $120,000$으로 증가하여 $19,000$의 기타포괄이익이 발생합니다.
    20x2년: 20x1년 말 공정가치 $120,000$에서 처분 시 공정가치 $125,000$으로 증가하여 $5,000$의 기타포괄이익이 추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20x1년 기타포괄이익 $19,000$ 증가, 20x2년 $5,000$ 증가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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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규정하고 있는 재무제표 작성원칙이 아닌 것은

  1. 유형별 회계실체의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에는 해당 유형에 속한 개별 회계실체의 재무제표를 합산하여 작성한다.
  2. 지방자치단체의 재무제표는 일반회계·기타특별회계·기금회계 및 지방공기업특별회계의 유형별 재무제표를 통합하여 작성한다. 이 경우 내부거래는 상계하여 작성한다.
  3. 개별 회계실체의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에는 지방자치단체 안의 다른 개별 회계실체와의 내부거래를 상계하여 작성한다.
  4. 재무제표는 당해 회계연도분과 직전 회계연도분을 비교하는 형식으로 작성되어야 한다.
(정답률: 53%)
  • 개별 회계실체의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는 해당 실체의 독립적인 재무 상태를 나타내야 하므로, 다른 개별 회계실체와의 내부거래를 상계하지 않고 그대로 기록합니다. 내부거래 상계는 유형별 재무제표를 통합하여 작성할 때 수행하는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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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보기>는 ㈜서울의 2018년 1월 1일 자본 관련 자료이다. 2018년 5월 초에 보통주 200주를 주당 ₩4,500에 발행(유상증자)하였으며, 11월 말에 자기주식 100주를 주당 ₩6,000에 현금 취득하였다. 2018년도 당기 순이익이 ₩500,000이었다면, 2018년 말 자본총액은?

  1. ₩13,800,000
  2. ₩14,100,000
  3. ₩14,300,000
  4. ₩14,700,000
(정답률: 37%)
  • 기초 자본총액에서 유상증자로 인한 자본 증가, 자기주식 취득으로 인한 자본 감소, 그리고 당기순이익으로 인한 자본 증가를 합산하여 기말 자본총액을 산출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기말자본} = \text{기초자본} + (\text{발행주식수} \times \text{발행가액}) - (\text{취득주식수} \times \text{취득가액}) + \text{당기순이익}$$
    ② [숫자 대입]
    $$\text{기말자본} = 13,000,000 + (200 \times 4,500) - (100 \times 6,000) + 500,000$$
    ③ [최종 결과]
    $$\text{기말자본} = 14,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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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서울은 2017년 3월 1일에 기계장치A(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를 ₩3,600,000에 취득하여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다. 2018년 초 기계장치A에 대해 감가상각방법을 기존의 연수합계법에서 정액법으로 변경하였다면 2018년도 감가상각비는? (단, 감가상각은 월할계산한다.)

  1. ₩540,000
  2. ₩624,000
  3. ₩864,000
  4. ₩960,000
(정답률: 50%)
  • 감가상각방법의 변경은 전진법을 적용하므로, 변경 시점의 장부금액을 새로운 잔존내용연수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1년차(2017년) 연수합계법 상각비: $3,600,000 \times \frac{5}{5+4+3+2+1} = 1,200,000$
    2018년 초 장부금액: $3,600,000 - 1,200,000 = 2,400,000$
    2018년 초 기준 잔존내용연수: 4년
    2018년 정액법 상각비: $2,400,000 \div 4 = 600,000$
    단, 취득일이 3월 1일이므로 2018년도분은 10개월치만 계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상각비 = \frac{장부금액 - 잔존가치}{잔존내용연수} \times \frac{보유월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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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보기>는 ㈜서울의 2018년 말 재무상태표 자료이다. 2018년 말 유동비율이 150%일 경우, 자본금은?

  1. ₩100,000
  2. ₩150,000
  3. ₩200,000
  4. ₩250,000
(정답률: 30%)
  • 유동비율 공식을 이용하여 유동자산을 먼저 구한 뒤, 재무상태표의 기본 원리인 자산 = 부채 + 자본을 통해 자본금을 산출합니다.
    먼저 유동비율 150%를 통해 유동자산을 구합니다.
    유동부채 = 단기차입금 200,000 + 매입채무 250,000 + 유동성장기부채 150,000 = 600,000
    $$유동자산 = 유동부채 \times 1.5 = 600,000 \times 1.5 = 900,000$$
    전체 자산 = 유동자산 900,000 + 건물 1,100,000 = 2,000,000
    전체 부채 = 유동부채 600,000 + 사채 500,000 + 장기충당부채 300,000 = 1,400,000
    자본총액 = 자산 2,000,000 - 부채 1,400,000 = 600,000
    자본금 = 자본총액 600,000 - 이익잉여금 350,000 = 250,000
    ① [기본 공식] $자본금 = (유동부채 \times 유동비율) + 비유동자산 - 전체부채 - 이익잉여금$
    ② [숫자 대입] $자본금 = (600,000 \times 1.5) + 1,100,000 - 1,400,000 - 350,000$
    ③ [최종 결과] $자본금 = 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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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음 중 현금흐름표에서 영업활동 현금흐름에 해당 하는 것은?

  1. 제3자에 대한 선급금 및 대여금의 회수에 따른 현금유입
  2.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는 계약에서 발생하는 현금유입
  3.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의 취득에 따른 현금유출
  4. 자기주식의 취득에 따른 현금유출
(정답률: 50%)
  • 현금흐름표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기업의 주된 수익 창출 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의미합니다.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는 계약에서 발생하는 현금유입은 영업활동의 일부로 분류됩니다.

    오답 노트

    제3자에 대한 선급금 및 대여금의 회수: 투자활동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의 취득: 투자활동
    자기주식의 취득: 재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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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서울은 당기에 생산한 제품을 전량 판매하고 있는데, 제품 단위당 변동원가는 ₩450이고 공헌이익률은 25%이다. 총고정원가는 생산량이 1,500단위 이하일 경우 ₩180,000이고, 1,500단위를 초과할 경우 ₩240,000 이다. 목표이익 ₩60,000을 달성하기 위한 생산·판매량은? (단, 법인세는 없다.)

  1. 1,200단위
  2. 1,400단위
  3. 1,600단위
  4. 2,000단위
(정답률: 48%)
  • 목표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판매량은 (고정비 + 목표이익)을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먼저 공헌이익률 $25\%$를 통해 단위당 판매가격을 구하면 $450 \div (1 - 0.25) = 600$원이며, 단위당 공헌이익은 $600 - 450 = 150$원입니다. 생산량이 $1,500$단위를 초과할 때의 고정비 $240,000$원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Q = \frac{FC + Target\ Profit}{CM}$ (판매량 = (고정비 + 목표이익) / 단위당 공헌이익)
    ② [숫자 대입] $Q = \frac{240,000 + 60,000}{150}$
    ③ [최종 결과] $Q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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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보기>는 유통업을 하는 ㈜서울의 20×9년 결산일의 재고자산 자료이다. ㈜서울은 재고자산을 저가법으로 평가하고 있다. 20×9년 결산일에 ㈜서울이 인식해야 하는 것은?

  1. 재고자산평가손실 ₩2,000
  2. 재고자산평가손실 ₩1,500
  3. 회계처리 없음
  4. 재고자산평가이익 ₩500
(정답률: 47%)
  •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추정판매가 - 추정판매비)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는 저가법을 적용합니다. 각 상품별로 평가손실을 계산하여 합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평가손실} = \sum (\text{취득원가} - \text{순실현가능가치}) \times \text{수량}$$
    ② [숫자 대입]
    $$\text{가: } (200 - (250 - 100)) \times 40 = 2,000$$
    $$\text{나: } (400 - (500 - 100)) \times 20 = 0$$
    $$\text{다: } (100 - (200 - 50)) \times 10 = 0$$
    ③ [최종 결과]
    $$\text{총 평가손실} = 2,000$$
    따라서 재고자산평가손실 ₩2,000을 인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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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서울은 20×1년 초에 구축물(정액법 상각)을 취득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구축물의 취득대금은 20×1년 초에 ₩100,000을 지급하고, 잔금 ₩200,000은 20×2년 말에 일괄 지급하기로 하였는데, 이는 일반 신용기간을 초과하여 이연하는 것이다. ㈜서울은 구축물에 대해서 내용연수 5년 경과 후 원상회복을 해야 할 법적 의무를 부담하는데, 5년 후 원상회복에 ₩30,000의 원가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축물 취득 시 유효이자율과 원상회복의무 측정 시 할인율이 모두 연 5%일 때, 구축물과 관련하여 ㈜서울이 20×1년에 인식할 금융 비용 총액은? (단, 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은 중요하며, 기간 2와 기간 5의 5% 단일금액의 현가계수는 각각 0.91과 0.78이다.)

  1. ₩10,270
  2. ₩13,600
  3. ₩1,170
  4. ₩9,100
(정답률: 14%)
  • 20×1년에 인식할 금융비용은 이연지급금에 대한 이자비용과 복구충당부채에 대한 이자비용의 합계입니다.
    ① [기본 공식]
    $금융비용 = (이연지급금 \times 현가계수 \times 이자율) + (복구원가 \times 현가계수 \times 이자율)$
    ② [숫자 대입]
    $금융비용 = (200,000 \times 0.91 \times 0.05) + (30,000 \times 0.78 \times 0.05)$
    ③ [최종 결과]
    $금융비용 = 9,100 + 1,170 = 10,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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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무형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않는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3. 무형자산의 회계정책으로 원가모형이나 재평가모형을 선택할 수 있다.
  4.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검토한다.
(정답률: 19%)
  •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을 하지 않는 대신, 매년 반드시 손상검사를 수행하여 자산 가치의 하락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오답 노트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자산 인식 불가
    회계정책: 원가모형 또는 재평가모형 선택 가능
    상각기간 및 방법: 매 회계연도 말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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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서울의 20×3년도 재무제표에는 <보기>와 같은 오류가 포함되어 있다. 오류수정 전 ㈜서울의 20×3년 말 이익잉여금이 ₩67,000일 때, 오류수정의 영향을 모두 반영한 ㈜서울의 20×3년 말 이익잉여금은? (단, 오류는 모두 중대하며, 법인세는 없다.)

  1. ₩41,000
  2. ₩43,000
  3. ₩45,000
  4. ₩47,000
(정답률: 23%)
  • 오류수정 전 이익잉여금에서 각 오류가 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영향을 가감하여 계산합니다.
    (가) 전기말 재고 과대계상은 당기 기초재고 과대계상으로 이어져 당기 이익을 감소시키고, 당기말 재고 과대계상은 당기 이익을 증가시킵니다. (나) 비용 처리했어야 할 수선비를 자산으로 잡았으므로, 그동안 누락된 비용(수선비)을 차감하고 과다하게 계상된 감가상각비를 가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이익잉여금 = 기초금액 - 전말재고과대 + 당말재고과대 - (수선비 - 누적감가상각비)$
    ② [숫자 대입]
    $이익잉여금 = 67,000 - 30,000 + 20,000 - (8,000 - (8,000 \div 4 \times 3))$
    ③ [최종 결과]
    $이익잉여금 = 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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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 관한 설명 중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비교가능성은 한 보고기업 내에서 기간 간 또는 같은 기간 동안에 기업 간, 동일한 항목에 대해 동일한 방법을 적용하는 것을 의미하므로 일관성과 동일한 의미로 사용된다.
  2. 표현충실성을 위해서 서술은 완전하고 중립적이며, 오류가 없어야 한다. 여기서, 오류가 없다는 것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정확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3. 정보가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경우 특정 보고기업의 재무정보에 근거한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한 것이다.
  4. 재무정보에 예측가치, 확인가치 또는 이 둘 모두가 있다면 그 재무정보는 의사결정에 차이가 나도록 할 수 있다.
(정답률: 41%)
  • 비교가능성은 정보이용자가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질적 특성입니다. 일관성은 비교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일 뿐, 두 개념이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답 노트

    표현충실성: 완전성, 중립성, 무오류를 포함하는 개념임
    중요성: 누락이나 오류가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때 중요하다고 판단함
    의사결정 유용성: 예측가치나 확인가치가 있을 때 정보가 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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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보기>는 어느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영표의 내용이다. 일반수익은?

  1. ₩180,000
  2. ₩210,000
  3. ₩260,000
  4. ₩270,000
(정답률: 53%)
  • 재정운영표의 구조상 재정운영결과는 일반수익에서 일반비용을 차감하고 비배분수익을 더하며 비배분비용을 차감하여 산출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일반수익} = \text{재정운영결과} + \text{사업순원가} + \text{관리운영비} + \text{비배분비용} - \text{비배분수익}$$
    ② [숫자 대입]
    $$\text{일반수익} = 150,000 + 180,000 + 220,000 + 40,000 - 30,000$$
    ③ [최종 결과]
    $$\text{일반수익} = 2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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