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윤리와사상)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4-03-12)

수능(윤리와사상) 2014-03-12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수능(윤리와사상) 2014-03-12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수능(윤리와사상)
(2014-03-12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구분없음

1. 밑줄 친 ‘나’가 강조하고 있는 인간의 특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삶에 대한 숙고와 성찰을 통해 당위를 실천한다.
  2. 본능적 욕구에 따라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한다.
  3. 본성이 이기적이어서 타율적인 규제를 필요로 한다.
  4. 공동체가 요구하는 규범을 절대적인 것으로 여긴다.
  5. 주어진 운명과 기존의 사회 규범에 조건 없이 순응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의 '나'는 나치 장교의 사례를 통해, 단순히 명령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삶의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인간의 도리를 지키는 태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삶에 대한 숙고와 성찰을 통해 당위를 실천하는 것이 인간의 핵심 특성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 (ㄱ), (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ㄱ)은 (ㄴ)보다 행복한 삶을 위한 복지 정책의 확대를 강조한다.
  2. (ㄴ)이 지나치게 강조될 경우 (ㄱ)이 침해될 수 있다.
  3. (ㄱ)은 ‘~를 향한 자유’, (ㄴ)은 ‘~로부터의 자유’로 표현된다.
  4. (ㄱ), (ㄴ)은 대립하기 때문에 언제나 양립 불가능하다.
  5. (ㄱ), (ㄴ)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 개입을 요청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ㄱ)은 외부의 강제나 방해가 없는 상태인 '소극적 자유'이며, (ㄴ)은 스스로 목적을 설정하고 실현하는 '적극적 자유'입니다. 적극적 자유는 국가의 개입이나 온정적 간섭주의를 통해 실현되려는 경향이 있어, 결과적으로 외부의 간섭을 배제하려는 소극적 자유를 침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답 노트

    언제나 양립 불가능: 두 자유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음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3. 다음을 주장한 사상가가 강조할 삶의 자세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선행을 하기 위해 모든 욕망을 제거해야 한다.
  2. 옳은 행위를 계속하여 악한 본성을 극복해야 한다.
  3. 마음을 비워 시비(是非)를 분별하는 태도를 버려야 한다.
  4. 친소(親疎)의 구별 없이 모든 사람을 똑같이 사랑해야 한다.
  5. 선(善)을 좋아하는 욕구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인간의 본성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부끄러워하는 '기호(嗜好)'로 파악한 정약용의 주장입니다. 정약용은 이러한 선한 경향성을 실제 삶 속에서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강조하였습니다.

    오답 노트

    모든 욕망 제거: 정약용은 욕망을 삶의 원동력으로 긍정함
    친소 구별 없는 사랑: 묵자의 주장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4. (가)의 갑, 을 사상가들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 ~ C에 해당하는 진술로 옳은 것은?

  1. A : 행복한 삶과 유덕한 삶은 별개의 것이다.
  2. A :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도덕의 기본 원리이다.
  3. B : 육체적 쾌락보다 정신적 쾌락을 중시해야 한다.
  4. C : 행복을 위해서 공적인 생활을 피해야 한다.
  5. C : 쾌락은 인간이 추구해야 할 삶의 목적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에피쿠로스, 을은 밀의 입장입니다. 두 사상가 모두 쾌락주의적 관점을 취하지만, 단순한 육체적 쾌락보다는 고차원적인 정신적 쾌락을 더 가치 있게 평가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공통 영역인 B에는 육체적 쾌락보다 정신적 쾌락을 중시해야 한다는 진술이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밀만의 입장
    공적인 생활을 피해야 함: 에피쿠로스만의 입장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5. (가)를 주장한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ㄱ), (ㄴ)에 들어갈 진술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 (가)는 이성, 기개, 욕구의 조화를 강조한 플라톤의 주장입니다. 플라톤은 개인의 차원에서는 이성이 기개와 욕구를 다스릴 때 정의로운 인간이 되며, 국가의 차원에서는 지혜를 갖춘 철학자가 통치할 때 정의로운 국가가 실현된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ㄱ)에는 이성으로 기개와 욕구를 다스려라, (ㄴ)에는 지혜로운 자가 지도자가 되게 하라가 들어가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6. 다음을 주장한 한국 불교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ㄱ), (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1. (ㄱ)은 절대자의 도움으로 깨닫는 것이다.
  2. (ㄱ)은 경전 공부를 오래하였을 때 이르는 경지이다.
  3. (ㄴ)의 내용은 정(定)과 혜(慧)를 함께 닦는 것이다.
  4. (ㄴ)은 속세에서 벗어나 홀로 수행해야만 체득되는 것이다.
  5. (ㄴ)은 자신이 본래 완성된 부처임을 직관(直觀)하는 것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지눌의 돈오점수 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ㄱ)은 단박에 본래 성품을 깨닫는 돈오(頓悟)이며, (ㄴ)은 깨달음 이후에도 습기를 없애기 위해 꾸준히 닦아나가는 점수(漸修)입니다. 점수의 구체적인 수행 방법은 선정(定)과 지혜(慧)를 함께 닦는 정혜쌍수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7. 갑과 을은 부정, 병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1. 신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하였는가?
  2. 신은 창조주로서 우주를 주재하는 존재인가?
  3. 신과의 합일은 지향해야 할 이상적 경지인가?
  4. 신은 인격적 존재가 아니라 자연 그 자체인가?
  5. 신의 은총을 통해서만 인간은 완전한 행복에 이르는가?
(정답률: 알수없음)
  • 갑(아우구스티누스)과 을(아퀴나스)은 신을 인격적 존재로 보는 유신론자이며, 병(스피노자)은 신과 자연을 동일시하는 범신론자입니다. 따라서 신은 인격적 존재가 아니라 자연 그 자체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병만 긍정하고 갑과 을은 부정하게 됩니다.

    오답 노트

    신이 부여한 자유 의지: 스피노자는 인간의 자유 의지를 부정함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8. 표는 어느 근대 한국 사상에 대한 한 학생의 질문 응답지이다. 응답이 모두 옳다고 할 때, (ㄱ)에 들어갈 질문으로 적절한 것은?

  1. 불교 사상을 근간으로 한 생활 불교를 표방하였는가?
  2. 외세에 대항하여 보국안민(輔國安民)을 주장하였는가?
  3. 서양의 종교로 우리의 정신을 개조할 것을 강조하였는가?
  4. 새 세상을 맞기 위해 해원상생(解寃相生)을 제창하였는가?
  5. 성리학을 통해서만 외세의 침탈을 극복할 수 있다고 보았는가?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표의 신분·남녀·노소 차별 금지와 시천주(侍天主) 사상은 동학의 핵심 특징입니다. 동학은 서학의 침투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이라는 시대적 상황에 맞서 나라를 돕고 백성을 편안하게 한다는 보국안민(輔國安民)을 주장하였습니다.

    오답 노트

    불교 사상 근간의 생활 불교: 원불교
    해원상생(解寃相生) 제창: 증산교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9. 갑에 비해 을이 강조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자아는 독립적 존재가 아니라 연고적 존재이다.
  2. 개인은 자율적 선택에 따라 삶의 목적을 설정한다.
  3. 사회 안정을 위해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제한할 수 있다.
  4. 개인은 사회적 직분을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한다.
  5. 구성원들의 공동체적 유대가 개인의 행복의 바탕이 된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공동체의 역사와 정체성을 강조하는 공동체주의자이며, 을은 개별성과 개성을 강조하는 자유주의자입니다. 자유주의자는 합리적 이성을 바탕으로 개인이 자율적으로 삶의 목적을 설정하는 자율성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0. 그림의 A ~ 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1. A: 만물은 마음으로부터 생겨나는가?
  2. A: 지(知)와 행(行)은 본래 하나인가?
  3. B : 지식 확충과 도덕 실천을 병행해야만 하는가?
  4. B : 격물(格物)은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궁구하는 것인가?
  5. C : 천리(天理)를 보존하고 인욕(人欲)을 제거해야 하는가?
(정답률: 알수없음)
  • 이미지 의 왼쪽 경로는 성리학, 오른쪽 경로는 양명학을 나타냅니다. 두 사상은 모두 천리(天理)를 보존하고 인욕(人欲)을 제거하는 것을 도덕적 수양의 핵심으로 보았으므로, 공통 특징인 C에 적절한 질문은 천리를 보존하고 인욕을 제거해야 하는가입니다.

    오답 노트

    지(知)와 행(行)이 본래 하나라는 질문은 양명학의 특징인 B에 해당합니다.
    지식 확충과 도덕 실천의 병행, 격물에 대한 질문은 성리학의 특징인 A에 해당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1. 갑, 을, 병은 고대 동양 사상가들이다. 갑이 을, 병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을은 예가 고대 성왕에 의해 제정된 것임을 부정하고 있다.
  2. 병은 상벌이 지니고 있는 사회적 효용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3. 을, 병은 인간의 본성이 변화될 수 있음을 간과하고 있다.
  4. 을, 병은 덕치의 실현이 불가능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5. 을, 병은 올바른 정치의 기반이 타고난 덕성임을 모르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성선설의 맹자, 을은 성악설의 순자, 병은 법가인 한비자입니다. 맹자는 인간의 타고난 선한 덕성을 바탕으로 하는 왕도 정치를 강조했으므로, 인위적인 예(禮)나 법(法)과 술(術)을 중시하는 순자와 한비자에게 올바른 정치의 기반이 타고난 덕성임을 모르고 있다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2. 다음을 주장한 현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1.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철저한 금욕을 실천해야 한다.
  2. 합리적인 분석을 통해 만물의 본질을 규명해야 한다.
  3. 살려는 의지를 최대한 충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4. 절대적 유일신에게 귀의하는 종교적 삶을 살아야 한다.
  5. 도덕적 행위는 동정심이 아니라 이성에 근거해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쇼펜하우어의 주장입니다. 그는 세계의 본질을 '삶에 대한 맹목적인 의지'로 보았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금욕적 삶을 통해 영혼의 안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답 노트

    합리적 분석이나 이성 근거의 도덕 행위는 쇼펜하우어가 비판한 이성 중심 세계관에 해당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3. (ㄱ) 사상가의 주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백성이 항상된 마음[恒心]을 갖도록 생업을 보장해야 한다.
  2. 공과격(功過格)에 따라 매일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3. 예악(禮樂)과 같은 도덕규범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
  4. 내면적 도덕성인 인(仁)을 삶 속에서 실현해야 한다.
  5. 내 마음의 양지(良知)로써 만물을 이해해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이미지 의 사상가는 장자입니다. 장자는 인의나 예악과 같은 인위적인 규범이 오히려 사회 혼란의 원인이 된다고 보아, 이러한 도덕 규범에 얽매이지 않는 절대 자유를 추구했습니다.

    오답 노트

    백성의 생업 보장과 항상심 강조는 맹자의 입장입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4.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갑은 동기와 결과를 고려한 행위를 도덕적 행위로 본다.
  2. 갑은 공동체의 승인 여부에 따라 도덕 법칙이 정해진다고 본다.
  3. 을은 옳다는 이유만으로 하는 행위를 도덕적 행위로 본다.
  4. 을은 사회적으로 유용한 것에 쾌감을 느끼는 것을 선으로 본다.
  5. 갑, 을은 공감에서 비롯된 행위를 도덕적 행위로 본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의무론의 칸트, 을은 감정론의 흄입니다. 흄은 도덕성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라고 보았으며, 사회적으로 유용한 것에 대해 쾌감을 느끼는 것을 선으로 규정했습니다.

    오답 노트

    옳다는 이유만으로 하는 행위를 도덕적 행위로 보는 것은 칸트의 입장입니다.
    공감에서 비롯된 행위를 도덕적 행위로 보는 것은 흄의 입장만 해당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5. 다음의 관점을 지닌 사상가가 위의 갑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도덕 법칙의 보편타당성을 경시하고 있다.
  2. 도덕적 의무 의식의 필요성을 부정하고 있다.
  3. 도덕 법칙이 계약의 산물이라는 점을 모르고 있다.
  4. 남성적 도덕성이 제거되어야 정의가 구현됨을 모르고 있다.
  5. 도덕적인 삶의 구체적인 상황과 맥락을 소홀히 다루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의 관점은 배려 윤리 사상입니다. 배려 윤리는 보편적 법칙보다는 구체적인 상황, 맥락, 관계, 공감을 중시합니다. 반면 갑(칸트)은 상황과 관계없이 적용되는 보편타당한 도덕 법칙과 의무를 강조하므로, 배려 윤리 관점에서는 갑이 구체적인 상황과 맥락을 소홀히 다룬다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6. 사회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1. 갑은 재분배 정책을 통해 경제 정의가 실현된다고 본다.
  2. 갑은 개인의 이익 추구가 공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3. 을은 기회의 동등한 부여만으로도 평등이 실현된다고 본다.
  4. 을은 시장 경제와 계획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강조한다.
  5. 갑, 을은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가 확대되어야 한다고 본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스미스, 을은 마르크스입니다. 스미스는 '보이지 않는 손'을 통해 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이기적 행동이 결과적으로 사회 전체의 부를 증진시키고 공익에 기여하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답 노트

    을은 기회의 동등한 부여만으로도 평등이 실현된다고 본다: 마르크스는 기회의 평등이 아닌 결과의 평등을 추구했습니다.
    을은 시장 경제와 계획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강조한다: 마르크스는 시장 경제의 모순을 극복하고자 했습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7. 그림에서 학생들이 모두 적절한 대답을 했다고 할 때, A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1. 사단은 칠정에 포함되어 있다.
  2. 사단은 선이고 칠정은 악이다.
  3. 사단과 칠정의 연원은 다르다.
  4. 사단은 성(性)이고 칠정은 정(情)이다.
  5. 칠정은 이가 발하고 기가 따른 것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A 사상가는 이이입니다. 이이는 사단과 칠정의 관계를 부분과 전체의 관계로 보았습니다. 즉, 칠정(인간의 모든 감정) 중에서 선한 부분만을 따로 떼어 부르는 것이 사단이라고 보았으므로, 사단은 칠정에 포함됩니다.

    오답 노트

    사단은 성이고 칠정은 정이다: 사단과 칠정 모두 정(情)에 해당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8. (ㄱ)이 (ㄴ)에 비해 강조하는 도덕적 인간의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선한 품성으로 인해 선을 자연스럽게 행한다.
  2. 보편적인 도덕 원리를 의식적으로 실천한다.
  3. 덕성이 아니라 합리적인 추론에 따라 행위한다.
  4. 자연적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의 명령을 따른다.
  5. 자신의 행위가 공리성의 원리와 일치하는지 살핀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의 (ㄱ)은 현대의 덕 윤리 사상입니다. 덕 윤리에서는 도덕적 행위의 기준을 외부의 법칙이나 의무가 아니라, 개인의 내면화된 선한 성품과 덕성에 둡니다. 따라서 선한 사람은 억지로 규칙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선한 품성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선을 행하게 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19. 그림은 수행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ㄱ) ~ (ㅁ)중 옳지 않은 것은? [3점]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공자, 을은 노자입니다. 노자는 인위적인 제도나 문명의 발달을 배격하고 무위자연의 사회를 추구했습니다. 따라서 정치의 목적이 문명의 발달과 물질적 풍요를 이루는 데 있다고 본 내용은 노자의 입장과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20. 다음을 주장한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인간은 모든 생명에 대해 강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2. 다른 생명과 달리 인간만이 내재적 가치를 지닌다.
  3. 생명의 가치를 유용성의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4. 생명들의 가치는 객관적인 위계질서를 갖는다.
  5. 자연의 모든 존재는 외경(畏敬)의 대상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모든 생명을 보존하고 촉진하는 것을 선으로 보는 슈바이처의 '생명 경외' 사상을 나타냅니다. 슈바이처에 따르면 인간은 다른 생명체가 가진 삶의 의지를 북돋워야 하며, 모든 생명을 보존해야 할 강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오답 노트

    자연의 모든 존재는 외경의 대상: 슈바이처가 외경의 대상으로 본 것은 '모든 존재'가 아니라 '모든 생명'임
profile_image
1

*오류신고 접수시 100포인트 지급해드립니다.

< 이전회차목록 다음회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