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윤리와사상)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3-09-03)

수능(윤리와사상) 2013-09-03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수능(윤리와사상) 2013-09-03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수능(윤리와사상)
(2013-09-03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구분없음

1. 다음 글에 나타난 인간의 특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신앙을 통해 내세의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이다.
  2.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삶의 가치를 실현하는 존재이다.
  3. 타인과의 정서적 유대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 존재이다.
  4. 도덕적 당위보다 자연적인 본능에 따라 살아가는 존재이다.
  5. 인과 법칙에 따라 결정된 운명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의 주인공은 30여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전쟁이라는 역경 속에서도 묵묵히 나무를 심어 황무지를 숲으로 가꾸어 냈습니다. 이는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삶의 가치를 실현하는 인간의 특성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오답 노트

    신앙을 통해 내세의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이다: 신앙이나 내세 관련 근거 없음
    타인과의 정서적 유대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 존재이다: 오직 자신의 노력으로 성취함
    도덕적 당위보다 자연적인 본능에 따라 살아가는 존재이다: 황무지를 숲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도덕적 당위를 따름
    인과 법칙에 따라 결정된 운명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다: 주어진 상황을 개선하려는 주체적 노력을 기울임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 다음 사상에서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만물의 상호 의존성을 깨달아 탐욕을 버려야 한다.
  2. 자아의 실체에 대한 믿음으로 해탈을 추구해야 한다.
  3. 열반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윤회의 법칙을 따라야 한다.
  4. 모든 현상의 주체인 마음과 외부의 대상을 구분해야 한다.
  5. 세속적 가치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대자연에 귀의해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모든 형상이 허망하다는 공(空) 사상을 담은 금강경의 내용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하는 대승불교에서는 만물에 고정된 실체가 없으며 서로 의존하고 있다는 상호 의존성을 깨달아 탐욕을 버릴 것을 강조합니다.

    오답 노트

    자아의 실체 믿음: 공 사상에 따르면 고정된 자아는 존재하지 않음
    윤회의 법칙을 따름: 열반은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임
    마음과 외부 대상 구분: 대승불교는 두 대상의 엄격한 구분을 반대함
    대자연에 귀의: 현실 세계에서의 깨달음을 강조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 다음 동양 사상가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자연의 질서에 위계를 부여하는 성인의 역할을 중시한다.
  2. 자연 친화적 삶을 위해서 이론적 지식의 확충을 중시한다.
  3. 차별적 가치 기준에서 벗어나 정신의 절대 자유를 추구한다.
  4. 경험의 축적을 통해 만물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추구한다.
  5. 신인(神人)이나 군자가 되기 위해서 덕성의 함양을 추구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장자의 주장입니다. 장자는 인위적인 분별과 차별에서 벗어나 도(道)의 관점에서 만물을 바라봄으로써, 외물에 얽매이지 않는 정신적 절대 자유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답 노트

    자연 질서의 위계 부여: 장자는 만물을 평등하게 봄
    이론적 지식 및 분별적 지혜 추구: 장자는 이를 비판하고 여기서 벗어날 것을 강조함
    군자: 유교의 이상적 인간상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4. (가)를 주장한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ㄱ), (ㄴ)에 들어갈 진술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 (가)의 사상가는 마르크스입니다. 마르크스는 억압과 착취를 없애고 경제적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계급 지배를 타도하고 생산 수단을 공유화하는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주장하였습니다.

    오답 노트

    보이지 않는 손: 스미스의 입장
    국가 기능 최소화 및 계급 간 타협: 마르크스는 국가와 계급 자체의 소멸을 주장함
    의회를 통한 점진적 개혁: 민주 사회주의자들의 입장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5.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주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 영역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옳은 것은?[3점]

  1. A : 무력에 의한 통치보다 덕(德)에 의한 통치를 행해야 한다.
  2. B : 사단(四端)을 인의예지(仁義괋智)의 단서로 보아야 한다.
  3. B : 친소(親疎)의 구분이 없는 무차별적 사랑을 해야 한다.
  4. C : 하늘과 인간의 일은 서로 무관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5. C : 인의를 해치는 군주의 교체는 정당하다고 보아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공자, 을은 맹자입니다. 맹자는 민본주의적 혁명 사상을 주장하며, 군주가 군주답지 못해 인의를 해치고 사직을 위태롭게 한다면 그 군주를 교체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보았습니다.

    오답 노트

    덕에 의한 통치: 공자와 맹자의 공통 입장
    사단을 인의예지의 단서로 봄: 맹자만의 입장
    무차별적 사랑: 묵자의 입장
    하늘과 인간의 무관함: 공자와 맹자 모두 하늘을 인간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봄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6. 갑, 을 사상가의 입장에서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인간은 불안을 계기로 참된 자기 자신을 찾아가게 되는가?
  2. 인간의 진정한 삶은 이성의 법칙에 충실히 따르는 것인가?
  3. 삶에의 의지를 부정하여 주관적 진리를 극복하고자 하는가?
  4. 인간의 보편적 본질을 추구해 주체적 삶을 실현해야 하는가?
  5. 인간은 윤리 규범을 따름으로써 궁극적 행복을 얻을 수 있는가?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키르케고르, 을은 하이데거로 두 사람 모두 실존주의 사상가입니다. 키르케고르는 불안과 절망을 통해 주체적 실존을 찾으려 했고, 하이데거는 죽음에 대한 불안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실존을 회복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즉, 두 사람 모두 불안을 참된 자기 자신을 찾는 계기로 긍정합니다.

    오답 노트

    이성주의 비판 / 삶에의 의지 부정은 쇼펜하우어 / 보편적 본질보다 개별성과 주체성 강조 / 윤리 규범만으로는 절망 극복 불가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7. 갑, 을 사상가의 공통된 주장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주희, 을은 정약용입니다. 두 사상가는 성리학과 다산 학설이라는 차이점이 있지만, 유학의 기본 입장인 누구나 노력하면 성인이 될 수 있다는 점(ㄱ)과 자기를 수양하여 남을 편안하게 해야 한다는 수기안인(ㄷ)의 원칙에는 모두 동의합니다.

    오답 노트

    선 실천을 통한 사단 형성 및 사덕의 형성 과정은 정약용의 주장이며, 사욕 제거를 통한 천리인 사덕 보존은 주희의 주장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8. 중세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갑은 신을 인격적 존재가 아닌 이성적 인식의 대상으로 본다.
  2. 을은 인간 혼자 힘으로도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
  3. 갑은 신을 유일한 실체로, 을은 조화로운 자연 그 자체로 본다.
  4. 갑, 을은 삶의 궁극적 목적이 신에 의한 구원에 있다고 본다.
  5. 갑, 을은 도덕적인 덕과 종교적인 덕이 구분될 수 없다고 본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아우구스티누스, 을은 아퀴나스로 두 사상가 모두 그리스도교 신학을 체계화한 인물들입니다. 따라서 두 사람 모두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신에 의한 구원에 있다고 봅니다.

    오답 노트

    신은 이성적 인식 대상이 아닌 인격적 존재임 / 참된 행복을 위해 신의 은총이 필수적임 / 조화로운 자연 그 자체를 신으로 본 것은 스피노자임 / 아퀴나스는 도덕적 덕과 종교적 덕을 구분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9. (가) 사상가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완성하고자 할 때, A, B에 들어갈 옳은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1. ㄱ, ㄴ
  2. ㄱ, ㄹ
  3. ㄱ, ㄴ, ㄷ
  4. ㄱ,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사상가 (가)는 기발이승일도설을 주장한 이이입니다. 이이는 사단과 칠정 모두 기가 발하고 이가 탄 것이라고 보았으므로, 사단의 하나인 측은지심은 기가 발한 것이며(ㄹ), 칠정은 외부의 감응으로 발한 정(ㄷ)이라고 봅니다. 또한 칠정은 사단을 포함하는 개념이므로 칠정을 바로잡는다고 해서 사단으로 발하는 것은 아니기에(ㄱ) '아니요'라는 응답을 통해 B로 연결됩니다.

    오답 노트

    측은지심은 칠정에 포함되는 정이므로 이이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0. (가)를 주장한 서양 사상가의 관점에서 퍼즐 (나)의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1. 객관적 실재로서의 선과 악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이다.
  2. 감정의 명령을 따르고 그것의 실현을 도와주는 능력이다.
  3. 타인의 행복이나 불행에 대해 함께 느낄 수 있는 능력이다.
  4.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정신 상태로 이끄는 능력이다.
  5. 행위의 동기를 유발하여 인간을 선한 행위로 이끄는 능력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가)는 도덕 판단이 내적 감정의 결과라고 주장하는 흄의 관점입니다. (나)의 퍼즐에서 가로 열쇠 (A)는 이통, (B)는 불성이며, 이를 통해 세로 열쇠 (A)는 이성임을 알 수 있습니다. 흄은 이성이 감정의 노예라고 보았으며, 이성은 감정의 명령을 따르고 그 실현을 돕는 보조적 역할만 수행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답 노트

    객관적 실재로서의 선과 악을 인식 /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정신 상태: 흄은 선악을 객관적 실재가 아닌 주관적 감정의 표현으로 보았습니다.
    타인의 행복이나 불행에 대해 함께 느낄 수 있는 능력: 이는 이성이 아니라 공감에 대한 설명입니다.
    행위의 동기를 유발하여 인간을 선한 행위로 이끄는 능력: 흄에게 행위의 동기는 이성이 아니라 감정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1.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서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정의는 감정과 욕구의 제거를 통해 실현되는가?
  2. 무지로 인한 악한 행동의 가능성을 부정하는가?
  3. 선(善)에 대한 참된 기준이 현실 속에 존재하는가?
  4. 선에 관한 지식은 유덕한 행위의 필수적 조건인가?
  5. 덕(德)은 지적인 덕과 도덕적인 덕으로 구분되는가?
(정답률: 알수없음)
  • 갑(소크라테스), 을(아리스토텔레스), 병(플라톤)은 모두 주지주의적 관점을 공유합니다. 즉, 무엇이 선한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있어야만 비로소 유덕한 행위가 가능하다는 점에 모두 동의합니다.

    오답 노트

    정의는 감정과 욕구의 제거를 통해 실현되는가: 아리스토텔레스는 제거가 아닌 이성을 통한 적절한 조절을 강조했습니다.
    무지로 인한 악한 행동의 가능성을 부정하는가: 세 사상가 모두 무지로 인해 악행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선에 대한 참된 기준이 현실 속에 존재하는가: 플라톤은 현실이 아닌 이데아 세계에 존재한다고 보았습니다.
    덕은 지적인 덕과 도덕적인 덕으로 구분되는가: 아리스토텔레스만의 구분 방식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2. 다음의 사상적 관점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개인의 정체성이 공동체의 역사와 가치에 뿌리를 둔다는 공동체주의의 관점입니다. 공동체주의에서는 공동체의 선이 개인의 선보다 우선하며, 개인은 공동체 속에서 자신의 삶을 구성하는 존재이므로 공동선을 실현하기 위한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오답 노트

    공동체를 개인적 자율성 발휘의 수단으로 본다: 공동체주의는 공동체를 단순한 수단으로 보지 않습니다.
    공동체는 개인의 권리 보장을 위한 수단이다: 공동체주의는 권리보다 공동체적 유대와 책임을 강조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3. 그림은 서술형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ㄱ)∼(ㅁ) 중 옳지 않은 것은? [3점]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사상가는 길리건으로, 남성의 정의 윤리와 여성의 배려 윤리를 구분했습니다. 정의 윤리는 객관적 이성, 보편성, 공정성을 강조하며 추상적 원칙을 중시합니다. 따라서 정의 윤리가 행위자가 직면한 상황과 맥락을 중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ㄴ) 객관적 이성, 보편성, 공정성 등을 강조한다: 정의 윤리의 핵심 특징입니다.
    (ㄷ)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려는 특성: 배려 윤리의 특징입니다.
    (ㄹ) 공감, 유대감, 보살핌 등을 중시한다: 배려 윤리의 핵심 가치입니다.
    (ㅁ) 배려의 관점과 정의의 관점이 상호 보완되어야 한다: 길리건이 주장한 도덕적 성숙의 방향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4. (ㄱ)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도덕 법칙은 상황에 따라 달리 적용되어야 한다.
  2. 행위의 결과에 비추어 도덕 판단을 내려서는 안 된다.
  3. 유용성의 원리에 부합하지 않는 행위는 비도덕적이다.
  4. 개인의 행복을 배제한 도덕 이론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
  5. 도덕적 명령은 사회적 공감 여부에 따라 수용되어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병은 도덕 명령 그 자체가 목적이며 의무라고 주장하는 칸트입니다. 반면 갑(벤담)과 을(듀이)은 행위의 결과와 유용성을 중시하는 결과주의적 관점을 가집니다. 따라서 칸트는 결과에 따라 도덕성을 판단하는 두 사상가에게 행위의 결과에 비추어 도덕 판단을 내려서는 안 된다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도덕 법칙은 상황에 따라 달리 적용되어야 한다 / 도덕적 명령은 사회적 공감 여부에 따라 수용되어야 한다: 칸트에게 도덕 법칙은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것입니다.
    유용성의 원리에 부합하지 않는 행위는 비도덕적이다: 벤담의 관점입니다.
    개인의 행복을 배제한 도덕 이론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 벤담은 개인과 사회의 행복을 모두 고려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5. 갑, 병의 입장에서 <문제 상황> 속의 A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조언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순서대로 갑, 병)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ㄹ, ㄷ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쾌락의 양을 계산하여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자(벤담)이며, 병은 도덕적 명령 그 자체가 목적이자 의무라고 주장하는 의무론자(칸트)입니다.
    A가 개인적 욕구와 이웃을 돕는 일 사이에서 갈등하는 상황에서, 갑은 사회 구성원 전체의 행복을 위해 할머니를 도와드리라는 조언을 할 것이며, 병은 조건 없이 할머니를 돕는 것이 도덕적 의무임을 강조하는 조언을 할 것입니다.

    오답 노트

    동정심을 발휘하여 쉬고 싶은 욕구를 이겨 냄: 동정심을 중시하는 흄의 관점입니다.
    노인 공경은 관습이기 때문에 도덕적 의무임을 명심함: 사회적 이익을 중시하는 벤담이나 보편적 도덕 법칙을 강조하는 칸트의 입장과 거리가 멉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6. (가)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나타낼 때, (ㄱ)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신이 인간의 운명을 예정했다는 것을 믿지 말아야 한다.
  2. 현실의 삶을 버리고 금욕적인 신앙인으로 살아가야 한다.
  3. 직업을 통해 얻은 이윤은 개인적 쾌락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4. 신을 대리해 은총을 베풀어 주는 교회와 성직자를 따라야 한다.
  5. 구원의 확신을 갖고 직업에서 성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 (가)는 베버의 관점으로, 칼뱅의 예정설과 직업소명설이 자본주의 정신 형성에 기여했음을 설명합니다. 칼뱅에 따르면 신의 예정에 따른 구원의 확신을 얻기 위해, 소명으로서의 직업에서 근면 성실하게 성공하는 것이 구원의 현세적 징표가 됩니다.

    오답 노트

    운명 예정 부정: 칼뱅은 신의 예정설을 주장함
    금욕적 신앙인으로만 생활: 현실의 직업 생활 속에서 금욕을 실천함
    이윤을 개인적 쾌락에 사용: 직업은 신의 소명이므로 쾌락적 사용은 금지됨
    교회와 성직자 추종: 중세적 전통을 개혁하여 신과 개인의 관계를 중시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7. (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현실 문제를 가치중립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다.
  2. 사람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적용되는 상대적 규범 체계이다.
  3. 이론적 학습을 통해서 습득(習得)할 수 있는 판단 능력이다.
  4. 도덕적 보편성의 근거이며 사회적으로 규정된 이론 체계이다.
  5. 시비(是非)와 선악(善惡)을 가릴 수 있는 선천적인 능력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왕양명의 주장이며, (ㄱ)은 양지(良知)를 의미합니다. 양지는 하늘의 이치이자 마음의 본체로서,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시비(是非)와 선악(善惡)을 분별할 수 있는 선천적인 능력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8.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갑은 모든 정념으로부터 해방된 마음의 상태를 강조한다.
  2. 갑은 쾌락의 적극적 추구보다 고통의 원인 제거를 강조한다.
  3. 을은 신이 부여한 능력에 따른 인간의 불평등을 강조한다.
  4. 을은 필연성에서 벗어나려는 이성의 주체적 결단을 강조한다.
  5. 갑은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을, 을은 개인주의적 삶을 강조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에피쿠로스, 을은 스토아 사상가입니다. 에피쿠로스는 쾌락을 고통과 불안이 없는 상태로 정의하였기에, 쾌락의 적극적 추구보다 고통의 원인을 제거하는 소극적 쾌락주의를 강조했습니다.

    오답 노트

    정념에서 해방된 마음 상태 강조: 스토아학파
    인간의 불평등 강조: 스토아학파는 이성을 가진 모든 인간이 평등하다고 봄
    필연성에서 벗어나려는 주체적 결단: 스토아학파는 우주의 섭리와 운명에 순응할 것을 강조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 강조: 스토아학파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9. (가)의 갑, 을 사상가들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ㄱ)∼(ㄹ) 중 가장 적절한 것은? (순서대로 갑, 을) [3점]

  1. (ㄱ), (ㄴ)
  2. (ㄴ), (ㄱ)
  3. (ㄴ), (ㄷ)
  4. (ㄷ), (ㄴ)
  5. (ㄹ), (ㄱ)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인위 규범인 예(禮)를 통해 성정을 변화시켜 이상 사회를 실현하려는 순자이며, 을은 인위 규범을 버리고 자연의 흐름을 따르는 무위의 사회를 추구하는 노자입니다.
    따라서 인위성을 높여 사회 혼란을 낮추려는 순자의 입장은 (ㄷ)으로, 인위성을 낮추어 자연으로 돌아가려는 노자의 입장은 (ㄴ)으로 표현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0. 다음 글은 신문 칼럼이다. (ㄱ)에 들어갈 제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다양한 문화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자
  2. 애국심을 바탕으로 민족 문화의 순수성을 지키자
  3. 자기 민족의 이익을 중심으로 세계의 문화를 바라보자
  4. 각 나라의 고유한 문화를 통합하여 세계를 단일화하자
  5. 전통과 관습을 폐기하고 외국의 선진 문화를 받아들이자
(정답률: 알수없음)
  • 칼럼의 핵심은 대규모 문화 교류와 이주가 지구촌 발전에 기여하며 삶을 풍성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편협한 민족주의나 국수주의를 비판하고 다양한 문화의 조화로운 공존을 지향하는 세계시민주의적 관점입니다.

    오답 노트

    민족 문화 순수성 및 자민족 중심주의: 칼럼에서 비판하는 잘못된 입장
    문화 통합을 통한 세계 단일화: 문화 교류를 강조한 것이지 단일화를 주장한 것이 아님
    전통 폐기 및 외국 문화 수용: 칼럼의 내용과 무관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 이전회차목록 다음회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