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언어논리 필기 기출문제복원 (2024-03-02)

PSAT 언어논리 2024-03-02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PSAT 언어논리 2024-03-02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PSAT 언어논리
(2024-03-02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는 것은?

  1. 처음으로 문관직에 임명된 사람에게는 사은숙배와 하직숙배를 모두 거행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
  2. 임지에 부임한 신임 수령은 해당 지방의 향교를 방문하여 사은숙배를 올리고 수령칠사를 암송해야 했다.
  3. 지방 수령으로 임명된 사람은 사은숙배를 하기 전에 반드시 의정부를 찾아가 사조라는 절차를 거행해야 했다.
  4. 신임 수령이 결정되면 통례원이 이조를 대신하여 당사자에게 고신교지를 보내 임명 사실을 알리는 일을 했다.
  5. 정해진 규정대로 사은숙배와 사조를 끝낸 사람이라도 하직숙배 때 수령칠사를 제대로 말하지 못하면 그 직에서 파면될 수 있었다.
(정답률: 64%)
  • 하직숙배 시 지방관이 지켜야 할 일곱 가지 규정인 '수령칠사'를 반드시 암송해야 했으며, 이를 제대로 외우지 못할 경우 부임 전 그 자리에서 파면될 수 있었으므로 정답입니다.

    오답 노트

    처음 문관직 임명자: 사은숙배와 사조를 거침
    사은숙배 장소: 통례원에서 일정을 확정한 후 궁궐 내 상서원 앞
    사조 대상: 지방 수령 임명자만 거치는 절차
    고신교지 발송: 이조에서 보냄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는 것은?

  1. 정천익이 심어 재배에 성공한 목화 씨앗은 춥고 건조한 날씨에도 자랄 수 있는 개량 품종이었다.
  2. 원의 후원에 힘입어 고려 국왕이 된 덕흥군은 즉위 직후 문익점 등의 대신들을 파직하였다.
  3. 홍원이라는 승려는 원에서 개량 목화 씨앗을 들여와 고려에 이를 퍼뜨리기 시작하였다.
  4. 문익점은 운남성에 유배되어 있을 때 직접 목화를 재배한 뒤 그로부터 실을 뽑았다.
  5. 공민왕이 보급한 목화 씨앗은 당시의 고려 상인들이 인도에서 수입한 것이다.
(정답률: 43%)
  • 13세기 후반 원나라에서 춥고 건조한 날씨에도 생존 가능한 개량 품종의 목화가 개발되었고, 문익점이 이를 한반도로 들여왔습니다. 이후 문익점의 장인인 정천익이 이 씨앗을 심어 재배에 성공했으므로, 정천익이 심어 재배에 성공한 목화 씨앗은 춥고 건조한 날씨에도 자랄 수 있는 개량 품종이었다는 설명이 정답입니다.

    오답 노트

    홍원: 원에서 씨앗을 들여온 것이 아니라, 승려 홍원은 목화에서 실을 뽑는 기술을 배워 퍼뜨린 인물임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 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 중세 시대에 포로를 구하기 위해 금전이 아닌 대가를 지불하는 경우가 있었다.
  2. 중세 시대에 석방거래가 이루어진 주된 이유는 포로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
  3. 중세 시대에 전쟁포로를 구금하는 비용은 대체로 전쟁에서 패배한 국가가 부담해야 했다.
  4. 중세 시대의 석방거래 시 승리한 국가의 소극적인 자세로 인해 석방이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5. 중세 시대에 포로가 된 가족 구성원이 있는데도 나머지 가족이 석방거래를 시도하지 않는다면 사회적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었다.
(정답률: 50%)
  • 지문 마지막 단락에서 가족 구성원이 포로가 되었을 때, 가족들이 석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소속 집단에서 비판을 받을 수 있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오답 노트

    금전 외 대가: 석방거래는 기본적으로 '금전적 대가'를 지불하는 것임
    인권 보호: 포로를 죄인으로 보았으며, 석방거래는 승리자의 이득이나 포로의 죄 사함의 기회로 이해됨
    구금 비용: 패배 국가가 부담했다는 내용은 지문에 없음
    소극적 자세: 도시고가 비밀리에 협상을 진행하여 겉으로는 적극적이지 않아 보였을 뿐, 승리 국가의 소극적 자세로 석방이 힘들었다는 내용은 없음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4.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없는 것은?

  1. 제도적 가족주의의 존속은 1인 가구의 구성원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2. 제도적 개인주의는 가족이 아닌 개인을 기본단위로 사회제도를 설계하고 운영한다.
  3. 한국 사회에서 관념으로서의 가족주의는 약화되고 있으나 제도로서의 가족주의는 여전히 강하게 작동한다.
  4. 1가구 1연금을 원칙으로 하는 국민연금제도는 제도적 가족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이다.
  5. 가족관계상 부양 의무자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생계가 어려운 독거노인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대상에서 제외하는 정책은 가족 구성원들 간의 갈등을 초래할 수 있다.
(정답률: 58%)
  • 국민연금제도의 '1가구 1연금' 원칙은 가족을 기본 단위로 운영하는 대표적인 제도적 가족주의의 사례입니다. 따라서 이를 제도적 가족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이라고 보는 것은 지문의 내용과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오답 노트

    제도적 가족주의의 존속: 1인 가구 등 가족을 형성하지 못한 개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함
    제도적 개인주의: 개인을 기본 단위로 사회제도를 설계함
    한국 사회 현황: 관념적 가족주의는 약화되었으나 제도적 가족주의는 여전히 강함
    부양 의무자 기준: 가족 구성원 간의 부양 책임 전가로 인해 갈등을 초래할 수 있음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5. 다음 글에서 알 수 없는 것은?

  1. OECD 회원국에서는 1인당 국내총생산이 높을수록 영아사망률이 낮다.
  2. 인구가 많은 사회는 OECD 평균 수준까지 영아사망률을 낮추기 어렵다.
  3. 산업화 이후 서구 사회의 평균 영아사망률은 산업화가 시작되기 전보다 낮아졌다.
  4. 낮은 영아사망률은 양질의 생활에 필요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5. 1인당 가처분소득보다 영아사망률이 한 사회의 삶의 질을 더 잘 나타낼 수 있는 지표이다.
(정답률: 40%)
  • 지문에서는 1인당 국내총생산이나 가처분소득 같은 지표들이 삶의 질을 제대로 보여주는지에 대해 미심쩍다고 언급하며, 오히려 영아사망률이 삶의 질을 더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는 지표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총생산이 높을수록 영아사망률이 낮다는 상관관계를 확정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6.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은?

  1. 인체에는 장 속보다 미생물이 서식하기에 더 적합한 곳이 있다.
  2. 몸에 있는 미생물의 수가 몸의 세포 수보다 줄어들면 면역력이 강화된다.
  3.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구성하는 미생물의 수가 많을수록 장내 건강에 유익하다.
  4. 적정 수준의 미생물 수와 다양성을 갖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사이토카인을 만들어낸다.
  5. 건강한 사람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배양체를 장내 염증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이식해도, 환자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다양성에는 변화가 없다.
(정답률: 46%)
  • 지문에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면역 물질인 사이토카인을 생성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적절한 상태로 만든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이러한 역할은 미생물의 수와 다양성이 적정 수준으로 유지될 때 적절히 수행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7. 다음 글의 핵심 논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부모로부터 획득한 유전적 요인에 따라 사회적 성취의 질적 수준이 결정된다.
  2. 뇌 기관 발달을 촉진함으로써 저소득층 아이들이 유전적 자질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 학습 능력의 차이는 사회경제적 환경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이는 소득 불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4. 소득 불평등의 문제는 학습 과정을 담당하는 뇌 기관 발달의 정도와 가구의 소득수준이 반비례하기 때문에 생겨난다.
  5. 소득 불평등의 문제는 개인의 능력 차이로 생겨난 결과여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의 효용은 제한적이다.
(정답률: 21%)
  • 지문은 부모의 소득 수준(사회경제적 환경)에 따라 아이들의 뇌 기관(대뇌 백질, 해마) 발달 정도에 차이가 발생하며, 이러한 학습 능력의 차이가 결국 성인이 된 후의 소득 불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8. 다음 글의 ㉠~㉤을 문맥에 맞게 수정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을 “평생 나의 직을 무엇으로 삼을지 진지하게 고민하겠다”로 수정한다.
  2. ㉡을 “점유하고 있는 직장 내 영향력과 그것이 미치는 범위를 뜻한다”로 수정한다.
  3. ㉢을 “평생을 두고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역량을 뜻한다”로 수정한다.
  4. ㉣을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어떤 자리에서 일을 더 잘할 수 있는지”로 수정한다.
  5. ㉤을 “자신의 업을 파악하지 못한다면”으로 수정한다.
(정답률: 13%)
  • 이 글은 단순히 주어진 자리를 의미하는 '직'과 평생 추구해야 할 가치인 '업'을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포함된 문맥은 자신의 업(평생 추구할 가치)을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직을 선택했을 때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부분이므로, '자신의 업을 파악하지 못한다면'으로 수정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9. 다음 글의 (가)와 (나)에 들어갈 말을 적절하게 나열한 것은?

  1. (가):감염 사슬이 유지될 수 있을 정도로 일본의 인구밀도가 높아지기 전까지
    (나):전염병이 풍토병으로 정착하기까지의 기간이 영국보다 짧았을
  2. (가):감염 사슬이 유지될 수 있을 정도로 일본의 인구밀도가 높아지기 전까지
    (나):전염병이 풍토병으로 정착하는 데 필요한 조건이 영국보다 많았을
  3. (가):전염병이 풍토병으로 전환될 수 있을 정도로 일본의 인구밀도가 높아지기 전까지
    (나):전염병이 풍토병으로 정착하기가 영국보다 어려웠을
  4. (가):다른 나라와의 교류를 정부가 완전히 차단할 수 있기 전까지
    (나):전염병이 풍토병으로 정착하기까지의 기간이 영국보다 짧았을
  5. (가):다른 나라와의 교류를 정부가 완전히 차단할 수 있기 전까지
    (나):전염병이 풍토병으로 정착하기가 영국보다 어려웠을
(정답률: 38%)
  • 전염병이 풍토병으로 전환되기 위해서는 감염 사슬이 유지될 수 있을 정도의 높은 인구밀도가 필요합니다. 일본은 17세기 이전까지 인구밀도가 낮아 감염 사슬 유지가 어려웠으므로 (가)에는 인구밀도가 높아지기 전까지라는 내용이 적절합니다. 또한, 영국 역시 유럽 대륙에 비해 인구밀도가 낮아 전염병이 풍토병으로 정착하는 데 더 오랜 시간이 걸렸으므로 (나)에는 영국보다 정착 기간이 짧았을(유럽 대륙 기준)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문맥상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0. 다음 글의 핵심 논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무모한 의사결정을 내렸지만 운이 좋아 성공한 사람들은 비판받아야 한다.
  2. 의사결정의 질을 평가할 때는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의 정당성을 고려해야 한다.
  3. 타인을 대신하여 합리적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평가에서 그 의사결정의 결과를 고려해서는 안 된다.
  4. 의사결정자들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위험을 회피하는 선택을 하여 사회 전체의 위험을 감소시켜야 한다.
  5. 이해관계자들 간 갈등을 완화시킴으로써 사후확신 편향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정답률: 41%)
  • 결과만으로 의사결정을 평가하는 '사후확신 편향'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합리적인 결정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결과가 아닌 결정 당시의 정보와 과정의 정당성을 바탕으로 질을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 논지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1.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은?

  1. 예술 작품은 창조 의도를 동반하지 않는다.
  2. 제작자의 창조 의도가 반영된 것은 창조된 것이다.
  3. 예술 작품은 작품에 사용된 재료를 변형시킨 것이다.
  4. 창조된 것은 그것을 만들기 위해 사용된 재료가 변형된 것이다.
  5. 새로운 물질로부터 기이한 모양이 만들어지면 새로운 것이 창조된 것이다.
(정답률: 41%)
  • 지문에서 '창조'가 성립하기 위한 두 가지 필수 조건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첫째, 제작자의 창조 의도가 있어야 합니다. (의도 없이 우연히 만들어진 것은 창조가 아님)
    둘째, 사용된 재료를 변형시켜야 합니다. (의도가 있었더라도 나뭇가지의 위치만 바꾸고 변형시키지 않았다면 창조가 아님)
    이 두 조건을 종합하면, 무언가가 창조되었다는 것은 그것을 만들기 위해 사용된 재료가 변형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오답 노트

    예술 작품은 창조 의도를 동반하지 않는다: 지문에서 변기를 예술 작품으로 전시하더라도 창조된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2. 다음 글의 빈칸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질소 원자의 선 스펙트럼에는 빨강과 녹색 선은 전혀 안 나타나지 않는가
  2. 수증기나 이산화탄소를 제거한 공기 중에 비활성의 기체가 남아 있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3. 암모니아를 뜨거운 구리로 가열하여 만들어지는 질소에 아르곤이 섞여 있을 수도 있지 않겠는가
  4. 화학적으로 얻은 질소의 원료가 되는 암모니아 속에 수소가 더 많이 포함되어 있었을 수도 있지 않는가
  5. 공기 중에서 마그네슘을 가열하여 질소산화물을 만들 때, 기존에 알려진 원소로 구성된 새로운 물질이 형성될 수도 있지 않는가
(정답률: 14%)
  • 지문은 아르곤의 발견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램지는 마그네슘 가열 실험을 통해 화학적으로 얻은 질소보다 무거운 기체가 있음을 확인했고, 이를 통해 새로운 비활성 기체의 존재를 확신했습니다.
    당시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던 학자들은 '실험의 정밀성'에 의문을 제기했을 것입니다. 즉, 불순물을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다르게 나온 것에 대해, 기존에 알려진 원소들로 구성된 새로운 화합물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는 것이 논리적 흐름에 적절합니다.
    따라서 공기 중에서 마그네슘을 가열하여 질소산화물을 만들 때, 기존에 알려진 원소로 구성된 새로운 물질이 형성될 수도 있지 않는가라는 의문이 빈칸에 가장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3. 다음 글의 내용이 참일 때 반드시 참인 것은?

  1. 갑은 2위이고 을은 3위이다.
  2. 을과 정은 결승전에서 대결했다.
  3. 병은 영업부이고 정은 자재부이다.
  4. 3~4위전에서 자재부와 영업부가 대결했다.
  5. 4강전 두 경기에서 승리한 이는 갑과 정이다.
(정답률: 32%)
  • 제시된 조건들을 통해 각 인물의 부서와 성적을 추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연구부는 2승을 거두어 우승했으므로, 1승 1패인 갑, 정에게 진 을, 갑과 을을 이긴 적 없는 병은 제외되어 정이 연구부입니다.
    2. 영업부는 2패를 기록했으므로, 갑과 을을 이긴 적 없고 연구부(정)에게도 질 수밖에 없는 병이 영업부입니다.
    3. 인사부와 연구부는 대결하지 않았는데, 정(연구부)이 을을 이겼으므로 을은 인사부가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갑이 인사부, 을이 자재부입니다.
    4. 결승전은 4강전 승자들의 대결입니다. 정(연구부)은 당연히 진출하며, 갑(인사부)은 정과 만날 수 없으므로 4강에서 을(자재부)과 대결해 패배하고, 을이 결승에 진출합니다.
    따라서 을과 정은 결승전에서 대결했다는 내용이 반드시 참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4. 다음 글의 내용이 참일 때 반드시 참인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4%)
  • 주어진 조건들을 분석하여 각 직원의 이동 경로를 추론하는 문제입니다.
    1. 갑은 기존 C부서 근무.
    2. 병과 정은 서로 부서를 맞바꿈 (둘 다 이동함).
    3. 무는 기존과 다른 D부서로 이동 (무도 이동함).
    4. 한 명만 기존 부서에 남고 네 명은 이동함.
    이미 병, 정, 무가 이동했으므로, 남은 갑과 을 중 한 명만 남아야 합니다.

    ㄱ. 무, 병, 정이 이미 이동했고, 을이 이동했다면 갑이 반드시 기존 부서(C)에 남아야 하므로 참입니다.
    ㄴ. 을이 B부서로 이동했다면, 무가 기존에 B부서에 있었어야 을이 그 자리로 갈 수 있는 구조가 성립하며, 조건상 무는 D로 이동했으므로 논리적으로 가능합니다. (특히 을이 이동했다면 갑이 남아야 하므로, 무의 기존 부서가 B였다면 을이 B로 가는 것이 가능함)
    ㄷ. 무가 기존 E부서였다면, 현재 배치 상황은 [갑:C, 무:D, 을:?, 병:?, 정:?] 입니다. 이때 을이 이동했다면 갑이 남으므로, 병과 정이 맞바꾼 부서 중 하나가 A부서가 되어야 합니다. 무가 E에서 D로 갔고 갑이 C에 남았다면, 남은 부서는 A, B, E입니다. 병과 정이 A, B, E 중 두 곳을 맞바꿨다면 반드시 그중 한 명은 A부서에 배치되게 됩니다.
    따라서 ㄱ, ㄴ, ㄷ 모두 참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5. 다음 글의 ㉠과 ㉡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9%)
  • 제시문에서 문법적 연쇄의 기준은 단순한 '의미 유무'나 '통계적 사용 빈도'와 동일하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ㄴ의 경우, 어떤 문장이 의미가 없더라도 문법적이라면 ㉡(문법적 연쇄)의 성격이 강화되는 것이므로 적절한 평가입니다.

    오답 노트

    ㄱ: 사용 빈도와 기억 용이성의 상관관계가 밝혀진다고 해서 ㉠(문법적 연쇄) 자체가 약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ㄷ: 무의미한 문장이 시간이 흘러 의미를 갖게 되어 문법적 문장으로 수용되는 현상은 언어의 변화 과정일 뿐, ㉠과 ㉡의 개념 자체를 약화시키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6. 다음 글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ㄴ, ㄷ
(정답률: 25%)
  • 지문의 논리 구조를 분석하는 문제입니다.
    ㄱ. 지칭적 이론에 따르면 대상이 동일하면 의미가 동일하므로, $\text{①}$과 $\text{②}$가 모두 참이면 $\text{③}$(지칭적 이론은 거짓이다)도 참이 되는 논리적 흐름이 성립합니다.
    ㄴ. $\text{①}$과 $\text{②}$가 참일 때, 인지적 차이가 발생하여 $\text{③}$의 결론(지칭적 이론의 부정)으로 이어지므로 $\text{③}$은 거짓이 아니라 참이 됩니다. (지문 전체의 논증 방향)
    ㄷ. 인지적 차이가 있다는 것은 곧 두 문장이 지칭하는 대상이 같더라도 받아들이는 정보가 달라 의미의 차이가 발생함을 뜻하므로 참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7. 다음 글의 A~C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21%)
  • A는 신경조절기술의 효용성과 확대 필요성을, B는 부작용 위험으로 인한 제한적 사용을, C는 인지능력 향상 목적의 사용 금지를 주장합니다.
    ㄴ. 경두개전기자극술 사용 후 악성 종양이 발생했다는 사실은 B의 '부작용 위험' 주장을 뒷받침하며, C의 '사용 금지' 주장 역시 정당화하므로 두 주장은 약화되지 않습니다.
    ㄷ. 수험생의 인지 기능 향상 사용 시 뇌에 문제가 없다는 결과는 A의 '다양한 목적 활용' 주장을 강화하며, C의 '사용 금지' 주장의 근거(위험성)를 없애므로 C의 주장을 약화시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8. 다음 글을 토대로 <사례>의 ㉠을 약화하는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32%)
  • 가설 ㉠은 행성 Y에 생명체가 존재할 것이라는 추론입니다. 지문에서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커지려면 '공전 주기와 크기가 지구와 유사'하고 '받는 빛의 양(항성의 밝기 $\times$ 거리 관련)이 태양과 비슷'해야 합니다.
    ㄱ. 행성 Y의 밝기가 태양에 비해 훨씬 어둡다면, 공전 주기가 비슷하더라도 받는 빛의 양이 너무 적어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낮아지므로 가설을 약화합니다.
    ㄷ. 행성 Y에서 식 현상이 일어나는 비율이 행성 X보다 훨씬 크다는 것은 행성 Y의 크기가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지구와 유사한 크기라는 조건에서 멀어지므로 가설을 약화합니다.

    오답 노트

    ㄴ. 식 현상이 추가로 발견된 것은 단순히 다른 행성이 더 있다는 증거일 뿐, 행성 Y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밝기, 크기, 주기)과는 무관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9. 위 글의 ㉠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19번 공통지문 문제)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20%)
  • 제시된 의 내용을 분석하면, ㉠의 강화/약화 조건은 AI의 통제 가능성과 설명 가능성에 달려 있습니다.
    ㄱ. 인간이 AI의 작동 과정을 통제할 수 없다면 신뢰나 책임의 근거가 약해지므로 ㉠은 약화됩니다. (적절)
    ㄴ. AI의 행위와 결과에 대해 인간이 명확히 설명할 수 있다면 투명성이 확보되어 ㉠은 강화됩니다. (적절)
    ㄷ. 조직 구성원이 자신의 업무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AI의 작동 과정 통제와는 별개의 조직 관리 영역이며, 전체 프로젝트 설명 능력 부족이 곧바로 ㉠의 약화로 이어진다는 논리는 지문 근거상 부족합니다. (부적절)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0. 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 동륜은 왕족이었지만 진골 신분이 아니었기 때문에 왕위에 오르지 못했다.
  2. 진덕여왕은 천명부인이 낳은 딸이기 때문에 선덕여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를 수 있었다.
  3. 동륜은 반란을 일으켜 진지왕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으나 조카인 진평왕에 의해 폐위되었다.
  4. 김춘추는 진평왕의 외손자로 태어났으며 성골 신분에 들지 못한 인물이었다.
  5. 진지왕의 아들인 용수는 두품 출신이었으므로 천명부인과 결혼할 수 있었다.
(정답률: 28%)
  • 지문에서 김춘추는 진지왕의 아들 용수와 진평왕의 딸 천명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인물로 묘사됩니다. 성골 신분은 진평왕이 엄격히 제한하여 특정 혈통에게만 부여했으므로, 진평왕의 외손자인 김춘추는 성골 신분에 들지 못한 인물이었으며 이후 진골로서 왕위에 오른 첫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따라서 김춘추는 진평왕의 외손자로 태어났으며 성골 신분에 들지 못한 인물이었다는 설명이 정확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1. 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 임진왜란 이전에는 부동산 매매문기와 입안을 분실한 사람에게 입지를 발급하는 일이 없었다.
  2. 입지는 매도자와 매수자가 부동산 매매에 합의한 매매문기에 지방관이 서명하는 행위를 뜻한다.
  3. 조선시대에는 부동산 매수자가 매도자로부터 매매문기를 넘겨받은 뒤 지방 관아에 소지를 내 입안을 받는 경우가 있었다.
  4. 조선시대에 부동산 매도자는 거래가 성사된 후 100일 이내 그 사실을 관에 아뢰고 입지를 발급받아야 하는 의무를 갖고 있었다.
  5. 「경국대전」에 따르면 지방관은 관할하는 지역 내 부동산 거래 상황을 모두 조사한 뒤 매수자와 매도자에게 입안을 내주어야 했다.
(정답률: 17%)
  • 조선시대 부동산 거래 시, 매수자가 매도자로부터 매매문기를 받은 후 지방 관아에 소지(신청서)를 제출하여 관청이 발행하는 공식 증명서인 입안을 받는 절차가 존재했습니다. 따라서 조선시대에는 부동산 매수자가 매도자로부터 매매문기를 넘겨받은 뒤 지방 관아에 소지를 내 입안을 받는 경우가 있었다는 내용이 옳습니다.

    오답 노트

    입지 발급: 임진왜란 이전에도 입안을 분실한 경우 입지를 발급하는 일이 있었음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2.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는 것은?

  1. 입법과정에 상임위원회 심사 단계가 존재하는 경우는 상임위원회 중심주의로 분류된다.
  2. 법안을 최종적으로 승인하는 권한이 본회의에 있는 경우는 본회의 중심주의로 분류된다.
  3. 영국 의회의 입법과정에서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법안이 본회의에서 부결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4. 한국 국회의 입법과정에서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법안이라도 법제사법위원회의 심사로 인해 입법이 지연되기도 한다.
  5. 한국 국회의 입법과정에서 소관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수정ㆍ폐기할 권한을 가지기 때문에 '위원회 위의 위원회'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정답률: 20%)
  • 한국 국회는 상임위원회 중심주의를 채택하고 있으나,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법안이 본회의 상정 전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심사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법제사법위원회가 검토를 의도적으로 늦추어 입법을 지연시키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발생하므로, 한국 국회의 입법과정에서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법안이라도 법제사법위원회의 심사로 인해 입법이 지연되기도 한다는 설명이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위원회 위의 위원회: 소관 상임위원회가 아니라 법제사법위원회가 받는 비판임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3. 다음 글의 (가)와 (나)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4%)
  • 지문의 (가)와 (나) 판단 기준을 분석합니다.
    ㄱ: (가)에서는 '어떤 지역도 퇴보하지 않으면서 한 개 이상의 지역이 발전'하거나 '어떤 지역도 발전하지 않으면서 한 개 이상의 지역이 퇴보'해야 판단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두 개 이상의 지역이 퇴보했다고 해서 무조건 퇴보했다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한 지역이 없어야 한다는 조건이 필요하므로 틀렸습니다.
    ㄴ: (나)는 가중평균값을 이용합니다. 큰 폭으로 발전한 지역이 적더라도 가중치(인구, 면적 등)가 매우 크다면 전체 값은 양(+)이 되어 발전한 것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지역의 개수가 많다고 해서 발전한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므로 틀렸습니다.
    ㄷ: (가)에서 발전했다고 판단하려면 '퇴보한 지역이 하나도 없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에서 퇴보했다고 판단하려면 가중평균값이 음(-)이어야 하며, 이는 최소한 하나 이상의 지역이 퇴보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가)의 발전 조건(퇴보 지역 0개)과 (나)의 퇴보 조건(퇴보 지역 존재)은 동시에 만족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ㄷ이 정답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4. 다음 글에서 알 수 없는 것은?

  1. 척도는 그것을 구성하는 지표들의 위계적 강도를 고려한다는 점에서 지수와 다르다.
  2. 4개의 지표로 척도를 구성한 위의 예시에서 유권자의 가능한 행동유형은 총 네 가지이다.
  3. 위의 예시에서 지수 3점이 척도 2점보다 유권자의 강한 정치적 활동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없다.
  4. 4개의 지표로 지수를 구성한 위의 예시에서 서로 다른 행동들을 수행한 유권자들일지라도 같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5. 위의 예시에서 지수 3점과 달리 척도 3점은 해당 유권자가 어떤 지표에 해당하는 행동을 수행했는지 적어도 1개를 확정하게 해 준다.
(정답률: 15%)
  • 지문의 척도 예시에서 정치적 활동성은 '투표하기 $\rightarrow$ 정당 가입 $\rightarrow$ 선거운동 참여 $\rightarrow$ 공직 출마'의 위계적 구조를 가집니다. 척도 방식에서는 가장 높은 단계의 행동을 선택하면 그 아래 단계의 행동들은 모두 수행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따라서 가능한 행동 유형은 0점(아무것도 안 함), 1점(투표만 함), 2점(정당 가입까지 함), 3점(선거운동 참여까지 함), 4점(공직 출마까지 함)으로 총 다섯 가지 유형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행동유형이 총 네 가지라는 설명은 알 수 없거나 틀린 내용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5. 다음 글의 (가)~(다)에 들어갈 말을 적절하게 나열한 것은?

(정답률: 15%)
  • 지문 분석을 통해 빈칸을 채우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 부품 A(하전됨)에서는 결정이 일어났으나 부품 B(하전되지 않음)에서는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과냉각된 물의 결정화는 주변 환경의 전하 상태에 영향을 받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올라가는 상황에서도'가 적절합니다.
    (나): 부품 A의 표면 온도가 $-7^{\circ}\text{C}$일 때 하전 상태($+$)에서 결정이 시작되었으므로 양(+)이 들어갑니다.
    (다): 부품 B의 표면 온도가 $-12.5^{\circ}\text{C}$일 때 결정이 시작된 것과 비교하여, 부품 A는 더 높은 온도($-7^{\circ}\text{C}$)에서 결정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주변의 양(+) 전하가 결정화를 촉진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양(+)이 적절합니다.
    결과적으로 (가) 올라가는 상황에서도, (나) 양(+), (다) 양(+)인 첫 번째 보기가 정답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6. 다음 글의 ㉠~㉤을 문맥에 맞게 수정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을 “세포의 탄생이나 분열에 비해 드문 현상”으로 수정한다.
  2. ㉡을 “세포들, 때로는 세포 대부분을 발생시키는 작업”으로 수정한다.
  3. ㉢을 “덧붙임과 덜어냄, 두 가지 모두에 초점을 맞춘다”로 수정한다.
  4. ㉣을 “물과 당분은 속이 꽉 들어찬 관을 통해”로 수정한다.
  5. ㉤을 “이 세포들이 재생됨으로써”로 수정한다.
(정답률: 20%)
  • 지문에서 조각(조소) 작업은 단순히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덧붙임과 덜어냄(깎아내기)을 통해 형태를 만드는 과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의 세포사(apoptosis)를 조각 작업에 비유할 때, 자연이 덧붙임과 덜어냄 중 하나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모두를 활용하여 정교한 구조를 만든다는 맥락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을 덧붙임과 덜어냄, 두 가지 모두에 초점을 맞춘다로 수정하는 것이 문맥상 가장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7. 다음 글의 ㉠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추가해야 할 전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환자가 신체 일부의 움직임을 현상적으로 경험하는가를 확인할 방법이 있다.
  2. 운동피질은 자신의 몸 움직임을 현상적으로 경험하지 않아도 활성화될 수 있다.
  3. 운동피질은 언어 능력과 같은 상위 인지적 기능이 있어야만 활성화될 수 있다.
  4. 자신의 신체 일부의 움직임을 현상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환자에게는 상위 인지적 기능도 없다.
  5. 운동피질의 활성화 여부는 정상에 가까운 의식을 회복할 가능성을 추정하는 지표이다.
(정답률: 14%)
  • 지문에서 운동피질의 활성화는 '상위 인지적 기능'의 잔존 여부를 확인하여 의식 회복 가능성을 추정하는 지표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은 이 검사가 '신체 움직임의 현상적 경험' 여부는 확인하지 못한다는 결론입니다. 이 결론이 성립하려면, 운동피질이 활성화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신체 움직임을 현상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아니어야 합니다. 즉, 운동피질은 자신의 몸 움직임을 현상적으로 경험하지 않아도 활성화될 수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만, 운동피질 활성화 여부만으로는 현상적 경험 여부를 확정할 수 없다는 ㉠의 결론이 도출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8. 다음 글의 내용과 상충하는 것은?

  1. 플랫폼 기업은 단지 서비스 공급과 수요를 중개하는 역할을 넘어 노동자에 대한 통제를 수행한다.
  2. 플랫폼 기업은 축적된 데이터를 기술적으로 활용하여 노동자의 성취를 정당하게 보상하고자 업무 평가를 수행한다.
  3. 플랫폼 노동과정에서 관리자의 직접적인 지시나 감독이 없더라도 플랫폼 기업과 플랫폼 노동자는 사용-종속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4. 플랫폼 노동자는 전통적인 사업장 노동자에 비해 정해진 업무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노동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5. 플랫폼 서비스 이용자의 만족도 평가 데이터는 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보상과 제재의 근거로 활용된다.
(정답률: 17%)
  • 제시문에서 플랫폼 기업은 노동자의 성취에 정당한 보상을 하기 위해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동 과정을 수치화하고 알고리즘에 반영하여 통제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플랫폼 기업이 정당한 보상을 위해 업무 평가를 수행한다는 내용은 글의 내용과 상충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9.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없는 것은?

  1. 대학 소속 연구자가 중국인 유학생들을 심층 인터뷰하는 경우 연구에 대한 설명을 위해 통역사를 입회자로 참여시킬 수 있다.
  2. 병원 소속 연구자가 임상시험 이전에 개발 중인 약의 효과와 안전성에 관한 문헌들을 조사하는 경우 IRB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3. 병원 의사가 임상시험을 수행하는 경우 참여하려는 환자들에게 해당 시험의 잠재적 위험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
  4. 대학원생이 학위논문을 위해 설문조사를 수행하는 경우 연구 대상자에 관한 개인정보의 보관ㆍ폐기 방법을 연구계획서에 밝혀야 한다.
  5. 대학 교수가 소속 대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험조사를 수행하는 경우 연구 대상자를 적절히 보호하는지 IRB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정답률: 24%)
  • 지문에서 $\text{IRB}$는 '인간 대상 연구'를 심의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문헌 조사(기존 자료 분석)는 연구 대상자로부터 직접 정보를 수집하는 '인간 대상 연구'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text{IRB}$ 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오답 노트

    통역사 입회: 외국인 대상 연구 시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 가능함
    잠재적 위험 설명: $\text{IRB}$ 심의 과정에서 연구 대상자에게 충분히 설명해야 함
    개인정보 보관·폐기: 연구계획서에 포함되어 $\text{IRB}$가 확인하는 필수 항목임
    학생 대상 실험: 소속 기관의 $\text{IRB}$ 심의를 받아야 하는 전형적인 인간 대상 연구임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0. 다음 글의 <실험>의 결과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1. 시스템 A에서는 파장 I의 검출기가 손상되었고, 시스템 B에서는 파장 II의 검출기가 손상되었다.
  2. 시스템 A에서는 파장 I의 검출기가 손상되었고, 시스템 B에서는 파장 III의 검출기가 손상되었다.
  3. 시스템 A에서는 파장 II의 검출기가 손상되었고, 시스템 B에서는 파장 I의 검출기가 손상되었다.
  4. 시스템 A에서는 파장 II의 검출기가 손상되었고, 시스템 B에서는 파장 III의 검출기가 손상되었다.
  5. 시스템 A에서는 파장 III의 검출기가 손상되었고, 시스템 B에서는 파장 II의 검출기가 손상되었다.
(정답률: 19%)
  • 물질을 구분하려면 측정하는 파장의 세기가 서로 달라야 합니다.
    1. 시스템 $\text{A}$: $\text{V}$와 $\text{Z}$는 구분 가능 $\rightarrow$ 파장 $\text{II}$ 또는 $\text{III}$ 중 하나는 측정됨. $\text{X}$와 $\text{Z}$는 구분 불가 $\rightarrow$ $\text{X}$와 $\text{Z}$의 세기가 다른 파장 $\text{II}$가 측정되지 않음(손상).
    2. 시스템 $\text{B}$: $\text{X}$와 $\text{Z}$는 구분 가능 $\rightarrow$ 파장 $\text{II}$ 또는 $\text{III}$ 중 하나는 측정됨. $\text{V}$와 $\text{Z}$는 구분 불가 $\rightarrow$ $\text{V}$와 $\text{Z}$의 세기가 다른 파장 $\text{III}$가 측정되지 않음(손상).
    따라서 시스템 $\text{A}$는 파장 $\text{II}$ 검출기, 시스템 $\text{B}$는 파장 $\text{III}$ 검출기가 손상된 것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1. 다음 글의 ㉠~㉢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8%)
  • 가설 $\text{A}$는 날개꼬리 플럭림이 표적 식별 방해와 비행 능력 향상 두 가지 모두에 기여하여 포획 성공률을 낮춘다는 내용입니다.
    ㄱ. 날개꼬리를 제거했을 때 표적 식별은 더 잘 되지만(표적 식별 방해 효과 사라짐) 비행 능력에 차이가 없다면, 비행 능력 향상에 기여한다는 $\text{A}$의 주장이 틀린 것이 되므로 $\text{A}$는 약화됩니다. (적절)
    ㄴ. 날개꼬리를 제거한 그룹의 포획 성공률이 더 낮아졌다면, 이는 날개꼬리가 포획 성공률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는 $\text{A}$와 $\text{B}$의 전제와 상충하므로 $\text{A}$는 약화되지만, $\text{B}$ 역시 포획 성공률을 낮춘다는 전제가 있으므로 함께 약화됩니다. (부적절)
    ㄷ. 날개꼬리를 제거한 그룹의 비행 능력이 더 나빠졌다면, 날개꼬리가 비행 능력을 높인다는 $\text{A}$와 $\text{B}$의 가설을 모두 뒷받침하므로 두 가설 모두 강화(약화되지 않음)됩니다. (적절)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2. 다음 글의 내용이 참이라고 할 때, 반드시 참인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20%)
  • 제시된 배치 조건들을 통해 각 직원의 부서를 확정하는 논리 퍼즐입니다.
    총무과는 1명만 배치되고, 총무과와 인원수가 같은 과가 하나 더 있다는 조건에서 [총무과 1명, A과 1명, B과 3명]의 구조가 됩니다.
    ㄱ. 다민이 재무과에 배치되지 않으면 가영(총무), 라민(인사)이 되는데, 이 경우 총무과 1명 조건은 만족하나 나머지 조건들과의 정합성을 따지면 다민은 반드시 재무과에 배치되어야 모순이 없습니다.
    ㄷ. 나영이 재무과에 배치될 경우, 나머지 조건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가영은 인사과에 배치되는 결과가 도출됩니다.

    오답 노트

    ㄴ. 라민은 조건 분석 결과 인사과에 배치되므로 총무과에 배치된다는 설명은 거짓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3. 다음 글의 내용이 참이라고 할 때, 반드시 참인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ㄴ, ㄷ
(정답률: 21%)
  • 네 명의 예측 중 세 명은 참이고 한 명은 거짓인 상황을 분석하는 논리 문제입니다.
    가은 이미 내과에 합격한 사실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ㄱ. 갑의 예측(나$\text{X}$ $\text{or}$ 바$\text{X}$ $\rightarrow$가$\text{X}$)에서 가은이 합격했으므로, 대우에 의해 '나와 바가 모두 합격'해야 갑의 예측이 참이 됩니다. 분석 결과 나, 다, 정의 예측이 참이고 갑의 예측이 거짓일 때 모순이 없으며, 이 경우 나는 합격하므로 적어도 한 명은 합격한다는 설명은 참입니다.
    ㄷ. 합격자 조합을 분석하면 최소 3명에서 최대 6명까지 합격 가능한 시나리오가 존재하므로 반드시 참입니다.

    오답 노트

    ㄴ. 모든 과에 반드시 한 명씩 합격한다는 보장은 없으며, 조건 충족 시 특정 과의 합격자가 없을 수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4. 다음 글의 갑의 주장을 적절하게 평가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6%)
  • 갑의 주장은 혈액의 상품화가 경제적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사회적 부정(빈익빈 부익부)을 초래하며, 기증 정신이라는 공동체 윤리를 훼손한다는 것입니다.
    ㄱ. 혈액 상품화 이후 불우한 이웃에 대한 기증이 감소했다면, 공동체 윤리 훼손이라는 갑의 주장이 뒷받침되어 강화됩니다.

    오답 노트

    ㄴ. 소득 수준에 차이가 없다면 혈액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없다는 뜻이므로 갑의 주장은 약화됩니다.
    ㄷ. 오염 혈액 폐기 비율이 감소했다면 시스템의 효율성이 개선된 것이므로 갑의 주장은 약화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5. 다음 글의 갑~병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9%)
  • 갑, 을, 병의 관점을 분석하여 일치하는 내용을 찾는 문제입니다.
    ㄱ. 갑은 이론 T에 근거하여 '믿음'이나 '욕구' 같은 개념이 실재하지 않는다고 보므로, 심적 상태의 존재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적절합니다.
    ㄴ. 을은 통속 심리학이 예측과 설명을 성공적으로 제공한다고 보며, 병 또한 이를 인정하므로 두 사람 모두 통속 심리학의 예측/설명 능력에 동의합니다.

    오답 노트

    ㄷ. 병은 예측과 설명의 성공이 곧 심적 상태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므로, 심적 상태의 존재 여부에 대해 갑과 동일한 결론에 도달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6. 다음 글의 가설 A~C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ㄴ
  2. ㄱ,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9%)
  • 가설 A, B, C의 핵심 원리를 실제 사례에 적용하여 판단하는 문제입니다.
    ㄱ. 남아시아쥐는 북극고래보다 몸집이 훨씬 작음에도 에너지 소모가 더 크므로, 몸집이 작을수록 에너지를 빨리 소진해 수명이 짧다는 가설 A가 강화됩니다.
    ㄴ. 몸길이가 다른 두 동물의 수명이 비슷하고 체세포 돌연변이 발생 빈도가 유사하다면, 돌연변이 빈도가 수명을 결정한다는 가설 B가 강화됩니다.
    ㄷ. 운동을 억제한 다람쥐의 수명이 운동을 많이 한 다람쥐보다 길다면, 활성산소 생성을 유발하는 운동이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가설 C가 강화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7. 다음 글의 ㉠에 대한 평가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11%)
  • 가설 ㉠은 '빛의 파장이 짧을수록 전자의 전이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입니다. 실험 1(광원 A, 짧은 파장)과 실험 2(광원 B, 긴 파장)에서 검출기의 감도 조건이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측정된 전이 시간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 가설과 반대되는 결과가 나왔다면, 해당 가설은 약화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8. 위 글을 토대로 할 때 다음 <사례>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39번 공통지문 문제)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ㄷ
(정답률: 9%)
  • 사례에서 30여 명의 연구자가 동일한 실험을 수행했으나, 대부분은 유의미하지 않은 결과를 얻어 폐기하고 오직 한 명만이 $p < 0.05$인 결과를 얻어 발표했습니다. 이는 실제 약효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연히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대립가설이 틀렸음에도 유의미하다고 판단하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 이전회차목록 다음회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