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기능사 필기 기출문제복원 (2005-01-30)

한복기능사 2005-01-30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한복기능사 2005-01-30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한복기능사
(2005-01-30 기출문제)

목록

1과목: 임의 구분

1. 평직의 장점에 해당되는 것은?

  1. 얇고, 제직이 간단하며 실용적이다.
  2. 조직점이 많아 구김이 잘 생긴다.
  3. 표면이 거칠다.
  4. 광택이 많다.
(정답률: 71%)
  • 평직은 가장 단순한 조직으로 얇고 제직이 간단하며 실용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오답 노트

    구김이 잘 생긴다: 조직점이 많아 오히려 구김에 강함
    표면이 거칠다: 표면이 비교적 매끈함
    광택이 많다: 광택은 적은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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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벌키가공을 하여 보온성을 높여 주는 섬유는?

  1. 모섬유
  2. 면섬유
  3. 아크릴섬유
  4. 견섬유
(정답률: 66%)
  • 아크릴 섬유는 벌키 가공(부풀림 가공)을 통해 섬유 사이에 많은 공기층을 형성할 수 있어, 모섬유와 유사한 외관과 뛰어난 보온성을 가질 수 있는 대표적인 합성 섬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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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중 여름철의 옷감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1. 숙고사, 갑사, 공단 등
  2. 옥양목, 포플린, 오간디 등
  3. 생고사, 은조사, 공단 등
  4. 삼베, 모시, 안동포 등
(정답률: 96%)
  • 여름철 옷감은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나 시원한 느낌을 주는 삼베, 모시, 안동포 등이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오답 노트

    숙고사, 갑사, 공단, 옥양목 등은 여름철 전용 소재로 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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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단(견)이 염기성 물감이나 산성물감에 염색이 잘되는 것은 섬유의 어떤 성분 때문인가?

  1. 피브로인 중의 아미노산
  2. 단백질 중의 탄소
  3. 세리신 중의 질소
  4. 피브로인 중의 탄소
(정답률: 85%)
  • 비단(견)의 주성분인 피브로인 단백질은 다양한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아미노산들이 가진 양쪽성 성질(산성 및 염기성 작용기) 덕분에 산성이나 염기성 물감 모두와 잘 결합하여 염색이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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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 섬유들의 공통된 성능은? (단, 양모, 비스코스레이온, 아세테이트)

  1. 알칼리에 강하다.
  2. 보온성이 크다.
  3. 내구성이 크다.
  4. 강도가 약하다.
(정답률: 58%)
  • 양모, 비스코스레이온, 아세테이트는 모두 일반적인 섬유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도가 약하다는 공통적인 물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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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레이온의 강도, 내수성을 증가시켜 면 섬유 대용으로 사용되는 섬유는?

  1. 비스코스 레이온
  2. 레이온 스테이플
  3. 아크릴
  4. 폴리노직 레이온
(정답률: 75%)
  • 폴리노직 레이온은 일반 레이온의 단점인 낮은 강도와 내수성을 보완하여 면 섬유와 유사한 성질을 갖도록 만든 섬유로, 면 대용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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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일광성이 가장 우수한 섬유는?

  1. 면섬유
  2. 마섬유
  3. 폴리아크릴섬유
  4. 폴리에스테르섬유
(정답률: 57%)
  • 폴리아크릴섬유는 햇빛에 노출되어도 변색이나 강도 저하가 적은 내일광성이 매우 우수한 섬유로, 주로 야외용 직물이나 카펫 등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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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 중 무명섬유의 성질로 옳은 것은?

  1. 산에 약하고 알칼리에 강하다.
  2. 산에 강하고 알칼리에 약하다.
  3. 산, 알칼리에 모두 강하다.
  4. 산, 알칼리에 모두 약하다.
(정답률: 67%)
  • 무명섬유(면섬유)는 셀룰로오스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산성 물질에는 쉽게 분해되어 약하지만, 알칼리성 물질에는 강한 저항성을 가지는 화학적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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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강연사로 짠 직물의 특성은?

  1. 때가 적게 오염된다.
  2. 부드럽고 신축성이 있다.
  3. 까실까실하고 딱딱하다.
  4. 광택이 있고 보온성이 있다.
(정답률: 70%)
  • 강연사는 실을 강하게 꼬아 만든 실로, 꼬임이 많을수록 실이 단단해지고 표면이 거칠어집니다. 따라서 이를 사용하여 짠 직물은 촉감이 까실까실하고 조직이 딱딱한 특성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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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섬유가 장 시간 대기중에 노출되어 햇빛, 공기, 비 등의 작용을 받으며 점차 강도가 떨어져 약해지는 성질은?

  1. 취화
  2. 내성
  3. 대전성
  4. 열가소성
(정답률: 63%)
  • 섬유가 햇빛, 공기, 비 등에 장시간 노출되어 점차 강도가 떨어지고 약해지는 현상을 취화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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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한복의 구성상 한복의 미가 아닌 것은?

  1. 곧은 선과 은은히 흐르는 곡선으로 이루어지는 선의 흐름이다.
  2. 배색은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한 색채의 조화이다.
  3. 한복의 선은 배래선과 같은 곡선으로만 이루어진다.
  4. 저고리와 치마의 배색관계는 음과 양의 조화를 바탕에 두고 있다.
(정답률: 78%)
  • 한복의 미는 곧은 선과 은은한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데 있습니다.

    오답 노트

    곡선으로만 이루어진다: 직선과 곡선의 조화가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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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의복의 용도, 착용자의 개성에 따라 강조가 부적절하게 사용된 것은?

  1. 약한 강조점-통근복
  2. 약한 강조점-교복
  3. 강한 강조점-정장
  4. 강한 강조점-일상복
(정답률: 80%)
  • 일상복은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옷이므로 강한 강조점보다는 약한 강조점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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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옥을 장신구에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인가?

  1. 철기시대
  2. 석기시대
  3. 청동기시대
  4. 신라시대
(정답률: 55%)
  • 인류가 옥을 장신구로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은 도구를 돌로 만들어 쓰던 석기시대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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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색의 대비란?

  1. 색과 색을 배합하여 실제와는 다른 색으로 어울리게 하는 것
  2. 성질이 비슷한 두가지 정도의 색을 섞었을 때 실제와는 다른 색으로 변해 보이는 현상
  3. 어떤 색이 다른 색의 영향을 받아서 실제와는 다른 색으로 변해 보이는 현상
  4. 서로 반대되는 색끼리 섞었을 때 실제와는 다른 색으로 변해 보이는 현상
(정답률: 71%)
  • 색의 대비란 어떤 색이 주변의 다른 색의 영향을 받아 실제 색상과 다르게 느껴지거나 변해 보이는 시각적 현상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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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색동이 쓰여지지 않은 곳은?

  1. 까치 두루마기
  2. 원삼
  3. 활옷
  4. 당의
(정답률: 61%)
  • 당의는 궁중 여성의 예복으로, 색동이 들어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답 노트

    까치 두루마기, 원삼, 활옷은 모두 소매 등에 색동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한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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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남자 한복 입는 방법으로 잘못된 것은?

  1. 속적삼 위에 저고리를 입는다.
  2. 저고리 위에 조끼를 입고, 그 위에 마고자를 입는다.
  3. 대님은 매듭이 바깥쪽 복사뼈 위에 놓이도록 맨다.
  4. 웃옷은 저고리 → 조끼 → 마고자 → 두루마기 순으로 입는다.
(정답률: 75%)
  • 대님은 매듭이 안쪽 복사뼈 위에 놓이도록 매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오답 노트

    속적삼 위에 저고리 착용, 저고리-조끼-마고자 순의 착용, 그리고 두루마기를 마지막에 입는 순서는 모두 올바른 착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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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키가 크고 마른 체형에 알맞은 것은?

  1. 저고리의 길이를 조금 길게 하고 품은 넉넉하게 한다.
  2. 저고리의 품과 길이를 알맞게 한다.
  3. 저고리의 면적이 좁아 보이도록 곁마기를 단다.
  4. 치맛단에 장식 또는 금박을 하지 아니한다.
(정답률: 69%)
  •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은 전체적으로 왜소해 보일 수 있으므로, 저고리의 길이를 조금 길게 하고 품을 넉넉하게 하여 체형을 보완하고 균형감을 주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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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색동저고리나 무지기치마가 주는 형태상의 특징은 디자인의 원리 중 어디에 속하는가?

  1. 점진적인 강조
  2. 점진적인 균형
  3. 균일한 리듬
  4. 불규칙적인 비례
(정답률: 69%)
  • 색동저고리나 무지기치마처럼 일정한 색채나 형태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구성은 디자인 원리 중 균일한 리듬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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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기본 색명과 색상, 명도, 채도에 관해 약속하여 만든 색의 이름을 일컬어 무엇이라 하는가?

  1. 관용색명
  2. 고유색명
  3. 일반색명
  4. 색조
(정답률: 46%)
  • 기본 색명과 함께 색상, 명도, 채도를 약속하여 체계적으로 만든 색의 이름을 일반색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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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우리 옷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남자한복의 배색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1. 미색바지 쑥색저고리 녹색조끼
  2. 꽃분홍바지 저고리 청옥색조끼
  3. 옥색바지 저고리 청옥색조끼
  4. 옥색바지 회색저고리 남색조끼
(정답률: 40%)
  • 전통적인 남자 한복의 배색은 대체로 차분하고 은은한 색조를 사용하며, 옥색 바지와 저고리에 청옥색 조끼를 매치하는 구성이 가장 조화롭고 적당한 배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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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목: 임의 구분

21. 건식 세탁의 단점은?

  1. 옷감의 색깔, 형태 등이 쉽게 변할 염려가 있다.
  2. 건조가 빠르지 아니하다.
  3. 색상에 관계 없이 동시에 세탁을 할 수 없다.
  4. 수용성 때가 깨끗이 빠지지 않는다.
(정답률: 67%)
  • 건식 세탁은 물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 용제를 사용하여 세탁하는 방식이므로, 물에 녹는 성질을 가진 수용성 오염물(땀, 당분 등)을 제거하는 데 효율이 떨어지는 것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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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치마 주름잡기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1. 주름을 잡을 부분은 안과 겉감이 밀리지 않도록 성글게 박아준다.
  2. 주름은 안자락을 향하도록 잡는다.
  3. 주름을 안자락은 처음부터 잡고 겉자락은 끝에서 8∼10cm 정도까지는 잡지 아니한다.
  4. 주름은 일정한 간격으로 잡는다.
(정답률: 69%)
  • 치마 주름잡기 시 겉자락의 처리 방법이 틀렸습니다. 주름은 안자락과 겉자락 모두 일정한 규칙에 따라 잡아야 하며, 겉자락의 끝부분을 8~10cm나 잡지 않고 남겨두는 것은 일반적인 주름잡기 방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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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저고리 동정 다는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 동정은 깃머리에서 깃 너비 길이만큼 떨어진 곳에서부터 안 깃 끝 2.5cm 떨어진 곳 까지 단다.
  2. 동정은 가는 바늘과 가는 실로 달아야 좋다.
  3. 동정 나비는 깃 너비의 2/5 정도가 좋다.
  4. 동정을 박은 후 안감 깃 쪽으로 넘겨 꺾고, 겉감 깃쪽에서 3∼4㎝ 땀으로 뜬다.
(정답률: 72%)
  • 동정을 다는 마무리 과정에 대한 설명이 잘못되었습니다. 동정을 박은 후 안감 깃 쪽으로 넘겨 꺾고 겉감 깃 쪽에서 3~4cm 땀으로 뜨는 것이 아니라, 훨씬 세밀한 땀수로 고정하여 겉으로 바느질 자국이 보이지 않게 처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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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남자 저고리를 만드는 방법이다. 올바르지 못한 것은?

  1. 젊은 층의 옷길이는 약간 짧게 하고, 노인 층은 조금 길게 한다.
  2. 저고리의 치수는 체형과 연령, 기호 등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3. 어깨솔기는 앞 뒤길의 겉과 안을 맞대어 놓고 고대점까지 되돌아 박고, 시접은 앞길쪽으로 꺾어 넘긴다.
  4. 소매달기는 길의 어깨선과 소매의 중심을 잘 맞춘 후 진동선이 어긋나지 않게 시침하여 박는데 진동 치수까지만 박고 풀리지 않게 되돌아 박는다.
(정답률: 68%)
  • 남자 저고리 제작 시 어깨솔기 처리 방법이 틀렸습니다. 어깨솔기의 시접은 앞길 쪽이 아니라 뒷길 쪽으로 꺾어 넘기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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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다음 그림의 바늘 구멍에서 B의 위치 가까이로 바늘이 오면 주로 일어나는 현상은?

  1. 땀새가 뜬다.
  2. 실이 끊어진다.
  3. 북집에 실이 엉킨다.
  4. 바늘이 부러지기 쉽다.
(정답률: 46%)
  • 바늘 구멍의 위치는 실의 흐름과 땀의 모양에 영향을 줍니다. 그림에서 바늘이 B의 위치 가까이로 오게 되면 실의 장력 조절이 불안정해져 땀새가 뜨는 현상이 주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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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한복의 빨래 방법으로서 옳지 않는 것은?

  1. 우선 미지근한 물에 담가 때를 불리고 물속에서 2-3회 흔들어 건진다.
  2.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녹여 빨리 세탁하고, 즉시 건져야 구겨지지 않는다.
  3. 빨래가 끝나면 3,4회 정도 맑은 물에 헹구어 곱게 접어 소쿠리에 담아 물을 뺀다.
  4. 말릴때는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
(정답률: 55%)
  • 한복은 소재의 특성상 세탁 시 형태 변형이 쉽습니다.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녹여 빨리 세탁하고 즉시 건져야 구겨지지 않는다는 설명은 잘못되었으며, 세탁 후에는 곱게 접어 물기를 빼고 그늘에서 말려 형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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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염색할 때 넣는 로드유의 용도는?

  1. 견뢰도 증진제
  2. 색상 환원제
  3. 염색 보조제
  4. 염색 매염제
(정답률: 58%)
  • 로드유는 염색 과정에서 염료가 원단에 고르게 스며들도록 돕거나 염색 효율을 높여주는 염색 보조제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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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일반 금박으로 설명이 옳은 것은?

  1. 물세탁을 할 수 없고, 반드시 드라이를 해야한다.
  2. 공정이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
  3. 조선왕조 말기까지 상류 사회에서만 사용하였다.
  4. 가격이 싸며 물세탁도 가능하다.
(정답률: 66%)
  • 일반 금박은 전통적인 방식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며, 관리가 용이하여 물세탁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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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여자 성인저고리의 기초선 그리기에서 잘못된 부분은?

  1. 앞길이는 뒷길이에 앞 처짐분 3∼4cm를 더한다.
  2. 품은 B/4로 하는데 여기서 B는 윗가슴둘레이다.
  3. 화장에서 품을 뺀 치수가 소매길이이고, 진동은 B/2로 한다.
  4. 고대의 치수는 B/10-0.5cm 정도로 한다.
(정답률: 71%)
  • 여자 성인저고리 기초선 그리기에서 소매길이는 화장에서 품을 뺀 치수로 계산하는 것이 맞으나, 진동 길이를 $B/2$로 설정하는 것은 잘못된 계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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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저고리 안감의 바느질은?

  1. 겉감과 모두 같게 하면 된다.
  2. 겉감과 모두 같게 하되 솔기만 반대로 꺾는다.
  3. 겉감과 모두 같게하고, 겉섶과 안섶의 위치만 바꾸어 단다.
  4. 겉감과 모두 반대로 해야 된다.
(정답률: 64%)
  • 저고리 안감 바느질은 기본적으로 겉감과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하되, 겉섶과 안섶의 위치만 서로 바꾸어 달아주는 것이 핵심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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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유성얼룩이 아닌 것은?

  1. 연지
  2. 인주
  3. 인쇄잉크
  4. 쥬스
(정답률: 74%)
  • 유성 얼룩은 기름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물에 녹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연지, 인주, 인쇄잉크는 기름 성분이 포함된 유성 얼룩인 반면, 쥬스는 수용성 성분이 주를 이루는 수성 얼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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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치마길이 120㎝로 2.5폭(90㎝폭 기준)치마를 만들려면 대략 몇마의 옷감이 필요한가? (단, 조끼허리 제외)

  1. 약 2마
  2. 약 2.5마
  3. 약 3마
  4. 약 4.2마
(정답률: 73%)
  • 필요한 옷감의 양(마)을 구하기 위해서는 [전체 필요한 길이 $\div$ 1마의 길이]를 계산해야 합니다. 1마는 약 $90\text{cm}$이며, 치마길이 $120\text{cm}$의 옷감을 $2.5$폭 사용하므로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① [기본 공식] $\text{필요한 마 수} = \frac{\text{치마길이} \times \text{폭 수}}{90}$
    ② [숫자 대입] $\text{필요한 마 수} = \frac{120 \times 2.5}{90}$
    ③ [최종 결과] $\text{필요한 마 수} = 3.33$
    단, 실제 재단 시 시접과 여유분을 고려하면 약 $4.2$마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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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다음 중 다림질 온도가 가장 높은 것은?

  1. cotton + rayon
  2. acetate + wool
  3. cotton + vinylon
  4. wool + vinylon
(정답률: 65%)
  • 다림질 온도는 섬유의 내열성에 따라 결정됩니다. 면(cotton)은 내열성이 매우 강한 섬유이며, 레이온(rayon) 역시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 다림질이 가능하므로 제시된 조합 중 cotton + rayon의 다림질 온도가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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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면,마직물(얇은 옷감)로서 깨끼 치마 저고리를 하려고 한다. 재봉실의 굵기가 가장 적당한 것은?

  1. 40번수('S) 면사
  2. 50∼60번수(D) 견사
  3. 60∼80번수('S) 면사
  4. 100번수(D) 합성사
(정답률: 78%)
  • 면, 마와 같은 얇은 옷감으로 깨끼 바느질을 할 때는 옷감의 두께와 조화를 이루면서도 내구성을 갖춘 60~80번수($^{S}$) 면사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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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뒤트기 조끼허리 제도에서 A,B의 치수로 가장 적당한 것은?

  1. , 저고리 길이-2
  2. , 조끼허리길이
  3. , 조끼허리길이
  4. , 저고리 길이
(정답률: 67%)
  • 뒤트기 조끼허리 제도법에서 가로 치수 A는 $\frac{B}{2}$ (가슴둘레의 1/2)를 적용하며, 세로 치수 B는 저고리 길이를 기준으로 설정합니다.
    따라서 정답은 , 저고리 길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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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옷감으로서 중요한 조건의 하나는 내구성이다. 다음 중 직물을 관리할 때 내구성이 가장 적은 것은?

  1. 무명
  2. 폴리에스테르
  3. 대마
  4. 인견
(정답률: 61%)
  • 인견(재생섬유)은 레이온 계열로, 물에 젖었을 때 강도가 급격히 저하되는 특성이 있어 무명, 폴리에스테르, 대마와 같은 천연 또는 합성 섬유에 비해 내구성이 가장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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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다음은 성인 남자바지 만들기에 관한 사항들이다. 가장 부적당한 것은?

  1. 사폭 붙이기에서 작은 사폭의 어슷솔기 부분이 늘어나지 아니하도록 유의하여 앞뒤 큰사폭이 같은 쪽에 놓이도록 한다.
  2. 마루폭 붙이기에서 사폭 양쪽에 마루폭을 대어 박는데 시침한 후 부리쪽에서 부터 허리쪽을 향하여 박는다.
  3. 허리달기에서 앞뒤는 입어서 큰사폭이 왼쪽으로 가도록 구별하고, 작은 사폭의 까마귀머리가 늘어나지 않도록 유의한다.
  4. 안감 만들기에서 겉과 같은 방법으로 바느질하며 안과 겉의 사폭 위치는 입어서 같은 방향이 되도록 한다.
(정답률: 57%)
  • 허리달기 시 앞뒤 구별은 입었을 때 큰사폭이 오른쪽으로 가도록 배치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큰사폭이 왼쪽으로 가도록 구별한다는 설명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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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바늘이 잘 부러질때의 원인과 상관이 가장 적은 것은?

  1. 바늘의 호수가 맞을 때
  2. 옷감이 두꺼울 때
  3. 감을 무리하게 당길 때
  4. 바늘이 나쁘거나 굽었을 때
(정답률: 86%)
  • 바늘이 부러지는 원인은 물리적인 과부하나 바늘 자체의 결함 때문입니다. 바늘의 호수가 옷감에 맞게 적절히 선택된 상태라면 바늘이 부러질 가능성은 낮아지므로 원인과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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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한복을 세탁할 때 유의사항이 아닌 것은?

  1. 세탁된 옷을 말릴 때는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
  2. 본견(Silk)은 드라이크리닝으로 세탁한다.
  3. 겹옷일 경우에는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서 시접 있는 곳을 시침하여 세탁하는 것이 좋다.
  4. 세탁물의 온도는 보통 10∼15℃가 적당하다.
(정답률: 71%)
  • 한복 세탁 시 세탁물의 온도는 보통 $30 \sim 40^{\circ}C$ 정도의 미온수가 적당합니다. $10 \sim 15^{\circ}C$는 너무 낮아 세척력이 떨어지므로 부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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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남자바지를 구성하는데 작은 사폭은 몇장을 마름질하는가?

  1. 1장
  2. 2장
  3. 3장
  4. 4장
(정답률: 74%)
  • 남자바지의 기본 구성에서 작은 사폭은 왼쪽과 오른쪽 각각 하나씩 필요하므로 총 2장을 마름질합니다.
    $$ \text{작은 사폭 수} = 2 \text{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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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목: 임의 구분

41. 옷 보관법이 잘못된 것은?

  1. 습도(상대습도)가 60% 정도로 건조시켜 보관했다.
  2. 때때로 바람을 쐬고 마른 다림질을 했다.
  3. 방충제와 방습제를 넣고 밀폐한 뒤 정리 카아드를 붙였다.
  4. 금박이나 금사 은사로 수놓은 옷은 헝겊이나 종이를 사이에 끼워 보관했다.
(정답률: 73%)
  • 옷을 보관할 때는 곰팡이 번식을 막기 위해 상대습도를 $50\%$이하로 낮게 유지하여 건조하게 보관해야 합니다.

    오답 노트

    습도를 $60\%$ 정도로 보관했다: 습도가 너무 높아 곰팡이가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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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보통직물을 면사 60번수('s)를 사용시 2.5㎝ 속의 땀새는 몇땀인가?

  1. 10 ∼ 11
  2. 13 ∼ 15
  3. 17 ∼ 20
  4. 21 ∼ 24
(정답률: 73%)
  • 보통직물에서 면사 60번수를 사용할 때, 표준적인 땀새(스티치 밀도) 기준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 \text{땀새} = 13 \sim 15 \text{ 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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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한복을 마름질할 때 잘못된 것은?

  1. 옷감의 날실과 씨실이 90°가 되도록 바로 잡는다.
  2. 옷감의 안쪽에서 올 방향에 맞추어 큰 원형부터 배치하고, 작은 것을 배치한다.
  3. 올이 잘 풀리는 옷감은 시접분이 풀리지 않도록 휘감치거나 불로 지져서 처리한다.
  4. 곡선으로 나타나는 부분은 모두 곡선으로 마름질 한다.
(정답률: 57%)
  • 한복 마름질 시 곡선 부분은 시접분이 풀리는 것을 방지하고 바느질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직선으로 마름질한 후 깎아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답 노트

    곡선으로 모두 마름질 한다: 시접 처리 및 바느질 효율 저하로 인해 잘못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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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깃의 세부분 구성은?

  1. 깃머리, 겉깃, 안깃
  2. 겉깃, 고대, 안깃
  3. 안깃, 고대, 깃머리
  4. 깃머리, 전체깃, 겉깃
(정답률: 54%)
  • 한복 깃의 구조는 겉으로 드러나는 겉깃, 깃의 꺾이는 부분인 고대, 그리고 목과 닿는 안쪽의 안깃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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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당의를 바느질할 때 제일 먼저 해야 할 부분은?

  1. 도련 부분
  2. 어깨솔기 부분
  3. 등솔기 부분
  4. 소매와 몸판 부분
(정답률: 82%)
  • 당의를 바느질할 때는 옷의 중심축이 되는 등솔기 부분을 가장 먼저 바느질하여 전체적인 형태를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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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단작 노리개에 대해서 틀린 말은?

  1. 삼작 노리개에서 하나를 따로 떼어 패용해도 단작 노리개이다.
  2. 단작 노리개에는 일반적으로 향갑을 애용하고 수향낭, 장도,침낭등을 찼다.
  3. 경사시에는 물론 일상시에도 찼다.
  4. 단오날 무렵부터는 삼작 노리개를,추석 무렵부터는 대개 단작 노리개를 찼다.
(정답률: 75%)
  • 단작 노리개는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었으며, 삼작 노리개에서 하나를 떼어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오답 노트

    단오날부터 삼작 노리개를, 추석 무렵부터 단작 노리개를 찼다는 설명은 근거 없는 잘못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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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조끼는 언제부터 입었는가?

  1. 삼한시대부터 입었다.
  2. 개화기 때 생긴 것이다.
  3. 조선왕조 초기에도 있었다.
  4. 확실한 년대는 모른다.
(정답률: 63%)
  • 조끼는 전통 한복의 구성 요소가 아니라, 개화기 이후 서양 복식의 영향으로 도입되어 입기 시작한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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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조선조 후기 저고리 길이가 짧아지면서 생겨난 것은?

  1. 속적삼
  2. 어깨허리
  3. 허리띠
  4. 무명배
(정답률: 50%)
  • 조선 후기로 갈수록 저고리의 길이가 매우 짧아지면서, 짧아진 저고리 아래로 속옷이 보이지 않게 하거나 고정하기 위해 허리띠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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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신분계층에 구별없이 가장 광범위하게 쓰여진 조선시대의 여자 예복은?

  1. 장삼
  2. 단삼
  3. 대삼
  4. 원삼
(정답률: 70%)
  • 원삼은 조선시대에 신분 계층에 구별 없이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된 여성의 예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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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원삼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1. 내외 명부의 소례복으로 황후는 황원삼, 왕비는 홍원삼, 비빈은 자적원삼을 입었다.
  2. 소매에는 남, 노랑, 다홍의 색동을 달고, 부리에는 한삼을 달았다.
  3. 노랑 삼회장 저고리와 다홍 대란 치마위에 입었다.
  4. 다홍색 대대를 띠었으며, 계급에 따라 문양이 달랐다.
(정답률: 32%)
  • 원삼은 허리에 다홍색 대대를 띠었으며, 착용자의 계급에 따라 대대의 문양과 색상이 다르게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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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조선시대 때 여자복식의 설명이 옳지 못한 것은?

  1. 저고리는 가슴이 보일 정도로 짧아졌다.
  2. 예복에는 스란치마, 대란치마를 입었다.
  3. 외출시에는 장옷, 쓰개치마, 너울 등을 썼다.
  4. 적의, 당의 등을 서민의 혼례복으로 사용했다.
(정답률: 60%)
  • 적의와 당의는 궁중의 예복으로, 서민의 혼례복으로 사용된 것은 원삼이나 활옷입니다.

    오답 노트

    저고리 길이: 조선 후기로 갈수록 짧아짐
    예복 치마: 스란치마, 대란치마 착용
    외출복: 장옷, 쓰개치마, 너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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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개화기 남자 복식 중 상의와 관계없는 것은?

  1. 마고자
  2. 조끼
  3. 속적삼
  4. 행전
(정답률: 84%)
  • 행전은 바지 아랫단을 조여 매기 위해 종아리에 감는 옷으로, 상의가 아닌 하의 부속품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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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조선시대 백관들이 매일 공사(公事)에 또는 사은 관계로 배알할 때와 재외 문무관 공사에 참여할 때 착용한 것은?

  1. 공복
  2. 상복
  3. 제복
  4. 조복
(정답률: 67%)
  • 조선시대 백관들이 일상적인 공무 수행이나 사은 관계의 배알, 재외 문무관 공사 참여 시 착용했던 관복은 공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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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다음 중 쌍깃으로 구성되면서 색동의 배색인 옷은?

  1. 활옷
  2. 돌저고리
  3. 원삼
  4. 배자
(정답률: 31%)
  • 원삼은 깃이 두 겹으로 된 쌍깃 형태이며, 소매 끝에 색동 배색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인 예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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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조선시대 방심곡령(方心曲領)을 한 백관복(百官服)은?

  1. 제복(祭服)
  2. 조복(朝服)
  3. 공복(公服)
  4. 상복(常服)
(정답률: 44%)
  • 조선시대 백관이 제사를 지낼 때 입었던 제복은 깃의 모양이 네모난 방심곡령 형태인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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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조선시대의 노리개는 어떤 것인가?

  1. 금랑
  2. 염랑
  3. 수향낭
  4. 귀주머니
(정답률: 70%)
  • 수향낭은 조선시대 여성들이 저고리 고름이나 치마허리에 찼던 대표적인 노리개 형태의 주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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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상대 사회의 대(帶)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대는 저고리, 치마, 포를 여며주고, 무기나 일상용품을 차는데 쓰인다.
  2. 포백대, 혁대, 과대 등이 있다.
  3. 과대는 권위를 나타내고, 신라에서 발달되었다.
  4. 혁대는 단순히 옷을 정돈하기 위한 실용적인 목적으로 착용되었다.
(정답률: 56%)
  • 혁대는 단순히 옷을 정돈하는 실용적 목적뿐만 아니라, 착용자의 신분과 위계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를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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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다음은 원삼에 대한 설명이다. 맞게 짝지어진 것은?

  1. 황후 - 홍원삼 - 봉문
  2. 왕비 - 홍원삼 - 봉문
  3. 공주 - 자적원삼 - 화문
  4. 반가부녀 - 자적원삼 - 학문
(정답률: 64%)
  • 원삼은 신분에 따라 색상과 문양이 다릅니다. 왕비는 붉은색의 홍원삼을 입으며, 문양으로는 봉황 문양인 봉문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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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우리나라 복식의 기본구조는 어느 것에 해당 되는가?

  1. 북방 알타이계의 착수대구고(窄袖大口袴)
  2. 북방알타이계의 착수궁고(窄袖窮袴)
  3. 북방알타이계의 광수궁고(廣袖窮袴)
  4. 북방 알타이계의 광수대구고(廣袖大口袴)
(정답률: 50%)
  • 우리나라 복식은 북방 알타이계의 영향을 받아 소매가 좁고 바지통이 좁은 형태인 착수궁고(窄袖窮袴) 구조를 기본으로 하여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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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조선시대 머리 장식품 중 의식 때 왕비 이하 상류계층에서 큰머리나 어여머리의 중심과 양편에 하나씩 꽂았던 것은 무엇인가?

  1. 비녀
  2. 첩지
  3. 떨잠
  4. 뒤꽂이
(정답률: 71%)
  • 떨잠은 조선시대 왕비나 상류층 여성이 예복을 입을 때 큰머리나 어여머리의 중심과 양옆에 꽂았던 화려한 장신구로, 나비나 꽃 모양의 장식에 떨림판이 달려 있어 움직일 때마다 흔들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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