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국어영역)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5-07-09)

수능(국어영역) 2015-07-09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수능(국어영역) 2015-07-09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수능(국어영역)
(2015-07-09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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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구분없음

1. 위 내용을 바탕으로 교지의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나눈 대화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1번 공통지문 문제)

(정답률: 알수없음)
  • 수라는 강한 왕권의 상징이라기보다 왕의 선정에 대한 바람이 담긴 음식입니다. 따라서 '강한 왕권의 상징, 수라를 아시나요?'라는 표제는 글의 전체 내용을 적절하게 포괄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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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생의 발표 전략 중, (나)에 반영되지 않은 것은?(3번 공통지문 문제)

  1. 청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익숙하지 않은 용어의 개념을 풀이해야겠어.
  2. 발표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사성어를 활용해야겠어.
  3. 발표 내용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해야겠어.
  4. 발표 내용을 강조하기 위해 반언어적 표현을 사용해야겠어.
  5. 청자의 동의를 유도하기 위해 질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발표를 마무리해야겠어.
(정답률: 알수없음)
  • 발표 내용 전체에서 고사성어를 활용하여 내용을 전달한 부분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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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은 (나)를 들은 후 다른 학생이 보인 반응이다. (나)를 고려하여 학생의 반응을 분석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3번 공통지문 문제)

  1. 학생 1은 발표를 시작하는 방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군.
  2. 학생 2는 발표 내용에 대해 비판적 태도를 취하지만 일부 내용은 수용하고 있군.
  3. 학생 3은 발표 내용을 듣고 생각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군.
  4. 학생 1과 학생 2는 역사적 사실의 전달보다 창작의 자유가 중요하다는 발표 내용에 공감하고 있군.
  5. 학생 2와 학생 3은 모두 팩션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다는 발표 내용에 동의하고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 학생 1은 작가가 역사적 사실을 근거 없이 재구성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반면, 학생 2는 사실의 전달보다 창작의 자유를 더 중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두 학생이 창작의 자유가 더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학생 1은 발표를 시작하는 방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군: 영상 자료 활용이 효과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학생 2는 발표 내용에 대해 비판적 태도를 취하지만 일부 내용은 수용하고 있군: 창작의 자유를 주장하면서도 팩션이 역사를 왜곡한다는 점은 인정했습니다.
    학생 3은 발표 내용을 듣고 생각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군: 팩션이 좋다고 생각했다가 바람직하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학생 2와 학생 3은 모두 팩션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다는 발표 내용에 동의하고 있군: 두 학생 모두 해당 내용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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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기>는 (가)를 바탕으로 세운 글쓰기 계획이다. (나)에 반영되지 않은 것은?(6번 공통지문 문제)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나)의 글에서는 식품의 유형별 장점과 단점에 대해 서로 비교하여 제시하는 내용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ㄱ: '대부분의 친구들이 이 유형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라고 언급하며 시작하고 있습니다.
    ㄷ: 과·채주스와 과·채음료로 하위 항목을 나누어 전개하고 있습니다.
    ㄹ: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 공전'이라는 출처를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ㅁ: 식품 유형과 특징을 알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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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6번 공통지문 문제)

  1. ㉠은 문맥상 부적절한 단어이므로 ‘표시’로 고친다.
  2. ㉡은 조사의 사용이 잘못되었으므로 ‘대부분의’로 고친다.
  3. ㉢은 문장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따라서’로 고친다.
  4. ㉣은 이중 피동이 사용되었으므로 ‘규정되어’로 고친다.
  5. ㉤은 의미가 중복되므로 ‘고시하여 게시하는데’로 고친다.
(정답률: 알수없음)
  • '고시'는 '알리어 게시하다'라는 뜻이고, '게시'는 '내걸어 두루 보게 하여 알리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고시하여 게시하는데'라고 고쳐 써도 의미가 중복되므로 적절한 수정 방안이 아닙니다.

    오답 노트

    ㉠은 문맥상 부적절한 단어이므로 ‘표시’로 고친다: 적절한 수정입니다.
    ㉡은 조사의 사용이 잘못되었으므로 ‘대부분의’로 고친다: 관형어 구실을 하므로 격 조사 '의'가 적절합니다.
    ㉢은 문장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따라서’로 고친다: 앞 내용이 뒤 내용의 근거가 되므로 적절합니다.
    ㉣은 이중 피동이 사용되었으므로 ‘규정되어’로 고친다: '되다'와 '-어지다'가 중복된 이중 피동을 바로잡은 적절한 수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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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음은 공통지문의 네모친 “학생 2의 작문 과제”를 수행한 ‘학생 2’의 글이다. ㉠~㉤ 중, 반영되지 않은 것은?(9번 공통지문 문제)

(정답률: 알수없음)
  • 작문 과제의 수행 내용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문단에서 친구와 소원해진 경험(㉠)과 상담 선생님의 추천으로 책을 읽게 된 계기(㉡)가 나타나 있고, 2문단에서 책을 통한 깨달음(㉢), 마지막 문단에서 바람직한 언어생활을 통한 조화로운 관계 형성 다짐(㉤)이 드러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의 내용과 관련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바라는 점(㉣)에 대한 내용은 글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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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ㄱ∼ㄷ의 음운 변동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ㄱ은 음절의 끝에서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으로, ㄱ의 예로 ‘꽃→ [꼳]’을 추가할 수 있다.
  2. ㄴ은 음절의 끝에 두 개의 자음이 올 때 이 중에서 한 자음이 없어지는 현상으로, ㄴ의 예로 ‘넋 →[넉]’을 추가할 수 있다.
  3. ㄷ은 두 음운이 만나 하나의 음운이 되는 현상으로, ㄷ의 예로 ‘놓지→ [노치]’를 추가할 수 있다.
  4. ㄱ과 ㄷ의 변동이 모두 일어난 예로는 ‘첫해→[처태]’를 들 수 있다.
  5. ㄴ과 ㄷ의 변동이 모두 일어난 예로는 ‘핥다→[할따]’를 들 수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음운 변동의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ㄱ은 음절의 끝소리 규칙(교체), ㄴ은 자음군단순화(탈락), ㄷ은 거센소리되기(축약)입니다.
    '핥다 $\rightarrow$ [할따]'의 경우, 'ㄾ'이 'ㄹ'로 바뀌는 자음군단순화(탈락)는 일어나지만, 거센소리되기(축약)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ㄱ의 예로 '꽃 $\rightarrow$ [꼳]':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므로 맞음
    ㄴ의 예로 '넋 $\rightarrow$ [넉]': 자음군단순화이므로 맞음
    ㄷ의 예로 '놓지 $\rightarrow$ [노치]': 거센소리되기이므로 맞음
    ㄱ과 ㄷ의 변동이 모두 일어난 '첫해 $\rightarrow$ [처태]': 끝소리 규칙(ㅅ $\rightarrow$ ㄷ) 후 거센소리되기(ㄷ+ㅎ $\rightarrow$ ㅌ)가 일어나므로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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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보기 1>을 바탕으로 ㉠과 품사가 같은 것만을 <보기 2>에서 고른 것은?

  1. ㉮, ㉯
  2. ㉮, ㉰
  3. ㉯, ㉰
  4. ㉯, ㉱
  5. ㉰, ㉱
(정답률: 알수없음)
  • 수관형사와 수사의 구분 핵심은 '단위를 나타내는 의존명사'의 결합 여부입니다.
    ㉠의 '칠'은 의존명사 '개월'과 함께 쓰였으므로 수관형사입니다. 에서 ㉮의 '다섯'은 '판', ㉯의 '팔'은 '년'이라는 의존명사와 함께 쓰였으므로 수관형사입니다.
    반면 ㉰의 '하나'와 ㉱의 '셋째'는 의존명사와 함께 쓰이지 않았으므로 수사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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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ㄱ∼ㄹ의 문장 성분과 문장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1. ㄱ은 보어가 있고, ㄷ은 보어가 없다.
  2. ㄴ은 목적어가 없고, ㄹ은 목적어가 있다.
  3. ㄱ과 ㄴ은 부사어가 있고, ㄷ과 ㄹ은 부사어가 없다.
  4. ㄱ과 ㄴ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만 나타나고, ㄷ과 ㄹ은 두 번 이상 나타난다.
  5. ㄷ은 절이 전체 문장 속에 안겨 있고, ㄹ은 두 개의 절이 대등한 관계로 이어져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문장의 성분과 구조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ㄱ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만 나타나는 홑문장이며, ㄴ은 '창문이 아주 많다'라는 문장이 전체 문장의 서술어 역할을 하는 서술절을 안은 겹문장입니다.
    따라서 ㄱ과 ㄴ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만 나타나고, ㄷ과 ㄹ은 두 번 이상 나타난다는 설명은 틀린 것입니다.

    오답 노트

    ㄱ은 보어가 있고, ㄷ은 보어가 없다: ㄱ의 '대학생이'가 보어이므로 맞음
    ㄴ은 목적어가 없고, ㄹ은 목적어가 있다: ㄹ의 '부자를', '사람을'이 목적어이므로 맞음
    ㄱ과 ㄴ은 부사어가 있고, ㄷ과 ㄹ은 부사어가 없다: ㄱ의 '마침내', ㄴ의 '아주'가 부사어이므로 맞음
    ㄷ은 절이 전체 문장 속에 안겨 있고, ㄹ은 두 개의 절이 대등한 관계로 이어져 있다: ㄷ은 명사절, ㄹ은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이므로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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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보기>는 국어사전의 일부이다. 이를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 ㉣에 들어갈 말은 모두 ‘명사’이겠군.
  2. ㉡에 들어갈 말은 ‘차례’이겠군
  3. ㉢에는 ‘시간 날 때 낚시나 한번 갑시다.’를 넣을 수 있겠군.
  4. ‘한번 ’과 달리 ‘한번 ’는 문장에서 자립하여 쓰일 수 없겠군.
  5. ‘난 제주도에 한 번 가 봤어.’에서 ‘번’은 ‘번 -②’의 뜻으로 쓰였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한번 은 명사이고, 한번 은 부사입니다. 명사와 부사는 모두 문장에서 자립하여 쓰일 수 있는 품사이므로, 부사인 한번 이 자립하여 쓰일 수 없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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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은 잘못된 문장 표현을 고쳐 쓴 것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률: 알수없음)
  • 인사 발령이 나서 가게 되었다의 '가다'는 직책이나 자리를 옮긴다는 의미로, 어디로 가는지 나타내는 필수적 부사어(예: 총무과로)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급히'라는 부사를 추가하는 것은 필수 성분 생략 문제를 해결하는 적절한 수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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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보기>를 활용하여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16번 공통지문 문제)

  1. 고전파 경제학자들은 ‘소득’과 ‘소비’의 경제적 흐름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조절된다고 여겼다.
  2. 고전파 경제학자들은 이자율에 의하여 ‘저축’의 크기와 ‘투자’의 크기가 일치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3. 케인스는 ‘투자’의 크기가 이자율뿐만 아니라 그 외의 다양한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말했다.
  4. 케인스는 ‘저축’의 크기보다 ‘투자’의 크기가 작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다.
  5. 케인스는 ‘투자’의 크기가 작을수록 경기 침체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케인스는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부의 인위적인 수요 팽창 정책을 통해 소득과 투자를 증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투자의 크기가 작을수록 경기 침체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다는 설명은 케인스의 주장과 정반대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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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보기>의 관점에서 ㉠에 대해 보일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16번 공통지문 문제)

  1. 다수의 의견임을 내세워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고 있군.
  2.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감정에만 호소하고 있군.
  3. 다른 상황이 있을 수 있음을 간과하고 대상을 지나치게 일반화하고 있군.
  4. 단순히 시간상으로 선후 관계에 있는 것을 인과관계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군.
  5.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논지와 관계없는 권위자의 견해에만 의존하고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 ㉠은 저축을 부정적인 것으로만 단정하고 있습니다. 반면 에서는 상황(예: 개발도상국)에 따라 저축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다른 상황의 가능성을 간과하고 대상을 지나치게 일반화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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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16번 공통지문 문제)

  1. ⓐ: 균형이 맞게 바로잡음.
  2. ⓑ: 매겨야 할 부담 따위를 덜어 주거나 면제함.
  3. ⓒ: 주의나 사상을 앞장서서 주장함.
  4. ⓓ: 여러 사람이 모여 서로 의논함.
  5. ⓔ: 어떤 상태가 오래 계속됨.
(정답률: 알수없음)
  • ⓓ의 '상정(想定)'은 '어떤 상황을 가정적으로 생각하여 단정함'이라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여러 사람이 모여 서로 의논한다는 설명은 사전적 의미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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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보기>는 [A]를 구조화한 것이다. 이를 통해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번 공통지문 문제)

  1. 로돕신은 약한 빛에도 쉽게 옵신과 레티넨으로 분해된다.
  2. 대뇌가 빛을 인식하는 시점은 전기적 신호가 생기기 이전이다.
  3. 옵신과 레티넨의 결합은 어두운 곳에서 일어난다.
  4.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로돕신의 합성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는다.
  5. 어두운 곳에서 물체의 형태를 계속 보려면 로돕신의 합성과 분해가 반복되어야 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대뇌가 빛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먼저 막대세포의 로돕신이 분해되는 광화학 반응이 일어나 전기적 신호가 발생해야 하며, 이 신호가 시신경을 통해 대뇌에 도달해야 합니다. 따라서 전기적 신호가 생기기 이전에 인식한다는 설명은 잘못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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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윗글을 읽은 학생들의 반응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번 공통지문 문제)

  1.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양극세포는 막대세포의 기능을 억제하겠군.
  2. 망막의 감응도는 빛의 밝기에 따라 양극세포에 의해 조절되겠군.
  3. 원뿔세포에 문제가 있다면 색채를 식별하는 데 어려움이 있겠군.
  4. 광수용체는 빛 자극을 전기적 신호로 바꾸고, 신경절세포는 이를 시신경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군.
  5.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나오면, 빛 자극은 ‘원뿔세포→ 양극세포→신경절세포’의 순서를 거쳐 시신경으로 전달되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양극세포는 막대세포의 기능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활성화하여 빛에 대한 감응도를 높입니다.

    오답 노트

    망막의 감응도: 양극세포가 막대/원뿔세포를 조절하여 결정함
    원뿔세포 문제: 색채 식별 불가(색맹) 유발
    광수용체와 신경절세포: 빛 자극을 전기 신호로 변환 후 시신경으로 전달함
    밝은 곳의 전달 경로: 원뿔세포 $\rightarrow$ 양극세포 $\rightarrow$ 신경절세포 순으로 전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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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의 문맥적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20번 공통지문 문제)

  1. 몸에 땀이 많이 나서 옷이 젖었다.
  2. 이제야 광고 효과가 나기 시작했다.
  3. 신문에 합격자 발표가 나지 않아 걱정이다.
  4.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 겨울을 나고 돌아왔다.
  5. 언덕 쪽으로 길이 나면 읍내로 가는 시간이 적게 든다.
(정답률: 알수없음)
  • ㉠의 '나다'는 어떤 작용으로 인해 효과나 결과 등의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광고를 통해 효과라는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문맥이 가장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몸에 땀이 나서: 액체 성분이 흐름
    발표가 나지 않아: 소문이나 소식이 알려짐
    겨울을 나고: 특정 기간을 보냄
    길이 나면: 통로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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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음은 대저울의 원리를 나타낸 그림이다. 윗글과 그림을 관련지어 이해한 <보기>의 내용에서 적절한 것만을 고른 것은?(24번 공통지문 문제)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ㄴ, ㄹ
(정답률: 알수없음)
  • 대저울의 원리에 따라 받침점의 위치를 조절하여 질량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받침점과 물체 사이의 거리와 분동 사이의 거리가 다르면 분동과 물체의 질량이 서로 달라도 평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반침점과 분동 사이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더 작은 질량의 분동으로도 평형을 맞출 수 있으므로 분동의 질량이 커진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거리의 비가 2배일 때 질량의 비는 역수로 1/2배가 되어야 평형을 이루므로 4배 무거워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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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가]를 바탕으로 사람이 저울 위에 올라섰을 때 일어나는 현상을 이해하였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24번 공통지문 문제)

  1. B의 길이는 늘어나고 E의 길이는 줄어들겠군.
  2. D에 작용한 힘이 클수록 E의 길이는 더 늘어나겠군.
  3. A에 작용한 힘과 D에 작용한 힘은 모두 아래 방향이겠군.
  4. A에 작용한 힘의 방향과 랙에 작용한 힘의 방향은 서로 다르겠군.
  5. 측정 가능한 범위라면, 체중이 무거울수록 B의 길이는 더 늘어나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D에 작용한 힘이 커지면 판이 회전하면서 랙을 E 쪽으로 더 많이 이동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E의 길이는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더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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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윗글의 ‘사르트르’의 관점에서 <보기>를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7번 공통지문 문제)

  1. 작가는 인간의 고독한 삶이라는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상상 세계에서 이미지화했겠군.
  2. 작가는 나타내고자 했던 이미지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변화하는 실재 세계를 지각하려고 고민했겠군.
  3. 작가가 인간을 단순화하여 조각한 것은 현실 세계를 상상이라는 인식 방법을 통해 이미지로 인식했기 때문이겠군.
  4. 작가가 사람들이 엇갈린 방향으로 걷는 모습을 이미지화하였기 때문에 실재 세계의 속성들과 단절되어 나타나겠군.
  5. 감상자와 작품의 거리가 달라지더라도 전달하는 이미지가 변하지 않는 것은 작가가 의도한 만큼만 이미지를 구성했기 때문이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사르트르의 관점에서 예술가가 의도한 이미지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실재 세계가 아닌 독립된 상상 세계에서 인식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세부 특성에 따라 계속 변화하는 실재 세계를 지각하려고 고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분석입니다.

    오답 노트

    실재 세계의 속성들과 단절: 이미지는 실재 세계의 속성들과 단절되어 상상 세계에서만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의도한 만큼만 이미지 구성: 이미지는 우리가 아는 만큼, 혹은 의도한 만큼만 구성되므로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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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윗글을 통해 ⓐ의 이유를 추론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27번 공통지문 문제)

  1. 실재 세계가 상상 세계로 통합되며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2. 의식이 지향하는 바에 따라 나누어지는 두 세계가 동시에 인식될 수 없기 때문이다.
  3. 대상이 주는 인상의 강도 차이에 따라 두 세계가 분명히 구분될 수 있기 때문이다.
  4. 지각된 대상과 완벽히 일치하는 세계와 지각된 대상과 일치하지 않는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5. 분리된 두 세계는 정신 의식 속에서는 분리되지 않으며, 결국 인과관계로 묶여 있기 때문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본질적으로 같은 세계라도 인식 방법의 차이에 따라 실재 세계와 상상 세계로 나누어 인식하게 되며, 이렇게 나누어진 두 세계는 동시에 인식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답 노트

    실재 세계와 상상 세계의 통합: 두 세계는 인식 방법에 따라 나뉘는 것입니다.
    인상의 강도 차이: 두 세계가 구분되는 이유는 인식 방법의 차이 때문입니다.
    인과관계로 묶임: 분리된 두 세계는 독립적인 관계이며 인과관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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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문맥상 ㉠~㉤과 바꿔 쓰기에 적절하지 않은 것은?(27번 공통지문 문제)

  1. ㉠: 표명했다
  2. ㉡: 의미한다
  3. ㉢: 간주되어
  4. ㉣: 변화하면
  5. ㉤: 피력하지만
(정답률: 알수없음)
  • ㉤의 '애쓰다'는 마음과 힘을 다해 무엇을 이루려 노력한다는 뜻입니다. 반면 '피력하다'는 생각하는 바를 털어놓고 말한다는 뜻이므로 문맥상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 자리에는 '노력'이라는 단어가 더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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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과 ㉡을 비교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31번 공통지문 문제)

  1. ㉠은 화자의, ㉡은 ‘나’의 절망감을 표현하고 있다.
  2. ㉠은 화자의, ㉡은 ‘나’의 성찰적 태도를 드러내고 있다.
  3. ㉠은 공간적 상황에 의해, ㉡은 현실 상황에 의해 촉발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4. ㉠은 화자의 과거의 경험에 대한, ㉡은 ‘나’의 현재의 경험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5. ㉠의 화자는 외적인 조건에 의해, ㉡의 ‘나’는 내적인 요인에 의해 현실에 대한 냉소적인 태도를 드러내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은 쓸쓸하고 허망한 정주성에 의해, ㉡은 외래문화에 대한 주체적 수용 태도가 사라지는 현실 상황에 의해 감정이 촉발되었습니다. 따라서 ㉠은 공간적 상황, ㉡은 현실 상황에 의해 감정이 드러난 것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과거의 경험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 ㉠은 과거 경험에 대한 부정적 감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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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보기>를 바탕으로 (가), (나)를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31번 공통지문 문제)

  1. (가)의 ‘아즈까리 기름의 쪼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라는 표현은 고향의 적막감을 강조하고 있군.
  2. (가)의 ‘청배를 팔러’ 오는 행위는 ‘또’와 연결되면서 허망감 속에서도 일상적인 삶은 끊임없이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군.
  3. (나)의 ‘송자’와 ‘금석문’은 일상적 소재로, 무분별하게 수용한 외래문화를 나타내고 있군.
  4. (나)의 ‘그것은 탱자가 아니라 진주였다’라는 표현을 통해 외래문화를 주체적으로 수용했던 상황을 보여주고 있군.
  5. (가)의 ‘문허진 성(城)터’는 허망함을 자아내고 (나)의 ‘한국 여성의 바느질 솜씨’는 전통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 송자와 금석문은 고려의 비취색과 추사체의 탄생에 기여한 소재로, 무분별한 수용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수용한 외래문화의 결과물입니다.

    오답 노트

    청배를 팔러 오는 행위와 '또': 허망함 속에서도 지속되는 일상적 삶
    '탱자가 아니라 진주': 외래문화의 주체적 수용
    문허진 성터: 허망함 / 한국 여성의 바느질 솜씨: 전통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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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34번 공통지문 문제)

  1. ㉠은 조 의관이 금전적인 판단이 어설프지 않은 인물임을 드러낸다.
  2. ㉡은 조 의관이 새로운 지출을 하게 될 원인이 된다.
  3. ㉢은 조 의관이 문중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한 최대 금액이다.
  4. ㉣은 묘막 짓는 일에 문중 사람들이 힘으로라도 보태야 한다는 조 의관의 생각을 보여준다.
  5. ㉤은 묘막 짓는 일에 불만인 상훈을 염두에 두고 창훈이 한 말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조 의관은 치산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개인적인 기념사업으로 여기는 것이지, 문중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금액을 마련한 것이 아닙니다.

    오답 노트

    ㉠: 계산에 밝고 금전적 판단이 정확함을 의미
    ㉡: 새로운 지출의 원인이 됨
    ㉣: 돈 없는 문중 사람들이 부역(노동력)으로라도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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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공통지문의 네모친 “치산”과 관련한 인물들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34번 공통지문 문제)

  1. ‘상훈’은 이 일로 집안이 몰락할 것이라고 걱정한다.
  2. ‘조 의관’은 이 일에 사용될 비용을 흔쾌히 내놓기로 했다.
  3. ‘조가의 떨거지들’은 가문의 발전을 위해 이 일을 제안했다.
  4. ‘창훈’은 이 일로 문중에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고민하고 있다.
  5. ‘조 의관’은 이 일로 자신이 문중에 기념할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조 의관은 치산 사업을 통해 자신이 문중에서 둘째 중시조와 같은 역할을 하며 가문에 기념할 만한 일을 남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답 노트

    상훈: 집안 몰락 걱정이 아니라 과도한 지출에 대한 불만
    조가의 떨거지들: 가문 발전이 아니라 조 의관의 돈을 쓰게 하려는 목적
    창훈: 재앙 고민이 아니라 비용 부족으로 인한 뒷감당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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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와 [B]에 대한 분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34번 공통지문 문제)

  1. [A]에서 상훈은 조 의관에게 장자로서 신임을 얻으려 애쓰고 있다.
  2. [A]에서 상훈은 유산 상속에 대한 자신의 욕심을 드러내고 있다.
  3. [B]에서 조 의관은 상훈에 대한 깊은 불신을 드러내고 있다.
  4. [B]에서 조 의관은 [A]의 상훈의 비판을 수용하고 있다.
  5. [A]와 [B] 모두 상대방에 대한 동정심을 드러내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A]에서 상훈은 조 의관이 족보 운영과 치산에 과도한 돈을 쓰는 것에 대해 불만과 비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반면 [B]에서 조 의관은 자신의 재산을 상훈에게 전혀 물려주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상훈에 대한 강한 불신과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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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보기>를 참고하여 윗글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34번 공통지문 문제)

  1. ‘교육 사업’이나 ‘도서관 사업’을 강조하는 상훈의 모습에서 개화적 지식인으로서의 일면이 드러나는군.
  2. 조 의관이 신분을 사고 족보를 꾸미는 데 돈을 들인 것을 통해 조 의관의 봉건적 가치관이 드러나는군.
  3. 조 의관의 비난에 상훈이 변명하는 것을 보니, 상훈은 개화적 의식은 지녔지만 민족의 현실을 외면하는 인물이군.
  4. 상훈이 조 의관과 조상을 섬기는 일로 언쟁하는 것을 보니, 상훈은 조 의관의 가치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군.
  5. 조 의관이 재산의 반을 상훈이 아니라 덕기에게 상속하려는 것을 통해 돈을 중심으로 세대 간의 갈등이 나타났던 시대상을 엿볼 수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 조 의관은 상훈의 개인적인 행적을 비난하고 있을 뿐, 상훈이 이에 대해 변명하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오답 노트

    교육 사업이나 도서관 사업: 개화적 지식인의 면모
    신분 구매 및 족보 꾸미기: 봉건적 가치관
    조상 섬기는 일로 언쟁: 조 의관의 가치관에 대한 문제 제기
    재산 상속 갈등: 돈 중심의 세대 간 갈등 시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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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39번 공통지문 문제)

  1. ‘추월’은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닫고 이를 반성하고 있다.
  2. ‘호조 돈’은 춘풍과 추월이 호되게 매를 맞는 원인이 되고 있다.
  3. ‘감사’는 비장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었다.
  4. ‘춘풍’은 평양에서 만난 비장이 아내인 것을 경성에 돌아와서 알게 되었다.
  5. ‘비장’은 춘풍의 행동에 노여워하면서도 한편으로 그를 불쌍히 여기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추월은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반성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모르겠다고 버티다가 매질이 계속되자 죽음을 면하기 위해 춘풍의 돈을 물어 바치겠다고 한 것이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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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보기>를 참고하여 윗글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39번 공통지문 문제)

  1. 집안을 제대로 돌보지 않는 춘풍은 무능한 가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
  2. 기생인 추월에게 호조 돈을 탕진한 춘풍은 부도덕한 남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
  3. 아내가 남장을 하고 비장으로 일한 것은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사회적 지위에 올랐음을 의미하는 것이겠군.
  4. 경성으로 돌아와서도 허세를 부리는 춘풍은 아직도 가장으로서의 권위의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겠군.
  5. 춘풍이 겪는 어려움을 아내가 해결해 준다는 점에서 아내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여성상을 보여주는 것이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의 내용에 따르면, 남장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은 역설적으로 당시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제약되었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내가 비장으로 활동한 것이 남성과 동등한 사회적 지위에 올랐음을 의미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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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의 상황을 가장 잘 드러낸 것은?(39번 공통지문 문제)

  1. 근묵자흑(近墨者黑)
  2. 백척간두(百尺竿頭)
  3. 설상가상(雪上加霜)
  4. 순망치한(脣亡齒寒)
  5. 일거양득(一擧兩得)
(정답률: 알수없음)
  • 아내가 비장이 되어 춘풍을 찾고, 춘풍이 빌려간 호조 돈을 돌려받으며, 추월까지 혼내는 상황은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얻은 상황이므로 일거양득(一擧兩得)이 가장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근묵자흑: 나쁜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물듦
    백척간두: 매우 위태로운 지경
    설상가상: 불행이 잇따라 일어남
    순망치한: 밀접한 관계에서 한쪽이 망하면 다른 쪽도 영향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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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보기>를 참고하여 윗글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43번 공통지문 문제)

  1. ‘서러운 말’에는 남편으로부터 버림받은 화자의 운명과 처지에 대한 한이 담겨 있겠군.
  2. ‘스스로 참괴하니’를 통해 화자는 남편이 돌아오지 않는 상황에 대해 자신을 책망하고 있군.
  3. ‘천상의 견우직녀’는 임과 영원히 만날 수 없는 화자의 처지와 동일하다는 점에서 화자의 슬픔을 대변하고 있군.
  4. ‘나 같은 이 또 있을까’를 통해 화자는 홀로 지내는 자신의 외로움을 강조하고 있군.
  5. ‘아마도 이 임의 탓으로 살동말동 하여라’에는 남편을 원망하는 화자의 정서가 드러나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 천상의 견우직녀는 일 년에 한 번은 만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임과 영원히 만날 수 없는 화자의 처지와 동일하다고 보거나 화자의 슬픔을 대변한다고 감상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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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윗글과 <보기>의 꿈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43번 공통지문 문제)

  1. 대상에 대한 그리움이 바탕이 되어 있다.
  2. 화자의 내적 갈등이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
  3. 대상에 대한 비판 의식을 우회적으로 드러낸다.
  4. 화자와 대상이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는 계기가 된다.
  5. 현실의 문제가 환상이라는 장치로 극복된 결과를 보여준다.
(정답률: 알수없음)
  • 본문의 '꿈'은 그리운 임을 만나기 위한 수단이며, 의 '꿈' 또한 볼모로 잡혀간 두 왕자에 대한 그리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따라서 두 글 모두 대상에 대한 그리움이 바탕이 되어 있다는 점이 공통적입니다.

    오답 노트

    화자의 내적 갈등이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 내적 갈등은 현실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것입니다.
    현실의 문제가 환상이라는 장치로 극복된 결과를 보여준다: 꿈을 통해 현실의 문제가 실제로 극복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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