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윤리와사상)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5-10-13)

수능(윤리와사상) 2015-10-13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수능(윤리와사상) 2015-10-13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수능(윤리와사상)
(2015-10-13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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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구분없음

1. 다음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모든 정념을 극복하고 주어진 운명에 순응한다.
  2. 속세에서 벗어나 신에게 귀의하여 영생을 도모한다.
  3. 정당한 방법을 통해 최대한의 부와 명예를 추구한다.
  4. 사회의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정치 활동에 참여한다.
  5. 불필요한 욕망을 버리고 검소하고 사려 깊게 생활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대화의 스승인 에피쿠로스는 몸의 고통과 마음의 불안이 없는 상태인 '아타락시아'를 추구했습니다. 이를 위해 자연적이고 필수적인 욕구만을 최소한으로 충족하며, 불필요한 욕망을 버리는 검소하고 사려 깊은 삶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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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 (나)는 사회사상이다. (가) 사상에 비해 (나) 사상이 갖는 상대적 특징을 그림의 (ㄱ)~ (ㅁ) 중에서 고른 것은?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정답률: 알수없음)
  • (가)는 공동체주의, (나)는 자유주의 사상입니다. 자유주의는 공동체주의에 비해 개인의 자유와 권리 보장을 더 강조하며, 개인의 삶에 대한 공동체의 개입을 최소화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따라서 X(유대 의식)와 Z(공동체 개입)는 낮고, Y(자유와 권리 보장)는 높은 지점인 (ㄹ)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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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을 주장한 동양 사상가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ㄱ, ㄷ,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마음 밖에 따로 이치가 없다고 보는 왕양명의 주장입니다. 왕양명은 이치가 마음속에 있다고 보므로, 효행의 의식과 절차만으로 효라고 보거나, 효의 이치를 먼저 알아야 한다거나, 부모에게서 이치를 구해야 한다는 질문에는 모두 부정적으로 대답합니다.

    오답 노트

    ㄱ: 부모가 돌아가셔도 효의 이치는 내 마음에 남아있으므로 긍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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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1. 갑은 국가의 통치자는 절대 권력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2. 갑은 국가를 인간의 사회성으로 인해 저절로 생겨난 것으로 본다.
  3. 을은 구성원의 동의와 계약을 통해 국가가 성립된다고 본다.
  4. 을은 개인이 국가의 일원일 때만 참된 존재 의미를 갖는다고 본다.
  5. 갑, 을은 모두 국가를 개인의 권리 실현을 위한 수단으로 본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자연법의 집행권을 위임하여 성립된 시민 사회를 강조한 로크이며, 을은 국가를 절대정신의 구현으로 본 헤겔입니다. 헤겔은 개인이 국가의 일원으로서 공적 이해와 선을 구현할 때만 참된 존재 의미를 갖는다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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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을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1. 통치자는 민주적인 선거 절차에 따라 선출되어야 한다.
  2. 모든 사람은 정책 결정에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3. 올바른 국가 실현을 위해 정치권력과 철학이 결합되어야 한다.
  4. 계급들의 협력을 위해 계급 간 역할 교환이 보장되어야 한다.
  5. 도덕 공동체 실현을 위해 모든 계급의 재산이 공유되어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지혜를 갖춘 철학자가 통치자가 되어야 하며, 각 계급이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정의가 실현된다고 보는 플라톤의 주장입니다. 따라서 올바른 국가 실현을 위해 정치권력과 철학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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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 ∼ C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A : 예는 타고난 덕성을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2. A : 예를 통해 욕망을 다스려야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다.
  3. B : 본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예에 따라 살아야 한다.
  4. C : 예악으로 욕구를 극복할 때 본성을 회복할 수 있다.
  5. C : 예악은 좋은 삶으로 인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규범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악한 본성을 바로잡기 위해 예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순자이며, 을은 예악이 본모습을 잃게 한다고 본 장자입니다. 따라서 갑만의 입장인 A에는 예를 통해 욕망을 다스려야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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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회사상가 갑, 을 모두가 질문에 바르게 대답한 것은? [3점]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자유방임주의를 주장한 스미스, 을은 정부의 시장 개입을 강조한 케인스입니다. 두 사상가 모두 기본적으로 자본주의 체제를 전제로 하므로, 사적 소유권과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모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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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갑, 을은 근대 서양 사상가들이다. 갑이 을에게 제기할 수 있는 반론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행복은 도덕적 행위의 궁극적 목적이 될 수 없다.
  2. 행복의 추구와 도덕적 의무 수행은 별개의 것이다.
  3. 행위의 도덕성을 판단하는 기준은 행위의 유용성이다.
  4. 행위의 결과에 근거하여 도덕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
  5. 행복을 추구하는 경향성을 도덕의 기반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유용성을 도덕적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공리주의자 밀이며, 을은 의무 의식과 선의지를 강조하는 칸트입니다. 밀의 입장에서 칸트에게 제기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반론은 행위의 도덕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결과적인 유용성에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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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1. 갑: 본성을 변화시켜야 도덕적인 사람이 된다.
  2. 을: 본성이 선하기 때문에 선행을 할 수 있다.
  3. 병: 본성의 보존을 위해 모든 욕구를 제거해야 한다.
  4. 갑, 을 : 본성이 선하므로 모든 마음이 선한 것이다.
  5. 을, 병 : 본성을 선하게 만들려면 마음을 비워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의 갑은 맹자, 을은 주희, 병은 정약용의 입장입니다. 을(주희)은 타고난 본성인 사덕이 선하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선행을 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오답 노트

    갑: 본성을 변화시켜야 도덕적인 사람이 된다: 맹자는 선한 본성을 확충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병: 본성의 보존을 위해 모든 욕구를 제거해야 한다: 정약용은 욕구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갑, 을: 모든 마음이 선한 것이다: 마음의 작용인 정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을, 병: 마음을 비워야 본성을 선하게 만든다: 주희는 격물치지를 통해 이치를 깨닫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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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병이 을에게 제기할 수 있는 적절한 반론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정약용(병)은 주희(을)와 달리 사덕이 선천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사단이라는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후천적으로 형성되는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사덕은 사단의 실천으로 형성되는 것이며, 사단은 선천적이고 사덕은 후천적이라는 주장이 적절한 반론입니다.

    오답 노트

    사단은 사덕의 실마리라고 보아야 한다: 주희의 관점이며, 정약용은 사단을 사덕의 출발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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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가), (나)는 사회사상이다. (가)의 입장에서는 긍정의 대답을, (나)의 입장에서는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1. 국가와 계급이 소멸된 사회를 지향해야 하는가?
  2. 평등의 실현을 위해 모든 정치권력을 철폐해야 하는가?
  3.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거쳐 평등 사회를 실현해야 하는가?
  4. 자유 경제 체제의 문제점을 극복할 방안을 찾아야 하는가?
  5. 폭력 혁명이 아니라 민주적으로 사회주의를 실현해야 하는가?
(정답률: 알수없음)
  • (가)는 민주 사회주의, (나)는 마르크스주의입니다. 마르크스주의는 프롤레타리아 혁명이라는 급진적이고 폭력적인 변혁을 통해 공산 사회를 실현하려 하지만, 민주 사회주의는 민주적인 절차와 제도적 개혁을 통해 점진적으로 사회주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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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갑, 을 사상가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실존주의자 키르케고르, 을은 스피노자입니다. 키르케고르는 개인이 주체적 결단을 통해 불안과 절망을 극복하고 참된 자기를 실현할 것을 강조했으며, 스피노자는 신 또는 자연의 필연적 질서를 이성적으로 관조함으로써 최고의 행복과 자유에 이를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오답 노트

    자연의 필연성에서 벗어날 때 자유롭다는 것은 스피노자의 관점(필연성의 인식=자유)과 배치됩니다.
    신의 명령보다 자신의 의지를 강조하는 것은 스피노자의 범신론적 관점과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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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가상 대담을 하는 사상가는 조선 시대의 유학자이다. (ㄱ)에 들어갈 진술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도덕적 감정이 일반적 감정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2. 도덕적 감정만이 본성으로 변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도덕적 감정의 순수성이 훼손될 여지를 없애야 하기 때문입니다.
  4. 도덕적 감정과 일반적 감정을 분리시키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5. 도덕적 감정과 일반적 감정이 악으로 흐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가상 대담의 사상가는 이황입니다. 이황은 도덕적 감정인 사단(四端)은 이(理)가 발현한 순선한 것이고, 일반적 감정인 칠정(七情)은 기(氣)가 발현한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사단의 순선함이 칠정과 섞여 훼손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두 감정의 연원과 특성을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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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음은 현대 서양 사상가의 주장이다. (ㄱ), (ㄴ)에 대한 이 사상가의 견해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ㄱ, ㄴ, ㄹ
  5. ㄴ,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길리건의 주장으로, ㉠은 정의 윤리, ㉡은 배려 윤리를 의미합니다. 배려 윤리는 타인에 대한 보살핌, 상호 의존성, 공감과 동정심을 강조하는 도덕성입니다.

    오답 노트

    사람들의 개별성보다 상호 의존성을 중시하는 것은 배려 윤리(㉡)의 특징입니다.
    도덕성과 도덕적 추론 능력이 무관하다고 보는 관점은 두 윤리 모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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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가) 사상의 관점에서 볼 때, 퍼즐 (나)의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인간의 현상적 삶의 핵심적 특징은 고통이라는 진리이다.
  2. 깨달음을 구하고 중생 구제에 힘쓰는 이상적 인간상이다.
  3. 진리를 깨달아 번뇌의 속박에서 벗어난 최고의 경지이다.
  4. 깨달음에 장애가 되는 근본적인 번뇌는 탐진치(貪瞋癡)라는 진리이다.
  5. 유(有)와 무(無)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것이 참된 수행법이라는 진리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 (가)는 불교 사상이며, 퍼즐 (나)의 가로 낱말 (A)는 '도덕경', (B)는 '사성제'입니다. 따라서 세로 낱말 (A)는 '도제'가 되며, 이는 사성제 중 넷째 진리인 '도제'를 의미합니다. 도제는 괴로움을 없애기 위한 구체적인 수행 방법으로, 유(有)와 무(無)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도의 실천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는 진리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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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음을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1. 모든 감정을 배제해야 덕 있는 행위를 할 수 있다.
  2. 선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품성의 덕을 갖출 수 있다.
  3. 좋은 행위를 꾸준히 반복해야만 품성의 덕을 갖출 수 있다.
  4. 타고난 덕을 충분히 발휘할 때 덕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5. 품성의 덕은 모든 행위를 할 때 중간 상태를 지향하는 것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입니다. 그는 품성의 덕이 본성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좋은 행위를 꾸준히 반복하는 습관을 통해 완성된다고 보았습니다.

    오답 노트

    품성의 덕은 모든 행위에서 중간 상태를 지향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인이나 시기처럼 그 자체로 나쁜 행위는 중용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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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다음을 주장한 중세 서양 사상가의 입장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문은 아퀴나스의 주장입니다. 아퀴나스는 신학과 철학이 서로 보완적인 관계에 있다고 보았으나, 계시된 진리가 철학적 진리보다 더 완전하고 우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답 노트

    ㄴ, ㄹ: 계시된 진리는 철학에서 파생되는 것이 아니며, 철학적 증명 없이도 신앙을 통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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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근대 서양 사상가 갑의 입장에서 <사례>의 학생 H의 행위에 대해 내릴 평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친구들이 공감하며 쾌감을 느꼈으므로 도덕적 행위이다.
  2. 자신의 고통을 고려하지 않았으므로 도덕적 행위가 아니다.
  3. 감정이 배제된 합리적 판단에 따랐으므로 도덕적 행위이다.
  4. 친구의 편리만을 추구한 행위이므로 도덕적 행위가 아니다.
  5. 친구를 도와야 한다는 의무 의식을 따랐으므로 도덕적 행위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갑은 흄입니다. 흄은 공감 능력을 통해 타인의 행복이나 사회적으로 유용한 행위에 대해 쾌감을 느끼는 것을 선(善)으로 보았습니다. 학생 H의 행위는 친구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쾌감을 느끼게 했으므로 도덕적 행위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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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 ~ 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1. A : 통치자의 덕은 백성에게 영향을 주는가?
  2. B : 덕을 버려야 최상의 통치가 이루어지는가?
  3. B : 덕으로 백성의 본성을 선하게 변화시켜야 하는가?
  4. C : 좋은 통치는 자연의 흐름에 따라 다스리는 것인가?
  5. C : 공동체의 질서를 위해 덕보다 법이 우선되어야 하는가?
(정답률: 알수없음)
  • (가)의 갑은 공자, 을은 노자입니다. 노자는 인위적인 통치를 배제하고 자연의 흐름에 따라 다스리는 무위 정치를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을의 입장으로 연결되는 질문 C는 좋은 통치는 자연의 흐름에 따라 다스리는 것인가? 가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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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림은 서술형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ㄱ)~(ㅁ)중 옳지 않은 것은?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정답률: 알수없음)
  • (가)는 이성과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스토아학파의 사상이며, (나)는 세계의 본질을 맹목적인 의지로 본 쇼펜하우어의 사상입니다. 쇼펜하우어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의지를 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므로, 의지를 긍정하고 충실히 따랐다는 (ㄹ)의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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