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국어 필기 기출문제복원 (2021-06-05)

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국어 2021-06-05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국어 2021-06-05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국어
(2021-06-05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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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보기>의 밑줄 친 말 중에서 맞춤법에 맞게 쓰인 것을 옳게 짝지은 것은?

  1. ㉠, ㉤
  2. ㉡, ㉥
  3. ㉢, ㉦
  4. ㉣, ㉧
(정답률: 50%)
  • 맞춤법 원리에 따라 분석한 결과입니다.
    ㉡ 솔직이 $\rightarrow$ 솔직히: '히'로 끝나는 부사 표기가 옳습니다.
    ㉥ 맞추기 $\rightarrow$ 맞히기: 정답을 맞게 하는 것은 '맞히다'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오답 노트

    읽음으로써: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낼 때는 '읽음으로써'가 맞으나, 문맥상 자격을 나타내는 '읽음으로서'와 구분해야 하며, 여기서는 '읽음으로써'가 맞춤법상으로는 가능하나 정답 조합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해야겠다: '해야겠다'는 올바른 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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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밑줄 친 부분의 시제가 나머지 세 문장과 다른 것은?

  1. 세월이 많이 흐르긴 흘렀네, 너도 많이 늙었다.
  2. 너는 네 아버지 어릴 때를 꼭 닮았어.
  3. 그 사람은 작년에 부쩍 늙었어.
  4. 고생해서 그런지 많이 말랐네.
(정답률: 65%)
  • 늙었다, 닮았어, 말랐네는 과거의 사건이나 상태가 현재까지 영향을 미쳐 현재의 상태를 나타내는 현재 시제로 쓰였습니다. 반면, 그 사람은 작년에 부쩍 늙었어는 '작년에'라는 명확한 과거 시점이 제시되어 과거의 상태 변화를 나타내는 과거 시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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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문 규범에 맞는 표기로만 이루어진 것은?

  1. 아버님께서는 동생의 철없는 행동을 들으시고는 대노(大怒)하셨다.
  2. 차림새만 봐서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갈음이 되지 않는다.
  3. 새로 산 목거리가 옷과 잘 어울린다.
  4. 욜로 가면 지름길이 나온다.
(정답률: 37%)
  • 욜로 가면 지름길이 나온다의 '욜로'는 '이리로'의 방언 또는 구어적 표현으로 문맥상 자연스럽게 사용되었습니다.

    오답 노트

    대노하셨다: '대로'가 적절함
    갈음이 되지 않는다: '가늠'이 적절함
    목거리: '목걸이'가 올바른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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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사성어의 쓰임이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肝膽相照하던 벗이 떠나 마음이 쓸쓸하다.
  2. 두메 속에 사는 토박이 상놈들이 조 의정 집의 위력을 막을 수는 그야말로 螳螂拒轍이었다.
  3. 우리의 거사는 騎虎之勢의 형국이니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버티어야 한다.
  4. 부부의 연을 맺어 百年河淸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정답률: 40%)
  • 백년하청(百年河淸)은 황허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아무리 기다려도 이루어지기 힘든 일을 비유하는 성어입니다. 따라서 부부 관계를 위해 노력한다는 문맥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

    간담상조: 간과 쓸개를 서로 보여줄 정도로 친함
    당랑거철: 제 분수를 모르고 강적에게 덤빔
    기호지세: 호랑이 등에 탄 기세로 중도에 그만둘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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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글의 창제 원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중성자는 발음 기관의 상형을 통해 만들어졌다.
  2. 같은 조음 위치에 속하는 자음자들은 형태상 유사성을 지닌다.
  3. 중성자는 기본자를 조합하여 초출자와 재출자를 만들었다.
  4. 종성자는 따로 만들지 않았다.
(정답률: 42%)
  •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만든 상형의 원리가 적용된 것은 '초성자'입니다.

    오답 노트

    중성자: 발음 기관이 아니라 천(.), 지(ㅡ), 인(ㅣ)의 삼재(三才)를 상형하여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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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보기>의 시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기쁨으로 슬픔을 이겨내자는 주제를 전달하고 있다.
  2. 대결과 갈등이 아닌 화합과 조화를 통한 해결을 추구한다.
  3. 겉으로 보기에는 모순된 말이지만, 그 속에 진리를 담아 표현하였다.
  4. 현실 비판적이고 교훈적인 성격의 시이다.
(정답률: 61%)
  • 이 시는 타인의 슬픔에 무관심했던 대상에게 슬픔의 가치를 깨닫게 하여 진정한 사랑과 공감을 회복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쁨으로 슬픔을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슬픔을 통해 인간애를 회복하는 것이 핵심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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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보기>의 외래어 표기가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1. ㄱ, ㄷ, ㄹ
  2. ㄴ, ㅁ, ㅂ
  3. ㄱ, ㄴ, ㄷ, ㅂ
  4. ㄴ, ㄷ, ㄹ, ㅁ
(정답률: 50%)
  • 외래어 표기법의 정확한 표기물을 찾는 문제입니다.
    ㄴ(시저), ㅁ(팸플릿), ㅂ(규슈)는 표기법에 맞게 작성되었습니다.

    오답 노트

    ㄱ: 아젠다 $\rightarrow$ 어젠다
    ㄷ: 레크레이션 $\rightarrow$ 레크리에이션
    ㄹ: 싸이트 $\rightarrow$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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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보기>에서 중의성이 발생한 원인이 같은 것을 옳게 짝지은 것은?

  1. ㄱ, ㄴ
  2. ㄴ, ㄹ
  3. ㄷ, ㅁ
  4. ㄹ, ㅂ
(정답률: 76%)
  • 수식어의 수식 범위가 불분명하여 발생하는 '구조적 중의성'을 찾는 문제입니다.
    ㄴ의 '아름다운'이 '하늘'을 수식하는지 '구름'을 수식하는지 모호하며, ㄹ의 '잘생긴'이 '영수'를 수식하는지 '동생'을 수식하는지 모호하므로 두 문장 모두 구조적 중의성에 해당합니다.

    오답 노트

    ㄱ, ㅁ: 단어 자체가 가진 여러 의미로 인한 어휘적 중의성
    ㄷ, ㅂ: 문장 성분 간의 영향 범위로 인한 구조적 중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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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보기>의 ㉠~㉣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은 예상보다 빠르게 닥쳐온 불행을 의미한다.
  2. ㉡은 친동기 관계라는 것을 의미한다.
  3. ㉢은 다른 향가 작품에서는 찾기 어려운 생생한 표현이다.
  4. ㉣은 불교적 세계관을 보여준다.
(정답률: 73%)
  • ㉢의 '한 가지에 나고 가는 곳 모르온저'라는 표현은 자연의 섭리를 통해 인생의 무상함을 나타내는 것으로, 다른 향가 작품에서도 흔히 발견되는 보편적인 표현 방식입니다.

    오답 노트

    ㉠: 이른 바람에 잎이 떨어지는 상황을 통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의미함
    ㉡: 한 가지에 났다는 표현을 통해 형제 관계임을 의미함
    ㉣: 미타찰이라는 불교적 이상향을 통해 내세에 대한 믿음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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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밑줄 친 단어의 사용이 옳지 않은 것은?

  1. 예산을 대충 걷잡아서 말하지 말고 잘 뽑아 보시오.
  2. 돌아가신 어머니의 모습이 방불하게 눈앞에 떠오른다.
  3. 정작 일을 서둘고 보니 당초의 예상과는 딴판으로 돈이 잘 걷히지 않았다.
  4.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것으로 치사를 갈음합니다.
(정답률: 52%)
  • 겉잡다와 걷잡다의 구분이 핵심입니다. '겉잡다'는 겉으로 보고 대강 짐작한다는 뜻이며, '걷잡다'는로 흩어진 것을 수습하거나 다스린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예산을 대강 짐작하여 말한다는 문맥에서는 겉잡아서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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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보기>에서 ㈎, ㈏에 해당하는 예로 가장 옳은 것은?

  1. ㈎ (신을) 신기다, ㈏ 여덟도
  2. ㈎ (나이가) 젊지, ㈏ 핥다
  3. ㈎ (신을) 신기다, ㈏ 핥다
  4. ㈎ (나이가) 젊지, ㈏ 여덟도
(정답률: 62%)
  • 제시된 의 원리에 따라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는 어간 받침 'ㄹ' 뒤에 결합하는 어미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발음되는 경우로, '젊지'는 [점:찌]로 발음되어 해당합니다.
    ㈏는 어간 받침 'ㅁ, ㄴ' 뒤에 결합하는 어미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발음되는 경우로, '핥다'는 [할따]로 발음되어 해당합니다.

    오답 노트

    신기다: 사피동 접미사는 된소리로 발음하지 않으므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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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밑줄 친 의미가 나머지 셋과 다른 것은?

  1. 연이 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간다.
  2. 부동산 경기를 타고 건축 붐이 일었다.
  3. 착한 일을 한 덕분에 방송을 타게 됐다.
  4. 그녀는 아버지의 음악적 소질을 타고 태어났다.
(정답률: 63%)
  • 바람을 타고, 경기를 타고, 방송을 타게 된 것은 모두 어떤 흐름이나 매체에 의존한다는 의미의 다의어 관계입니다. 반면, 소질을 타고 태어났다는 것은 천성적으로 가지고 태어났다는 의미로, 앞선 단어들과는 의미적 연관성이 없는 동음이의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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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밑줄 친 부분의 문장 성분이 관형어가 아닌 것은?

  1. 아기가 옷을 입었다.
  2. 군인인 형이 휴가를 나왔다.
  3. 친구가 나에게 선물을 주었다.
  4. 소녀는 시골의 풍경을 좋아한다.
(정답률: 78%)
  • 관형어는 체언(명사, 대명사, 수사)을 수식하는 문장 성분입니다. 나에게는 체언에 부사격 조사 '에게'가 결합하여 용언을 수식하거나 문장에서 부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부사어 역할을 하므로 관형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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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옳은 것은?

  1. 이 책은 머릿말부터 마음에 들었다.
  2. 복도에서 윗층에 사는 노부부를 만났다.
  3. 햇님이 방긋 웃는 듯하다.
  4. 북엇국으로 든든하게 아침을 먹었다.
(정답률: 56%)
  • 사이시옷 규정에 따라 '북어'와 '국'이 결합하여 [부걷국]으로 소리 나므로 '북엇국'으로 표기하는 것이 옳습니다.

    오답 노트

    머릿말 $\rightarrow$ 머리말: 사이시옷 불필요
    윗층 $\rightarrow$ 위층: 뒷말이 거센소리이므로 사이시옷 불필요
    햇님 $\rightarrow$ 해님: 사이시옷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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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띄어쓰기가 옳지 않은 것은?

  1. 너야말로 칭찬받을 만하다.
  2. 그 사실을 말할 수밖에 없었다.
  3. 힘깨나 쓴다고 자랑하지 마라.
  4. 밥은 커녕 빵도 못 먹었다.
(정답률: 52%)
  • ‘은커녕’은 보조사로서 앞말에 붙여 써야 합니다. 따라서 '밥은 커녕'이 아니라 '밥은커녕'으로 붙여 쓰는 것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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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의미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겨레’는 근대국어에서 ‘친족’을 뜻하였는데 오늘날에는 ‘민족’을 뜻하여 의미가 확대되었다.
  2. ‘얼굴’은 중세국어에서 ‘형체’를 뜻하였는데 오늘날에는 ‘안면’을 뜻하여 의미가 축소되었다.
  3. ‘어리다’는 중세국어에서 ‘어리석다’를 뜻하였는데 오늘날에는 ‘나이가 적다’를 뜻하여 의미가 상승하였다.
  4. ‘계집’은 중세국어에서 ‘여자’를 뜻하였는데 오늘날에는 ‘여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로 의미가 하락하였다.
(정답률: 66%)
  • ‘어리다’는 중세국어의 ‘어리석다’에서 오늘날의 ‘나이가 적다’로 의미가 완전히 바뀐 것이므로, 이는 의미의 상승이 아니라 '의미의 이동'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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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밑줄 친 한자어를 쉬운 표현으로 바꾼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일부인을 찍은 접수증을 발급한다.
    → 날짜 도장을 찍은 접수증을 발급한다.
  2. 굴삭기에는 굴삭 시건장치를 갖춰야 한다.
    → 굴삭기에는 굴삭 멈춤장치를 갖춰야 한다.
  3. 소작농에게 농지를 불하하였다.
    → 소작농에게 농지를 매각하였다.
  4. 공무상 지득한 사실을 누설하였다.
    → 공무상 알게 된 사실을 누설하였다.
(정답률: 52%)
  • 시건장치(施鍵裝置)는 '열쇠를 채우는 장치'라는 뜻으로, '잠금장치'로 바꾸는 것이 적절합니다.

    오답 노트

    시건장치 $\rightarrow$ 멈춤장치: 잘못된 순화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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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보기>의 작품과 형식이 다른 것은?

  1. 「면앙정가」
  2. 「오우가」
  3. 「훈민가」
  4. 「도산십이곡」
(정답률: 26%)
  • 제시된 작품은 연시조의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오우가」, 「훈민가」, 「도산십이곡」은 모두 연시조에 해당하지만, 「면앙정가」는 가사 문학이므로 형식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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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보기>의 ㉠, ㉡에 들어갈 접속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은 조건, 이유에 대한 결과를 나타내는 ‘순접’ 기능을 한다.
  2. ㉡은 대등한 자격으로 이어지는 ‘요약’ 기능을 한다.
  3. ㉠은 반대, 대립되는 내용을 나타내는 ‘역접’ 기능을 한다.
  4. ㉡은 다른 내용을 도입하는 ‘전환’ 기능을 한다.
(정답률: 51%)
  • 문맥상 ㉠은 앞선 과학 기술 교류의 긍정적 영향과 대비되어, 계획과 태세를 갖추지 않았을 때의 부정적 결과를 경고하고 있으므로 반대나 대립을 나타내는 '역접' 기능의 접속어가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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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보기>에서 ㈎~㈑를 문맥에 맞게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1. ㈏ → ㈐ → ㈑ → ㈎
  2. ㈏ → ㈐ → ㈎ → ㈑
  3. ㈑ → ㈎ → ㈐ → ㈏
  4. ㈑ → ㈎ → ㈏ → ㈐
(정답률: 67%)
  • 글의 흐름상 이상 기온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먼저 제시하고, 그 위험성을 언급한 뒤, 이를 피하기 위한 생체 시계의 활용, 그리고 구체적인 박쥐의 사례 순으로 전개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따라서 ㈑(이상 기온 피해) $\rightarrow$ ㈎(위험성 및 에너지 소모) $\rightarrow$ ㈐(생체 시계 활용) $\rightarrow$ ㈏(박쥐의 사례) 순으로 나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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