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국어영역) 필기 기출문제복원 (2016-04-06)

수능(국어영역) 2016-04-06 필기 기출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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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영역)
(2016-04-06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구분없음

1. 위 토의에 드러난 사회자의 역할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1번 공통지문 문제)

  1. 토의 참여자들 사이의 의견 충돌을 조정한다.
  2. 토의 참여자의 발언 내용을 요약하여 정리한다.
  3. 다음에 토의할 내용을 안내하며 토의를 마무리한다.
  4. 논의해야 할 내용을 제시하며 토의를 원활하게 진행한다.
  5. 토의 참여자들이 논의해야 할 주제를 언급하며 토의를 시작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토의 과정에서 사회자가 참여자 간의 의견 충돌을 중재하거나 조정하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참여자의 발언 내용을 요약하여 정리함
    후속 토의 내용을 안내하며 마무리함
    논의해야 할 단계적 내용을 제시하며 진행함
    토의 주제를 언급하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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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기>는 위 토의의 「후속 토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수집한 자료이다. 이를 활용하여 이끌어 낼 수 있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1번 공통지문 문제)

  1. 학교 간 연합을 통해 참여 인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소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설이 가능함을 제시해야겠어.
  2. 다양한 교육에 대한 욕구를 가진 학생들의 특성에 주목하여 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업군에 대한 설문 조사가 필요함을 제시해야겠어.
  3. 학교 간 연합으로 예산 부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연계 프로그램에서 강연의 비중을 높일 수 있음을 제시해야 겠어.
  4. 영역별 거점 학교를 선정하여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교내에서 기존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음을 제시해야겠어.
  5. 학교 간 연합 프로그램이 봉사 분야에서도 운영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진로 중심 체험 프로그램에서 봉사 중심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함을 제시해야겠어.
(정답률: 알수없음)
  • 학교 간 연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개별 학교 차원에서는 참여 인원 부족으로 개설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통해 소수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설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학생 선호 직업군 설문 조사: 이미 학생 1이 제시한 대안임
    강연 비중 높이기: 기존의 일방적 강연에 대한 불만을 해결하는 방향과 맞지 않음
    교내 기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연계 프로그램의 세부 구성 방안이라는 후속 토의 주제와 무관함
    봉사 중심 프로그램으로 전환: 진로 콘서트 운영 방안이라는 토의 주제에서 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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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 대담의 내용을 고려할 때, ㉠에 들어갈 수 있는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4번 공통지문 문제)

  1. 사람책을 선정하는 심사 기준은 무엇인가요?
  2. 사람책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3. 우리 시에 사람책을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또 있나요?
  4. 사람책을 이용하는 횟수나 시간에는 어떤 제한이 있나요?
  5. 우리 시의 시립 도서관이 보유한 사람책에는 또 어떤 분들이 있나요?
(정답률: 알수없음)
  • 진행자가 대담 내용 외의 새로운 질문을 하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책 이용자들이 직접 만나 상호 작용하며 궁금증을 즉각 해결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내용은 이미 전문가의 발언을 통해 언급되었으므로, 이를 다시 묻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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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기>의 자료를 활용하여 (나)를 보완하고자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6번 공통지문 문제)

  1. (ㄱ)을 활용하여, 도시광산 산업의 원료 확보가 어렵다는 내용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한다.
  2. (ㄴ)을 활용하여, 대부분의 도시광산 산업 원료를 폐기물로 지정한 제도를 도시광산 산업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원인으로 추가한다.
  3. (ㄷ)을 활용하여, 도시광산 기술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한다.
  4. (ㄱ)과 (ㄴ)을 활용하여, 우리나라 도시광산 기술 수준을 높이기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이 필요함을 해결 방안으로 추가한다.
  5. (ㄱ)과 (ㄷ)을 활용하여, 도시광산 산업이 경제적 가치를 지닌 산업이라는 내용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 (ㄱ)은 우리나라의 낮은 폐전자제품 수거량과 경제적 가치를, (ㄴ)은 폐기물 지정 제도로 인한 공장 설립 및 원료 수입의 어려움을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ㄱ)과 (ㄴ)을 통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은 도출할 수 있으나, 이를 통해 '도시광산 기술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은 논리적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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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의 [A]에 따라 작성한 [B]의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6번 공통지문 문제)

  1. 도시광산 산업은 새로운 성장 산업으로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도시광산 산업에 대한 관련 주체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2. 국가적인 차원에서 도시광산 산업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도시광산 산업에 대한 선진국 수준의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
  3. 도시광산 산업이 활성화되면 폐자원으로 전력 생산이 가능해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정부는 폐자원을 수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4. 관련 기관들은 도시광산 산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도시광산 산업 기술 개발에도 주력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의 도시광산 산업도 더욱 활성화되어 미래 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
  5. 도시광산 산업이 활성화되면 금속 자원의 안정적인 확보가 가능하고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도시광산 산업은 경제적, 환경적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 할 수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조건에 맞게 결론을 작성하는 문제입니다.
    도시광산 산업의 활성화에 따른 기대 효과(금속 자원의 안정적 확보, 환경오염 감소)와 산업적 의의(경제적, 환경적 측면에서 중요한 산업)가 모두 포함되어야 합니다. 보기 5는 이 두 가지 핵심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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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을 고쳐 쓰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9번 공통지문 문제)

  1. ㉠: 의미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낯선’을 삭제해야겠어.
  2. ㉡: 높임의 대상을 고려하여 ‘넣어 주셔야 한다고 하며’로 고쳐야겠어.
  3. ㉢: 필요한 문장 성분이 생략되어 있으므로 목적어 ‘물을’을 추가해야겠어.
  4. ㉣: 글의 흐름에 어긋나는 문장이므로 삭제해야겠어.
  5. ㉤: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마르다고’로 고쳐야겠어.
(정답률: 알수없음)
  • 문장의 주어가 '할머니께서는'이므로, 높임의 대상을 고려했을 때 '넣어 주셔야 한다고 하며'로 고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낯선: 의미 중복이므로 삭제 적절
    물을: 목적어 생략되었으므로 추가 적절
    ㉣ 문장: 흐름에 어긋나므로 삭제 적절
    마르다고: 기본형 '마르다'에 맞게 수정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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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보기 1>은 문법 수업의 한 장면이다. <보기 1>을 참고하여 <보기 2> 를탐구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1. ‘덮이다’를 로마자로 표기하려면, 표준 발음법 제13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겠군.
  2. ‘웃어른’을 로마자로 표기하려면, 표준 발음법 제15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겠군.
  3. ‘굳이’를 로마자로 표기하려면, 표준 발음법 제17항에 대한 이해가필요하겠군.
  4. ‘집일’을 로마자로 표기하려면, 표준 발음법 제13항, 제18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겠군.
  5. ‘색연필’을 로마자로 표기하려면, 표준 발음법 제18항, 제29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집일'은 제29항에 의해 'ㄴ' 소리가 첨가되고, 제18항에 의해 'ㅂ'이 [ㅁ]으로 발음되어 [짐닐]이 됩니다. 따라서 제13항이 아닌 제18항과 제29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오답 노트

    덮이다: [더피다] (제13항)
    웃어른: [우더른] (제15항)
    굳이: [구지] (제17항)
    색연필: [생년필] (제18항, 제29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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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보기>의 한글 맞춤법 규정을 적용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다듬이’로 표기하는 것은 ㉠의 규정을 적용한 것이군.
  2. ‘마개’를 ‘막애’로 표기하지 않는 것은 ㉡의 규정을 적용한 것이군.
  3. ‘삼발이’를 ‘삼바리’로 표기하지 않는 것은 ㉢의 규정을 적용한 것이군.
  4. ‘귀머거리’로 표기하는 것은 ㉣의 규정을 적용한 것이군.
  5. ‘덮개’로 표기하는 것은 ㉤의 규정을 적용한 것이군.
(정답률: 알수없음)
  • '귀머거리'는 동사 '귀먹다'의 어간 '귀먹-'에 접미사 '-어리'가 결합하여 명사가 된 단어입니다. 이때 '-이'나 '-음'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하는 접미사가 붙어 품사가 바뀐 경우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지 않는다는 ㉡의 규정을 적용해야 하므로, ㉣을 적용했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다듬이: 어간 '다듬-' + '-이' (㉠ 적용)
    마개: 어간 '막-' + '-애' (㉡ 적용)
    삼발이: 명사 '삼발' + '-이' (㉢ 적용)
    덮개: 어간 '덮-' + 자음 접미사 '-개' (㉤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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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옳지 않은 것은?

  1. ‘하다01’은 두 개 이상의 의미를 갖는 다의어이겠군.
  2. ‘하다01’는 ‘하다01’과는 달리 혼자 쓰이지 못하고 다른 용언 뒤에 붙어 사용되겠군.
  3. ‘-하다02’는 앞 단어에 붙어 품사를 바꾸는 기능을 하겠군.
  4. ‘하다01②’의 용례로 ‘새 옷을 한 벌 했다.’를 추가할 수 있겠군.
  5. ‘물에 빠질 뻔하다.’의 ‘뻔하다’는 ‘-하다02②’의 용례라고 할 수 있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뻔하다'의 '뻔-'은 의존 명사입니다. 따라서 의존 명사 뒤에 붙어 동사나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라는 설명이 있는 '-하다02④'의 용례에 해당하며, '-하다02②'의 용례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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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보기>의 ㉠~㉤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은, ㉡과 ㉢이 대등하게 연결된 이어진문장이다.
  2. ㉡은, ‘나는’의 서술어인 ㉣을 안고 있다.
  3. ㉡과 ㉢은, 각각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난다.
  4. ㉣과 ㉤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씩만 나타난다.
  5. ㉤은, ‘책’을 수식하는 관형어 역할을 하면서 ㉢에 안겨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의 주어인 '나는'에 대응하는 서술어는 '기다렸고'입니다. ㉣은 '형이 오기를'이라는 명사절로, 서술어 '기다렸고'의 목적어 역할을 수행하는 성분이지 그 자체로 '나는'의 서술어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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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보기 1>을 바탕으로 <보기 2>의 ㉠~㉤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 명령의 의도를 ‘저기’, ‘좀’ 등의 언어 표현을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청자에게 부담을 주려 하지 않고 있군.
  2. ㉡: 요청의 의도를 의문형 종결 표현을 사용하여완곡하게 표현하고 있군.
  3. ㉢: 화자의 의도와 종결 표현을 일치시켜 청유의 의도를 직접 드러내고 있군.
  4. ㉣: 화자의 명령에 대한 청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화자의 의도와 종결 표현을 일치시키지 않고 있군.
  5. ㉤: 명령의 의도를 평서형 종결 표현과 ‘만’과 같은 언어 표현을 사용하여 부드럽게 표현하고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 ㉣에서 소연은 학교에 늦은 지연에게 '빨리 가라'라고 말하며 명령형 종결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화자의 명령 의도와 종결 표현이 정확히 일치하는 직접 발화에 해당하므로, 의도와 표현을 일치시키지 않았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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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를 바탕으로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16번 공통지문 문제)

  1. ‘민준’과 ‘지애’는 모두 세계가 변화한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볼 수 있다.
  2. ‘민준’은 세계를 원인과 결과의 법칙성만으로 이해하려 한다는 점에서 기계론적 관점을 따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3. ‘지애’는 세계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이상의 존재를 확신한다는 점에서 목적론적 관점을 따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4. ‘민준’은 ‘지애’와 달리 역학적인 법칙들만을 세계의 유일한 원리라고 보기 때문에 세계를 정교한 기계라고 여길 것이다.
  5. ‘지애’는 ‘민준’과 달리 세상이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현재의 세계를 완전한 것으로 여길 것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지애는 세계가 궁극적인 이상을 향해 진화하고 있다고 믿는 목적론적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A]에 따르면 목적론적 관점에서는 세계가 이상적인 목적을 향해 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현재의 세계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불완전한 상태로 봅니다. 따라서 세상이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믿으면서 현재의 세계를 완전한 것으로 여긴다는 설명은 논리적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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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윗글의 ㉠과 <보기>의 ㉡에 대해 판단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16번 공통지문 문제)

  1. ㉠은 오차가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다.
  2. ㉡은 세계의 미결정성을 공고히 한다고 할 수 있다.
  3. ㉠은 신적인 세계를, ㉡은 원자로 구성된 세계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4. ㉠은 형상이 구현되기 위한 조건이고, ㉡은 법칙성을 지닌 질서라 할 수 있다.
  5. ㉠은 무질서를 극복한 결과이고, ㉡은 이성을 통해 터득할 수 있는 대상이라 할 수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플라톤의 아낭케($\text{㉠}$)는 형상이 현실에 구현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질료적 조건이며, 스토아 학파의 파툼($\text{㉡}$)은 인과 관계의 연쇄로 이루어진 세계의 법칙성이자 신의 섭리인 질서입니다.

    오답 노트

    $\text{㉠}$은 이상적인 목적 그 자체가 아니라 구현 조건임
    $\text{㉡}$은 세계가 이미 필연적으로 결정되어 있다고 봄
    $\text{㉠}$이 신적 세계를, $\text{㉡}$이 원자 세계를 의미하는 것 아님
    $\text{㉠}$은 질서를 극복한 결과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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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19번 공통지문 문제)

  1. ㉠의 경우, A가 B에게 B가 A에게 청약의 의사표시를 각각 발송 했을 때 계약이 성립되었겠군.
  2. ㉠의 경우, 청약만 두 개가 존재하지만 두 청약의 내용이 결과적으로 합치했기 때문에 계약이 성립되었겠군.
  3. ㉡의 경우 A와 B가 대화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승낙의 의사가 담긴 B의 말을 A가 들었을 때 계약이 성립되었겠군.
  4. ㉢의 경우,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이 발생했을 때 계약이 성립되었겠군.
  5. ㉢의 경우 청약자의 의사표시의 특성이나 거래상의 관습 등에 의해 승낙의 의사표시를 통지하지 않고도 계약이 성립되었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교차청약에 의한 계약 성립은 양측의 청약 의사표시가 모두 상대방에게 도달했을 때 성립합니다. 단순히 각각 발송한 시점에 성립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교차청약은 두 청약의 내용이 결과적으로 합치하면 성립
    실시간 의사소통 시 승낙의 말을 들은 시점에 성립
    의사실현은 승낙으로 인정되는 사실이 발생했을 때 성립
    의사실현은 관습 등에 따라 통지 없이도 성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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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사례를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19번 공통지문 문제)

  1. (가)에서, 을의 답장이 만약 4월 20일 이전에 도착했다면 계약은 4월 12일에 성립한다.
  2. (가)에서, 갑이 답장을 받자마자 을에게 연착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면 이 계약은 효력이 발생한다.
  3. (가)에서, 을이 갑이 제시한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에 팔겠다는 내용의 답장을 보냈다면 이는 새로운 청약이 된다.
  4. (나)에서, 병이 팔려던 골동품의 시가가 매매가보다 100만 원이 높다면 정은 130만 원을 배상받을 수 있다.
  5. (나)에서, 정이 골동품이 없어진 사실을 계약 성립 당시에 알았다면 병은 정이 입은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없다.
(정답률: 알수없음)
  • 손해 배상액은 계약의 유효를 믿어 발생한 실제 손해(경비, 이자 등)를 대상으로 하며, 그 금액은 매매가와 시가의 차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정의 실제 손해는 이자 비용 $30$만 원이며, 시가와 매매가의 차액은 $100$만 원입니다. 따라서 정은 실제 손해액인 $30$만 원만 배상받을 수 있으며, $130$만 원을 배상받는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오답 노트

    을의 답장이 $4$월 $20$일 이전에 도착했다면 발송 시점인 $4$월 $12$일에 계약 성립
    연착 사실을 알리지 않으면 계약 효력 발생
    내용 변경 요구는 새로운 청약에 해당
    계약 성립 당시 정이 대상이 없음을 알았다면 병의 배상 의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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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문맥상 ⓐ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19번 공통지문 문제)

  1. 굵은 빗방울이 지붕에 듣는다.
  2. 그 약은 다른 약보다 내게 잘 듣는다.
  3. 나는 아내에게서 그 소식을 듣고 기뻤다.
  4. 그녀는 고지식해서 농담까지도 진담으로 듣는다.
  5. 운전 중에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아 사고가 날 뻔했다.
(정답률: 알수없음)
  • 문맥상 ⓐ는 '다른 사람에게서 일정한 내용을 가진 말을 전달받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따라서 '아내에게서 그 소식을 듣고 기뻤다'의 '듣고'가 동일한 의미로 쓰인 가장 적절한 표현입니다.

    오답 노트

    빗방울이 듣는다: 액체가 방울져 떨어짐
    약이 잘 듣는다: 효험을 나타냄
    진담으로 듣는다: 무엇으로 이해하거나 받아들임
    말을 듣지 않아: 장치가 정상적으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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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윗글을 통해 추론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23번 공통지문 문제)

  1. 외부 자극이 없을 때 Na+은 신경세포 외부보다 내부에 더 많이 분포하겠군.
  2. 장기강화에서 암파 수용체가 많아지면 NMDA 수용체의 기능이 억제되겠군.
  3. 암파 수용체의 통로가 열리면 시냅스후세포 안의 Na+의 농도는 옅어지겠군.
  4. 시냅스전세포 내부의 Ca2+의 농도가 점점 짙어지면 글루탐산이 분비되겠군.
  5. 글루탐산의 자극과 시냅스후세포의 강한 탈분극이 동시에 일어나면 시냅스후세포의 단백질 활성화가 억제되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이온은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확산됩니다. 시냅스전세포 내부로 $Ca^{2+}$가 확산되어 들어오면 내부 농도가 짙어지게 되며, 이 과정에서 내부에 있던 글루탐산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됩니다.

    오답 노트

    외부 자극이 없을 때 $Na^{+}$ 분포: 안정 상태에서는 세포막 외부에 더 많이 분포함
    암파 수용체 증가 시 NMDA 수용체 기능: 장기강화가 지속되므로 억제되지 않음
    암파 수용체 통로 개방 시 $Na^{+}$ 농도: 세포 내부로 확산되어 들어오므로 농도가 짙어짐
    글루탐산 자극과 강한 탈분극 동시 발생 시: $Ca^{2+}$가 유입되어 단백질 활성화가 촉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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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를 참고하여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3번 공통지문 문제)

  1. 시냅스후세포가 흥분상태로 변하기 위해서는 ㉠의 유입이 필수적이다.
  2. ㉠이 시냅스후세포로 유입되면 ㉢이 새로 만들어질 수 있다.
  3. ㉡의 통로가 열리기 위해서는 시냅스전세포가 분비한 글루탐산의 자극이 필요하다.
  4. ㉢의 통로로 ㉣이 유입되기 위해서는 시냅스후세포의 탈분극이 필요하다.
  5. ㉣의 유입이 지속되면 시냅스후세포의 흥분상태는 오래 유지될 수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제시된 이미지에서 ㉠은 $Na^{+}$, ㉡은 암파 수용체, ㉢은 NMDA 수용체, ㉣은 $Ca^{2+}$를 의미합니다. 지문에 따르면 새로 만들어지는 수용체는 암파 수용체이며, 이를 위해서는 $Ca^{2+}$의 유입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Na^{+}$)이 유입된다고 해서 ㉢(NMDA 수용체)이 새로 만들어진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시냅스후세포가 흥분상태로 변하기 위해서는 ㉠($Na^{+}$)의 유입이 필수적임: 적절함
    ㉡(암파 수용체)의 통로가 열리기 위해서는 글루탐산의 자극이 필요함: 적절함
    ㉢(NMDA 수용체)의 통로로 ㉣($Ca^{2+}$)이 유입되기 위해서는 시냅스후세포의 탈분극이 필요함: 적절함
    ㉣($Ca^{2+}$)의 유입이 지속되면 흥분상태가 오래 유지될 수 있음: 적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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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실험 내용 및 결과’에 대해 이해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3점](23번 공통지문 문제)

  1. ㄱ의 A에서는 분극 상태가 지속되어 활동전위가 형성되지 않았겠군.
  2. ㄱ의 C에서는 A의 신호를 받아들여 새로운 단백질 합성을 일으켰겠군.
  3. ㄴ의 C에서는 Na+이 세포 안으로 들어와 강한 탈분극이 일어났겠군.
  4. ㄴ의 B와 달리 ㄷ의 B에서는 Ca2+이 유입되지 않아 글루탐산의 분비가 일어나지 않았겠군.
  5. ㄴ의 C와 달리 ㄷ의 C에서는 세포 안의 단백질이 활성화되어 새로운 암파 수용체가 만들어졌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실험 ㄷ에서는 A와 B를 동시에 연결하여 두 경로 모두 시냅스 연결이 2시간가량 지속되었으므로 초기 장기강화가 일어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백질이 활성화되어 새로운 암파 수용체가 만들어졌으므로 적절한 설명입니다.

    오답 노트

    ㄱ의 A에서는 분극 상태가 지속되어 활동전위가 형성되지 않았겠군: 시냅스 연결이 되었으므로 A는 탈분극되어 활동전위를 형성함
    ㄱ의 C에서는 A의 신호를 받아들여 새로운 단백질 합성을 일으켰겠군: 초기 장기강화 단계이며, 단백질 합성은 후기 장기강화에서 일어남
    ㄴ의 C에서는 $Na^{+}$이 세포 안으로 들어와 강한 탈분극이 일어났겠군: 시냅스 연결이 이루어지지 않아 탈분극이 일어나지 않음
    ㄴ의 B와 달리 ㄷ의 B에서는 $Ca^{2+}$이 유입되지 않아 글루탐산의 분비가 일어나지 않았겠군: ㄷ은 시냅스 연결이 이루어졌으므로 B에서 글루탐산 분비가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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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윗글을 읽고 보기 에 대해 < > 반응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7번 공통지문 문제)

  1. 감상자가 작품 속 사진을 ‘진짜’처럼 여기게 하기 위해 기존의 사진을 재촬영했다고 할 수 있겠군.
  2. 감상자가 예술의 순수성을 읽어 낼 수 있게 하기 위해 자신의 의도에 따라 사진을 재배열했다고 할 수 있겠군.
  3. 감상자가 제시된 사진을 다의적으로 읽게 하기 위해 작품의 실제 내용에서 벗어난 제목을 붙였다고 할 수 있겠군.
  4. 감상자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가지는 감정을 떠올리게 하기 위해 가족사진을 오브제로 활용했다고 할 수 있겠군.
  5. 감상자가 고착화된 문화적 코드를 읽어낼 수 있게 하기 위해 주로 정면을 응시하는 전형적인 자세의 사진을 제시했다고 할 수 있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본문에서 모더니즘 예술가들은 예술의 순수성과 독자성을 강조했지만, 개념미술가들은 통속적인 기성품까지 오브제로 사용했습니다. 의 작가는 가족사진이라는 통속적 소재를 활용했으므로, 이를 통해 예술의 순수성을 읽어내려 했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감상자가 작품 속 사진을 ‘진짜’처럼 여기게 하기 위해 기존의 사진을 재촬영했다: 4문단에서 반복적 재촬영을 통해 진짜처럼 보이게 했다고 언급됨
    감상자가 제시된 사진을 다의적으로 읽게 하기 위해 작품의 실제 내용에서 벗어난 제목을 붙였다: 텍스트와 사진을 엉터리로 조합하여 다의적 해석을 유도함
    감상자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가지는 감정을 떠올리게 하기 위해 가족사진을 오브제로 활용했다: 특정 가족의 모습에서 자신의 과거나 동시대 가족을 떠올리게 함
    감상자가 고착화된 문화적 코드를 읽어낼 수 있게 하기 위해 주로 정면을 응시하는 전형적인 자세의 사진을 제시했다: 전형적 스타일인 이데오그램을 통해 문화적 코드를 읽어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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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윗글의 과 보기 ㉠ < >의 ㉡의 공통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27번 공통지문 문제)

  1. 관습적인 미의 기준을 답습한다.
  2. 일상 공간 속에서도 예술적 의미를 지닌다.
  3. 새로운 미적 기능을 가지면서 예술 작품이 된다.
  4. 원본의 재가공이나 재구성 없이 예술 작품이 된다.
  5. 대중이 예술성을 인정해 예술가가 선택한 소재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본문에서 작가가 아마추어 사진을 오브제로 사용하여 새로운 미적 기능을 부여했듯이, 의 ㉡ 역시 예술가가 선택한 산업 생산물이 원래의 기능을 잃고 새로운 미적 기능을 가진 대상으로 재탄생한 것이므로 두 사례 모두 새로운 미적 기능을 가지며 예술 작품이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오답 노트

    관습적인 미의 기준 답습: 기존 예술 양식과 다른 창조 및 관습적 기준의 부정에서 출발함
    일상 공간 속 예술적 의미: 일상 공간에서 전시 공간으로 옮겨짐으로써 미적 기능을 가짐
    원본의 재가공 없이 작품화: ㉡은 단순히 옮겨져 작품이 된 것이나, 전체적으로는 미적 기능의 변화가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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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7번 공통지문 문제)

  1. ⓐ: 돈이나 물건 따위를 빌려서 씀.
  2. ⓑ: 어떤 부류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는.
  3. ⓒ: 어떤 상황이나 현상이 굳어져 변하지 않는 상태가 된.
  4. ⓓ: 어떤 기준이나 실정에 맞게 정돈하여.
  5. ⓔ: 어떤 일을 하도록 권하고.
(정답률: 알수없음)
  • 어떤 기준이나 실정에 맞게 정돈한다는 의미를 가진 단어는 조정(調整)하다입니다. ⓓ의 조합하다는 여럿을 한데 모아 한 덩어리로 짜는 것을 의미하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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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보기>를 참고하여 ㉠∼㉤에 대해 이해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31번 공통지문 문제)

  1. ㉠의 ‘염주’는 주인공이 겪게 되는 꿈속의 경험을 부각하는 소재이다.
  2. ㉡의 ‘등촉’은 주인공이 꿈에서 깨어난 후 득도할 것임을 암시하는 소재이다.
  3. ㉢의 ‘섬돌’은 주인공의 입몽과 각몽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나타내는 소재이다.
  4. ㉣의 ‘막대’는 주인공이 꿈꾸기 이전보다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자극하는 소재이다.
  5. ㉤의 향로의 ‘불’은 주인공의 입몽에서 각몽에 이르기까지의 시간 경과를 드러내는 소재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 성진이 꿈을 꾸기 전 향로에 불을 피웠고, 꿈에서 깨어났을 때 향로의 불이 이미 사라지고 달이 비치고 있었다는 묘사가 나옵니다. 이를 통해 ㉤의 향로의 불은 입몽에서 각몽까지의 시간 경과를 보여주는 소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

    ㉢의 섬돌: 성진이 꿈을 꾸는 공간은 암자 안의 포단 위이므로 입몽과 각몽의 공간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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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윗글을 바탕으로 ⓐ~ⓔ를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31번 공통지문 문제)

  1. ‘여덟 선녀’를 만난 것을 계기로 ‘성진’의 상태는 ⓐ에서 ⓑ로 변했다고 볼 수 있겠군.
  2. ‘성진’이 ‘부처의 법문’을 ‘한 바리 밥과 한 병 물과 두어 권 경문과 일백 여덟 낱 염주뿐’으로 생각한 것에서 ⓑ를 확인할 수 있겠군.
  3. ‘승상’이 ‘십육 세에 급제하여 연하여 직명이 있었’다는 것은 ⓒ의 결과로 볼 수 있겠군.
  4. ⓓ의 ‘소유’는 ‘호승’과의 만남을 계기로 천상으로 회귀하게 되었겠군.
  5. ‘성진’이 ‘두 공주와 여섯 낭자로 더불어 즐기던 것’을 떠올리는 것에서 ⓔ의 성진이 ⓒ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성진은 꿈에서 깬 후 두 공주와 여섯 낭자로 더불어 즐기던 경험이 사실이 아닌 하룻밤 꿈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따라서 ⓔ의 성진이 세속적 가치를 추구하는 ⓒ의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여덟 선녀를 만난 계기로 성진의 상태가 ⓐ에서 ⓑ로 변함: 불가의 적막함에 회의를 느낌
    승상이 십육 세에 급제한 것: 세속적 가치를 추구한 ⓒ의 결과
    ⓓ의 소유가 천상으로 회귀: 호승과의 만남을 통해 가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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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보기>를 참고하여 (가)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34번 공통지문 문제)

  1. ㉠은 작가가 임금의 부름을 사양한 원인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2. ㉡은 작가가 은거하고 있는 삶의 공간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3. ㉢은 작가를 필요로 하는 임금이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4. ㉣은 작가가 올바른 정치를 실현하려는 대상으로, 임금을 떠나는 계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5. ㉤은 무너진 현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주체로, 작가 자신을 비롯한 인재를 비유한다고 볼 수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은 옥황에게 묻고자 하는 걱정의 대상인 현실 속 백성들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작가가 이들 때문에 임금 곁을 떠난 것은 아니므로 임금을 떠나는 계기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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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보기>를 바탕으로 (나)를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34번 공통지문 문제)

  1. ‘사뢰려’는 ‘뜻’은 혼탁하고 암담한 시대 현실과 관련된 것이겠군.
  2. ‘옛빛’이 ‘점점 아득하’다는 것은 임금이 처한 상황이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이겠군.
  3. ‘제몸만 밝히’는 ‘금작경’은 피란길에 오른 임금의 상황을 비유한 것이겠군.
  4. ‘단단 환선’으로 ‘바람’을 일으키려는 것은 부정적인 현실을 바꾸고 싶은 소망을 드러낸 것이겠군.
  5. 자신의 뜻이 ‘허사’라고 한 것은 신분적 제약으로 인해 자신을 ‘진토’로 인식한 결과이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제 몸만 비추고 남을 비출 수 없는 금작경은 화자가 자신의 방에서 닦고 있는 대상일 뿐, 구멍 없이 모든 것을 비추는 명월에 비유된 임금의 상황을 비유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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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윗글에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37번 공통지문 문제)

  1. ‘상돌네’는 ‘옥화’의 생각과는 다른 발언을 하고 있다.
  2. ‘혜초’는 종소리를 듣고 ‘법운’의 마음을 짐작하고 있다.
  3. ‘법운’은 ‘혜초’의 조언을 들은 뒤 쌍계사를 나서고 있다.
  4. ‘옥화’는 강강술래 소리를 하며 ‘법운’을 잊으려 하고 있다.
  5. ‘소향’은 ‘법운’과의 관계에 대한 ‘옥화’의 말을 의심하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 옥화는 강강술래 소리를 하던 중 법운을 발견하고 웃음을 보였으므로, 법운을 잊으려 하고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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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보기 1>을 참고하여 ㉠~㉤을 <보기 2>에 따라 촬영한다고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37번 공통지문 문제)

  1. ㉠: 법운이 볼 수 없는 상황에서 강강술래 장면을 전체적으로 보여주려 한다면 객관적 시점의 쇼트로 촬영할 수 있겠군.
  2. ㉡: 법운의 눈은 옥화가 볼 수 없으므로 객관적 시점의 쇼트로 촬영하고, 그의 시선으로 본 강강술래 장면은 법운의 주관적 시점의 쇼트로 촬영하여 연결할 수 있겠군.
  3. ㉢: 옥화의 시점에서 바라본 법운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라면 옥화의 주관적 시점의 쇼트로 촬영할 수 있겠군.
  4. ㉣: 발길을 돌린 법운은 옥화가 멈추는 장면을 볼 수 없으므로 법운의 주관적 시점의 쇼트로 촬영할 수 있겠군.
  5. ㉤: 법운과 옥화가 모두 소향을 볼 수 없으므로 객관적 시점의 쇼트로 촬영할 수 있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 법운이 발길을 돌려 옥화가 멈추는 장면을 볼 수 없는 상황이라면, 법운의 눈을 통해 보는 주관적 시점의 쇼트로 촬영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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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보기>는 윗글의 서사 전개 과정을 나타낸 것이다. ㉠~㉤을 중심으로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40번 공통지문 문제)

  1. ㉠에서 ㉡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남편의 안위에 대한 ‘나’의 불안감은 증폭된다.
  2. ㉡을 주선한 친구의 긍정적 반응에도 불구하고 ‘나’는 강 변호사를 신뢰하지 못한다.
  3. ㉢에서 ㉣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나는 강 변호사의 제안을 거절한다.
  4. ㉣에서 ‘나’는 재판 과정을 지켜보며 변호사 위임을 취소한 자신의 선택을 긍정한다.
  5. ㉤ 이후 예전의 평온한 삶을 회복하지 못한 남편에 대해 ‘나’는 연민을 느낀다.
(정답률: 알수없음)
  • 남편이 풀려난 후 일상으로 돌아와 다시 바가지를 긁게 되었다거나 생활의 평온이 돌아왔다는 서술은 나타나 있지만, 남편이 평온한 삶을 회복하지 못했다거나 이에 대해 '나'가 연민을 느낀다는 내용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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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보기>를 바탕으로 윗글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40번 공통지문 문제)

  1. ‘오래 기다리는 면회’와 ‘특별 면회’라는 말을 통해서 빈부의 격차로 인한 사회적 불평등을 엿볼 수 있군.
  2. ‘권 주임’의 제안에 ‘유혹을 안 느낀 건 아니지만’이란 서술에서 현실과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소시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군.
  3. ‘변호사와 의논해서 사건을 의뢰해볼까’하는 생각에서 물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세태를 확인할 수 있군.
  4. ‘사건의 표피를 건드리는 데 불과한 판사의 심문’이라는 표현에서 법으로부터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소외 계층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군.
  5. ‘억울하지 않을 자유’는 불합리한 현실을 살아가는 소시민의 소박한 소망을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할까 고민하는 것은 권 주임이 남편을 해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걱정에서 비롯된 행동입니다. 이를 물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세태와 연결 짓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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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가)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43번 공통지문 문제)

  1. ‘바람 있음을 조금도 깨달을 수 없는 날씨’에도 노송이 ‘추추히 탄식하듯 울고’ 있다고 표현한 것에는 자연의 미세한 변화에 반응하는 노송에 대한 화자의 인식이 담겨 있다.
  2. ‘무참히도’에는 ‘항상 그 아래 한때를 머물러’ 노닐었던 화자가 노송이 ‘베어 넘겨’진 상황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심정이 드러난다.
  3. ‘애석하여’에는 노송을 ‘길가에 세워 바람에 울리’는 것보다 ‘빠개어 육신의 더움을 취’하는 상황에 대한 화자의 부정적 인식이 담겨 있다.
  4. ‘팔을 높이 허공에 올려’보려 했으나 ‘유현한 솔바람 소리가 생길 리’ 없다고 한 것에는 자신이 노송에 미치지 못한다는 화자의 인식이 담겨 있다.
  5. ‘증거할 선한 나무 없음이 안타까울 따름’이라는 표현에는 ‘묘막한 천공’에 ‘신운이 없음’을 인지한 화자의 상실감이 드러난다.
(정답률: 알수없음)
  • 화자는 '묘막한 천공'에 여전히 '신운'이 존재하고 있음을 믿고 있으며, 다만 이를 증명해 줄 노송이 사라진 상황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운이 없음을 인지하여 상실감을 느낀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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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보기>를 참고하여 ㉠~㉤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43번 공통지문 문제)

  1. ㉠에서 끊어지지 않고 흘러가는 개울물의 이미지는 농민들의 끈질긴 생명력을 환기하는군.
  2. ㉡에서 꽃등은 황폐한 농촌 상황에 놓인 농민들의 고된 삶을 부각하는 소재이군.
  3. ㉢에서 그리워 얼싸안는 행위는 힘겨운 삶 속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농민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군.
  4. ㉣에서 지리산이 껄껄 웃는 모습은 수탈을 당하면서도 삶의 여유를 잃지 않는 농민들의 삶을 보여주는군.
  5. ㉤에서 강물이 마르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은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농민들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는군.
(정답률: 알수없음)
  • 그을린 이마가 농촌의 고된 삶을 상징한다면, 그 위에 훤하게 달아주는 꽃등은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농민들에 대한 위로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꽃등이 고된 삶을 부각하는 소재라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끊어지지 않고 흘러가는 개울물: 끈질긴 생명력
    그리워 얼싸안는 행위: 공동체적 의지
    지리산이 껄껄 웃는 모습: 삶의 여유
    강물이 마르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 농민에 대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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