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공무원 국어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1-04-09)

9급 국가직 공무원 국어 2011-04-09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9급 국가직 공무원 국어 2011-04-09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9급 국가직 공무원 국어
(2011-04-09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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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밑줄 친 말 중 표준어인 것은?

  1. 담쟁이덩쿨은 가을에 아름답다.
  2. 벌러지를 함부로 죽이면 안 돼.
  3. 쇠고기는 푸줏관에서 팔고 있다.
  4. 아이가 고까옷을 입고 뽐내고 있다.
(정답률: 69%)
  • 고까옷은 '예쁘게 꾸며 입는 옷'을 뜻하는 표준어입니다.

    오답 노트

    담쟁이덩쿨: 담쟁이덩굴 또는 담쟁이넝쿨이 표준어입니다.
    벌러지: 버러지가 표준어입니다.
    푸줏관: 푸줏간이 표준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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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중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1. 쓰레기를∨길에∨버리면∨안된다.
  2. 이∨일을∨하는∨데에∨사흘이∨걸렸다.
  3. 부모∨자식간에는∨정이∨있어야∨한다.
  4. 그가∨집을∨떠난지∨일∨년이∨지났다.
(정답률: 57%)
  • 의존명사 '데'가 '곳, 장소, 일, 것, 경우'의 의미로 쓰일 때는 앞말과 띄어 써야 합니다. 이 일을 하는 데에 사흘이 걸렸다에서 '데'는 '것'으로 대체 가능하며 뒤에 격 조사 '에'가 붙어 있으므로 띄어쓰기가 올바릅니다.

    오답 노트

    안된다: 부정의 의미인 '안'은 띄어 써야 함
    자식간에는: 사이 관계를 나타내는 '간'은 의존명사이므로 띄어 써야 함
    떠난지: 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지'는 의존명사이므로 띄어 써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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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밑줄 친 부분의 뜻풀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매우 연약(軟弱)한 사람
  2. 매우 유연(悠然)한 사람
  3. 매우 심약(心弱)한 사람
  4. 매우 우유부단(優柔不斷)한 사람
(정답률: 88%)
  • 바늘 뼈에 두부 살이라는 표현은 뼈가 매우 가늘고 살이 무르다는 뜻으로, 매우 연약(軟弱)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오답 노트

    유연(悠然): 침착하고 여유가 있음
    심약(心弱): 마음이 여림
    우유부단(優柔不斷): 결단성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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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밑줄 친 ㉠~㉣의 현대어 풀이로 옳지 않은 것은?

  1. ㉠ : 걱정
  2. ㉡ : 있다는
  3. ㉢ : 어리석은
  4. ㉣ : 못 이기어
(정답률: 50%)
  • 제시된 지문 에서 ㉡의 현대어 풀이는 있다는 가 아니라 익었다는 가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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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자 성어를 속담으로 뜻풀이할 때 옳지 않은 것은?

  1. 득롱망촉(得隴望蜀) : “말 가는 데 소도 간다.”라는 뜻이다.
  2. 교각살우(矯角殺牛) :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라는 뜻이다.
  3. 당랑거철(螳螂拒轍)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라는 뜻이다.
  4. 망양보뢰(亡羊補牢)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뜻이다.
(정답률: 74%)
  • 득롱망촉(得隴望蜀)은 롱 지역을 얻고 나니 촉 지역까지 갖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인간의 끝없는 욕심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따라서 말 가는 데 소도 간다는 뜻풀이는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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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래의 뜻풀이를 참고하여 예문의 괄호 안에 넣을 가장 알맞은 단어는?

  1. 사색적(思索的)
  2. 사유적(思惟的)
  3. 사상적(思想的)
  4. 사변적(思辨的)
(정답률: 42%)
  • 경험에 의하지 않고 순수 이성에 의하여 인식하고 설명하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는 사변적(思辨的)입니다.

    오답 노트

    사색적(思索的): 사색을 많이 하거나 좋아하는 것
    사유적(思惟的): 대상을 두루 생각함
    사상적(思想的): 철학이나 사상에 관계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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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자어 표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은?

  1. 법(法)에 저촉(抵觸)되다.
    →“법에 걸리다.”라는 말이다.
  2. 식별(識別)이 용이(容易)하다.
    →“눈에 선하다.”라는 말이다.
  3. 촉수(觸手)를 엄금(嚴禁)하시오.
    →“손대지 마시오.”라는 말이다.
  4. 장물(臟物)을 은닉(隱匿)하다.
    →“범죄 행위로 부당하게 취득한 남의 물건을 숨기다.”라는 말이다.
(정답률: 77%)
  • 한자어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는 문제입니다.
    식별(識別)이 용이(容易)하다는 '구별하는 것이 쉽다'는 뜻이며, '눈에 선하다'는 '잊혀지지 않고 기억에 생생하다'는 뜻이므로 서로 맞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저촉(抵觸): 법률이나 규칙 등에 위반됨
    엄금(嚴禁): 엄격히 금지함
    은닉(隱匿): 몰래 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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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허균'이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는?

  1. 인재는 많을수록 좋다.
  2. 인재를 중하게 여겨야 한다.
  3. 인재를 차별 없이 등용해야 한다.
  4.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한다.
(정답률: 78%)
  • 허균은 범중엄, 진관, 반양귀, 사마양저, 위청, 왕부와 같은 인물들이 모두 보잘것없는 출신이었음에도 큰 공을 세웠다는 해외 사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재가 신분이나 배경과 상관없이 낮은 곳에서도 많이 나오므로, 차별 없이 등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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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글에서 논리 전개상 불필요한 문장은?

(정답률: 49%)
  • 제시된 글의 핵심은 민담의 등장인물이 내적 동기나 성격 발전 없이, 이미 정해진 속성을 외적 행위를 통해 드러낸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 '민담에서 과거 사건에 대한 정보는 대화나 추리를 통해 드러난다'는 내용은 내적 동기나 성격 발전과 관련된 서술 방식으로, 성격 속성이 이미 고정되어 있다는 전체 논리 흐름에서 벗어난 불필요한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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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 글의 필자 생각에 부합하지 않는 것은?

  1. 정부는 외몽고를 북몽골로 불러야 한다.
  2. 지명 문제로 외교 마찰을 빚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3. 외몽고, 내몽고, 신강 등과 같은 표현은 객관적인 표현이라 할 수 없다.
  4. 외교적 마찰이 예상되는 지명 문제에 대해서는 학계에서 논의하는 것이 좋다.
(정답률: 65%)
  • 필자는 외몽고와 내몽고라는 표현이 중국 중심의 관점이며, 객관적으로는 북몽골과 남몽골로 구분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부를 경우 중국과의 외교적 불화가 예상되므로, 예민한 지명 문제는 정부 차원이 아닌 학계의 목소리로 남겨두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가 외몽고를 북몽골로 불러야 한다는 내용은 필자의 생각과 부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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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 주장의 전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언어는 의사소통의 도구이다.
  2. 언어는 언중들 간의 사회적 약속이다.
  3. 언어에는 그 민족의 정신이 담겨 있다.
  4. 언어는 내용과 형식을 담고 있는 체계이다.
(정답률: 81%)
  • 글의 핵심은 우리말을 가꾸기 위해 우리말을 사랑하는 정신이 뿌리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언어라는 도구 속에 그 민족의 고유한 정신과 정체성이 담겨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만 가능한 주장이므로, 언어에는 그 민족의 정신이 담겨 있다가 가장 적절한 전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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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밑줄 친 ㉠의 '으로'와 쓰임이 가장 가까운 것은?

  1. 으로 메주를 쑤다.
  2. 지각으로 벌을 받다.
  3. 나는 광화문으로 발길을 돌렸다.
  4. 자식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다.
(정답률: 74%)
  • 제시문의 '생활환경으로'는 자연환경이 생활환경이라는 새로운 상태나 존재로 변화함을 나타내는 자격/결과의 의미로 쓰였습니다.
    자식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다 역시 자식이 '훌륭한 사람'이라는 상태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하므로 쓰임이 가장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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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밑줄 친 ㉠에 사용된 표현 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생명이 없는 사물을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나타내는 표현이다.
  2. 사물의 일부나 그 속성을 들어서 그 전체나 자체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3. 표현하려는 본뜻과는 반대되는 말을 함으로써 문장의 의미를 강화하는 표현이다.
  4. 표현 구조상으로나 상식적으로는 모순되는 말이지만, 실질적 내용은 진리를 나타내고 있는 표현이다.
(정답률: 73%)
  • 밑줄 친 '얻는다는 것은 곧 잃는 것이다'는 얻음과 잃음이라는 서로 모순되는 개념을 결합하여, 역설적으로 삶의 깊은 진리를 전달하는 역설법이 사용되었습니다.

    오답 노트

    생명이 없는 사물을 살아 있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활유법입니다.
    일부를 통해 전체를 나타내는 것은 대유법입니다.
    본뜻과 반대로 말하여 의미를 강화하는 것은 반어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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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음 글에 형상화된 '나'에 대한 비판적 평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불한당 같은 사람이다.
  2. 각다귀 같은 사람이다.
  3. 팔불출 같은 사람이다.
  4. 어릿광대 같은 사람이다.
(정답률: 49%)
  • 제시된 글에서 '나'는 장인어른에게 성례를 시켜달라고 떼를 쓰며, 자신의 처지나 상황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모르거나 상황에 맞지 않게 행동하는 덜떨어진 사람, 혹은 자기 자랑이 심한 사람을 뜻하는 팔불출 같은 사람이다가 가장 적절한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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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밑줄 친 문장 성분 중 목적어가 아닌 것은?

  1. 이런 모습 상상해 보셨나요?
  2. 이 책은 아직까지 내가 읽은 적이 없다.
  3. 정부는 이번 조치에서 세제 혜택만 강조하였다.
  4. 시장과 군수는 관계 서류를 일반에게 공람시켜야 한다.
(정답률: 71%)
  • 문장에서 목적어는 동작의 대상이 되는 성분으로, 주로 '을/를'이 붙습니다.
    이런 모습(을) 상상하다, 이 책(을) 읽다, 세제 혜택(을) 강조하다는 모두 목적어에 해당합니다.
    반면 일반에게는 '에게'라는 부사격 조사가 붙어 동작의 대상이 아닌 대상의 방향이나 도달점을 나타내는 부사어이므로 목적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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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음 글을 공문서 작성 관련 규정에 맞게 수정하고자 할 때 옳지 않은 것은?

  1. 'Campaign'을 '홍보'로 표기한다.
  2. '(가)', '(나)'를 둘째 항목 기호인 '가.', '나.'로 표기한다.
  3. '일시'에 '13:30~15:30'과 같은 표기 방식으로 시간을 추가한다.
  4. 한글 맞춤법 및 사무관리규정에 따라 '2011. 4. 9.'을 '2011. 4. 9'로 고친다.
(정답률: 71%)
  • 공문서에서 날짜를 표기할 때는 연, 월, 일의 글자 대신 마침표(.)를 사용하며, 반드시 마지막 일자 뒤에도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따라서 '2011. 4. 9.'을 '2011. 4. 9'로 고치는 것은 잘못된 수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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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휴대 전화의 문자 입력 방식 중, 훈민정음 창제에 나타난 '가획(加劃)의 원리'에 해당하는 것은?

  1. 'ㄱ'을 두 번 누르면 'ㄲ'이 되고, 'ㄷ'을 두 번 누르면 'ㄸ'이 된다.
  2. 'ㄱ' 다음에 '*'를 누르면 'ㅋ'이 되고, 'ㄴ' 다음에 '*'를 누르면 'ㄷ'이 된다.
  3. 'ㅣ' 다음에 'ㆍ'를 누르면 'ㅏ'가 되고, 'ㆍ' 다음에 'ㅡ'를 누르면 'ㅗ'가 된다.
  4. 'ㅏ' 다음에 'ㅣ'를 누르면 'ㅐ'가 되고, 'ㅗ' 다음에 'ㅏ'를 누르면 'ㅘ'가 된다.
(정답률: 62%)
  • 가획의 원리는 기본 자음에 획을 더하여 소리의 세기를 더하는 원리입니다. 'ㄱ'에 획을 더해 'ㅋ'이 되고, 'ㄴ'에 획을 더해 'ㄷ'이 되는 방식이 이에 해당합니다.

    오답 노트

    'ㄱ' $\rightarrow$ 'ㄲ': 합용(병서)의 원리
    'ㅣ' + 'ㆍ' $\rightarrow$ 'ㅏ': 합용의 원리
    'ㅏ' + 'ㅣ' $\rightarrow$ 'ㅐ': 합용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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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음을 '표준 발음법'에 따라 발음하지 않은 것은?

  1. [민주주의에 으ː이]
  2. [민주주의의 의ː의]
  3. [민주주이에 의ː의]
  4. [민주주이에 의ː이]
(정답률: 69%)
  • 표준 발음법에 따른 'ㅢ'의 발음 규칙을 적용해야 합니다.
    1. 자음이 첫소리일 때: [ㅣ]로 발음 (예: 무늬[무니])
    2. 단어 첫음절일 때: [ㅢ]로 발음 (예: 의사[의사])
    3. 단어 둘째 음절 이하일 때: [ㅢ] 또는 [ㅣ]로 발음 (예: 강의[강의/강이])
    4. 관형격 조사 '의'일 때: [ㅢ] 또는 [에]로 발음 (예: 친구의[친구의/친구에])
    제시된 문구 에서 '민주주의에 으ː이'라는 발음은 위 규칙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 잘못된 발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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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밑줄 친 ㉠~㉣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 : 인물의 다급한 심리를 해학적으로 표현했다.
  2. ㉡ : 담배를 금하고 객사로 장소를 옮기라는 뜻이다.
  3. ㉢ : 죄 없는 자를 감옥에서 나가도록 풀어준다는 뜻이다.
  4. ㉣ : 의문형 문장 종결 방식이 현대 국어와 다름을 보여 준다.
(정답률: 66%)
  • ㉡의 훤화(喧嘩)는 '시끄럽게 떠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담배를 금하라는 뜻이 아니라 시끄럽게 떠드는 것을 금하고 객사로 장소를 옮기라는 뜻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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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제시된 호칭어나 지칭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가친(家親), 엄친(嚴親) : 남에게 자기 아버지를 가리키는 말이다.
  2. 자친(慈親), 가자(家慈) : 남에게 자기 어머니를 가리키는 말이다.
  3. 선친(先親), 선고(先考) : 남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일컫는 말이다.
  4. 춘부장(椿府丈), 춘장(椿丈), 춘당(椿堂) : 남의 살아 계신 아버지를 일컫는 말이다.
(정답률: 54%)
  • 선친(先親)과 선고(先考)는 남의 아버지가 아니라, 남에게 자기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일컫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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