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공무원 국어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2-04-07)

9급 국가직 공무원 국어 2012-04-07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9급 국가직 공무원 국어 2012-04-07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9급 국가직 공무원 국어
(2012-04-07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우리말 표현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 우리가 기름을 아껴 쓴다면 자원의 낭비도 막고 깨끗한 환경도 유지할 수 있다.
  3. 시민 각자가 환경 정보에 대해 접근할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해야 한다.
  4.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건강과 쾌적한 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공기 청정기를 설치하기로 하였다.
(정답률: 68%)
  • 문장의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하며, 의미가 명확하고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기름을 아껴 쓴다면 자원의 낭비도 막고 깨끗한 환경도 유지할 수 있다는 문장은 인과 관계와 문장 성분의 호응이 가장 올바릅니다.

    오답 노트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식이 변화하고'와 '관심이 높아지고'로 각각 서술어가 필요함
    시민 각자가 환경 정보에 대해 접근할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해야 한다: '접근할 수 있고' 뒤에 목적어(환경 정보에)가 중복되거나 참여하는 대상이 불분명함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건강과 쾌적한 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공기 청정기를 설치하기로 하였다: '건강을 생각하고' 또는 '건강을 유지하고'와 같이 건강에 맞는 서술어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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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밑줄 친 단어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

  1. 그는 장사꾼의 에 놀아날 정도로 세상 물정에 어둡다.
  2. 제삿날 을 치르고 나면 온몸이 쑤신다는 사람들이 많다.
  3. 마감 일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와서 더 이상 을 늦출 수가 없다.
  4. 대기업들이 온갖 사업에 을 뻗치자 중소기업들은 설 곳을 잃게 되었다.
(정답률: 85%)
  • 제시된 이미지의 '경찰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손'은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나 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대기업들이 온갖 사업에 을 뻗치자 중소기업들은 설 곳을 잃게 되었다의 '손' 역시 영향력을 확장한다는 의미로 쓰여 문맥상 가장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장사꾼의 손: 언변이나 수단
    손을 치르고: 노동이나 일
    손을 늦출 수 없다: 속도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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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글의 전개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ㄴ-ㄷ-ㄹ-ㄱ
  2. ㄴ-ㄹ-ㄱ-ㄷ
  3. ㄷ-ㄴ-ㄱ-ㄹ
  4. ㄷ-ㄹ-ㄱ-ㄴ
(정답률: 79%)
  • 글의 논리적 흐름에 따라 문장을 배열하는 문제입니다.
    ㄴ. 이념과 가치에 대한 일반적 언급 $\rightarrow$ ㄷ. 이념과 가치에서 진리·선·정의로 구체화 $\rightarrow$ ㄹ. 진리(이론적)와 선정의(실천적)의 구분 $\rightarrow$ ㄱ. 실천적 측면의 내적(선)·외적(정의) 구분 순으로 전개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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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글에 나타난 서술 방식으로 옳은 것은?

  1. 인용
  2. 분류
  3. 예시
  4. 서사
(정답률: 79%)
  • 글의 서술 방식을 묻는 문제입니다. 지문 하단에서 '구제(relief)라는 단어의 프레임'을 구체적인 사례로 들어 프레임의 작동 방식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예시의 방식이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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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순서대로 ㉠, ㉡)

  1. 경제적(經濟的), 문화적(文化的)
  2. 물리적(物理的),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3. 현실적(現實的), 이상주의적(理想主義的)
  4. 천편일률적(千篇一律的), 다원론적(多元論的)
(정답률: 71%)
  • 지문의 문맥을 통해 건물과 건축의 차이를 구분하는 문제입니다. 건물은 단순히 기술적·구조적 측면에서 세워진 물리적 환경을 의미하며, 건축은 사고 과정을 통해 형성되는 존재의 근본적인 형이상학적 환경까지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물리적(物理的),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이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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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밑줄 친 것 중 보조사인 것은?

  1. 이 물건은 시장에서 사 왔다.
  2. 개는 늑대 비슷하게 생겼다.
  3. 그것은 교사로서 할 일이 아니다.
  4. 거칠 것 없는 바다의 사나이다.
(정답률: 63%)
  • 조사 중에서 체언 뒤에 붙어 특별한 의미를 더해주는 보조사가 쓰인 문장을 찾는 문제입니다. 나 거칠 것 없는 바다의 사나이다에서 '는'은 보조사에 해당합니다.

    오답 노트

    에서, 와, 로서는 모두 부사격 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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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의존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만으로 묶인 것은?

  1. 놓-, 가-
  2. -고, -ㅆ-
  3. 영희, 책, 집
  4. -는, -을, -에
(정답률: 79%)
  • 의존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은 용언의 어간을 의미합니다. 문장에서 '놓-'과 '가-'가 이에 해당합니다.

    오답 노트

    -고, -ㅆ-: 형식 형태소
    영희, 책, 집: 자립 형태소
    -는, -을, -에: 형식 형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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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언어 예절에 맞는 것은?

  1. (같은 반 친구에게) 철수야, 선생님이 너 교무실로 오시래.
  2. (선생님과의 대화에서) 선생님, 저는 김해 김씨입니다.
  3. (점원이 손님에게) 전부 합쳐서 6만 9천원 되시겠습니다.
  4.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에서) 할아버지, 제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정답률: 64%)
  • 말씀은 높임말뿐만 아니라 자신을 낮추어 말할 때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할아버지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은 적절한 예절입니다.

    오답 노트

    오시래: 친구인 철수를 높이는 잘못된 표현임
    김해 김씨: 자신을 가리킬 때는 '김해 김가' 등으로 낮추어 표현해야 함
    되시겠습니다: 사물(금액)을 높이는 잘못된 존칭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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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밑줄 친 단어 중 어문 규정에 맞지 않는 것은?

  1. 불 좀 쬐어야겠구나.
  2. 선배님, 다음에 봬요.
  3. 점점 목을 죄여 오는 느낌이야.
  4. 될 대로 되라는 식의 사고는 좋지 않아.
(정답률: 59%)
  • 끈 등을 꽉 조이는 행위는 '조이다'가 기본형이므로 '조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죄여'는 잘못된 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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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음에 제시된 단어를 사전 등재 순서에 맞게 배열한 것은?

  1. ㄱ-ㄴ-ㄷ-ㄹ-ㅁ
  2. ㄱ-ㄴ-ㄹ-ㄷ-ㅁ
  3. ㄴ-ㄱ-ㄷ-ㅁ-ㄹ
  4. ㄴ-ㄱ-ㅁ-ㄷ-ㄹ
(정답률: 73%)
  • 사전 등재 순서는 초성 $\rightarrow$ 중성 $\rightarrow$ 종성(받침) 순으로 결정됩니다.
    초성이 모두 'ㄱ'으로 동일하므로 중성 순서를 확인합니다. 중성 순서는 'ㅏ $\rightarrow$ ㅐ $\rightarrow$ ㅑ $\rightarrow$ ㅒ $\rightarrow$ ㅓ $\rightarrow$ ㅔ $\rightarrow$ ㅕ' 순입니다.
    따라서 개울(ㅐ) $\rightarrow$가름하다(ㅑ) $\rightarrow$ 게(ㅔ) $\rightarrow$ 겨울(ㅕ) $\rightarrow$ 까다(초성 'ㄲ') 순으로 배열되는 ㄴ-ㄱ-ㄷ-ㅁ-ㄹ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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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 글에서 글쓴이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만으로 묶인 것은?

  1. 혼탁, 불순, 감염, 섞임
  2. 자유, 풍요, 세련, 순결
  3. 외딴섬, 쇄국, 빗장, 북벌
  4. 단색, 유니폼, 순화, 전체주의
(정답률: 81%)
  • 글쓴이는 스스로를 '불순함의 옹호자'라고 밝히며, 여러 언어가 섞여 혼탁해진 상태에서 오히려 자유와 풍요를 느낀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혼탁, 불순, 감염, 섞임과 같은 단어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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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밑줄 친 단어와 문맥적으로 가장 가까운 것은?

  1. 관찰하고
  2. 예언하고
  3. 간주하고
  4. 전망하고
(정답률: 71%)
  • 지문에서 정부가 경기 부양 효과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헤아려 내다본다는 의미이므로 '전망하고'와 문맥적 의미가 가장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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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다음 작품이 지닌 특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높임법을 활용하여 주제 의식을 강화하고 있다.
  2. 공감각적 비유로 정서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3. 수미 상관의 방식으로 구조적 완결성을 높이고 있다.
  4. 두 제재의 속성과 관계를 통해 주제를 형상화하고 있다.
(정답률: 72%)
  • 해당 시에서는 청각의 시각화와 같은 공감각적 심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높임법 활용: '오시면', '가십니다' 등의 경어체 사용
    수미 상관: 처음과 끝에 '나는 나룻배, 당신은 행인'을 반복하여 구조적 완결성 부여
    두 제재의 관계: '나룻배'와 '행인'이라는 대조적 제재를 통해 희생적 사랑의 주제 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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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음 작품을 내재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 것은?

  1. 시인의 의지적 삶이 곳곳에서 느껴져.
  2. '눈'과 '기침하는 행위'의 상징성이 뚜렷이 부각되고 있어.
  3. 시인은 죽음조차도 별로 두려워하지 않았던 사람인 것 같아.
  4. 4ㆍ19 혁명 이후, 강렬한 현실 인식에서 나온 작품인 것 같아.
(정답률: 65%)
  • 내재적 관점은 작가나 시대 배경 같은 외부 요인을 배제하고 작품 내부의 언어, 구조, 상징 등 형식적 요소만으로 분석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눈'과 '기침하는 행위'의 상징성을 분석한 내용이 내재적 관점에 해당합니다.

    오답 노트

    시인의 의지적 삶,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 작가 중심의 표현론적 관점
    4ㆍ19 혁명 이후의 현실 인식: 시대 중심의 반영론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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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밑줄 친 단어와 문맥상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1. 형상(形象)
  2. 상념(想念)
  3. 업적(業績)
  4. 후예(後裔)
(정답률: 66%)
  • 제시된 지문에서 석가와 예수가 인류를 위해 실천한 숭고한 삶과 그 결과가 천고에 사라지지 않는다고 표현하고 있으므로, 여기서 '그림자'는 그들이 남긴 위대한 업적(業績)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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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음 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칠수는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현실을 비판하고 있어.
  2. 칠수의 대화 상대는 착실하고 검소한 사람인 것 같아.
  3. 칠수는 다른 사람의 경우를 예로 들어 상대를 설득하고 있어.
  4. 칠수는 시종일관 강한 어조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고 있어.
(정답률: 63%)
  • 칠수는 서울역 앞 이 씨를 소나 장작개비에 비유하고 있지만, 이는 사회 전반의 현실을 비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상대방의 잘못된 생활 태도(지나친 절약)를 바꾸기 위해 설득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것입니다. 따라서 칠수는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현실을 비판하고 있어가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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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밑줄 친 한자 성어의 쓰임이 옳지 않은 것은?

  1. 민족을 위해 어떤 일이든 견마지로(犬馬之勞)를 다하겠어요.
  2. 조직의 발전을 위해 읍참마속(泣斬馬謖)의 심정으로 감싸 안아 줘요.
  3. 고생하다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에 풍수지탄(風樹之嘆)을 금할 수가 없어.
  4. 자존심 강한 그이지만,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불치하문(不恥下問)할 줄 알아.
(정답률: 65%)
  • 읍참마속(泣斬馬謖)은 조직의 기강과 발전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아끼는 사람을 처벌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감싸 안아 준다는 표현은 성어의 본래 의미와 정반대되는 잘못된 쓰임입니다.

    오답 노트

    견마지로: 윗사람에게 충성을 다하는 하찮은 노력
    풍수지탄: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한 슬픔
    불치하문: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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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밑줄 친 단어 중 표준어인 것은?

  1. 살다 보면 별 희안한 일이 다 생기지요.
  2. 고향에서 온 편지를 뜯어본 그의 심정은 착찹하기 이를 데 없었다.
  3. 이렇게 심하게 아픈 줄 알았더라면 진즉 병원에 가 볼 것을 그랬다.
  4. 그가 그처럼 흉칙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게 믿어지지 않았다.
(정답률: 59%)
  • 진즉은 '진작'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표준어 부사입니다. 특히 부사격 조사 '에'가 붙어 '진즉에'로 쓰일 때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오답 노트

    희안한: 희한한
    착찹하기: 착잡하기
    흉칙스러운: 흉측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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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음 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한 것은?

  1. 윤직원 영감은 실망이 컸겠군.
  2. 시할머니는 자애로운 분인 것 같아.
  3. 박 씨는 부유한 집안에서 시집왔겠군.
  4. 고 씨의 현재 심경은 아주 절망적일 거야.
(정답률: 81%)
  • 지문에서 고 씨는 당연히 자신이 주부가 되어 안살림을 맡을 줄 알았으나, 시아버지 윤직원 영감이 며느리인 박 씨에게 바로 안살림을 맡기면서 다시 며느리에게 시집살이를 하게 된 상황입니다. 따라서 고 씨의 현재 심경은 아주 절망적일 거야가 가장 적절한 이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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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1. 한국과는 달리 일본에서는 변사가 막간극을 공연했다.
  2. 한국에 극장가가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1900년경이었다.
  3. 한국은 영화의 장편화로 무대에 서는 변사의 수가 늘어났다.
  4. 자막과 반주 음악의 등장으로 변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정답률: 72%)
  • 지문의 내용과 일치하는 설명을 찾는 문제입니다. 지문에서 한국의 경우 초기에는 2~3명이 교대로 영화를 담당하다가, 영화가 점차 장편화되면서 2명 내지 4명이 번갈아 무대에 등장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한국은 영화의 장편화로 무대에 서는 변사의 수가 늘어났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오답 노트

    극장가 형성: 191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함
    자막과 반주 음악: 변사의 역할이 소멸하는 원인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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