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공무원 국어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0-05-22)

9급 지방직 공무원 국어 2010-05-22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9급 지방직 공무원 국어 2010-05-22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9급 지방직 공무원 국어
(2010-05-22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한자성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下石上臺
  2. 後生可畏
  3. 不恥下問
  4. 厚顔無恥
(정답률: 69%)
  • 문맥에 가장 적합한 한자성어를 찾는 문제입니다.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아랫사람에게라도 모르는 것을 묻는 태도를 의미하는 불치하문이 정답입니다.

    오답 노트

    下石上臺: 아랫돌 빼서 윗돌 굄
    後生可畏: 후배의 성장이 두려움
    厚顔無恥: 뻔뻔하여 부끄러움이 없음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 다음 <안내문>에서 외래어 표기가 옳지 않은 것은?

  1. 심포지움
  2. 센터
  3. 하얼빈
  4. 플래카드
(정답률: 71%)
  • 외래어 표기법상 '심포지움'은 '심포지엄'으로 적는 것이 올바른 표기입니다.

    오답 노트

    플래카드: 원어 placard에 따라 '플래카드'가 맞는 표기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 밑줄 친 ‘姑息的’과 의미가 상통하는 속담은?

  1. 개밥에 도토리
  2. 언 발에 오줌 누기
  3. 우물에서 숭늉 찾기
  4.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정답률: 56%)
  • 밑줄 친 '姑息的(고식적)'은 당장의 편한 것만을 택하여 임시변통으로 대처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이는 임시방편으로 상황을 모면하려는 '언 발에 오줌 누기'의 의미와 상통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4. 다음의 두 예문에 사용된 설명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ㄱ: 구분, ㄴ: 분류
  2. ㄱ: 정의, ㄴ: 분류
  3. ㄱ: 분류, ㄴ: 구분
  4. ㄱ: 정의, ㄴ: 지시
(정답률: 67%)
  • 설명의 방법 중 구분과 분류의 차이를 묻는 문제입니다.
    ㄱ은 '문학'이라는 상위 개념을 '운문 문학'과 '산문 문학'이라는 하위 개념으로 나누어 설명하므로 구분입니다.
    ㄴ은 '설명문, 논설문' 등을 '논리적인 글'로, '시, 소설' 등을 '예술적인 글'로 묶어서 설명하므로 분류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5.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속담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쫓아가서 벼락 맞는다고
  2. 곤장 메고 매품 팔러 간다고
  3. 식초에 꿀 탄 맛이라고
  4. 마디가 있어야 새순이 난다고
(정답률: 82%)
  • 제시된 지문은 단체의 위기나 역경이 오히려 결과적으로는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상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난이나 마디가 있어야 새로운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미의 마디가 있어야 새순이 난다고가 가장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6. 다음 중 잘못 표기된 것으로만 묶인 것은?

  1. ㄱ, ㄴ, ㄷ
  2. ㄴ, ㄷ, ㄹ
  3. ㄷ, ㄹ, ㅁ
  4. ㄱ, ㄷ, ㅁ
(정답률: 77%)
  • 잘못 표기된 항목들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답 노트

    백분률: 한자어 '렬/률'은 앞 글자가 모음이나 'ㄴ' 받침일 때 '열/율'로 적어야 하므로 '백분율'이 맞습니다.
    내가 갈께: 미래의 일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어미는 '-ㄹ게'로 적으므로 '갈게'가 맞습니다.
    촛점: 한자어와 한자어의 결합에는 사이시옷을 넣지 않으므로 '초점'이 맞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7. 밑줄 친 부분이 어법에 맞게 표기된 것은?

  1. 박 사장은 자기 돈이 어떻게 쓰여지는 지도 몰랐다.
  2. 그녀는 조금만 추어올리면 기고만장해진다.
  3. 나룻터는 이미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4. 우리들은 서슴치 않고 차에 올랐다.
(정답률: 49%)
  • 추어올리다는 올바른 표기입니다.

    오답 노트

    쓰여지는 지도: '쓰이다'와 '-어지다'가 결합한 이중 피동으로 잘못된 표현입니다.
    나룻터: 된소리나 거센소리 앞에는 사이시옷을 받치지 않습니다.
    서슴치: '서슴하다'가 아니라 '서슴다'가 표준어이므로 '서슴지'로 적어야 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8. 로마자 표기가 옳지 않은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은?

  1. Jeju(제주), Busan(부산), Daegu(대구)
  2. Daejeon(대전), Gimpo(김포), Yeouido(여의도)
  3. haedoji(해돋이), joko(좋고), allyak(알약)
  4. Nakddonggang(낙동강), Geumgang(금강), Yeongsangang(영산강)
(정답률: 60%)
  •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서 된소리되기는 표기에 반영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Nakddonggang은 잘못된 표기이며, Nakdonggang으로 적는 것이 올바릅니다.
  • 4번 낙동강의 경우 된소리가 일어나므로 Nakdonggang이 맞는 표기로 4번이 틀린것이다. (된소리되기는 로마자표기에 반영하지 않음)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9. 안견에 대한 글쓴이의 평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덕을 품고서 더러운 행실을 삼갔다.
  2. 뜻을 굽히지 않는 대나무 같은 소신이 있다.
  3. 세속을 초월하는 은일과 탈속의 기풍이 있다.
  4. 세리(勢利)를 헤아려 화를 벗어나는 능력을 지녔다.
(정답률: 80%)
  • 지문에서 안견은 시사(時事)의 위태로움을 알고 일부러 도둑질을 하여 공자의 눈 밖에 남으로써, 이후 공자의 문하생들이 화를 입을 때 홀로 화를 피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세리(勢利)를 헤아려 화를 벗어나는 능력을 지녔음을 알 수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0.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1. 인간은 시각적 코드 체계를 사용함으로써 말하기를 한층 정교한 구조로 만들었다.
  2. 인간은 쓰기를 통해서 정확한 말을 사용한 텍스트의 생산과 소통이 가능하게 되었다.
  3. 인간은 쓰기를 통해 지시 체계의 복잡성을 기록함으로써 말하기와 사고의 변화를 일으켰다.
  4. 인간은 시각적 코드 체계를 사용함으로써 비로소 정밀하고 복잡한 구조의 지시 체계를 마련할 수 있었다.
(정답률: 47%)
  • 지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 문제입니다.
    지문 2문단에 따르면, 정밀하고 복잡한 구조나 지시 체계는 시각적 코드 체계(쓰기)가 발명되기 전 이미 '소리 속에서 발전'해 왔습니다. 따라서 시각적 코드 체계를 사용함으로써 비로소 이러한 체계를 마련할 수 있었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1. 다음 ㉠~㉤ 속에 들어갈 단어를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1. 유학-유교-유학-유교-윤리
  2. 유학-유교-유교-유학-윤리
  3. 윤리-유교-윤리-유교-윤리
  4. 유학-유교-유학-유교-유학
(정답률: 59%)
  • 지문의 맥락을 통해 빈칸에 들어갈 적절한 용어를 구분하는 문제입니다.
    먼저 ㉠과 ㉡은 학문적 성격과 종교적 성격을 비교하는 맥락이므로 유학 또는 유교가 들어가야 하며, ㉢은 '종교적 의미'라는 표현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었으므로 유교가 적절합니다. 마지막으로 ㉤은 '살아 있는 사람들 간의 관계'를 의미하므로 윤리가 가장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2. 다음 글의 내용과 가장 부합하는 것은?

  1. 언어는 자족적 체계이다.
  2. 언어는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다.
  3. 언어는 특정 언어공동체의 의사소통의 도구이다.
  4. 언어는 의미와 형식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기호의 일종이다.
(정답률: 79%)
  • 독일어의 'Fraulein'이 부정적인 의미로 변하자 미혼 여성들이 'Frau'로 호칭 변경을 요청했고, 이것이 법적 규정으로까지 이어진 사례를 통해 언어에 언중들의 사회적 가치가 반영됨을 알 수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3. 밑줄 친 부분을 바르게 고쳐 쓴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해결책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2. 해결책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지 여부이다.
  3. 해결책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느냐이다.
  4. 해결책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느냐에 달려 있다.
(정답률: 62%)
  • 문장의 주어인 '해결책은'과 호응하는 서술어는 '~하는 것이다'가 되어야 어법상 자연스럽습니다. '달려 있다'는 주어가 '해결책은'일 때 호응하지 않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4.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괴괴해졌다
  2. 괴이해졌다
  3. 숙연해졌다
  4. 처연해졌다
(정답률: 47%)
  • 문맥상 집 안이 쥐죽은 듯 아주 고요해진 상황을 묘사해야 하므로 '괴괴해졌다'가 가장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괴이해졌다: 정상적이지 않고 이상함
    숙연해졌다: 분위기가 장엄하고 정숙함
    처연해졌다: 애달프고 슬픔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5. 밑줄 친 ㉠~㉣의 한자 표기로 옳지 않은 것은?(15번 공통지문 문제)

  1. ㉠ 津津
  2. ㉡ 龜烈
  3. ㉢ 癒着
  4. ㉣ 禮讚
(정답률: 44%)
  • 균열을 뜻하는 한자어는 龜裂가 올바른 표기입니다.

    오답 노트

    津津: 재미가 있음
    癒着: 깊은 관계
    禮讚: 훌륭한 것을 존경하고 찬양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6.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문제를 일으킨 상태
  2. 비일상적인 특이 상태
  3.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는 상태
  4. 인구의 개체 변이를 도모하는 상태
(정답률: 77%)
  • 진화 생물학적 관점에서 질병은 단순한 고장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조절하려는 합리적인 자기 치료 과정입니다. 따라서 기침, 발열, 통증 등은 방어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는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7. 다음 글의 전개 순서로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1. (가)→(다)→(라)→(나)→(마)
  2. (라)→(나)→(가)→(마)→(다)
  3. (가)→(라)→(나)→(다)→(마)
  4. (라)→(가)→(나)→(마)→(다)
(정답률: 64%)
  • 글의 흐름상 자연스러운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라)에서 독일 사람들이 @를 '원숭이 꼬리'라고 부른다는 점을 언급하고, (나)에서 북유럽과 러시아의 사례로 내용을 확장합니다. 이어 (가)에서 중국과 일본의 사례를 설명한 뒤, (마)에서 앞서 언급된 다양한 동물 모양의 명칭들을 종합하며 글로벌 스탠더드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마지막으로 (다)에서 우리나라의 '골뱅이' 사례로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8. 다음 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이에 저에 떨어질 잎처럼’은 누이의 요절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부분이다.
  2. 화자는 삶의 허무함을 종교를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3. 마지막 두 행에 삶의 무상함이 잘 표현되어 있다.
  4. 향가의 10구체 형식을 취하고 있다.
(정답률: 65%)
  • 제망매가는 죽은 누이에 대한 슬픔을 종교적으로 승화시켜 내세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는 노래입니다. 따라서 마지막 두 행은 삶의 무상함이 아니라, 슬픔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잘 표현된 부분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9. 토론과 토의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토론은 정해진 규칙과 절차에 의해 전개된다.
  2. 토의는 정과 반의 대립을 전제로 하는 변증법적 담화이다.
  3. 토론에서는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4. 토의는 주어진 문제에 대한 의논을 통해 해답을 찾아내는 과정이다.
(정답률: 81%)
  • 토의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최선의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협동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과정입니다. 정과 반의 대립을 전제로 하는 변증법적 담화는 토의가 아니라 토론의 특징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 이전회차목록 다음회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